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한번씩 집에서 사우나처럼 수증기가득 채워넣고 몸을 불린다음 때를 밀어요
그럼 때가 정말 많이 나와요
평소에 바디샴푸로 샤워만 하는데 한번씩 이렇게 때를 밀고나면
이루 말할수없이 몸이 개운합니다
날아갈것같고 몸무게도 많이 빠진 느낌들어요
일주일에 한번씩 집에서 사우나처럼 수증기가득 채워넣고 몸을 불린다음 때를 밀어요
그럼 때가 정말 많이 나와요
평소에 바디샴푸로 샤워만 하는데 한번씩 이렇게 때를 밀고나면
이루 말할수없이 몸이 개운합니다
날아갈것같고 몸무게도 많이 빠진 느낌들어요
샤워할때마다 살살 밀어요.
그래도 사우나가면 가락국수ㅡ.ㅡ
저도 불리지는 않지만 늘 밀어요
평소에는 시간없어서 대충 비누칠하고 씻어내고 쉬는날 시간 많은날 한번씩 날잡아서 때를밀어요
오늘이 그날인데 메밀국수같은 때가 계속 나와서 카타르시스 느꼈어요
밀기 시작하면 자꾸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때 안 나와요.
매일 샤워하고 비누질로 끝
저요. 따뜻한 물에 밀고 나오면
세상 개운해요. 그 기분때문에
계속하는듯요.
여름에 수영장 오래 있다 나오면 다
누구 할 거 없이 다 때 나옴.
안 나온다는 사람 피부는 고무.
밀면 안좋다고 안밀어야 된다고 피부과 의사가 그러는데도 가끔 한번씩은 사우나 가서 때 밀어야 개운했는데 언젠가부터 아예 안밀어요. 때를 안미니 피부가 부드럽고 각질도 덜 생기고 피부에 바디로션 치덕치덕 안발라도 좋고 그러네요. 그리고 때 밀때는 항상 겨울에 발목 위서 종아리 사이에 로션 충분히 안발라주면 갈라지고 그러는 경우가 꽤 있었는데 그런게 싹 없어졌어요. 너무 각질제거를 해서 그랬던거였어요.
가서 때안밀면 안되는 사람이었는데
최근엔 집에서 때밀어요 2주나3주 에한번 피부가 좋아진건지 건강이 좋아진건지 대충밀어도 전혀 안가렵고 매끌매끌합니다
때안미니 피부 트고 갈라지는게 없어졌어요.
오히려 피부가 튼튼해졌나봐요.
그리고
과거 진짜 바쁜데도 때는 밀어야 해서
억지로 시간 내야하는 상황들이 정말 힘들었어요.
완전 해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