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감사합니다

일자리 조회수 : 2,888
작성일 : 2026-05-28 02:57:39

댓글 하나하나 감사드립니다

행복한하루 되십시요

 

 

 

IP : 221.162.xxx.23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취직은
    '26.5.28 3:02 AM (182.211.xxx.204)

    조금만 눈을 낮춰 한 곳에만 되면 되니까
    일단 들어가서 경력으로 옮기면 되고...
    힘내라고 하세요.

  • 2.
    '26.5.28 3:04 AM (124.216.xxx.239)

    따님이신가봐요
    얼른 좋은 직장 들어가서 행복해지시길 바래요
    좋은 대학도 나오고 다 잘될거예요
    힘내세요~

  • 3. ..
    '26.5.28 3:16 AM (39.7.xxx.152)

    눈을 낮추고 여초없는데 취직을해야죠

  • 4.
    '26.5.28 3:20 AM (211.234.xxx.234)

    훔..본인 학벌보다 낮은 직업군에 취업했으면
    그 무리에서는 오히려 얼굴 처들고 다니라고 하세요.
    왜 주눅이 듭니까.
    그 무리에서는 젤로 잘난건데 엇따대고 입을 대냔 말입니다.
    학벌 좋은 따님이랑 일하게된걸 영광으로 알라고 큰소리쳐야지
    왜 그딴소리듣고 따님이 그만둡니까..

    당차게 키우십시요.
    세상은 만만하지 않아요.

    신세한탄보다는 모녀 두분다 마음을 단단히 하십시요.
    주변에서 뭐라하는 이야기 뭣이 중합니까
    그딴소리 암치도 않고 그런소리 하는 사람이 나쁜사람이라고 하셔야지 왜 주눅이 드시고 그러시는겁니까.
    세상은 당차게 내 위주로 사는겁니다.

  • 5. ㅇㅇ
    '26.5.28 4:04 AM (182.209.xxx.21)

    운을 틔워줘야 할 것 같아요
    나를 사랑하지 않고 나를 존중하지 않으면 남들도 나를 무시합니다
    돈 좀 쓰셔서 헤어도 싹 바꿔주고 화장도 받아보게 하시고요.. 쇼핑도 하고 좋은 옷도 입고 해야 슬슬 어깨도 펴지고 해서 면접을 가도 호감을 사요… 쭈그러져 있는 사람보면 있던 호감도 없어집니다.
    안타까워만 하지 마시고 돈을 좀 쓰세요
    엄마가 도와줄 수 있는건 도와야죠

  • 6. 영통
    '26.5.28 4:11 AM (211.241.xxx.201)

    어머니의 정보력이 필요할 때 같아요.
    취업에 대해서 자식 스스로 하도록 하지 말고..
    자녀와 같이 원하는 직업에 대해 대화 나누면서
    좁혀 가 보시길.
    딸 성격 파악해서 여자 많지 않은 곳, 혼자 하는 일이 많고 등
    정보력이 중요할 때 같아요

  • 7.
    '26.5.28 6:13 AM (116.123.xxx.95)

    제발 눈 낮추라는 말
    쉽게 하지 마세요.
    저는 중소기업 관리자인데
    눈 낮춘다고 안뽑아요.
    왜냐면
    고스펙은 뽑아놓으면 관두거든요.

  • 8. ㅁㅁ
    '26.5.28 6:24 AM (112.187.xxx.63)

    결국은 끈이 필요

    인척아이 하나
    학교만 그럴싸 내세울거없는거 본인만 아는 ,,,
    수년 부모속만 타다가 아빠친구 찬스
    우선 내 사무실이라도 보내라

    적응해 잘 다닙니다

  • 9. 원글이
    '26.5.28 6:38 AM (221.162.xxx.233)

    댓글 조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글은지울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801 치과 이게 투표할 일인가요? 2 15:12:10 545
1813800 서초사람, 오세훈 이제 바이바이 17 지겹다 15:06:21 921
1813799 하정우 토론 넘 못하는데요? 23 ㅇㅇ 15:03:50 1,157
1813798 랩다이아 1부 테니스팔찌 가격 10 ... 15:00:00 738
1813797 이불 카페트 어디에 버리나요? 9 ㅇㅇ 14:53:26 680
1813796 길 걸어다닐때 스트레스 받는일 18 길가는중 14:46:05 1,526
1813795 하정우 토론 잘 하네요 33 하정우 14:43:59 1,306
1813794 혹시 나이들면 이런 행동은 하지말거나 해야겠다고 생각한 것들 8 나중에 14:38:35 1,185
1813793 와 진짜 삼전은 신이네요 15 ㅇㅇ 14:36:40 4,213
1813792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궁금한 거 6 음음 14:32:48 583
1813791 내주변 다 오세훈 찍는대요 43 . 14:30:07 1,907
1813790 글내려요 31 ... 14:28:33 2,090
1813789 반찬 소재 고갈로 유튜브 보고 따라해봤어요. 3 ㅇㅇ 14:28:15 1,006
1813788 급락이유 4 주식 14:28:14 1,543
1813787 '아픈 손가락' TV사업 접나…中 하이센스와 매각 논의 5 ... 14:26:15 666
1813786 인천시장 토론회... 4 . . . .. 14:22:07 418
1813785 갱년기에 배 안나오는 방법 16 00 14:21:55 2,537
1813784 레버리지 왜 산거야??? 6 14:20:06 2,226
1813783 ‘오월 조롱’에도 매장은 북적…민주성지 자존심 어디로? 23 .... 14:18:26 1,593
1813782 크로플 맛있는곳 추천 부탁드려요 온라인 14:09:38 97
1813781 왕사남 지금 처음보는데 거를타선이 없네요 6 왕사남 14:09:15 783
1813780 모자무싸 가수자할머니 연운경배우 7 반갑 14:08:56 1,549
1813779 저녁에 냉모밀을 먹기위해 4 ... 14:08:44 794
1813778 정신과 처음 가면. 3 ufgh 14:06:48 773
1813777 잘가 00아~.... 폐차해요. 8 마음이 13:58:30 1,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