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반도체 흥행 언제까지 갈까요?

ㅎㅎ 조회수 : 2,689
작성일 : 2026-05-26 12:58:25

 

 

집 살 때 쓰려고 

못 먹고 못 쓰고 모은 돈이 다 

 

주식시장에 가 있습니다. 

내리도 걱정 올라도 걱정인데요.

월급 외에 이런 거 말고는 제가 탑승할 기회가 없어서

그러는데 언젠가는 팔아야할 것 같거든요. 너무 불안해서

계속 주식창만 보고 있게 돼요. 

 

저는 일단 집을 사야해서 돈이 필요하면 다 팔 생각이에요.

근데 그전까지는 갖고 있을 건데 언제쯤일까요? 그 시점이.

이 흥행 언제까지 이어지나요? ai의 분석 외에 놀라운 촉이 

있으신 회원분들 의견 궁금합니다. 

IP : 115.21.xxx.19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불안하면
    '26.5.26 1:06 PM (59.6.xxx.211)

    지금 팔고 주식 하지 마세요.
    못 먹고 못 쓴 돈 지키는 것도 중요해요

  • 2. 촉은
    '26.5.26 1:09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촉은 없구요 공부는 많이 하면서 주식해요
    지금은 대전환의 시대라고 보고 있어요
    세계 3차 대전이 일어나서 세상이 망하지 않는한
    앞으로는 AI, 로봇시대가 될거라고 봐요
    지금은 말하고 마차가 더 안전하다고 초기 자동차 구박받던 시기하고
    같다고 생각하구요
    반도체가 실험실에서 성공해서 공장에서 수율맞춰 대량생산 할때까지
    아무리 빨라도 5년 이상은 걸린다고 생각해요
    그냥 정상적으로 생각 하자면 7년 이상 걸릴거라고 보구요
    그래서 저는 반도체는 세계 대전환이 이루어지고 있는 지금 싯점에서는
    롱런할거라 봐요
    중국이 저렴이 반도체 성공해서 만들어 내고는 있지만
    메모리 반도체가 필요한 AI 시대에 삼성, 하닉을 대체할 회사는
    실험실에서 조차도 아직 못만드니까요

  • 3. 잔소리 같지만
    '26.5.26 1:13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큰돈 투자 하시면
    본인이 찾아서 공부 하세요
    본인이 그 주식이 뭘 잘 하는지
    어디에서 소비하는건지 수익은 어느정도 인지 등등을 공부해서
    그 주식의 특성을 제대로 알아야 그 주식에 대해 확신도 생기고
    어느 싯점까지는 우상향으로 봐도 되겠구나 하는 감도 잡히고
    하락이든 상승이든 대처도 잘 할 수 있어요

  • 4. 잔소리 같지만
    '26.5.26 1:15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큰돈 투자 하시면
    본인이 찾아서 공부 하세요
    본인이 그 주식이 뭘 잘 하는지
    어디에서 소비하는건지 수익은 어느정도 인지 등등을 공부하면
    그 주식의 특성을 제대로 알아야 그 주식에 대해 확신도 생기고
    실적발표만 확인해도 매수 매도를 결정하기 쉬워져요
    어느 싯점까지는 우상향으로 봐도 되겠구나 하는 감도 잡히고
    하락이든 상승이든 대처도 잘 할 수 있어요

  • 5. ...
    '26.5.26 1:21 PM (211.112.xxx.69)

    그건 아무도 몰라요.
    이번엔 다르다
    이건 억사적으로 주기적으로 있었어요.
    과거처럼 그러다가 급 식을지
    이번엔 구조 자체가 바뀌는거라 진짜 오래갈지.

    확실한건 이번에는 정말 큰 이익이 나고 있는 상황이고
    증시에는 이미 선반영이 많이 된 상황이고
    그 이후의 추가상승은 큰손이나 개미들의 기대치에 따라 또 달라지겠죠.
    그리고 지금 미국이 중국을 안보나 여러면에서 경계하고 압박중이라 그 이익을 삼전닉스가 더 보고 있기도 하구요.
    정세는 또 어떻게 달라질지 모르고.
    대만 문제도 있고.
    결국 각자 알아서 판단. 지금같은 장에선 전문가들도 몰라요

  • 6. 아무도모름
    '26.5.26 1:31 PM (1.224.xxx.182)

    정말 아무도 모르죠.
    저도 코스피200에 3000만원정도 서랍속 제용돈만 투자했는데
    마음속으로는 더 갈거라고 생각하면서도
    중간중간 차익실현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더 올라가는거 보고 냅뒀으면 더 벌었을텐데 했지만 그건 제 돈 아닌거예요.
    꼭 이 습관을 들여야한다고 하더라고요.
    이익의 0부터 100이 자기꺼라고 생각하면 더 사지도 더 팔지도 못하고 포모만 오기때문에
    오히려 장기투자를 못한대요.

    본인이 정보를 수집하고
    판단하고
    이익이 난다면 이익목표가를 만들고
    손해가 난가면 손절가도 만들고
    수익낸 후 더 올라가도 뒤도 돌아보지 않는 것.
    그게 제 투자원칙입니다.

  • 7. 욕심내지말고
    '26.5.26 1:46 PM (118.235.xxx.106)

    적당히 올랐으면 빼세요
    주식은 여유자금으로 해야합니다

  • 8. 버블
    '26.5.26 2:49 PM (83.86.xxx.50)

    아무도 모르죠. 그래서 항상 수익율 정해놓고 익절하고 다시 들어가고 하라고 하는게 그런 이유죠.

  • 9. ..
    '26.5.26 3:04 PM (211.220.xxx.158)

    절반은 팔아서 현금화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230 서울시장 누가될지 젤궁금하네요 36 ㅇㅇ 2026/05/27 2,870
1813229 허수아비 이용우 이기환 질문! 2 2026/05/27 2,529
1813228 밥솥이랑 정들었나봐요. 1 ... 2026/05/26 1,231
1813227 살 빠져도 얼굴 늘어지지 않는 방법 13 룰룰루 2026/05/26 4,756
1813226 모자무싸에서 성동일이 2 .... 2026/05/26 3,746
1813225 아들이 키가 작은데 친구가 자꾸 놀리네요 14 똘이 2026/05/26 3,782
1813224 저도 주식 투자 이야기 18 ... 2026/05/26 4,938
1813223 코스피 야간선물 폭등중입니다. 1 ... 2026/05/26 3,775
1813222 자랑하고 싶은 일이 생겼는데 자랑 못하고 17 오늘 2026/05/26 4,919
1813221 피부과는 발전이 더딘것 같아요 6 ... 2026/05/26 1,783
1813220 여러분은 지역에 기초광역의원 아세요? 2 Df 2026/05/26 413
1813219 구속 연락받고 기뻐하는 장사의신(은현장)ㅎㅎㅎ 12 경사네경사~.. 2026/05/26 4,752
1813218 가게 앞 80노인네 7 도랏 2026/05/26 2,880
1813217 (대구 Kbs) 김부겸 42%,추경호 38% 4 ... 2026/05/26 1,191
1813216 2인가족인데 왜 고유가지원금 대상이 아닐까요? 8 어어 2026/05/26 3,213
1813215 허수아비 너무 잘봤어요. 19 .... 2026/05/26 4,277
1813214 찌개와국만 안먹어도 살빠지더라구요 5 2026/05/26 2,310
1813213 국민의힘 '성추행' 폭로 4 살짜기 2026/05/26 2,169
1813212 그릇사고 싶은데 어디가야 할까요? 4 ... 2026/05/26 1,730
1813211 중3인데 아침에 깨워주시나요? 16 왜그럴까~ 2026/05/26 1,416
1813210 전청조, 옥살이 10개월 추가  7 대단한사기꾼.. 2026/05/26 5,826
1813209 이희준 연기 진짜 잘하네요 17 iasdfz.. 2026/05/26 4,944
1813208 오늘밤 서울 비 많이올까요? 2 ㅣㅣ 2026/05/26 2,947
1813207 민주당 갈수록 분위기 너무 안좋아지는군요. 31 나름 2026/05/26 4,649
1813206 가세연 김세의 대표 구속 7 ;;;;;;.. 2026/05/26 2,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