유튜브에서 교수 명리학자가 강의하면서
여러 얘기를 하는데
요즘 SNS 많고 소통이 많은 시대에 왜 고독하냐.
산속에 들어가 있다고 고독한 거 아니다,
도심에서 살아도 고독하다.
또 한편으로는 돈 없을 때 고독하대요.
ㅎ
추가로, 이원성을 극복하라는 주제에 여러 사례를 말하는데 그중 하나로,
요즘 정치는 사이비종교래요.
구원해줄 거처럼 시작하지만 진짜 구원해주냐.
사이비종교의 특징이 개거품 물고 싸우는 거고, 정치의 특징과 같다네요. ㅎ
유튜브에서 교수 명리학자가 강의하면서
여러 얘기를 하는데
요즘 SNS 많고 소통이 많은 시대에 왜 고독하냐.
산속에 들어가 있다고 고독한 거 아니다,
도심에서 살아도 고독하다.
또 한편으로는 돈 없을 때 고독하대요.
ㅎ
추가로, 이원성을 극복하라는 주제에 여러 사례를 말하는데 그중 하나로,
요즘 정치는 사이비종교래요.
구원해줄 거처럼 시작하지만 진짜 구원해주냐.
사이비종교의 특징이 개거품 물고 싸우는 거고, 정치의 특징과 같다네요. ㅎ
있어도 외로운데.....
가난보다 무서운게 고독이라고 하더군요.
여긴 괴로움보다 외로움이 낫다고 하지만
인생도 주식차트처럼 오르락내리락이 있어야 한대요.
필요충분 조건이 아니라, 여러 조건 중에 하나
덜고독하죠 자식부터 더 찾아오고 전원주같이 굴어도 며느리 주1회 반찬해가잖아요
돈도 많으면 좋지만
성격 좋으면
늙어서도 어디가든 잘 지내던데...
예민하거나 입으로 까먹지만 안으면
거기에 유머까지 더해지면 두루두루 잘 지내요.
정치는 사이비 종교다.
최근 내가 생각했던거인데~ 맞는거 같아요
자기 혼자 있을 줄 모르는 사람은 돈을 쌓아놓아도 고독해요
자기 자신과 친구 되는 법을 모르는 사람은 영원히 고독합니다
그리고 윗댓글처럼 입으로 까먹는 사람들 옆에는 아무도 가지 않아요
아무리 지갑을 열어도 곁에 안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