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니까 아프다고 하시겠지만
여기도 아프고 저기도 아파서~ 무한반복 죽는 소리
마지막에는 나는 괜찮다. 나 걱정말고 잘 살아라.. 하시는데..
전화하기가 짜증나고 무섭네요.
저도 50 넘었고.. 비교할 수 없겠지만 여기저기 불편하고 아프지만 아무소리 안하는데..
전화할때마다 크게 심호흡 한번 하고 합니다.
아프니까 아프다고 하시겠지만
여기도 아프고 저기도 아파서~ 무한반복 죽는 소리
마지막에는 나는 괜찮다. 나 걱정말고 잘 살아라.. 하시는데..
전화하기가 짜증나고 무섭네요.
저도 50 넘었고.. 비교할 수 없겠지만 여기저기 불편하고 아프지만 아무소리 안하는데..
전화할때마다 크게 심호흡 한번 하고 합니다.
두 분다 건강하신데
시부모님 두분 건강 별로에요.
그래서 남편이 전화 받으면 첫 마디가 왜여.. 입니다..
여기아프다 저기 아프다 나혼자 병원못간다 하루 종일 징징
91살 시어머니 몸 안좋으신데 자식에게 일절 병원 같이가자 아프다 안하세요
전화 안부로만 가능하다면 진정 복받은 분들이네요 부모님이나 자제분들이나..
아직은 70대라 괜찮아요
80중반 되니 진짜 다 무너져요
건강염려증 50년생 아빠 고혈압약 드시는거외
평생 질병으로 입원, 수술 해본적도 없고 종합병원에서 건강검진 그만하라는데도 매년 수백만원 검진 받으세요
근데 짜증 부려서 거리두고 있어요
하더니 돌봄 받고싶어 다시 친한 척하는 친정엄마 징그러워요.
50년생 호랑이때 아버지 담관암이고
올해 제친구 아버지 50년생 간암재발
다른 친구 어머니 50년생 폐암판정
50년생 올해 아픈 분들 유난히 많아요
건겅검진 ct 복부초음파등 해보시길 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