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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애들 친구들한테 이상형이란 소리 들어요

조회수 : 6,406
작성일 : 2026-05-26 20:52:42

23, 25살인데 어려서부터 친구들이 니네 엄마가 이상형이라고 예쁘시다고 제가 슬리퍼 쓸고 나가면  애들한테 카톡와요 엄마 지금 거기 있냐고 어떻게 알았냐 하면 애들 한테 디엠 왔대요 날 어떻게 아냐 하니 엄마 거의 다 안대요 연예인도 아니고 부담스럽네요 

IP : 118.235.xxx.121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26 8:53 PM (49.166.xxx.213) - 삭제된댓글

    약 드실 시간이에요

  • 2. ...
    '26.5.26 8:53 PM (221.139.xxx.130) - 삭제된댓글

    약드세요
    친구엄마한테 이상형이라는 애들이 제정신인가요

  • 3. ..
    '26.5.26 8:55 PM (59.5.xxx.161)

    헉 이상형은 좀 징그럽

  • 4. ...
    '26.5.26 8:57 PM (118.37.xxx.223)

    줌인줌아웃에 올려보세요 ㅎㅎ

  • 5. 와우
    '26.5.26 8:57 PM (175.124.xxx.132) - 삭제된댓글

    주변에 마크롱 같은 녀석들이 바글바글하다니..

  • 6.
    '26.5.26 8:58 PM (118.223.xxx.159)

    내친구 oo 이니?
    제 친구도 좀 병이 깊은애 있어요
    듣다보면 약도 없겠다싶어요

  • 7. 죄송
    '26.5.26 8:58 PM (68.152.xxx.54)

    애들이 너네엄마 이상형이다라고 디엠을 보냈다구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3,25살 청년들이
    자기 친구에게
    ” 너네 엄마 내 이상형이야 “라고 디엠을 보냈다는거죠
    이런일이 있을수가 있나요??? ㅋㅋㅋㅋㅋㅋ

  • 8. ..
    '26.5.26 8:58 PM (122.40.xxx.4)

    줌인줌아웃에 실루엣만이라도 올려보세요. 이쁜 사람은 실루엣만 봐도 이뻐요 ㅎㅎ

  • 9.
    '26.5.26 9:00 PM (118.235.xxx.101)

    평소에 이상형이라고 말했고
    제가 어디 가면 어디에 니네 엄마 있다고
    애들한테 디엠 보낸다구요

  • 10. ㅅㅅ
    '26.5.26 9:04 PM (61.43.xxx.178)

    이쁘실거 같은데 사진 좀 올려주세요~

  • 11. ...
    '26.5.26 9:04 PM (1.232.xxx.112)

    슬리퍼 쓸고는 뭔 말이에요?

  • 12.
    '26.5.26 9:12 PM (118.223.xxx.159)

    안꾸몄다 이런거

  • 13. ...
    '26.5.26 9:14 PM (106.101.xxx.181) - 삭제된댓글

    도끼병도 유분수시네요.
    이상형이라는 말이 외모를 얘기할때만 쓰는건가요?
    보통 이상적인 스타일을 전체적으로 말할때 쓰는거죠.
    예를 들어 친구 엄마가 우리엄마랑은 다르게
    진짜 자식들한테 쿨하고
    멋진 커리어우먼인데도 친구들 오면 음식 찬란하게 휘리릭 차려내주고
    50대인데도 후줄근 아줌마가 아니라 뭔가 카리스마 있어보이는데 막상 자식들한테는 한없이 너그럽고 이해력 만렙인 스타일.
    뭐 친구들끼리 그런 얘기했으면
    당연히 캐릭터를 얘기하는거 아니겠어요?
    어느 미친 20대가 친구한테 니네 엄마 외모가 내 이상형이라고 그러겠어요.
    아이고 좀 부끄럽지 않나요 원글님?
    상식적으로 그냥 세상을 보세요. 20대가 외모의 이상형을 꼽을때 나는 저 늙은 50대 여인의 외모가 이상형이야 하겠나.

  • 14. 진짜
    '26.5.26 9:15 PM (223.38.xxx.11) - 삭제된댓글

    흥미진진 재밌어요.
    드라마를 왜 봐요, 82 보면 되는데.. ㅎㅎㅎ
    원글님, 미모썰 좀 더 풀어주세요~~~

  • 15. ㅎㅎ
    '26.5.26 9:22 PM (121.190.xxx.190)

    23.5청년들 이상형이 5-60대 친구엄마란 소리를 믿으라구요?
    카리나도 아니고? 장난이 심하시네요

  • 16. ...
    '26.5.26 9:23 PM (59.15.xxx.235)

    도끼병같네요

  • 17. 아지매
    '26.5.26 9:30 PM (58.120.xxx.117)

    할매요

    약 드이소

  • 18.
    '26.5.26 9:31 PM (117.111.xxx.30)

    이쁘신가보죠

    얼매나 이쁘시길래^

    이영애처럼 이뻐야 인정인디

  • 19. 허거덩
    '26.5.26 9:33 PM (1.252.xxx.71)

    이쁘기야 하겠죠~~
    나같은 사람도 50부터 예쁘다 소리듣고 살아요.
    근데 자랑하고파서 쓴글이겠지만, 징그러워요
    그걸 자랑이라고 썼다면 20대청년이나 아줌마나
    속이 미식거려요.
    그걸 좋다고 ㅠㅠ
    보아하니 생머리에 나이에 안맞게 젊어보이려고 나잇값 못하는 푼수때기.

  • 20. ...
    '26.5.26 9:33 PM (1.227.xxx.206) - 삭제된댓글

    ㅋㅋㅋ 재밌어요

    썰 좀 더 풀어주세요

    아들뻘 애들의 이상형이라면 동갑내기들한테는
    여신이었겠는데 혹시 남편은 재벌2세일까요?

  • 21. ..
    '26.5.26 9:35 PM (211.208.xxx.199)

    만우절 지난지가 언젠데.. ㅎㅎ

  • 22. ///
    '26.5.26 9:36 PM (223.38.xxx.143) - 삭제된댓글

    줌인아웃에 인증하면
    믿어줄지도

  • 23. 부럽네요
    '26.5.26 9:44 PM (58.142.xxx.34)

    진짜 이쁘신가봐요...

  • 24. 오늘
    '26.5.26 9:45 PM (118.235.xxx.59) - 삭제된댓글

    다들 왜 이래요.
    저 아래 본인 예쁜데 오늘 최고란 글도 그렇고...
    설사 그렇다 해도 여기에 쓰긴 좀 뭣하지 않나요?

    남자애들이 그리 할일이 없나..
    여친만나기도 바쁠 나이에 이상형? 친구 엄마봤다고 디엠 보낼 시간도 있고.. 혹시 아들래미한테 좀 잘 보여야 하는 친구들??

  • 25. ㅋㅋㅋㅋㅋ
    '26.5.26 9:49 PM (76.71.xxx.221)

    댓글보고 빵터짐.
    원글님 저는 믿어드릴게요. 그럴수 있을거 같아요. 부러워요.

  • 26. 근데
    '26.5.26 9:56 PM (211.234.xxx.133)

    어이 없으면 이런 글은
    그냥 패스하면 안되나요? 왜 굳이 클릭해서 모라 하는지 피해주는 글도 아니고 뭐라고 꾸짖어봤자 소용도 없는데

  • 27. 에잇
    '26.5.26 10:03 PM (58.78.xxx.168)

    그런데 동네 아들 친구들을 마주칠일이 있나... 아들 친구가 한 백명되나...

  • 28. 진짜
    '26.5.26 10:15 PM (49.167.xxx.252)

    줌인줌에 올려봐요.
    착각 바로 깨드릴께요. ㅎ

  • 29. 31영숙이니?
    '26.5.26 10:33 PM (58.234.xxx.182) - 삭제된댓글

    31영숙이니?곧 60대 일것같은데,과도한 자아도취

  • 30. ...
    '26.5.26 10:41 PM (223.38.xxx.228)

    진짜 사진요.
    얼마나 이쁜지 궁금해서 그래요
    10분이라도 올려주세요

  • 31. ㅜㅜ
    '26.5.26 11:48 PM (115.138.xxx.250)

    아이 아빠가 예쁜 부인땜에 신경 많이 쓰이겠네요 ㅎㅎ

  • 32. 어머
    '26.5.27 5:57 AM (182.231.xxx.92)

    저도 아들 친구들한테 이상형 소리 들어요!
    김치 볶음밥 최고로 맛있게 볶는다고 툭하면 밥먹으러 놀러와요 ㅋㅋㅋ

  • 33. kk 11
    '26.5.27 6:18 AM (114.204.xxx.203)

    20대 애 친구가 그러면 정상 아님
    말 잘 들어주고 밥 잘해주는거로 이상형 소린 들음

  • 34. ...
    '26.5.27 6:46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그정도면 20대가 아니라 또래건 연상연하건 그지역에 미모로 다 소문나서 가는곳마다 웅성거리면서 준연예인대우는 받을수준인데요. 외모에 민감한 20대애들은 웅성거리는데 그동네사람들은 잘모르는게 말이안되잖아요. 말그대로 연예인도 아닌데 그럴정도로 외모가 뛰어나단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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