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live/MB-l6bwfajQ?si=HPkY9yDmyX5LwAU7&t=10119
정준희 교수와 민동기 기자가 나왔는데요.
본격적인 이슈를 다루기 전에, 최욱이 징징질문을 합니다.
매불쇼가 세탁쇼로 언급되는 부분에 대해서 조언을 해달라고 합니다.
민동기 기자는 그냥 둥글둥글하게 답변하는데,
정준희 교수는
그렇게 불리는 부분에 대해서 이제는 한번 생각해봐야 할 듯 하다.
어떤 때는 안철수를 띄워준 무릎팍도사가 생각날 때도 있다.
와!! 역시 정준희 교수는 다르네요!
최욱이 정준희 교수를 존경하고 있고, 정준희 교수도 최욱을 좋아하니
이런 진솔한 대화가 가능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