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0대에 임플;;하기도 하나요?

ㅣㅣ 조회수 : 1,185
작성일 : 2026-05-27 08:19:58

아들이 이가 약합니다(저닮았어요)

군대가기전 충치랑 전체적으로 치료받고 갔는데 제대하고 몇년 지났는데 충치가 생긴거 같다고 병원갔는데 그새 충치가 또 늘었더라구요.(양치도 정말 잘하고 치실 치간칫솔 씁니다)

또 치아가 전반적으로 실금이 간곳이 있다는데 그런치아는 충치치료시 충격으로 뽑고 임플할수도 있다는데요.

얼마전 치료받고 온 이가 시리다고@@

진짜 충치치료충격으로 치아가 금갈수가 있는걸까요?

그리고 저 나이에 이런이유로 임플을 하는게 맞는지도 모르겠어요.

충치는 심한편은 아니고 자세히봐야 보이는정도(사진보여주는데도 잘 모르겠어요;;)

친절하고 꼼꼼하대서 간 치과인데..

다른곳 가봐야할지..아님 3차병원도 치과진료하는지..헌다면 의뢰서갖고 가볼까싶어서요.

IP : 1.248.xxx.18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5.27 8:25 AM (14.7.xxx.170)

    예전에 20대에 임플 한 친구 있었어요 치아가 약하거나 하면 그런 경우 있나봐요
    저도 열심히 관리하느라 했는데 이를 꽉 다무는 습관 있다고 치아에 금이 가서 크라운 했다 결국 다시 임플 하게 됐어요 아드님도 실금이 있다하니 혹시 그런 경우는 아닌가해서요

  • 2. ..
    '26.5.27 8:33 AM (122.40.xxx.4)

    3차병원도 치과진료해요. 본인치아 최대한 살리는 방향으로 치료하던데..전화로 예약부터 해보세요.

  • 3. ㅡㅡ
    '26.5.27 8:35 AM (112.156.xxx.57)

    하죠.
    필요하면 당연히 합니다.

  • 4. 그런데
    '26.5.27 8:38 AM (118.235.xxx.54) - 삭제된댓글

    치아의 실금이 치아 주변이라면 금간 부분이 떨어져 나가도 씌울 수 있는데,
    만약 중간 부분으로 쪼개지면 신경을 건드리게 뎌기 때문에 바로 뽑고 바로 임플란트 해야합니다.

    작은 충계에도 금간 데가 갈라질 수 있어서 충치치료하다가 치아가 쪼개지기라도 하면 임플란트할 수 있다고 미리 말하는거죠

    석연치 않으면 다른 치과도 더 가보세요

    저는 치아 금간 걸 보고 두 군데 치과에서 똑같은 설명하길래 바로 뽑고 그냥 임플란트 했어요
    뽑은 날 바로 임플란트하면 모든 절차가 간단하다고 해서요

  • 5. 끝까지
    '26.5.27 8:39 AM (203.128.xxx.74)

    살린다는 각오로 다른병원이나 대학병원도 가보세요
    신경 많이 써주시고요
    아무리 약해도 발치까지 하기엔 너무 어려요
    기술이 좋아졌다해도 내 이만 못하고요
    우리언니하나는 아예 한손에 치실을 들고 밥을 먹어요 ㅜㅜ
    하도 음식물이 껴셔요

  • 6. 일단
    '26.5.27 8:40 AM (1.248.xxx.188)

    충치치료한 이가 시리대서 병원가본다하는데
    잘 보이지도 않고 병원서 말한 충치있는 부분은 아픈지도 몰랐고
    여기가기전 다름병원들렀었는데 얘기가 없던 이라 계속 이곳애서 치료받는게 맞는건가싶네요.
    저도 이가 안좋긴하지만 아직 임플은 하나밖에 안했어요,
    먹는걸로 잔소리하게 되네요(젤리나 단음료 좋아해요);;

  • 7. 금간이는
    '26.5.27 8:42 AM (1.248.xxx.188)

    사진으로 확인이 돠나요?
    설명은 엄청 열심히 햐주시는데 사실 잘 보이지도 않고 긴가민가싶기도해서;;

  • 8. kk 11
    '26.5.27 8:45 AM (114.204.xxx.203)

    몇군데 가보세요
    가능한 살려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614 방금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익힌샐러드(채소, 고기)샐러드 레시피 .. 7 2026/05/27 5,473
1813613 식후 2시간 혈당이 왜 자꾸 160이 나올까요? 12 당뇨인 2026/05/27 1,767
1813612 네이버,카카오,2차전지 손절하고 하이닉스 사는거 어떨까요? 8 하이닉스 2026/05/27 3,685
1813611 요즘 집에 결혼 안한 자식 한둘은 있는거 같아요 22 2026/05/27 5,154
1813610 생방송 국무회의 말고 뭐가 있는지요? 나음 2026/05/27 200
1813609 대상포진은 어느 진료과를 찾아가는게 제일 좋은가요 5 ㅇㅇ 2026/05/27 1,570
1813608 배우 오정세 노래 10 중독적! 2026/05/27 4,105
1813607 인구절벽에 부모 없이 컸어도 의무복무 27 아니G 2026/05/27 3,242
1813606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 정용진 논평 1 2026/05/27 714
1813605 서인영은 개그우먼이네요 7 .. 2026/05/27 4,941
1813604 저는 왜 삼성전자를 샀을까요? 하이닉스를 안사고 19 너오아부싱기.. 2026/05/27 8,084
1813603 이번 주식장에서 나란인간 6 나만그래? 2026/05/27 3,213
1813602 마이클잭슨 영상.. 너무 슬퍼요 7 흠.. 2026/05/27 2,229
1813601 미국에서 연락하는 주기 5 2026/05/27 1,348
1813600 정원오 감동의 연설 18 ㅇㅇ 2026/05/27 1,744
1813599 골드랜드 마지막회 그 남자는 2 마무리가 영.. 2026/05/27 920
1813598 주식모으기로 미국주식 모으시나요 7 .... 2026/05/27 2,309
1813597 주식에 관심없고 모르면 이상한 건가요 18 어이상실 2026/05/27 2,876
1813596 구속 당일도 스벅 건배 김세의 7년의 혐오 공식 5 ........ 2026/05/27 1,512
1813595 식당에서 나오는 고추다짐에 새콤 달콤 짭쪼름한 반찬이 뭔가요??.. 3 Yeats 2026/05/27 1,721
1813594 간병인의 요구 35 ㅇㅇ 2026/05/27 7,115
1813593 80,90 때 금쪽이가 없었던 이유 18 쇼소 2026/05/27 5,465
1813592 재수학원에서 쫓겨난 아이 짐 빼러 나갑니다. 25 ... 2026/05/27 10,825
1813591 채칼에 베었는데요 12 리모모 2026/05/27 1,618
1813590 이재명은 서소문 사고 빈소안가나요? 29 ㅇㅇ 2026/05/27 2,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