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영남가족사 이재명과 닮았다

네이놈 조회수 : 1,379
작성일 : 2026-05-26 21:14:06

https://youtu.be/vNdtXcg9DQY?si=but45mcn4wKHOVmj

 

이정주 기자와 경향티비 

 

국회의원선거에서 가족 들추기가 쫌 그렇다네요

 

하~~ 판결문 가지고ㅈ다닌다고 설치던 기자 아니던가요  

 

김용남 대부업체 비롯된 가족사가 너무나 안타까운게 

 

이재명대통령이랑 비슷하다네요 

 

그렇게 바이든날리면 욕하더니 

 

다들 왜이래 

 

평택을 우습게 보는건가요?  평택 민주당 잘못으로 보궐치루는건데 또 날라갈것 같은 김용남 되면 

 

평택은 또 선거해야하잖아요 

 

평택 을  시급한 과제가 얼마나 많은데  시민들을 우습게 보지않고서야 

 

검사출신이니깐  소송까지 2년걸린다는 심산인가 ~ 

 

민주당 이  이번엔 잘못 계산한거같아요  

IP : 116.127.xxx.253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5.26 9:15 PM (222.232.xxx.109)

    그만보자
    이정주

  • 2. 이재명 가족이
    '26.5.26 9:15 PM (211.234.xxx.195)

    언제
    대부업 했고

    가족법인
    농업법인 만들어 부동산 투자 했나요? ㅋㅋㅋㅋㅋㅋㅋ

  • 3. 이재명 대통령이
    '26.5.26 9:17 PM (211.234.xxx.195)

    김용남 처럼

    가족법인
    농업법인
    지목 변경후 매매
    세월호 망언
    이태원 밍언헸으면

    검찰에서 가만 놔뒀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z

  • 4.
    '26.5.26 9:17 PM (118.223.xxx.159) - 삭제된댓글

    너무해..

  • 5. 하바리
    '26.5.26 9:17 PM (58.228.xxx.223)

    유튜버들 다 미쳤네요.

  • 6. 꼴등도글싸네
    '26.5.26 9:18 PM (211.234.xxx.223)

    https://www.youtube.com/watch?v=qXbnaxO58ss
    ㅋㅋㅋㅋㅋ

  • 7.
    '26.5.26 9:19 PM (118.223.xxx.159)

    민새 조심해야겠는데요
    대권 경쟁 하는거아닌가요 ㅋㅋ

  • 8. 어디다 감히
    '26.5.26 9:20 PM (168.126.xxx.215)

    이재명 대통령은 인권변호사
    김용남은 검사에 국힘당 의원에 윤석열 대선 캠프 출신인데 대부업체.
    비교 대상이냐???

  • 9. 간병
    '26.5.26 9:23 PM (218.147.xxx.169)

    녹취록 누나라는데 이재명과 닮은점은 개천에서 용이나면 온가족들이 달라붙어 개천으로 끌고 들어갈려고 한다는것.
    간병 20년인데 안봐도 훤함 부모간병에 자식들은 웬수지간 되는거 허다해요.

  • 10. 어차피
    '26.5.26 9:25 PM (222.232.xxx.109)

    되도 끝은 무효형임
    이전 평택 그사람을 봐도.
    가정사고 나발이고 ㅋ

  • 11. 이재명이왜나와
    '26.5.26 9:26 PM (118.235.xxx.218)

    김용남 후보 어머니 20년 월평균 개인 간병비 300만원 정도 계산하면 20년동안 7억에서 8억. 병원비까지 10억 정도 예상?

    김용남은 130억 자산가에, 또 용인에 가족법인으로 땅 사서 지은걸로 월세많이 받고. 그런데 저 돈이 그렇게 큰돈인가요?
    저희 어머니도 10년 와상 환자셨는데요.

    김용남은
    농지 팔아서 50억 넘게 수익도 봤었고.
    용인 땅도 사서 건물 지어 월세 받고
    아버님은 대부업체에서 월 190만원 월급 받고 일하실 정도로 건강하셨고.
    누나도 수익 받고
    처제
    동생.

    돈문제로 가족이 고생했을거 같진 않은데요?
    다른 문제가 있었겠죠
    아픈 가족사가 뭔데요??

    대부업체 소유해서 수익 안 냈고 청산하려 했다???

    청산하는데 무슨 5년이 걸리나요

    수익이 안 나는데 아버지는 월급 어떻게 받으셨나요?
    일거리도 있고 수익 있으니 월급 받고 일하신거잖아요
    누나도 돈 벌고 동생도 돈 벌고. 처제는?

    대부업체 수익 안 난 거 맞아요??

  • 12.
    '26.5.26 9:32 PM (61.84.xxx.183)

    이증주기자가 미쳤나봐요
    최욱 이정주 그만불러라

  • 13. ...
    '26.5.26 10:13 PM (71.64.xxx.66)

    이재먕 조폭 변호사임
    00년대 쭉 화려한 이력

  • 14. 대통령 왜 욕보이죠
    '26.5.26 10:16 PM (59.187.xxx.9)

    이정주 정신나갔냐 같은선상에 놓고 아픈 가족사???
    이재명대통령과는 아예 결이 다름
    뉴재명거리는 애들 진짜 이재명 팔이 어지간히해라

  • 15. 김용남이
    '26.5.26 10:18 PM (59.1.xxx.109)

    그리 무서울까

  • 16. 그만보자 이정주
    '26.5.26 10:37 PM (117.111.xxx.90)

    22222222

  • 17. 명신육갑한다
    '26.5.26 11:29 PM (219.249.xxx.96) - 삭제된댓글

    피노키오 강미정
    이중잣대 이정주

  • 18. 그니깐요.
    '26.5.26 11:55 PM (173.79.xxx.220)

    되게 비슷해요.
    김용남이 원래 수원의 천재라는 소리 듣던 사람이예요. 개천에서 용난. 어머니가 20년 아펴서 자리에서 누워계셨어요. 말도 못하시고

    지금 녹음은 친누나가 한거예요. ( 우리 보통 가족간에 녹음 안하죠. 유도심문처럼 질문해서 녹음한것도 누나)

    이게 차명이 아닌데. (요즘 전문경영인 따로 두잖아요. 그건데 그걸 차명이라고..못된놈들)

    그리고 사채업아닌데.
    이제부터 김용남 사건으로 "사채업", "차명" 이런거 쓰면 허위사실 공표로 선거법 위반이예요.

    저쪽은 알면서 일부로 그렇게 한거죠. 네거티브 이렇게 드럽게 하는건 이재명 대통령님 대선 이후로 처음.

  • 19. 그니깐요.
    '26.5.26 11:57 PM (173.79.xxx.220)

    그리고 현대 캐피탈 이런게 다 대부업이예요.
    카테고리가 대부업 밖에 없어요.

    그리고 김용남 수익난건 단 1원도 없어요.
    네거티브 참 드럽게 하죠. 이재명 대통령님 대선때랑 수법이 너무 흡사.

  • 20. 윤거니
    '26.5.27 12:25 AM (219.249.xxx.96)

    명품백 동영상 나와도 헛소리 하던 짓과 똑같다
    남탓

  • 21. 가족사요?
    '26.5.27 1:42 AM (118.127.xxx.122) - 삭제된댓글

    그야말로 프라이빗한 공적장보와 아무 상관없는 이재명 가족사를 형수욕설이라며 이재명 패륜으로 몰고 가 윤석열을 당선시켰던 김용남 말하는 거죠?
    이런 건 가족사라고 하는 게 아니죠 가족을 동원한 범죄면 모를까

    그리고 173.79..220
    이제부터 김용남 사건으로 "사채업", "차명" 이런거 쓰면 허위사실 공표로 선거법 위반이예요.

    라니 어디 선관위에서 그렇게 발표했어요?
    네 맘대로 그렇게 정하기로 했어요? 어디 허위사실을 니 맘대로 그렇게 사실인양 사람들 겁박용으로 써요?
    2018년 녹취된 자기 목소리로 동생 이름으로 대부업체를 그렇게 하면 된다던 김용남이 2026년의 김용남에게 선거법 위반이라는 거죠 지금?

  • 22. 가족사요?
    '26.5.27 1:43 AM (118.127.xxx.122)

    그야말로 프라이빗한,공적정보와 아무 상관없는 이재명 가족사를 형수욕설이라며 이재명 패륜으로 몰고 가 윤석열을 당선시켰던 김용남 말하는 거죠?
    이런 건 가족사라고 하는 게 아니죠 가족을 동원한 범죄면 모를까

    그리고 173.79..220
    이제부터 김용남 사건으로 "사채업", "차명" 이런거 쓰면 허위사실 공표로 선거법 위반이예요.

    라니 어디 선관위에서 그렇게 발표했어요?
    네 맘대로 그렇게 정하기로 했어요? 어디 허위사실을 니 맘대로 그렇게 사실인양 사람들 겁박용으로 써요?
    2018년 녹취된 자기 목소리로 동생 이름으로 대부업체를 그렇게 하면 된다던 김용남이 2026년의 김용남에게 선거법 위반이라는 거죠 지금?

  • 23. 그니깐요
    '26.5.27 2:22 AM (173.79.xxx.220)

    ㄴ가족사요님.

    그럼 차명 계좌네 사채업나네 한번 여기 글 써보세요. 그게 사실 이라면서요.

    "김용남 관련" "사채""차명계좌" 라고 본인 당당하게 여기 글 써보시라구요.

  • 24. 173 79
    '26.5.27 2:34 AM (118.127.xxx.122)

    너한테 몰었잖아요 어디 선관위에서 너한테 그렇게 선거법 위반 단어들을 알려줬냐고
    김용남 관련이라고 쓰면 안된다고 해요? 어디서 누가 너에게만

    선거법 위반으로 고발당할 건 본인이 포함인 거 같은데
    네가 vpn쓴다고 너는 아닐 거라고 생각하나봐요 네 아이피대로라면 넌 미국에서 왜 이 짓을 하는데? 전에 말했듯 네 회원가입 정보는 82에 있는 거예요

  • 25. 그니깐요
    '26.5.27 2:36 AM (173.79.xxx.220)

    ㄴ 님 26.5.27 2:34 AM (118.127.xxx.122)

    지금 왜 "김용남 관련" "사채""차명계좌 이런 말 못 쓰세요? 지금 신고 하려고 피댑 딸려고 준비 중인데요. 빨리 쓰세요. 본인이 맞다면서요. 빨리 쓰셔야 저도 지금 신고 하고 로긴해서 신고하려고 준비중인데.

  • 26. 그니깐요
    '26.5.27 2:43 AM (173.79.xxx.220)

    본인이 제대로 모르면 모른다고 하고 조선일보 기사 가져와서 허위사실 유포 이런거 하지 마셔야죠. 나이 먹어서 그렇게 살지 마세요.

    여튼 가끔 들어와서 확인 할테니깐 여튼 허위사실 유포하면 바로 피뎁따서 선관위 신고합니다.
    선관위 신고는 다들 여기로 하시면 됩니다. 반드시 컴터에서 피댑따셔서 신고 하시면 됩니다.
    https://www.nec.go.kr/site/nec/01/10101020000002020040704.jsp

    민주 진영에 오랜 룰이 있어요.
    "모른다, 헷갈린다. 조선일보를 펴라. 반대로 가라. 그럼 100프로 맞다"

    이재명대통령님 형수 육성 갖고 와서 난리 필때 기억 못하는시는거 보면 민주진영 아니시구나.

  • 27. 그니깐요
    '26.5.27 2:47 AM (173.79.xxx.220)

    조국당 선거 진짜 지저분하게 하네요.
    저게 차명계좌도 아니고 사채업도 아닌데 , 당내에 법조위많아서 알텐데 , 저게 허위사실 유포 인걸 알면서도 저러는거 보면. .. 선거운동 진짜 드럽게 하는듯.

  • 28. 김용남고발장
    '26.5.27 2:54 AM (118.127.xxx.122)

    https://www.ddanzi.com/free/882293160

    고발 핵심 메시지 (Press Note)

    ◆ 한 줄 요약

    검사 출신 변호사가 농업법인을 우회로 차명 대부업체를 운영하면서, 아버지•제수를 위장취업시키고 연 24% 고리대출로 연 3~4억 수익을 가족 통장으로 빼돌린 사실이 본인 음성 녹취 4건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런 자가 지금 더불어민주당 평택을 재선거 후보라는 사실입니다. 이에 민주 진영의 시민은 물론 국민은 분노합니다.

    ◆ 핵심 키워드

    • "배당은 어차피 다 내 거" (2021년 김용남 본인)

    • "아버지도 제수도 여기서 월급 받고 있는 거" (2018년 김용남 본인)

    • "차명으로 다 한다니까" (2018년 동생 김창○)

    • 2022. 2. 18. 금감원 영업정지 3개월 처분(자기자본 12.6배 초과 대출)

    • 만사무사대부 등록 전화 = 선거사무소 사무국장 한재민 명함 전화 동일


    ◆ 5대 논점

    • 검사•변호사 출신 정치인의 "법률 전문성 악용" 사례

    • 농업회사법인 제도가 부동산•금융업 우회 수단으로 변질되는 구조적 문제

    • 정치인 가족•보좌진 차명 운영에 대한 공직선거법•공직자윤리법의 한계

    • 대부업법 차명 운영 처벌(개정 2025. 7. 22.) 시행 후 첫 대형 사례 가능성

    • 선거사범 신속처리 원칙(공직선거법 제270)의 실효성 시험대


    [고발 이유]
    — 왜 우리는 김용남 후보에 대해 분노하며 고발하는가 —

    사건명 : 평택을 재선거 후보 김용남, 사무국장 한재민 등에 대한 다중 범죄 고발 사건

    고발인 : 시민단체 적폐청산국민참여연대 (대표 신승목)

    피고발인 : 김용남(더불어민주당 평택을 재선거 후보), 한재민(선거사무소 사무국장)

    법률 조문 : 대부업법, 공직선거법, 조세범처벌법,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

    들어가며

    오늘 우리가 김용남 후보를 고발하는 것은 단순히 한 정치인의 비리를 들추기 위함이 아닙니다. 이 사건에는 우리 사회가 외면해 온 세 가지 구조적 문제가 응축되어 있습니다.

    ① 정치인의 차명 재산 운영,

    ② 서민을 상대로 한 고리 사금융 영업,

    ③ 자기 가족까지 동원한 위장취업과 세금 회피. 더욱이 김용남 후보는 검사 출신 변호사로서 누구보다 법을 잘 아는 자입니다. 그가 법의 빈틈을 이용해 빠져나간다면, 일반 시민들이 평생 지켜온 "법은 누구에게나 공평하다"는 믿음이 무너집니다.

    고발인은 정파나 정당의 이해관계를 떠나,

    ① 평택 시민이 진실을 알고 투표할 권리,

    ② 대부업 피해 서민의 알 권리,

    ③ 정직한 납세자에 대한 책임이라는 시민적 양심에 따라 이 고발장을 제출합니다.


    Ⅰ. 사건의 본질

    1. 4개 회사•5단 차명구조로 불법 사금융을 운영한 정치인 후보

    김용남 후보는 겉으로는 검사 출신 변호사•전 국회의원이지만, 실제로는 다음과 같은 다단계 차명 구조를 통해 사실상 '가족 사금융 기업'을 운영해 왔습니다.


    본인 김용남 (90%) → 농업회사법인 일호 (100%) → 주식회사 만사무사대부 → 형식상 대표 : 한재민 (전직 보좌관) → 위장취업 : 김용남 부친 (월 약 190만원 수령) 위장취업 : 김용남 제수

    농업회사법인은 농민의 농업경영을 위한 제도로, 비농업인은 90%까지만 출자할 수 있는데 김용남 후보는 정확히 90%를 가져갔습니다.

    그리고 그 농업법인을 통해 대부업체를 100% 자회사로 만들어 연 24%(법정 최고이율)의 고리 대출 영업을 벌였습니다. 쉽게 말하면, '농민을 위한 농업법인'을 '서민에게 고리대출하는 사금융 회사의 모회사'로 둔갑시킨 것입니다. 농업회사법인의 세제혜택(법인세•취득세 감면)까지 받으면서 말입니다.



    2. 본인 입으로 모든 것을 시인한 녹취가 4건이나 있다

    이 사건이 일반 정치 의혹과 결정적으로 다른 점은, 김용남 후보 본인과 그의 동생•가족이 차명 운영 사실을 음성 녹취로 시인했다는 것입니다.
    TV조선이 단독 입수해 보도한 녹취 4건의 핵심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2018년, 동생 김창○ : "자기(김용남)는 정치할 사람인데… 차명으로 다 한다니까!"

    ② 2018. 12., 김용남 : "내가 취업 많이 시켜줬다. 아버지도 여기서 월급 받고 있는 거 아니야… 제수도 여기서 월급 받고 있는 거고."

    ③ 2018. 12., 김용남 : 가족이 "내 앞으로 사업자등록을 내서… 약간씩 수수료를 먹으라 이 소리네?" → "그렇지."

    ④ 2021년, 김용남 : "농업회사 법인이 만사무사대부 지분 100%를 갖고 있고 1년에 3~4억 정도 이익이 나요. 배당은 어차피 다 내 거니까. 사무실 직원 이름만 빌려서 대표이사를 해놓은 거야."

    검사 출신 변호사가 "직원 이름만 빌려서 대표이사 해놓았다", "배당은 다 내 거다", "아버지•제수도 여기서 월급 받는다"고 본인 입으로 자인한 녹취가 4건입니다. 이것이 진실이 아니라면, 무엇이 진실입니까?

    3. 보도 당일 부랴부랴 사업자등록 폐업 — 명백한 증거인멸 시도

    TV조선 보도가 방영된 2026. 5. 22. 바로 그날, 김용남 후보는 만사무사대부의 사업자등록을 폐업 신고했습니다. 그리고 같은 날 입장문에서는 "이미 폐업 절차 진행 중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보도 불과 4일 전인 5월 18일에는 대부업 등록을 3년간 갱신 (2026.5.18.~2029.5.18.)까지 마친 상태였습니다. 누가 봐도 명백한 "증거인멸 + 명분 만들기"입니다.


    Ⅱ. 평범한 시민에게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가

    1. 서민 71만 7천 명이 이용하는 대부업, 그 뒤에 누가 있는가

    금감원이 2025. 12. 발표한 실태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대부업체 8,203곳을 통해 71만 7천 명의 서민이 12.5조 원의 대출을 사용 중이고, 평균금리는 연 18.1%입니다. 그중에는 김용남 후보가 차명으로 운영한 만사무사대부의 "연 24%" 고리대출에 시달리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만사무사대부는 2023년 채무자의 담보 부동산을 강제경매에 부치는 소송까지 벌였습니다. 김용남 후보의 "배당 어차피 다 내 거"라던 그 연 3~4억 원의 수익은, 결국 가장 어렵게 살아가는 서민들의 호주머니에서 나온 것입니다.

    2. 정직한 납세자에 대한 모독 — 가족 위장취업 + 자금세탁

    TV조선이 확보한 김용남 부친의 통장에는 2018. 4.~2021. 6. 기간 매월 약 190만원이 만사무사대부로부터 정기 입금된 사실이 확인됩니다. 노무 제공 없이 가족에게 월급을 지급하면, 회사 법인세는 줄고 김용남 본인의 종합소득세도 가족 통장으로 분산되어 누락됩니다. 즉 가족 위장취업은 곧 조세포탈입니다.

    더욱이 김용남 후보는 본인 입으로 "800만원, 1,000만원 이하까지는 은행에서 현찰로 찾아도 아무 (문제가) 없으니까"라며, 금융실명거래법상 고액현금거래 보고 한도(1천만원)를 의도적으로 회피하는 자금세탁 방법까지 가족에게 안내한 사실이 녹취되어 있습니다. 검사 출신 변호사가 자기 가족에게 자금세탁 기법을 가르쳐 준 것입니다.

    정직하게 한 푼의 세금도 빼놓지 않고 신고하며 사는 평범한 시민들은, 자기 부모님을 실제로 일하지도 않는 회사에서 월급 받게 한다는 생각 자체를 해본 적이 없습니다. 이는 정직한 납세자에 대한 모독입니다.


    3. "금융감독원장 되겠다"던 사람의 정체
    더욱 경악스러운 것은, 김용남 후보가 이번 공천 이전 방송에서 여러 차례 "금융감독원장 자리를 바라고 있다"고 공개적으로 밝힌 점입니다.

    그러나 그가 실질 소유한 만사무사대부는 이미 2022. 2. 18.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영업 전부정지 3개월"의 중징계를 받은 회사입니다.
    자본금 3억원으로 12.6배인 37.8억원의 대출을 실행해 총자산한도를 위반한 결과입니다. 음주운전 면허정지를 당한 사람이 자기를 단속한 경찰청의 청장이 되겠다고 나서는 것과 같은 일입니다.


    Ⅲ. 시민이 분노하는 5가지 이유

    ① 법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 가장 교묘하게 법을 어겼다 — 검사•변호사의 4단 차명 구조 설계.

    ② 평택 유권자 30만 명의 알 권리를 정면으로 짓밟았다 — 본인 자인 녹취가 분명한데도 5월 22일 입장문과 24일 유튜브에서 "경영 관여•배당 수령 한 번도 없다" 반복 부인.

    ③ 가족•전직 보좌관•선거사무소가 한통속 — 만사무사대부 등록 전화와 김용남 선거사무소 사무국장 한재민 명함 전화가 완전히 동일. 차명 대부업과 선거조직이 한 휴대전화 안에서 통합 운영.

    ④ 보도 당일 폐업 신고 — 사업자등록은 1년 내 동일번호로 부활 가능. 사태 진정 후 영업 재개 시도 우려 매우 큼.

    ⑤ 농업법인 제도를 우롱했다 — 농민을 위한 제도를 부동산·금융업 우회 수단으로 변질. 정직하게 농사 짓는 진짜 농민에 대한 모독.


    Ⅳ. 우리 사회에 주는 경고

    고발인은 시민단체 대표로서 어떤 특정 정당의 이해관계에 좌우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김용남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공천을 받았다는 사실은, 오히려 민주당의 도덕적 책임을 더 무겁게 만듭니다.

    "공정과 상식"을 약속하며 집권한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이 이같은 후보를 방패막이로 활용한다면, 그것은 민주당이 그동안 쌓아온 시민운동•민주화 운동의 자산을 한순간에 소진하는 일이 될 것입니다.

    고발인은 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께 호소합니다. 김용남 후보의 자진사퇴를 권고하고 공천을 재검토하시기 바랍니다. 이는 정파의 문제가 아니라 시민에 대한 책임의 문제입니다.

    한편 일각에서는 "선거가 끝난 뒤 수사해도 늦지 않다"는 주장이 나올 수 있으나, 이는 정확히 거꾸로입니다. 만일 김용남 후보가 당선되어 국회의원이 되면

    ① 수사 절차가 정치적 부담을 더하게 되고,

    ② 만사무사대부 미회수 채권•가족 자금흐름 등 핵심 증거가 분산•은닉될 위험이 커지며,

    ③ 평택 유권자 30만 명의 표가 사실상 "허위 정보"에 의해 행사된 결과가 되어버립니다.

    공직선거법 제270의 선거사범 신속처리 원칙에 따라 경찰이 본 사건에 즉시 수사 착수하여, 적어도 "수사 진행 중" 사실만이라도 선거일 전에 공식 확인해 준다면 평택 유권자들은 비로소 진실을 알고 한 표를 행사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민주주의의 최소한의 작동 조건입니다.


    맺으며

    한 사람의 잘못된 행적이 한 사람의 문제로 끝나지 않는 시대입니다. 그 사람이 정치인이라면 더욱 그러합니다.

    김용남 후보의 행적은 곧 "우리 사회가 어떤 사람을 국회의원으로 받아들일 것인가"에 대한 시험대입니다. 본인 입으로 차명 대부업•가족 위장취업•자금세탁을 시인한 녹취가 4건이나 있는 사람이, 평택 유권자들에게 손을 내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손을 잡을 수 없습니다.

    진실은 결국 드러납니다.

    그 시점이 선거 전인가 후인가에 따라 평택 시민의 운명이, 우리나라 정치의 도덕적 수준이 달라질 것입니다. 경찰의 신속하고 엄정한 수사를 강력히 촉구합니다.

    2026. 5. 26.

    시민단체 적폐청산국민참여연대

    대표 신승목

  • 29. 그니깐요
    '26.5.27 2:55 AM (173.79.xxx.220) - 삭제된댓글

    '26.5.27 2:54 AM (118.127.xxx.122)

    감사합니다. 허위사실 유포로 일단 피뎁 따요! ㅎㅎ

  • 30. 그니깐요
    '26.5.27 3:02 AM (173.79.xxx.220)

    '26.5.27 2:54 AM (118.127.xxx.122)님
    지금 피댑따서 선관위에 신고 넣었습니다.

    조국당 선거 진짜 지저분하게 하네요. 자기네들도 이게 허위사실 유포인거 알텐데.. 조국한명 뺏지달라고 너무 지저분하게 하네요.

  • 31. 173 79
    '26.5.27 3:10 AM (118.127.xxx.122)

    26.5.27 2:54 AM (118.127.xxx.122)님
    지금 피댑따서 선관위에 신고 넣었습니다.

    조국당 선거 진짜 지저분하게 하네요. 자기네들도 이게 허위사실 유포인거 알텐데.. 조국한명 뺏지달라고 너무 지저분하게 하네요.



    너야말로 공개된 신승목씨 고발장이 조국혁신당과 아무 상관이
    없는데 조국당이라며 허위사실 유포하고 있어요
    산관위에 열심히 해보세요 네가 허위사실 유포하는 거 네가 아무리 vpn아이피 돌려도 내가 열심히 따고 있으니까 네 허위사실유포 게다가 겁박 차고 넘쳐요 지금

  • 32. 그니깐요.
    '26.5.27 3:28 AM (173.79.xxx.220)

    '26.5.27 3:10 AM (118.127.xxx.122)
    신고한다니 자신 없으셔서 자신의 언어로 차명이란 사채란 단어는 못쓰시겠나봐요?
    그럼 왜 허위사실 유포하세요?
    누구도 법위에 있을수 없죠.

    https://www.nec.go.kr/site/nec/01/10101020000002020040704.jsp

    여기 선관위 신고니 신고하실꺼 신고하시구요. 반드시 컴터로 피댑따세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96665?combine=true&q=%EC%B0%A8%EB%...

    진짜 조국한명 당선 시키자고 조선일보 이용해서 허위사실 유포하고..
    진짜 이건 아니죠. 민주진영에서. 정말로 이재명대통령님때 조선일보 동원해서 형수욕 퍼나를때랑 다른게 하나도 없어요.
    이미 그게 허위사실이라고 관련 서류다 올라왔는데..

  • 33. 173 79
    '26.5.27 4:24 AM (118.127.xxx.122)

    해외 IP를 우회한 조직적인 선거 방해나 허위사실 유포는 공직선거법에 따라 엄중히 처벌될 수 있습니다. 증거 자료(캡처 화면, 접속 기록 등)를 함께 첨부하여 접수하시면 더욱 신속한 처리가 가능합니다.

    173너나 기대해 네 우회 아이피에 대해 네가 책임을 져야지


    그리고 그 아픈 이재명 가족사에 대해 대선선거로 활용한 건 국힘이고 윤석열이고 네가 미는 김용남이야
    거기 돈이 있었어 명의를 빌려달란 게 있었어 급여통장이 있었어 그런데도 그들은 이재명을 짓밟았지 그러면 안돼 그게 가족사란 거야 가족범죄가 아니라

    다른 게 하나도 없지
    네가 이재명을 입에 올리는 게 수치야

  • 34. 그니깐요
    '26.5.27 5:30 AM (173.79.xxx.220) - 삭제된댓글

    지금 해외인데요? 해외면 글쓰면 안되나요?
    뭐 할꺼 신고할꺼 있음 신고하세요. 피뎁 뜨실때 꼭 컴터로 하셔서야 되요. 꼭 기억하시고.
    https://www.nec.go.kr/site/nec/01/10101020000002020040704.jsp
    신고는 여기로 하세요.

    부끄러운줄 아세요.

    조선일보 발 기사 가져와서 이상한 사실 허위사실 유포나하고..
    본인이 그러면 챙피하지 않으세요?
    조국 하나 뺏지 달자고..참내

    원래 능력없고 질수록 네거티브 하는거예요. 사람이 거짓말을 저렇게 유포한다는게 양심이 있나 모르겠어요. 그렇게 뺏지 욕심이 나는건지

  • 35. 그니깐요
    '26.5.27 5:31 AM (173.79.xxx.220)

    그리고 반말 하시 마시구요. 그쪽 수준보이네요.
    조국 뺏지 달자고 거짓말로 허위사실 유포나 하고. 반말이나 하고..
    수준이 알만해요.

  • 36. 그니깐요
    '26.5.27 5:32 AM (173.79.xxx.220)

    지금 해외인데요? 해외면 글쓰면 안되나요?
    뭐 할꺼 신고할꺼 있음 신고하세요. 피뎁 뜨실때 꼭 컴터로 하셔서야 되요. 꼭 기억하시고.
    https://www.nec.go.kr/site/nec/01/10101020000002020040704.jsp
    신고는 여기로 하세요.

    부끄러운줄 아세요.

    조선일보 발 기사 가져와서 이상한 사실 허위사실 유포나하고..
    본인이 그러면 챙피하지 않으세요?
    조국 하나 뺏지 달자고..참내

    원래 능력없고 질수록 네거티브 하는거예요. 사람이 거짓말을 저렇게 유포한다는게 양심이 있나 모르겠어요. 그렇게 뺏지 욕심이 나는건지

    그리고 반말하지 마시구요. 그쪽 수준 알만하네요. 하긴 뭐 욕심에 뺏지 달자고 거짓말 유포하는거 보니.. 수준 보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354 국민의힘 '성추행' 폭로 4 살짜기 2026/05/26 1,872
1813353 그릇사고 싶은데 어디가야 할까요? 4 ... 2026/05/26 1,390
1813352 중3인데 아침에 깨워주시나요? 16 왜그럴까~ 2026/05/26 1,143
1813351 전청조, 옥살이 10개월 추가  5 대단한사기꾼.. 2026/05/26 4,933
1813350 이희준 연기 진짜 잘하네요 16 iasdfz.. 2026/05/26 3,939
1813349 오늘밤 서울 비 많이올까요? 2 ㅣㅣ 2026/05/26 2,703
1813348 민주당 갈수록 분위기 너무 안좋아지는군요. 33 나름 2026/05/26 4,107
1813347 가세연 김세의 대표 구속 7 ;;;;;;.. 2026/05/26 2,329
1813346 S&P500 spy와 vanguard 차이가 뭔가요? 6 미국주식 2026/05/26 1,247
1813345 (스포유) 허수아비 질문 - 석만이 누나 11 ㅇㅇ 2026/05/26 2,021
1813344 김세의 구속 18 단비 2026/05/26 2,935
1813343 오늘 주식으로 2500수익났는데 19 ㅇㅇㅇ 2026/05/26 8,942
1813342 '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김세의 구속…"증거인멸·도망 .. 2 속이시원 2026/05/26 1,515
1813341 정부가 드디어 주택공급 하네요 29 다행 2026/05/26 4,734
1813340 발가락 저림 왜그럴까요? 9 찌릿 2026/05/26 1,291
1813339 로레알 염색 1 염염 2026/05/26 778
1813338 스레드에 스벅 인증샷이 꼬리를 무는데 6 놀부 2026/05/26 1,487
1813337 요즘 육군지원하면 신검받고 입대까지 7 입대 2026/05/26 750
1813336 보험 4세대로 전환했던 분들 갱신 때요. 6 .. 2026/05/26 1,217
1813335 간만에 냉동 대패삼겹살 사봤거든요 3 이런 2026/05/26 1,534
1813334 이스라엘 활동가 3 ㅠㅠ 2026/05/26 1,221
1813333 전 단지 스벅을 보이콧 했을뿐인데... 6 ... 2026/05/26 2,557
1813332 김수현씨가 미성년자로 사귄사실 없다고 나왔네요.. 22 ㅇㅇㅇ 2026/05/26 4,675
1813331 강남 1급지는 스벅 붐빈다는 거짓말 26 스벅안녕 2026/05/26 3,017
1813330 지금은 울릉도 땅값 거품 좀 빠졌나요? .. 2026/05/26 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