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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없을때 기분 나쁜 말 하는 시어머니

..... 조회수 : 1,147
작성일 : 2026-05-27 09:21:24

도대체 왜 저러는 걸까요? 아.. 인내의 한계가 오네요. 세상 어디가서도 들은 적없는 모욕을 듣네요.

IP : 59.15.xxx.22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27 9:22 AM (114.204.xxx.203)

    자꾸 그러면 녹음 하세요

  • 2.
    '26.5.27 9:23 AM (221.138.xxx.92)

    음, 녹음 추천..

    그리고 님도 받아치세요. 예의를 듬뿍 담아..살살 긁어요.

  • 3. ...
    '26.5.27 9:25 AM (223.38.xxx.30)

    머리가 나쁘고 사악한 사람이네요. 녹음하세요.

  • 4. ...
    '26.5.27 9:25 AM (14.63.xxx.132)

    웃으면서 맞받아치세요.
    그게 안되시면 그때 그때 남편에게 말을 하세요.
    남편이랑 싸우더라도 말합니다. 남편에게 말해서 남편이 자기엄마의 실체를 알아야
    막아주든지 합니다.
    아들눈치는 보여서 아들 없을때 하는거거든요. 그 시어머니가

  • 5. ㅡㅡ
    '26.5.27 9:25 AM (221.140.xxx.254)

    노망이났나 확 요양원에 쳐넣어버릴까부다
    해놓고
    남편오면 어머 어머니~ 해보시는건요
    똑같이 당해봐야 알죠

  • 6. 흠..
    '26.5.27 9:29 AM (222.100.xxx.11)

    그냥 녹음하시고, 했던말 고대로 앵무새처럼 하세요.

    지금XXXXX라고 하셨어요?

  • 7. ㅇㅇ
    '26.5.27 9:49 AM (23.106.xxx.35)

    요즘 세상에 막말하는 사람들 신기함.
    당하는 사람은 뭐 바보인줄 아나..ㅉㅉ

    보통 이런 경우 가족한테 얘기하면
    대부분 알아듣죠. 님 시모가 완벽한 이중인격자 아니면.
    일단 남편한테 힘들다 말씀하셔도 괜찮을 거 같은데,
    님 판단엔 안괜찮을 거 같다면 녹음 먼저 진행하시고 한번이라도 녹음되면
    그때 남편한테 털어놓으시길. 그동안 너무 힘들었다고.

  • 8. ..
    '26.5.27 9:57 AM (182.209.xxx.200)

    82오시는 분이면 연령대가 낮은 것도 아닐텐데, 당하고만 있지 말고 받아치세요.
    남편 없을 때 막말하니 남편 없을 때 받아치는거죠.
    부르르 화내지 말고, 무표정하게 아니면 웃으면서 되받아쳐보세요.

  • 9. 저도
    '26.5.27 10:48 AM (116.34.xxx.24)

    남편없고 시모와 단둘일때 한 일년 계속 녹음해요
    그리고 시모말 반복
    xxxxx 이라고 하셨나요? ...그리고 침묵...

    무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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