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모임이에요
학교친구..
매월 모임이 있는데 말일이 모임인데
인제는 나가서 그친구 얼굴보기가 점점 꺼려지네요
왜냐고요?
입만 벌리면 돈자랑
본인 돈이면 말을 안하겠는데
여동생이 돈많은 사람과 재혼을 해서 잘사는데
그여동생.조카들 돈자랑을 ㅠㅠ
이 모임 점 점 나가기가 싫어져요
다른친구들도 그 돈 돈 하는 이야기를 싫어하는데
브레이크가 없네요
유효기간이 다 한건지요?
오랜 모임이에요
학교친구..
매월 모임이 있는데 말일이 모임인데
인제는 나가서 그친구 얼굴보기가 점점 꺼려지네요
왜냐고요?
입만 벌리면 돈자랑
본인 돈이면 말을 안하겠는데
여동생이 돈많은 사람과 재혼을 해서 잘사는데
그여동생.조카들 돈자랑을 ㅠㅠ
이 모임 점 점 나가기가 싫어져요
다른친구들도 그 돈 돈 하는 이야기를 싫어하는데
브레이크가 없네요
유효기간이 다 한건지요?
니 돈이냐 ㅋㅋㅋ
니 돈 자랑을 해 봐
이런 여자들이 젤로 한심해요. 자기 돈도 아니고 나의 돈 자랑을 왜 하는지 열등감 덩어리
니 돈 얘기도 아닌데 2절,3절 지겹다. 그냥 얘기하겠어요 저는. 얘기해서 서로 감정상해서 안 나가나 계속 저 얘기 들으며 시간 낭비하나 전혀 문제없다 봄.
여기 올리길 잘했네요
댓글에서 답을 얻어요
감사합니다~~^^
자기 돈 자랑도 아니고 얼굴도 모르는 동생 돈자랑을 왜 듣고 있어요
손절 하세요
시간이 아깝네요
제일 쓸데없는 일이
모임 나가서 자랑 들어주는 거예요
집에 오면 그 사람 욕을 남편에게 하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고 모임 다 끊었어요
내가 니동생 얘기 들으러 여기 나왔냐! 하세요.
자랑에 열을 올리면
역겹지요.
다른 친구들도 싫어한다면
그 친구만 제외...
아니면 조용히 충고를 하시든가
진짜 허세 스럽네요. ㅋㅋㅋㅋㅋ 너는 얼마나 가난해서 니 얘기를 못하냐고 한 번 팩폭해야
제가 조용한 충고가 안되는 타입이에요
그만두던지
내질러버리던지
그런형이라 끙끙하고 있네요.
진짜...가끔...저런 보이더라구요.
자기돈도 아니고
시집간 친정동생(나이상 출가30년이상...)이 갑부니
자기 취미모임의 대부분이 갑부나 재벌사모님이라고...
듣다듣다 재벌사모님이 그런 모임에도 나오냐고...
이름만 대면 아는데라는데 어딘게요?라고 하니
답을 못해 부글부글...
듣고보면 자기빼고 다 부자,재벌...
아뉘...그글이 왜 이런 찌그러진 아줌마랑 죽고못사며 놀아주나 이해불가..
고생하셨어요
고마해라
지겹다
저도 심리가 궁금해요
본인 자랑이 아닌 본인주변사람 본인도 알지못하는 주변인의 지인들 돈자랑및 자랑질을 왜할까요??
없어보이고 저렴해보이는데 왜 모를까요?
댓글 단 사람인데
이상하게 모임이 결성된다 하면
제가 회장 아니면 총무...
저는 바른 소리 그때그때 합니다.
전화로..
그런식으로 자랑을 하면 나오지 말라..
이건 내 의견이 아니라
다른 회원들 의견이기도 하다 식으로..
회장이 총대를 안매면 그 모임 오래 못갑니다..
그런 사람하고는 안봐요..
우리가 어린 것도 아니고
시간도 귀한데....왜 굳이 만나서 내시간 오염시킵니까.
진짜...가끔...저런 사람보이더라구요.
자기돈도 아니고
시집간 친정동생(나이상 출가30년이상...)이 갑부니뭐니
자기 취미모임의 대부분이 갑부나 재벌사모님이라고...
듣다듣다 재벌사모님이 그런 모임에도 나오냐고...
서울강남사우나도 이니고...
이름만 대면 아는데라는데 어딘데요?라고 하니
답을 못해 부글부글...
듣고보면 자기빼고 다 부자,재벌...
아뉘...그들이 왜 이런 찌그러진 아줌마랑 죽고못사며 놀아주나 이해불가..
대화단어의 80퍼가 부자,갑부,구런 단어이고...
다이소 샴푸(비하아님,대중적...)사러 간다고 하고
스벅은 비싸고 맛없어서 못가고(앱도 없고 주문할줄도 모름,그냥 아아 큰거주세요~라고 주문하는거 봤음)
제돈주고 1500원짜리커피사서 버스정류장벤치서 쪽쪽빨아먹는게 최고라던...
동생도 아나요?
동생이 재혼한게 안쓰럽나봐요
부잣집으로 갔다고 자꾸 거론하는거보니
동생얘긴 지난번에도 들었다고 다른 얘기하자고 하세요
모임친구중에 그친구네 동생과 같은 아파트 사는
친구가 있는데
그렇다고 이야기를 할만큼 친하지도 않고 전혀..
정작 그친구가 진짜 부자인데
돈이야긴 전혀 안해요
그친구말 동생남편 보면 자랑할 정도도 아닌데..
그러고 말더라고요.
제가 보니 열등감 있는 사람이 많이 그래요.
자기는 잘 난 거 없으니 자기 형제, 친척 자랑하면서
자기가 그 급인 양 상대방 기 눌러줄려고 하는 거 같아요.
저도 오랜 친구가 만나기만 하면 앉자마자
자기 잘풀린 언니 교수 됐고 언니 남편이 돈 잘번다 자랑...
자기 얘기는 하나도 안 하고 자기 언니 얘기만ㅎㅎㅎ
나중에 그 의도(너의 기를 눌러주고 싶다)를 알고 나서 안 만나게 됐어요.
제가 보니 열등감 있는 사람이 많이 그래요.
자기는 잘 난 거 없으니 자기 형제, 친척 자랑하면서
자기가 그 급인 양 상대방 기 눌러줄려고 하는 거 같아요.
자기가 열등감 느끼는 상대에게 유독 더 자랑하구요.
저도 오랜 친구가 만나기만 하면 앉자마자
자기 잘풀린 언니 교수 됐고 언니 남편이 돈 잘번다 자랑...
자기 얘기는 하나도 안 하고 자기 언니 얘기만ㅎㅎㅎ
나중에 그 의도(너의 기를 눌러주고 싶다)를 알고 나서 안 만나게 됐어요.
정작 그친구가 진짜 부자인데
돈이야긴 전혀 안해요
그친구말 동생남편 보면 자랑할 정도도 아닌데..
그러고 말더라고요.
ㄴ 다 똑같습니다.
돈 이야기 전혀 안하면서 친구동생남편 그 정도 아니다라고 말하는 거나
그냥 다 만나지 않고, 집에 계세요.
안 똑같은데요?
조용한 진짜 부자인 사람과, 지 돈도 아닌 제부 돈 떠벌이는 사람과 같을순 없죠. ㅋㅋ
원글님 친구는 인맥자랑 이예요
돈많은 사람은 돈자랑이 어찌나 심한지...
겸손은 이 세상에 없다고 봅니다
모임이 너무 자주 만나네요.
두세달에 한번으로 바꾸자하세요.
어떤 게 옳고 그르다 내 기준으로 상대를 바꾸려 하지 말고
안맞다 싶으면 내가 물러나는 게 심플하더군요.
입만 벌리면 자기 돈이든 남의 돈이든 돈자랑 하는 사람.
말할 게 그거 뿐인데 하지 말랄 수 있나요
듣기 싫으면 내가 피하는 게 상책.
써야 니돈이야 좀 쓰고 자랑하자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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