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형 모양의 자전거 인데
많이 타고 다니는건 아니고
마트용으로만 타려고 구매 했거든요
근데 핸들이 너무 예민해서 앞으로 쭈욱 곧게 나가지 않고
지그재그로 엄청 불안하게 흔들거리는데
핸들엔 이상이 없대요
원래 이 자전거가 그런건가요?
달리다 보면 쫌 나아지긴 하지만 너무 불편하네요
경험자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삼각형 모양의 자전거 인데
많이 타고 다니는건 아니고
마트용으로만 타려고 구매 했거든요
근데 핸들이 너무 예민해서 앞으로 쭈욱 곧게 나가지 않고
지그재그로 엄청 불안하게 흔들거리는데
핸들엔 이상이 없대요
원래 이 자전거가 그런건가요?
달리다 보면 쫌 나아지긴 하지만 너무 불편하네요
경험자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스트라이다는 핸들이 짧ㅇㅏ서 조향성이 당연히 안좋습니다.
연습을 많이 하면 좀 익숙해지긴 합니다.
그것 하나 불편하지만
작게 접히고
기어 없지만 잘 나가고
체인이 아닌 고무벨트라 기름이 묻어나지 않고
고장이 잘안나서
아주 좋습니다.
무엇보다 이쁘지요.
마트 갈 때는 물론 슬슬 산책 할 때도 굳.
잘 타고 다니시길.
앗 그렇군요~
연습을 좀 하면 괜찮은가 보네요
내장형 기어 있는걸로 구매했어요
신기하게 발로 패달을 탁 치면 기어가 작동 되더라구요
연습해서 동네를 누벼 보겠어요
걱정 했는데 감사합니다
당연합니다.
아들래미 바퀴 작은 자전거 타다가(스트라이다보다 큼)
무릎골절 당한적 있어서 바퀴 작은건 별로에요.
작은 돌덩어리 하나 있어도 나릅니다.
저는 아주 좁은 골에 빠졌다가 날랐어요.
물론 조향성도 당연히 안좋구요.
무릎골절 당하면 지옥을 맛보게 됩니다.
핸들 짧아서 적응이 필요해요~
언덕 내려갈 때 쏟아질 것 같은 기분 들기도 하지만 타는 재미가 있어요.여차하면 마트에 끌고 들어가도 작아서 잘 안보여요~
전 20년 된 스트라이다있어요.바퀴도 한 번 바꿔쥤고 안장도 낡아서 바꿨구요.즐 스트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