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 같은 전개도 있었지만
메세지도 강하고
마음도 너무 아프고
정말 역대급 드라마였어요.
너무 마음이 아파요.
고구마 같은 전개도 있었지만
메세지도 강하고
마음도 너무 아프고
정말 역대급 드라마였어요.
너무 마음이 아파요.
1화부터 다시 보고 싶네요..차시형 .형사 두 명 골로 가는거 보고 싶었지만..실제로 처벌 받은 인간들 없다하니..혹 사이다 결말있을까 했는데..
보다 말았는데요
영범이가 아버지 죽인 차시영한테 옆에 있을게 어쩌구
용서가 너무 쉬워
순영이 남편죽인건 용서하는데 제자는 못참아 하는데
설득력이 ..
제가 이상한지 아들이 아버지 사진도 모르게 한다는것도 엄마가 왜 아버지를 모르게하는지
차시영이 영범이를 자식처럼 여기는것도
지가 무슨 애정이 넘치는인간이라고
석만이 누나보고 우는데 ㅠㅠ 저도 모르게 눈물이...
그시대에 거기에 계셨던 분들 지금은 모두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정작 무고한 사람을 고문해서 죽게 만들고 옥살이 시킨 경찰 검사놈들은 공소시효가 지났다는 이유로 기소조차 못하고, 여기엔 안나왔지만 억울한 옥살이 무죄판결 받은 사람에게 배상금은 국민들의 세금으로 줘야하는게 말이 됩니까?
이런 걸 법을 바꾸고 만들어야지 검찰 경찰 개혁이고 사법정상화죠.
박해수 표정연기가 예술입니다.
모처럼 가슴 먹먹한 수작이예요.
연기자들 모두 연기가 좋았어요. 극본 연출 모두 간만의 수작입니다.
미분양씬을 본방송에넜어야지요
순영이씬만너무내보내서 좀그래요
죽은아이오빠가 범인만나고나오는씬을왜뺐을까요ㅠ
연기도 휼륭하고 나이든 분장도 과하지않고 잘봤어요
갈수록 연기를 점점 잘해요 다들
마지막까지 잘 봤어요
석만이 누나씬 보면서 누나 우는데 자기 감정에 취한 악어의 눈물같아 가증스럽고 착한 석만이가 국가배상금 누나나 조카한테 주면 안되는데..제가 엄청 몰입했니봅니다.
저도 그 생각 ㅎ
정말 몰입하며 잘 봤어요. 어쩜 연기들을 그리 잘 하는지. 박해수, 이희준 말할 것도 없고, 고문 형사 둘 진짜 같고ㅠ 젊은 임석만 맡은 배우도 잘 했어요
누나 한번도 안 찾은거 보니 어둑시니 가식의 눈물 같음
아련하네요 에휴
보기드문 수작이었습니다
눈물이 줄줄 나서 혼났네요ㅠ
순영이가 아들에게 아버지 존재를 꼭꼭 숨긴 건
범인 얘기까지 나오니까 그런 듯요.
영범이 친부의 형이 희대의 연쇄살인마인데
그 집안 정보를 조금이라도 주면
찾아낼 수도 있으니.
혜진이 남동생이 범인 만나는 장면은 11회에 나오네요.
핵고구마 여러번 안겨주긴 했어도
명작입니다ㅠ 감동...ㅠ
그 누나 너무 가증스러웠어요
근데 혜진이 시신 못찾은건가요?
시신은 못 찾은 듯요ㅠ
관련자 중에 한 놈이라도 양심선언하는 게
전혀 안 나왔으니까요.
파묻긴 차시영 친구가 했을 텐데
골프 연습하다 쓰러져 버렸네요.
현실에서도 처벌 안 받았으니
그대로 반영한듯 합니다.
영범인 이제 차시영에게 기자로써
찾아뵙겠다고 했으니 의절한 것으로 봐도 되겠죠?
좋은 작품 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살인범보다 그 사건을 살아낸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느껴지는게 많더라고요
언론에서 접하는 수많은 사건들도 우리가 모르는 많은 사람들의 사무치는 이야기들이 많겠구나 싶고..
그리고 아기 돌잔치 엔딩이 너무 좋았어요 여운이 많이 남는 드라마네요
아기 돌잔치. 꿈 속의 장면.
강성의 그들이 살아보지 못한 하루.
그 부분이 참 먹먹했어요.
우리 주변의 비극과 그러 인해 살아보지 못한 그 평범한 하루.
마지막 부분이 좋았어요
그런 사건이 없었다면 모두다 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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