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아니 자주 쇼핑몰 가서
맘에 들어 사려하면
딱 전시된 거 하나 있는데요?
고민하다 사 올 때도 있고요
어떨 땐 안사고 나와요
ㅎ리스 커피숍 에서 맘에 드는 텀블러
사이즈도 작고 일단 입구가 넓어
설거지 용이할 거 같아 사려하니
직원이 전시품 딱 하나라고 ㅠㅠ
최소 한두개는 비치해놓고 있어야하는 거 아닌지.
그거 팔리면 다시 주문 들어가는 건가봐요
재고를 1도 안갖고 있겠다는.
안사고 그냥 나왔어요
옷도 딱 한 벌이라며 오만 사람 입어봤던 거
아무렇지 않게 구입들 하시나요?
그래도 박스 안 포장되어있던 거 사오고
싶지 않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