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저요
'26.5.28 9:28 AM
(61.80.xxx.2)
일반인의 연애는 쳐다도 보기 싫어요.
로코 드라마는 괜찮아요.
아 환승연애는 한번 봤네요. 거긴 준연예인 수준이 나오니 감당 가능했나봐요.
2. 저도 안봐요
'26.5.28 9:29 AM
(112.157.xxx.212)
아예 관심 조차도 없어요
남의 연애사 가정사 재미도 없어요
3. ...
'26.5.28 9:29 AM
(59.8.xxx.133)
연애프로 안 보는데
나솔은 거의 인간심리 다큐라 논란이 되는 기수는 봐요.
4. 123
'26.5.28 9:29 AM
(120.142.xxx.210)
안보는 사람도 많죠. 저는 남에게 관심없고, 특히 멋있고 예쁜사람만 봐도 모자르다 주의라서 일반인까지는... 글고 감정놀음 보다보면 공감성수치도 세게 오더라구요
5. 저요
'26.5.28 9:30 AM
(114.206.xxx.172)
일반인 나오는거 모두 안봅니다
궁금하지 않아요
6. ㅇㅇ
'26.5.28 9:30 AM
(211.234.xxx.203)
저도 안궁금 안보는데 인간심리 공부하기 좋대요
7. ......
'26.5.28 9:31 AM
(122.40.xxx.187)
환타지로 포장되지 않은 날것의 재미요.
8. 안봐요
'26.5.28 9:31 AM
(14.37.xxx.187)
뭔지도 몰랐는데 지인집에 놀러 갔다가 처음 봤어요. 작년에. 근데 재미가 없어요.
9. ...
'26.5.28 9:32 AM
(109.231.xxx.149)
저는 일반들 나오는 건 다 안 봐요
리얼리티쇼는 물론 예전에 대학가요제 같은 것도 안 봤어요
10. ...
'26.5.28 9:32 AM
(218.145.xxx.35)
꼭 남녀 간의 사랑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저렇게 행동하면 다른 사람들이 이런 감정을 갖을 수 있겠다, 이런 파장을 불러올 수 있겠다하는 것을 배울 수 있어요.
11. ...
'26.5.28 9:32 AM
(202.20.xxx.210)
안 봐요, 재미없고 바빠요.
12. ..
'26.5.28 9:32 AM
(112.214.xxx.147)
왜없겠어요.
저도 안봅니다.
딱히 흥미가 안생겨요.
13. ..
'26.5.28 9:34 AM
(211.46.xxx.157)
저도 안봐요..근데 한번 꽂히면 계속 보기도 해요. 돌싱1회만 정주행했네요...
14. ....
'26.5.28 9:34 AM
(211.234.xxx.41)
저 안봐요 남의 연애사 그것도 일반인 관싱1도 없음 드라마 키스신도 더럽다는 느낌만 듬 그런더 좋아하는 연애인은 여러차례 돌려봄 혹시 나같은 사람 또 있나요
15. 안봐요
'26.5.28 9:35 AM
(123.214.xxx.154)
열심히 보는 제 동생말로는 인간심리가 재밌다 하던데
인간심리야 스치고 오가는 사람들 사이에서 겪고 보는 것만으로도 넘칩니다.
16. ooo
'26.5.28 9:36 AM
(182.228.xxx.177)
전 이제 로맨스물이라면 드라마, 영화, 소설 전부 안 봐요.
젤 좋아하는 스릴러나 수사물도 러브라인 들어가는 순간
흥미가 팍 식어서 때려치워요.
결혼 10년만에 이성에 대한 흥미를 바짝 마르게 해 준
남편분(이라 쓰고 xx이라 읽는다)께 감사해야하나 ㅜㅜ
17. ....
'26.5.28 9:38 AM
(211.218.xxx.194)
저 안봐요.
하도 난리라서 지난주 나솔만 잠깐 봤어요. ㅎㅎㅎ.
결혼 10년 만이면..
결혼 20년 되면 남편이 내 이성에 대한 흥미 좌지우지 하지도 않고
다시 보던거 보게 될수도 있습니다.
남편이 싫으면 도로 더 찾아 볼수동 있음.
10년이면 보통 애들 어려서 남편이 꿀떨어져도 저런거 관심없을 때.
18. 흠
'26.5.28 9:38 AM
(211.234.xxx.48)
안 봐요
그걸 왜 보나 싶은데
근데 주변 3-40대 엄청 보는 듯
19. ..,
'26.5.28 9:40 AM
(61.39.xxx.97)
잘 안보는데
이번 기수가 왕따 사건이 있어서 그래요.
20. 음
'26.5.28 9:41 AM
(121.134.xxx.62)
그런 비슷한 프로는 한번도 본 적 없네요
21. 전혀
'26.5.28 9:41 AM
(118.235.xxx.206)
한번도 안봤고,앞으로도 볼 생각 없어요.
트로트 관련 프로그램도 한번도 안봤고요.
재미 없어요.
22. . . . .
'26.5.28 9:42 AM
(175.193.xxx.138)
저도 못봐요. 한번도 본 적 없음
요즘은 로코도 못봐요.
꼭 보라고해서, 사랑의 불시착 봤고(재밌었음) 선업튀도 보다포기, 눈물의 여왕도 보다가 포기... 21세기 대군부인, 신세계등등은 아예 시작도 안했어요.
23. 저도
'26.5.28 9:43 AM
(182.62.xxx.115)
로맨스삘 드라마조차 안보는 저도 저런거 왜 보는지 이해불가
여기서 찬양해마지 않는 모자뭐시기 드라마도
연애감정 나오는순간 안보게 되더라고요.
24. ㅐㅐㅐㅐ
'26.5.28 9:43 AM
(61.82.xxx.146)
저 안봐요
영화도 드라마도 로맨스 그닥 관심없어요
연애도 관심없어
저돌적인 남편덕에 모쏠로 결혼했어요
다행히 좋은 남편이고요
취향 관심사 차이죠
25. 저요
'26.5.28 9:44 AM
(118.235.xxx.12)
재미있어하는 분들의 취향은 존중하는데
도대체 왜 시간 아깝게 그걸 보고 있는지
이해는 안돼요 ㅎㅎㅎ
빌런들 씹는 재미일까 ..싶긴해요 ㅎ
26. ......
'26.5.28 9:44 AM
(1.219.xxx.244)
안봅니다.
연예인들 열애, 불륜 이런 기사에도 관심없어요
퇴근 후 책보며 시간보내도 부족할 시간인데
남의 연애사 볼 생각없어요
27. ..
'26.5.28 9:46 AM
(114.204.xxx.203)
저도 안봐요
남 연애사가 궁금한가? 다 짜여진 거에 지지고 볶고
28. 나는 솔로는
'26.5.28 9:47 AM
(221.160.xxx.24)
인플루언서 되려고 나오는 사람이 적고 일반인들이 진심으로 짝을 찾으러 나온거라
착한척 이쁜척하는 다른 연얘프로와 차별되는 부분이 있어요
다음주는 돌싱 회차 시작이라 더 재밌을듯
29. ...
'26.5.28 9:47 AM
(211.197.xxx.163)
저도 안 봐요
아~~무런 관심이 없어요
그거 보는 시간도 아깝고요
30. 쓸개코
'26.5.28 9:47 AM
(175.194.xxx.121)
저도 전혀 안 봐요. 내가 안 본다고 보는거 이상하게 생각하진 않고요
연애프로그램을 넘어 멜로 드라마 같은것도 보기가 싫더라고요.
미드 멘탈리스트도 잘 보다가 막 시즌에 둘이 섬타고 사귀는 기미 보일때부터 안 봤어요 ㅎ
31. 연애감정
'26.5.28 9:51 AM
(211.206.xxx.180)
느끼려고 보는 게 아님.
목적이 분명한 한정된 시공간인 만큼
일상보다 스피드하게 예측할 수 없는 행동들이 쏟아져나옴.
일상에서는 내 생활도 바쁘고 타인들의 시선도 의식되니
남의 행동들 자세히 들여다보고 있을 수 없지만
방영 시간 동안은 온전히 카메라시선을 따라
디테일한 인간 군상을 살필 수 있음.
사람들이 좋아하는 남엿보기와 남이야기 모두를 충족시키는 프로.
32. 드라마나
'26.5.28 9:52 AM
(118.235.xxx.10)
예능보다 훨씬 재밌어요 ㅎㅎㅎ
33. 새벽에
'26.5.28 9:58 AM
(183.97.xxx.120)
하던 라방을 30만 넘게 봤고
댓글 올라가는 속도가 너무 빨라서
글을 읽을 수가 없었어요
다시 올라온 라방 접속자가 현재 130만이예요
오래전 방탄을 아느냐고 했던 미 필라델피아 대학교수의
말이 생각나네요
혼기 놓친 남녀들 결정사 대신 만나게 해주고
그렇게 만나서 아이들 까지 태어나는 걸 보면
좋은 프로그램은 맞는데
별별 사람들이 다 등장하니 그만큼 소음도 많아지내요
34. *****
'26.5.28 9:58 AM
(210.96.xxx.45)
저도 잘 안보는데
이번 기수 너무 이슈라 중간부터 봤어요
나솔은 주변, 티비에서 보지 못한 옷갖 인간군상들을 간접 경험하죠
이런 인간도 있구나 싶어 가끔보는것도 나쁘지 않더라구요
35. 대리만족
'26.5.28 9:59 AM
(203.244.xxx.27)
결혼하고 제가 직접 연애를 할 수는 없으니 ㅎㅎㅎ 대리만족 한다는 마음으로
즐기고 있습니다
36. 저도
'26.5.28 10:01 AM
(14.33.xxx.169)
안봐요
남의 연애 궁금하지도 않고
인간심리 피곤함
37. Oo
'26.5.28 10:03 AM
(118.235.xxx.17)
전 나솔은 10기부터 봤구요.
수목 밤 즐겁게 본방사수하네요.
대신 이혼숙려 비롯 이혼 프로는 아예 안봐요.
내 가정도 피곤한데 남의 가정사는 스트레스받아요.
로맨스가 그래도 보는 재미가 있어요.
38. ㅇㅇ
'26.5.28 10:10 AM
(223.38.xxx.181)
저요
다른사람 애키우는 얘기
다른사람 연애하는 얘기
관심없어요
39. 저요
'26.5.28 10:21 AM
(211.234.xxx.193)
연애 주제 드라마도 안 봐서 그 프로도 안 봐요.
나이드니 연애 감정 이런것도 피곤하고 남의 감정에 이입하기도 귀찮..
제가 에너지가 부족한가봅니다.
TV 아예 안 보고
뉴스와 다큐, 동물 나오는 프로 유투브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