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러진 어머니와 가족들을 책임져야했던 일
이걸 들으며 언뜻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쓰러진 어머니와 가족들을 책임져야했던 일
이걸 들으며 언뜻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자진사퇴 하세요.
참 뻔뻔해서 못 봐주겠네요.
지켰다는건가요
누나?, 김용남?
녹취엔 빼도박도 못할 온갖 불법은 다했던데,,,,
민주당은 시간끌지말고 하루빨리 제명해야 합니다
정청래의 리더쉽이 필요한때입니다
흡사함ᆢㆍ
신파극찍나
저희 모친도 10년 와상 환자셨고, 아버지 20년 파킨슨병 겪어서, 두 분 동시 병원 입원 월 4백 5백씩 결제해봤는데요ᆢ
김용남 후보 어머니 20년 월평균 개인ㅇ간병비 300만원 정도 하면 20년동안 7억에서 8억. 병원비까지 10억 정도??
김용남은 130억 자산가에 또 용인에 가족법인으로 땅 사서 지은걸로 월세많이 받고.
아버님은 대부업체에서 월 190만원 월급 받고 일하실 정도로 건강하셨고.
돈문제로 가족이 고생했을거 같진 않은데요?
다른 문제가 있겠죠
대부업체 소유해서 수익 안 냈고 청산하려 했다.
청산하는데 무슨 5년이 걸리나요
수익이 안 나는데 아버지는 월급 어떻게 받으셨나요
일거리도 있고 수익 있으니 월급 받고 일하신거잖아요
누나도 돈 벌고.
조국은 온가족이 도륙당했는데 김용남은 포장 잘 해주네요.
오죽하면 누님이 녹음하셨을까.
가족사랑 대부업이 뭔 상관이죠? 대부업을 가족사로 덮고 동정유발?
눈물없이 들을수없는
그래서 서로 믿지못하여
녹취를 하게 되었던것이였다 !
이런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