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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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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선은 왜 자켓을 터질 듯이 입는 건가요

음... 조회수 : 12,608
작성일 : 2026-05-27 23:32:40

열심히 상담하는 건 좋은데

숨 좀만 쉬면 단추 뜯겨나갈거 같아요...

저는 옷을 넉넉하게 입는 스타일이라

저렇게 너무 딱맞게 입은 사람을 보면 헉...

IP : 118.37.xxx.223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27 11:36 PM (223.38.xxx.63)

    코디가 입혀주는 거예요

  • 2.
    '26.5.27 11:38 PM (58.228.xxx.152) - 삭제된댓글

    내말이요
    나이들수록 옷 잘 입어야한다면서
    타이트한 옷 터질 듯하게 단추 채워서 입는게 옷 잘 입는 건가요?

  • 3. 얼마전까지
    '26.5.27 11:44 PM (175.123.xxx.145)

    살 많이 빼서 날씬했는데 ᆢ
    옷다시 사기 쉽지않겠죠

  • 4. ㅡㅡ
    '26.5.27 11:48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별걸 다 시비네요.
    딱 정해진 스타일 유지하면서
    옷만 갈아 입는거 같은데요.

  • 5. ...
    '26.5.27 11:49 PM (219.254.xxx.170)

    ㅋㅋㅋ
    너무 웃겨요
    얼마나 터질 듯 입길래..

  • 6. 다시
    '26.5.27 11:50 PM (210.100.xxx.239)

    다시 살이 찌고 있는 것 같아요
    전에는 관심없어서 모르지만
    저프로 초기보다 지금 살이 더 쪘어요
    바지입은 힙쪽은 고도비만 같아요

  • 7. 본인은
    '26.5.28 12:13 AM (117.111.xxx.123)

    옷 잘 입는다고 생각해요

  • 8. ...
    '26.5.28 12:48 AM (223.38.xxx.124)

    벙벙하게 입으면 더 뚱뚱해보인다고 살집 있는 사람들이 몸에 붙게 입던데요.

  • 9. 제가
    '26.5.28 12:49 AM (121.88.xxx.74)

    작년 가을에 직접 봤는데 평범체형 였어요. 티비처럼 몸이 부하지 않았어요.

  • 10. .....
    '26.5.28 12:53 AM (115.41.xxx.211) - 삭제된댓글

    표정도 너무 전투적이라 무슨 예전 교련선생님 느낌이...ㅎ

  • 11. 이유가있음
    '26.5.28 1:06 AM (97.251.xxx.92)

    전에 박시하게 입었는데 몸집이 커보이게 잡혔음.
    특히 멀리서 마주 앉아있을 때 몸이 비교가 되면서 거대해보였죠.
    키 작고 몸집 있으면 박시하게 입으면 안됩니다. 몸이 더 커보여요.
    그래서 차라리 타잇하게 입는거죠.
    나름 고충이 있는건데 참 표현을..
    살 있는 분들 상처되겠어요

  • 12. ...
    '26.5.28 1:26 AM (117.52.xxx.96)

    그 좋은 강연을 들을 수 있는 시간에
    고작 옷태나 보고 있는...
    참...
    웃프네요.
    이 시대 어머니들이 다 이렇지 않길 바랍니다.

  • 13.
    '26.5.28 3:44 AM (175.213.xxx.244)

    원글은 옷태를 말하는게 아니라
    불편해보인다는 말인듯 합니다.

  • 14. ㅋㅋㅋ
    '26.5.28 3:56 AM (220.92.xxx.167)

    옷을 너무 조이게 입어 답답해 보이긴 해요

  • 15. 첨에
    '26.5.28 5:22 AM (121.129.xxx.124) - 삭제된댓글

    왜 쓸데없는 수다떠는 아침방송같은거요,
    옛날에 주구장창 나왔을때 체구 좀 있었는데
    다이어트하고 외모 자신감 상승, 좀 집착으로 보였는데
    아직도 그래요?

  • 16.
    '26.5.28 6:30 AM (176.186.xxx.209)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 17. 왜 그러세요
    '26.5.28 7:06 AM (210.97.xxx.193)

    아니 남들 옷차림 헤어스타일 엑세서리 등 하나하나 참견하는 분들이 왜 이렇게 많은가요.

    혐오감을 주는 옷차림이나 눈테러하는 야한 옷차림 아니면 입고 싶은대로 좀 입는거죠.

    옷을 사줄것도 아니고 미용실에 데려가서 헤어를 다듬어주고 돈 내줄것도 아니면요.

    시어머니가 하나하나 트집잡는게 일이라서....돈 내줄것도 아니면서

    트집잡으면서 내가 우위에 서서 통제하는 성격이죠.

  • 18. 병이네요..
    '26.5.28 7:36 AM (221.149.xxx.157)

    이호선씨가 연예인도 아니고...
    그 프로그램 보면 삶에 참고할 부분도 많고
    그녀의 대화기법을 보면 배울점도 참 많던데
    그 좋은 프로그램을 보면서 고작 터질듯한 단추가 눈에 들어오다니..
    지금까지 그녀가 어떤 옷을 입고 나왔는지
    분명 벌거벗고 나오지는 않았을텐데
    무슨 옷을 입었었는지 안중에 없었던지라
    옷에대한 품평에는 할말이 없네요.

  • 19. 별게
    '26.5.28 8:01 AM (223.38.xxx.130)

    다 시비꺼리네요

  • 20. ..
    '26.5.28 8:27 AM (1.235.xxx.154)

    타이트하게 입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본인은 더 뚱뚱해보일까봐라는데..

  • 21. ㅇㅇ
    '26.5.28 8:47 AM (1.243.xxx.125)

    티비속은 실제보다 훨씬 뚱뚱하게 나옵니다
    그래서 방송 출연자 다이어트 많이 하는거고
    감안해서 시청하셔요
    보이는대로 생각하지 마시길

  • 22. ...
    '26.5.28 8:53 AM (114.204.xxx.203)

    이젠 옷 안사고 있는거 입는다고 하대요
    살이 찌니 작아지나봐요

  • 23. ㅎㅎ
    '26.5.28 10:06 AM (119.69.xxx.245)

    한때 쫙 뺐는데 요즘 다시 쪘더라구요
    반면에 오은영쌤은 살 예쁘게 뺐더군요
    돈 있으니 뭐 이호선쌤도 방송 보고 충격받아 빼겠죠

  • 24. .........
    '26.5.28 10:20 AM (61.78.xxx.218)

    진짜 별에별걸 다 오지랖이네요.. 본인이나 잘하든가.

  • 25. .....
    '26.5.28 10:56 AM (211.218.xxx.194)

    본인이 알아서 판단하는거에요.
    체격때문에 맞춤복 입나 했는데.(스타일 유사..)
    방송도 오래했으니 자기한테 현재 가장 맞는 스타일과 사이즈로 입는걸겁니다. 협찬을 받는 것도 아닐테고.

    그나이에, 그 능력에 외모,패션지적 언제까지 따라다녀야합니까.

  • 26. .....
    '26.5.28 10:56 AM (211.218.xxx.194)

    요즘 연예인들 살빼고 나와도 오히려 감흥이없어요.

    마운자로 일게 뻔해서.

  • 27. 지혜
    '26.5.28 11:13 AM (14.63.xxx.79)

    아 머래는거죠?
    그분 왕팬인데요
    옷 님보다는 더잘입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옷이 뭐가 문제예요 벗고 다니는것도 아니고

    참나 별걸다 시비 ㅠㅠㅠㅠㅠ

  • 28. ..
    '26.5.28 11:20 AM (118.235.xxx.85)

    이호선 샘 상담 좋아하는데 전 비만인줄 알았거든요?
    댓글에 실제로 보신분이 평범체형이라고 하신것에 충격받고 갑니다. 와우 내가 tv나가면 어찌 되는겨~~~

  • 29. ...
    '26.5.28 11:27 AM (202.20.xxx.210)

    뚱뚱한 거는 맞고요. 뭐 옷이야 본인취향이니까. 상담만 잘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 30. ㅇㅇㅇ
    '26.5.28 11:38 AM (89.124.xxx.26) - 삭제된댓글

    본인이나 거울보고 똑바로 입고 다니세요 남 방구석에 앉아서 남 옷입는거 지적질 하는데 재미붙이는 사람들 얼마나 어글리한지 깨닿길.

  • 31. ㅇㅇㅇ
    '26.5.28 11:38 AM (89.124.xxx.26)

    본인이나 거울보고 똑바로 입고 다니세요 방구석에 앉아서 남 옷입는거 지적질 하는데 재미붙이는 사람들 얼마나 어글리한지 깨닿길.

  • 32. ㅡㅡ
    '26.5.28 11:57 AM (175.112.xxx.149)

    체형이 완전 전형적 아줌마 체형이라
    연령대가 최소 60 중후반 쯤 이실 줄 ᆢ
    (이분 진심으로 존경하고 좋아합니당)

    우연히 프로필 찾아봤다 경희대 90 학번이라 깜놀ᆢ
    맙소사 ㅡ 나랑 같은 시공간 안에 있었던 분이넹?

    솔직히 우리 71년 생들이
    저리 나이들어 보인단 말야? 싶어요 ㅠ
    (얼굴보단 체형이 )

  • 33. 살쪄서
    '26.5.28 12:47 PM (175.223.xxx.100)

    기껏코디가 맞취왔는데
    살쪄서 그런거같은데요
    저분도 인간같잖은 인간들 말들어중션서
    스트레스가 얼마나클까요

  • 34. 근데요.
    '26.5.28 1:29 PM (211.114.xxx.177) - 삭제된댓글

    이 양반이 늙을수록 옷 잘 입어야 한다 그런 강의를 또 하기도 했어서요.

  • 35. ㅇㅇ
    '26.5.28 1:42 PM (183.105.xxx.185)

    강연하거나 상담하는 분들 정말 당 떨어질 것 같아요 .. 어휴 .. 지겹고 무겁고 ... 당이라도 들어와야 기분 충전할 듯

  • 36.
    '26.5.28 2:24 PM (58.235.xxx.48)

    90학번이면 생각보다 젊으시네
    얼굴보단 체형이 마담싸이즈 느낌이라 그런 듯
    살 뺐을땐 확실히 젊어보이셨던데

  • 37. ㅇㅇ
    '26.5.28 2:55 PM (210.222.xxx.2)

    다시 살이 찌고 있어서 옷을 아직 다 못사서 그렇겠죠
    살찐다고 바로바로 옷 사지나요;;;;;;

  • 38. ㅇㅇ
    '26.5.28 3:48 PM (117.111.xxx.227)

    그 좋은 강연을 들을 수 있는 시간에
    고작 옷태나 보고 있는...
    참...
    웃프네요.
    이 시대 어머니들이 다 이렇지 않길 바랍니다.
    2222222

  • 39. 소신파
    '26.5.28 3:48 PM (125.186.xxx.233)

    아프리카 페루?그런데 폐기된 옷이 쌓인 쓰레기산 아시죠?
    우주에서도 보일 정도로 어마어마한 규모

    이호선씨가 그 사진 보고 너무 충격 받아서
    그 이후로 절대 옷 안 산다고 말하는 거 영상에서 봤어요

    항상 기본 흰색 블라우스에 다양한 색 자켓 돌려입는데
    코디 아닌 본인 옷 같고
    살쪄서 작아저도 신념을 지키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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