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의 시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남편(시누의 친정오빠)나 제가 조문을 가야할까요..
거리가 서울에서 남쪽 끝이고 회사 일정도 있어서 시간 내기가 어렵지만... 이 경우 조문 가야하는 경우라면 남편만 시간 내서 다녀오라고 하려고요.. (일정 빼기 어렵긴 해요)
이 경우 안가면 시누네가 서운해 하려나요..
시누의 시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남편(시누의 친정오빠)나 제가 조문을 가야할까요..
거리가 서울에서 남쪽 끝이고 회사 일정도 있어서 시간 내기가 어렵지만... 이 경우 조문 가야하는 경우라면 남편만 시간 내서 다녀오라고 하려고요.. (일정 빼기 어렵긴 해요)
이 경우 안가면 시누네가 서운해 하려나요..
이 경우는 대표로 한분만 가셔도 되겠네요
두 분중 한 분은 꼭 가셔야죠.
두 분중 못가시는 분은 상주에게 전화해서
못가서 미안하다 말씀하세요.
처남 부모상인데 형제간에 당연히 가야하는 자리예요
어렵더라도 시간내서 다녀오세요
가야지요.
시누이 친정인데 안갈 생각을 하다니....
이건 고민거리가 아니에요. 당연히 한명은 꼭가야하고..사실 둘다 가야죠
원글님 시부모님은 사돈이니 가셔야하고요
보통 아들(원글님 남편)이 모시고 가죠
원글님도 같이 가면 좋지만 사정이 있으면
남편분만 가셔도 크게 결례는 아닙니다
당연히 무조건 갑니다.
매제부모상인데 형제간에 당연히 가야되는 자리예요
두분이서 못가시면 못가시는 분은 전화하시고 한분이라도 꼭 가세요
가까운 가족인데 가셔야죠.
안가면 시누가 서운해 합니다.
자기 체면도 있는데...입장 바꿔 생각해보세요.
남편만 가도 되요
십년전 시누 시아버지상에 우리 부부 참석했는데
시누는 작년 우리 아버지상에 시누도 시누남편도 안왔네요
다음에 시누 시어머니 돌아가시면 전 안갑니다
보내세요
한명은 가야합니다
가까운 가족인데 가셔야죠.
안가면 시누가 서운할걸요.
본인 시댁에서 어찌 생각하겠어요?
입장 바꿔 생각해보세요.
그럼 저도 가야겠네요.
일가친척 없이 외롭게 자라 경우를 잘 몰라서요.
감사합니다
시누의 시아버지상인데 시누의 친정은 아니죠
지역도 끝에서 끝. 멀다면요. 전 부조하고 전화하면 충분할일인데요?
당연히 가라는분 많아서 놀랍네요.
안가고 안오면 되지 당연한게 어딨나요?
집집마다 다르다고 봅니다.
집안 어른들께 물어보심이 제일 맞죠
이런건 집집마다 너무 달라서 여기글은 별도움 안되요
우리집은 당연히 가야하는 자리입니다.
거리 멀어도 갑니다.
시누의 시아버지상 즉 매제의 아버지입니다
매제 평생 보고 살 사람인데 매제 아버지상인데
당연히 가야죠
남편 분은 꼭 가고 가능하면 두 분이 다녀 오세요.
시누이 생각해서요.
가야합니다...
당연히 갑니다.
갈까말까 고민되는 곳은 가라..라는 명언이 있어요
꼭 가야할 자리입니다
입장을 바꾸어
저같은 경우 친지가 거의 없는대다
엄마가 돌아가셨는데 그정도 거리의
친척이 먼곳에서 온다면
부담스러운거 같아요..역시 온사람 없었고요.
부조금은 보내셨어요.
저도 못갈거 같으니까요.
그런데 같은지역 시댁 형제중 누구라도 대표가오면
안섭섭하고
한팀 누가 안왔다면 섭함이 남을거같아요.
이제는 그냥 서로 부대끼는 분들만 오셔도 충분하다
생각듭니다.
부부동반으로 꼭 가세요.
부부가 같이 가셔야죠
시누 얼굴 봐서라도 꼭~
형제의 시부모상, 장인장모상에는 당연히 가야돼요.
멀고 바쁘면 남편만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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