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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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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딸 준희는 그냥 좀 냅둡시다

ㅇㅇ 조회수 : 5,687
작성일 : 2026-05-28 10:21:10

 

엄마, 아빠 다 잃고 외삼촌도 죽고 정상적인 환경에서 살수 없었던 아이에요

 

지금이라도 제대로 살아보려 발버둥치는것같은데 자식둔 어머니들이시잖아요 

 

엄마된 마음으로 그냥 좀 냅둡시다 

 

에스엔에스도 제딴에는 외로워서 그런걸수도 있어요 

 

 

 

 

IP : 118.37.xxx.180
7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5.28 10:23 AM (118.223.xxx.159)

    그런소리 마세요
    더 힘들게 살아도 저렇게 안합니다

  • 2. .....
    '26.5.28 10:23 AM (1.219.xxx.244)

    관종 맞죠
    철없는 중고딩들이나 사용할법한
    언어에 상스러운 언어 남발
    보육원에서 자란 청소년들이라고 최모씨처럼 다
    관종에 철없는 짓하지 않아요
    두둔할걸 두둔해야지

  • 3. 근데
    '26.5.28 10:24 AM (211.234.xxx.199) - 삭제된댓글

    뉴욕은 미국 민주당 쪽 아닌가요?
    그 글에 댓글은 안 썼지만 그 생각은 잠깐 했어요.

    시집 갔다니 잘 살겠죠뭐.

  • 4. ㅇㅇ
    '26.5.28 10:24 AM (211.222.xxx.211)

    갸들은 그런거 배려 몰라요.

    반대만 하면 앞 뒤 안재고 물어뜯는 좌좀들이라...

  • 5. ......
    '26.5.28 10:25 AM (1.219.xxx.244)

    이 와중에 굳이 또 스벅
    그것도 로고 위치 제대로 잡아서
    관종짓하는 거 보면 참

    그래놓고선 기사화되니까
    상스런 욕지거리 시작하며 해명하는 꼴이란

    의도적으로 설정해놓고선 아니라고 발뺌하며
    공격하는 거 보면
    인성마저 참

  • 6. 쓸개코
    '26.5.28 10:25 AM (175.194.xxx.121)

    안 읽고 있다가 이글 읽고 가봤는데 댓글들이 쌔네요.

  • 7. ㄴ쯧쯧쯧
    '26.5.28 10:25 AM (174.227.xxx.141)

    나이도 먹었을텐데 좌좀이란 단어를 써대고..
    211.222는 배려가 넘치셔서 일베같은 글이나 싸지르나봄?

  • 8. 쓸개코
    '26.5.28 10:26 AM (175.194.xxx.121)

    좌좀이라는 더러운 단어쓰는 분도 열심 아니던가요.

  • 9. .......
    '26.5.28 10:27 AM (1.219.xxx.244) - 삭제된댓글

    이 얘는 전문의에게 진료좀 받아야할 듯합니다.

  • 10. ㅈㄷ
    '26.5.28 10:27 AM (118.235.xxx.156) - 삭제된댓글

    본인이 드러내는거지 누가 끄집어냈나요? 말 이상하게 하시네

  • 11. 123
    '26.5.28 10:27 AM (120.142.xxx.210)

    쟤 인생을 위해서라도 어른들이 호되게 야단쳐야하는상황아닌가? 어디 못쳐되먹은짓만 골라하면서 살고있는데

  • 12.
    '26.5.28 10:28 AM (223.39.xxx.27)

    저위 좌좀쓰신분은 여기서 이러지말고
    비슷한부류 같으니 가서 쟤 응원댓글이나 써요

  • 13. 그러게
    '26.5.28 10:29 AM (119.207.xxx.80)

    그냥 냅두지
    더 힘들게 살아도 잘 사는 사람 있고 정상적인 가정에서 자랐어도 더 힘들게 사는 사람있고 다양한데
    욕할 에너지면 파란 하늘 쳐다보며 예쁘다 하고 좋은 에너지로 바꾸며 살겠어요
    욕해서 득될게 하나도 없는데

  • 14. 잣대를공정하게
    '26.5.28 10:30 AM (174.227.xxx.141)

    기부하고 열심히 사는 쯔양보고 술집녀니 어쩌니 그렇게 욕할 때는 언제고 최진실 딸이니까 봐달라는건가요?
    그 어머니의 마음이며 배려심은 왜 선택적이죠?

  • 15.
    '26.5.28 10:30 AM (118.235.xxx.124)

    내 딸도 아닌데 뭔데 원글이 이래라 저래라 합니까?

    개가 나이가 어린것도 아니고 쟤보다 더 어린 애들도 졸라 열심히 사는 고아들도 많은데 헛소리 그만해요

  • 16. ..
    '26.5.28 10:31 AM (182.209.xxx.200)

    별 관심도 없어서 있는 돈 갖고 조용히 잘 살아가면 됐는데 관종처럼 여기저기 드러냈잖아요.
    좌파없는 세상이라니.. 조용히 신혼여행이나 즐겼으면 누가 뭐래요?

  • 17. ....
    '26.5.28 10:31 AM (211.251.xxx.2)

    이런글 진짜 싫다

  • 18. ...
    '26.5.28 10:32 AM (59.29.xxx.152)

    오히려 부모 생각하면 저러지 말아야죠.

  • 19.
    '26.5.28 10:32 AM (118.223.xxx.159)

    차라리 돈의 여력이 없었음
    저런짓 할 시간이 없어서 잘 살았을까싶네요

  • 20. ㅇㅇ
    '26.5.28 10:32 AM (58.232.xxx.105)

    더 못살고 불행했어도 자기 하기 나름이예요.
    그럼 감옥에 있는 사람들 대부분 불우했던데..
    다 그냥 냅둬요?

  • 21. 왜요?
    '26.5.28 10:33 AM (106.101.xxx.187) - 삭제된댓글

    같은 여자니까 그러려니 하자구요?

  • 22. 진짜
    '26.5.28 10:33 AM (175.197.xxx.135)

    누구딸이라고 봐주어야 하나요?
    사리분별 못하는게 자랑은 아니죠

  • 23. ...
    '26.5.28 10:36 AM (211.197.xxx.163)

    댓글로 머라한다고 바뀌나요
    그냥 그렇게 살게 냅둬야죠

  • 24. .....
    '26.5.28 10:37 AM (23.106.xxx.53) - 삭제된댓글

    이미 성인 된지도 몇년됐는데, 돈이 없는 것도 아니고, 주변인들 인맥에.
    조용히 살고 싶으면 얼마든지 살 수 있는데 그렇게 안하는 건 그녀 선택이구요.
    저도 그녀가 미성년자일 땐 감싸는 댓글도 달고 했는데.
    정치성향 상관없이(내 알바 아님)
    24살이면 . 더는 굳이......
    이젠 가난한 환경에서 알콜중독 게임중독자 같은 부모 밑에서
    보살핌도 제대로 못받고 정말 자란 사람들이 더 안됐어요.
    그들은 학교만 나왔지 제대로 된 교육도 못 받고
    지금도 하루하루 제 코가 석자 흙수저일텐데.

  • 25. **
    '26.5.28 10:37 AM (49.166.xxx.187)

    제대로 살아보려는 발버둥이 왜 하필 좌파없는 세상 운운이랍니까?
    저 위에 원글님 글에 공감한답시고 좌좀 거리는 인간 보세요
    제정신 인가
    냅둘 일인가

  • 26. .....
    '26.5.28 10:38 AM (23.106.xxx.53)

    이미 성인 된지도 몇년됐는데, 돈이 없는 것도 아니고, 주변인들 인맥에.
    조용히 살고 싶으면 얼마든지 살 수 있는데 그렇게 안하는 건 그녀 선택이구요.
    저도 그녀가 미성년자일 땐 감싸는 댓글도 달고 했는데.
    정치성향 상관없이(내 알바 아님)
    24살이면 . 더는 굳이......
    이젠 가난한 환경에서 알콜중독 게임중독자 같은 부모 밑에서
    보살핌도 제대로 못받고 정말 자란 사람들이 더 안됐어요.
    그들은 학교만 나왔지 학원을 뭐 한번 다닐 수 있었을까 제대로 된 교육도 못 받고
    어느덧 성인이라 지금도 하루하루 제 코가 석자 흙수저일텐데.

  • 27. 미국뉴욕?ㅋㅋ
    '26.5.28 10:39 AM (97.251.xxx.92) - 삭제된댓글

    민주당 파란당인 정도가 아니라
    시장이 극좌예요.ㅋㅋㅋㅋ
    만다니라고 이번에 시장되었을 때
    뉴스에서 얼마나 많이 나왔는데
    좌파없는 미국 뉴욕에 가고 싶다니..
    ㅍㅎㅎㅎㅎ


    ‘30대 진보’ 맘다니 최초 무슬림 뉴욕시장 당선···트럼프시대 균열냈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511051140001


    인성 뿐 아니라 기본 상식마저 없는 성인녀를
    뭐라고 우리가 자식처럼 감싸줘야 합니까?
    어이없다 이런 글..
    최진실팬인데 지엄마 얼굴에 먹칠하지 말라고 혼내주고 싶구만.

  • 28. 짠해요
    '26.5.28 10:39 AM (128.134.xxx.31)

    짠해요.
    최진실 준희 임신했을때, 바람 나고 난리였죠?
    그래서, 외할머니도, 준희가 미웠을 것 같아요

    그냥, 따뜻하게 바라보아~ 주었으면 합니다.
    저도 살아보니, 엄마 없이 유년시절을 보낸다는 것이,
    얼마나, 안타까운 건가요?

  • 29. 미국 뉴욕?
    '26.5.28 10:39 AM (97.251.xxx.92)

    민주당 파란당인 정도가 아니라
    시장이 극좌예요.ㅋㅋㅋㅋ
    맘다니라고 이번에 시장되었을 때
    뉴스에 얼마나 많이 나왔는데
    좌파없는 미국 뉴욕에 가고 싶다니..
    ㅍㅎㅎㅎㅎ


    ‘30대 진보’ 맘다니 최초 무슬림 뉴욕시장 당선···트럼프시대 균열냈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511051140001


    인성 뿐 아니라 기본 상식마저 없는 성인녀를
    뭐라고 우리가 자식처럼 감싸줘야 합니까?
    어이없다 이런 글..
    최진실팬인데 지엄마 얼굴에 먹칠하지 말라고 혼내주고 싶구만.

  • 30. ....
    '26.5.28 10:40 AM (211.218.xxx.194)

    어떤 자에겐 살아보려는 발버둥이
    어떤 자에겐 연예인 부모 스펙으로 쉽게 사는 것으로 보일수도 있죠.

    유명하지 않고, 조용히 살아도 알고보면
    자기딴에는 살아보려고 발버둥 치면서 살고 있는 것인 사람들 많습니다.

  • 31. 그입
    '26.5.28 10:40 AM (58.123.xxx.22)

    '26.5.28 10:23 AM (118.223.xxx.159)
    그런소리 마세요
    더 힘들게 살아도 저렇게 안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
    저렇게 뭘 어떻게 했는데요?

    준희처럼 4살에 엄마잃고 힘든 상황을 당신이 겪었습니까?

  • 32. 누구나
    '26.5.28 10:40 AM (223.39.xxx.166)

    표현할자유 목소리 낼 수 있는자유가 있는 민주주의 시민

  • 33. ..
    '26.5.28 10:41 AM (182.226.xxx.155)

    우린 암말 안하는데
    똘기 넘치는 최준희가
    휘젓고 다니잖아요.

  • 34.
    '26.5.28 10:42 AM (118.235.xxx.151)

    좌좀 없는 나라라고 정치 성향 드러내는게 엄마 없이 사는거랑 뭔 상관이죠?

    여기 덜떨어진 아줌마들이 정신 못 차리네요

  • 35. ㅉㅉ
    '26.5.28 10:42 AM (211.222.xxx.211) - 삭제된댓글

    소년공이라고 추켜세워주면서
    전과범 심리도 열심히 공부하고 감싸주던 좌좀들이
    엄마 아빠 삼촌 다 자살로 죽은 여자애를
    거슬리는 소리했다고 또 또 공격해대네...

  • 36. ㅉㅉ
    '26.5.28 10:43 AM (211.222.xxx.211)

    소년공이라고 추켜세워주면서
    전과범 심리도 열심히 공부하고 감싸주던 좌좀들이
    엄마 아빠 삼촌 다 자살로 죽은 여자애를
    거슬리는 소리했다고 또 또 공격해대네...
    하여튼 범죄자 인권은 기가 막히게 챙긴다니까...

  • 37. 프린
    '26.5.28 10:43 AM (183.100.xxx.75) - 삭제된댓글

    이게 문제예요
    이러니 애가 학폭 저지르고 패륜적인 말을 해도 봐주니 지 한짓도 모르고 연예인 한다 나서는거죠
    냅두고 조용히 살길바라면 본인이 언플을 안하면 되는데 본인은 하고싶은대로 하면서 대중이나 주변 사람이 참아야 하는건 아니죠
    똑같은 형제라도 오빠환희는 문제나 논란거리를 만드는건 본인이 문젠거예요
    욕먹기 싫음 기사도 내보내지 말면 될일이예요
    나설자리 안나설 자리 구분도 못하고 살면 욕먹어야죠

  • 38.
    '26.5.28 10:43 AM (223.39.xxx.27)

    과연 일반인이 저런다면
    쟤가 이유가 있겠지 하면서 쉴드칠분 몇있을까요?

  • 39.
    '26.5.28 10:44 AM (118.235.xxx.151)

    뉴욕을 왜 가니 거긴 우리나라보다 더 심한 극극좌좀 도시야

    뭘 알고 말을 하나 행동을 하나
    나이가 어리길 해

    멍청한 일베들

  • 40. 프린
    '26.5.28 10:44 AM (183.100.xxx.75)

    이게 문제예요
    이러니 애가 학폭 저지르고 패륜적인 말을 해도 봐주니 지 한짓도 모르고 연예인 한다 나서는거죠
    냅두고 조용히 살길바라면 본인이 언플을 안하면 되는데 본인은 하고싶은대로 하면서 대중이나 주변 사람이 참아야 하는건 아니죠
    똑같은 형제라도 오빠환희는 문제나 논란거리를 안만드는데 쟤만 만드는건 본인이 문젠거예요
    욕먹기 싫음 기사도 내보내지 말면 될일이예요
    나설자리 안나설 자리 구분도 못하고 살면 욕먹어야죠

  • 41.
    '26.5.28 10:45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쓸데없는 소리하고 앉아있네요...

  • 42. 4살에
    '26.5.28 10:45 AM (210.97.xxx.193)

    4살에 부모 외삼촌이 자살했는데 너무 불쌍하죠.
    ...외할머니가 그런 아이를 감싸 안지 못하고
    어린 외손녀와 싸우는게 일반적이지 않죠.

    외할머니가 일반적인 외할머니의 성품은 아닌것으로 ....제 생각입니다.

  • 43.
    '26.5.28 10:46 AM (118.235.xxx.151)

    여기 불쌍하다는 사람들 걔가 돈 더 많고 아무생각 없이 더 잘살아요

    누가 누굴 불쌍하대

  • 44. ....
    '26.5.28 10:46 AM (211.218.xxx.194)

    글자체만 보면

    다키워놓은 딸,아들은 젊어서 연달아 자살하고, 어린 외손주 둘 남은 외할머니도
    너무 불쌍한 사람이죠.

  • 45.
    '26.5.28 10:47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뭣도 아닌게 스타병에 걸려서
    몹쓸 관종짓하는데
    사람들이 그냥 둘리가 있나요.

    조용히 살길...엄마 이름에 똥칠하지말고..

  • 46.
    '26.5.28 10:48 AM (223.39.xxx.27)

    이젠 외할머니 성품까지?
    쟤가 엄마 아빠 삼촌 없는거면

    저 외할머니는 딸 잃고 아들 잃었어요

  • 47. ..
    '26.5.28 10:48 AM (183.103.xxx.230) - 삭제된댓글

    부모잃은 고아라서 안쓰럽다고 박근혜를 대통령 뽑아주던 우리 친정엄마랑 동급 사고시네요

  • 48. 어른과
    '26.5.28 10:50 AM (210.97.xxx.193)

    어른과 4살이 같아요???

    자식둘 자살한것과 부모 모두 자살한 4살이 같아요?

    우와 ...놀랍네요... 4살과 50대가 같다니...

  • 49.
    '26.5.28 10:51 AM (122.42.xxx.238)

    학폭은 혼내야 되는 사항이 맞지만..,
    정치 성향은 20대는 지켜 봐줘도 될듯해요.
    혼낸다고 되는 문제가 아니라~

    나이들어도 극극우로 빠지면 답이없어요.
    이렇게 감정만 앞세우면 극극우와 다를 바 없다고 생각됩니다.

  • 50. 한두번이어야
    '26.5.28 10:51 AM (174.227.xxx.141)

    학폭 가해자에다
    자기 키워준 외할머니를 주거침입으로 신고
    그것 외에도 논한 많았죠.
    일베벅스 한건이어야 말이지.
    이래도 쉴드가 쳐집니까?
    나이가 몇인데 유부녀에다.

  • 51.
    '26.5.28 10:52 AM (118.223.xxx.159)

    누구를 잃는 슬픔이 나이에 따라 다릅니까?

  • 52. 제2의
    '26.5.28 10:52 AM (118.235.xxx.204)

    박근혜인가요? 부모 잃고 어디서 많이 들어본소리네

  • 53. ㅎㅎ
    '26.5.28 10:53 AM (23.106.xxx.53)

    그냥 돈도 없고 어떤 배경도 없는 일반인이 삶에 치여 우울증 걸려 하루하루 이랬다저랬다
    고군분투하면 그냥 궁금하지도 않은 초라한 듣보잡 하나 발버둥 치는 거고
    일단 뭐라도 볼거리가 있는 최준희가 그러면
    유명인의 자식이라 너무너무 불쌍하고 딱해서 눈물이 나는 거고
    뭐 그런 거잖아요

  • 54.
    '26.5.28 10:53 AM (118.235.xxx.197)

    개가 지금 4살이에요? 언제까지 4살로 살아요?
    아 그래서 짐 고따구로 4살로 사나?

  • 55. ㅇㅇ
    '26.5.28 10:55 AM (112.170.xxx.141)

    학폭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야 할까요.
    잘못된 행동에 서사 부여하는 게 제일 문제입니다.
    Sns야 개인공간이니 뭐라뭐라 써도 할 말 없고요.
    다만 이제는 결혼도 했으니 어른으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 56. ...
    '26.5.28 10:57 AM (58.239.xxx.34)

    솔까 우리는 가만히 있는데 관종부리는데 좀...
    결혼후 잘 살길 바라는 엄마맘인데
    스벅거리는 것도 좀...
    철 좀 들었으면...

  • 57. ㅊㅊ
    '26.5.28 10:58 AM (49.164.xxx.30)

    참 이해심도 많네
    그래서 그런 쓰레기를 아해하라고?
    댁이 뭔데?

  • 58. 원글자식
    '26.5.28 10:58 AM (118.235.xxx.211)

    학폭한번 당해봐야하겠네 그때도 부모 잃고 타령 나올지

  • 59.
    '26.5.28 11:04 AM (123.214.xxx.154)

    본투비 관종이라 가만 놔두는 거 얘도 그닥 바라지 않을거 같은데요.
    팬이든 안티든 남의 관심을 먹고 사는 스타일.
    이런 애들은 조용히 사는 법을 모르고 어떻게든 물의?를 일으키는 성향이라
    스스로 냅두지 않는데 대중들보고 냅두라 한들....

  • 60. ㅎㅎ
    '26.5.28 11:06 AM (23.106.xxx.53)

    뻑하면 부자동네, 가난한 구분짓는거랑 최준희만 부둥부둥하는 거랑 비슷.
    만일 최준희가 연예인 딸 아니고 일반인이라고 가정할 때.
    가정사 복잡해 부모 삼촌 다 자살하고 찢어지게 가난한 환경에서
    할머니 밑에서 자라 방황하면서
    어느날 학폭기사에 등장한 그냥 10대 소녀였으면, 게다가 학폭 피해자가
    인기 연예인 자녀들이었으면

    가난한 동네 가면 안되는 예시로, 부잣집 애들이 더 착해요 들먹이며
    네티즌들한테 엄청 씹혔겠죠
    그러다 20대에 인플루언서 됐다면? 과거 이미지 절대 못벗고
    가난한 동네 출신에 부모 다 죽고 방황이 어쨌다는둥 학폭 과거에
    부잣집 연예인 딸들 괴롭힌 독한 X 이라면서 얼마나 씹었을까

    돈많은, 그리고 톱스타 딸이니까 저렇게 안타까워 하지.

  • 61.
    '26.5.28 11:09 AM (221.138.xxx.92)

    욕먹고 싶어서 일부러 그러는 것 같은데....
    조용히 지내면 될 껄.

  • 62. .....
    '26.5.28 11:23 AM (49.165.xxx.38)

    최준희 한달에 임대료만 2천넘게 들어오는걸로 아는데.....

    최준희 보다 불쌍한 사람... 세상천지 더 많아요.

  • 63. ??
    '26.5.28 11:25 A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무슨짓 했어요?
    관심자체를 안가져야 할거 같은데.

  • 64. 좌즘
    '26.5.28 11:44 AM (211.177.xxx.170)

    일베 버러지들은 정말 티내고 싶어서 안달이구나

    저런게 붙으면 이미지 더 나빠짐

    최진실딸은 학폭도. 여러상황 봐서 다들 용서해줬는데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저러네요

    윤유선 박상민 딸이 최진실 딸한테 학폭당해 정신적 고통 큰걸로 아는데 정말 사람안된다

  • 65. ㅇㅇㅇㅇㅇ
    '26.5.28 11:44 AM (119.198.xxx.10)

    관종은 관심끊는게 약이예요
    미성년때나 그생각인데
    지금 다큰성인에 결혼까지했는데
    언제까지 지엄마 코스프레 하는지
    저는 아예 기사나오면 안열어봄

  • 66. ㅋㅋ
    '26.5.28 11:46 A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관종이라 끊임없이 사건을 일으켜 타인의 관심을 받고 싶은건데 냅두자면..
    사람들이 본인에게 관심을 끊으면 점점 더 쎈걸로 관심받을거에요.

  • 67. 학폭
    '26.5.28 11:48 A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저 아이 학폭을 누가 용서를 해요?
    쌍방이니 뭐니 헛소리 하다 피해자측 변호사가 득달같이 나섰어요.
    피해자 아닌 누가 용서할수 있나요?

  • 68. ㅇㅇㅇ이미 성인
    '26.5.28 11:51 AM (116.42.xxx.177)

    더이상 보고싶지 않은 앤데. 엄마팔아 먹고사는 애라 항상 이슈를 만들거같아요. 이아일 더이상 우리가 이해해줄 필요는 없죠. 20년이상 대중이 그정도면 관대했어요.

  • 69. 고아라고
    '26.5.28 12:08 PM (58.141.xxx.33)

    다 엇나가는건 아니죠.
    오히려 선하던 최진실, 최준영보다 훨 못난짓을 스스로 합니다,
    그리고 이목을 끕니다.
    연예인이 된 거 같겠죠.

    이제 어른이니 스스로 알껍질을 박차고 나와야죠

  • 70.
    '26.5.28 12:24 PM (14.45.xxx.216)

    그냥 두면 더 우울해질듯
    자기에게 관심이 없어지면 더 불안해하는 스타일인가봐요.

  • 71. 용용
    '26.5.28 1:10 PM (119.204.xxx.160)

    반성하지 않는 학폭 가해자를 어떻게 좋게만 보나요.. 그런 태도가 더 사람을 그릇된 길로 빠지게 만드는 거에요.

  • 72. ...
    '26.5.28 6:59 PM (106.101.xxx.229)

    사람죽여도 불쌍하다 봐주자 하겠네...
    그놈의 불쌍해서..
    한국인들 종특인지
    그렇게 박근혜도 대통 됐죠.

    *

    기부하고 열심히 사는 쯔양보고 술집녀니 어쩌니 그렇게 욕할 때는 언제고 최진실 딸이니까 봐달라는건가요?
    그 어머니의 마음이며 배려심은 왜 선택적이죠?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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