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아니면 마트 가서 뭐 사올까요?
재료 말고 조리된걸로 사올꺼예요
시장 아니면 마트 가서 뭐 사올까요?
재료 말고 조리된걸로 사올꺼예요
축하드립니다
한우 꽃등심 한 번은 사 먹어야지요!
시장말고 마트말고 오늘 하루는 백화점 식품관 가세요
조리된거 ㅡ 치킨, 닭발, 족발, 피자, 반찬, 초밥
외에는 파는게 없지않나요?
월급이 얼마였다가 360만원으로 오르셨는지 모르겠지만
축하드리고 맛있게 드세요
원글님의 기쁜 마음이 전해져서 저도 기분 좋네요.^^
뭐든 원글님 좋아하는 음식요~~~~~~
제가 생각나는건 왕만두랑 찐빵인데
이렇게도 아는게 없나하는 생각이 들어서 ㅋㅋㅋ 여쭈었습니다
축하합니다. 맛있는거 드세요 고기 드세요
축하드려요~~!!!
맛있는거 드세요^^
배달음식도 후보에 넣으세요.
축하드리고 부럽습니다(저 최저시급 ㅋ)
저라면 고급초밥 포장요
초밥이여.
와~축하드려요!!!
뿌듯하실듯요~
오늘만큼은 원글님 드시고 싶은거 뭐든!!드시길요~~~
주식장 이야기 보다가 원글님 글 읽으니 뭔가 반성이 되네요
멋진 원글님 월급 360 되신거 축하해요!!
내년엔 400 넘기자구요~~화이팅
축하합니다^^
맛있는것 드셨죠? ㅎ
오늘도 행복한 꿀잠 숙면하시고
내일도 힘차게!!!
축하합니다! 맛있는거 사드셨길 바래요~ 내일도 화이팅~
축하드리고, 짝짝짝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부럽습니다.
축하드려요!!! 얼마나 좋으실까 뭐 드셨는지 궁금해요
기운나게 고기 사드세요
왕만두도 드시고 찐빵도 드시고
돈이 참 좋구나 내가 번 돈은 더 좋구나 하시며 내일도 열심히 파이팅 !!
무슨 직업인데 월급이 그렇게 많이 타나요?
부러워요
도무지 이곳을 이해할수가 없어요.
수입이 한달 몇천만원이 넘어도 적다고 하고, 우리 부모님 연금은 보통 오백만원이 넘지만 적다고 징징 거리는 이 곳 사람들이 월급 삼백 육십을 이번엔 또 많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