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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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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모임 친구의 돈자랑을 더는...

.. 조회수 : 5,018
작성일 : 2026-05-26 12:36:15

오랜 모임이에요

학교친구..

매월 모임이 있는데 말일이 모임인데

인제는 나가서 그친구 얼굴보기가 점점 꺼려지네요

왜냐고요?

입만 벌리면 돈자랑

본인 돈이면 말을 안하겠는데

여동생이  돈많은 사람과 재혼을 해서 잘사는데

그여동생.조카들 돈자랑을 ㅠㅠ

이 모임 점 점 나가기가 싫어져요

다른친구들도 그 돈 돈 하는 이야기를 싫어하는데

브레이크가 없네요

유효기간이 다 한건지요?

 

IP : 182.226.xxx.155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마디 하세요
    '26.5.26 12:38 PM (1.239.xxx.246)

    니 돈이냐 ㅋㅋㅋ

    니 돈 자랑을 해 봐

  • 2. ...
    '26.5.26 12:38 PM (59.152.xxx.77)

    이런 여자들이 젤로 한심해요. 자기 돈도 아니고 나의 돈 자랑을 왜 하는지 열등감 덩어리

  • 3. ...
    '26.5.26 12:39 PM (118.235.xxx.233)

    니 돈 얘기도 아닌데 2절,3절 지겹다. 그냥 얘기하겠어요 저는. 얘기해서 서로 감정상해서 안 나가나 계속 저 얘기 들으며 시간 낭비하나 전혀 문제없다 봄.

  • 4. ..
    '26.5.26 12:40 PM (182.226.xxx.155)

    여기 올리길 잘했네요
    댓글에서 답을 얻어요
    감사합니다~~^^

  • 5. ...
    '26.5.26 12:41 PM (59.5.xxx.89)

    자기 돈 자랑도 아니고 얼굴도 모르는 동생 돈자랑을 왜 듣고 있어요
    손절 하세요
    시간이 아깝네요

  • 6.
    '26.5.26 12:41 PM (211.234.xxx.115) - 삭제된댓글

    제일 쓸데없는 일이
    모임 나가서 자랑 들어주는 거예요
    집에 오면 그 사람 욕을 남편에게 하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고 모임 다 끊었어요

  • 7. ...
    '26.5.26 12:42 PM (119.202.xxx.168)

    내가 니동생 얘기 들으러 여기 나왔냐! 하세요.

  • 8. 본인 돈이라도
    '26.5.26 12:42 PM (1.228.xxx.91)

    자랑에 열을 올리면
    역겹지요.
    다른 친구들도 싫어한다면
    그 친구만 제외...
    아니면 조용히 충고를 하시든가

  • 9. ,,,
    '26.5.26 12:43 PM (70.106.xxx.210)

    진짜 허세 스럽네요. ㅋㅋㅋㅋㅋ 너는 얼마나 가난해서 니 얘기를 못하냐고 한 번 팩폭해야

  • 10. ..
    '26.5.26 12:45 PM (182.226.xxx.155)

    제가 조용한 충고가 안되는 타입이에요
    그만두던지
    내질러버리던지
    그런형이라 끙끙하고 있네요.

  • 11. ...
    '26.5.26 12:48 PM (58.239.xxx.34) - 삭제된댓글

    진짜...가끔...저런 보이더라구요.
    자기돈도 아니고
    시집간 친정동생(나이상 출가30년이상...)이 갑부니
    자기 취미모임의 대부분이 갑부나 재벌사모님이라고...

    듣다듣다 재벌사모님이 그런 모임에도 나오냐고...
    이름만 대면 아는데라는데 어딘게요?라고 하니
    답을 못해 부글부글...

    듣고보면 자기빼고 다 부자,재벌...
    아뉘...그글이 왜 이런 찌그러진 아줌마랑 죽고못사며 놀아주나 이해불가..

  • 12. 50대
    '26.5.26 12:49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고생하셨어요
    고마해라
    지겹다

  • 13. 나무꽃
    '26.5.26 12:52 PM (39.7.xxx.214)

    저도 심리가 궁금해요
    본인 자랑이 아닌 본인주변사람 본인도 알지못하는 주변인의 지인들 돈자랑및 자랑질을 왜할까요??
    없어보이고 저렴해보이는데 왜 모를까요?

  • 14. 위에
    '26.5.26 12:52 PM (1.228.xxx.91)

    댓글 단 사람인데
    이상하게 모임이 결성된다 하면
    제가 회장 아니면 총무...

    저는 바른 소리 그때그때 합니다.
    전화로..
    그런식으로 자랑을 하면 나오지 말라..
    이건 내 의견이 아니라
    다른 회원들 의견이기도 하다 식으로..

    회장이 총대를 안매면 그 모임 오래 못갑니다..

  • 15.
    '26.5.26 12:54 PM (221.138.xxx.92)

    그런 사람하고는 안봐요..
    우리가 어린 것도 아니고
    시간도 귀한데....왜 굳이 만나서 내시간 오염시킵니까.

  • 16. ...
    '26.5.26 12:55 PM (58.239.xxx.34)

    진짜...가끔...저런 사람보이더라구요.
    자기돈도 아니고
    시집간 친정동생(나이상 출가30년이상...)이 갑부니뭐니
    자기 취미모임의 대부분이 갑부나 재벌사모님이라고...

    듣다듣다 재벌사모님이 그런 모임에도 나오냐고...
    서울강남사우나도 이니고...
    이름만 대면 아는데라는데 어딘데요?라고 하니
    답을 못해 부글부글...

    듣고보면 자기빼고 다 부자,재벌...
    아뉘...그들이 왜 이런 찌그러진 아줌마랑 죽고못사며 놀아주나 이해불가..
    대화단어의 80퍼가 부자,갑부,구런 단어이고...
    다이소 샴푸(비하아님,대중적...)사러 간다고 하고
    스벅은 비싸고 맛없어서 못가고(앱도 없고 주문할줄도 모름,그냥 아아 큰거주세요~라고 주문하는거 봤음)
    제돈주고 1500원짜리커피사서 버스정류장벤치서 쪽쪽빨아먹는게 최고라던...

  • 17. 친구분들이
    '26.5.26 1:00 PM (203.128.xxx.74)

    동생도 아나요?
    동생이 재혼한게 안쓰럽나봐요
    부잣집으로 갔다고 자꾸 거론하는거보니
    동생얘긴 지난번에도 들었다고 다른 얘기하자고 하세요

  • 18. ..
    '26.5.26 1:03 PM (182.226.xxx.155)

    모임친구중에 그친구네 동생과 같은 아파트 사는
    친구가 있는데
    그렇다고 이야기를 할만큼 친하지도 않고 전혀..
    정작 그친구가 진짜 부자인데
    돈이야긴 전혀 안해요
    그친구말 동생남편 보면 자랑할 정도도 아닌데..
    그러고 말더라고요.

  • 19. 열등감
    '26.5.26 1:03 PM (185.220.xxx.23) - 삭제된댓글

    제가 보니 열등감 있는 사람이 많이 그래요.
    자기는 잘 난 거 없으니 자기 형제, 친척 자랑하면서
    자기가 그 급인 양 상대방 기 눌러줄려고 하는 거 같아요.

    저도 오랜 친구가 만나기만 하면 앉자마자
    자기 잘풀린 언니 교수 됐고 언니 남편이 돈 잘번다 자랑...
    자기 얘기는 하나도 안 하고 자기 언니 얘기만ㅎㅎㅎ
    나중에 그 의도(너의 기를 눌러주고 싶다)를 알고 나서 안 만나게 됐어요.

  • 20. 열등감
    '26.5.26 1:04 PM (192.42.xxx.52) - 삭제된댓글

    제가 보니 열등감 있는 사람이 많이 그래요.
    자기는 잘 난 거 없으니 자기 형제, 친척 자랑하면서
    자기가 그 급인 양 상대방 기 눌러줄려고 하는 거 같아요.
    자기가 열등감 느끼는 상대에게 유독 더 자랑하구요.

    저도 오랜 친구가 만나기만 하면 앉자마자
    자기 잘풀린 언니 교수 됐고 언니 남편이 돈 잘번다 자랑...
    자기 얘기는 하나도 안 하고 자기 언니 얘기만ㅎㅎㅎ
    나중에 그 의도(너의 기를 눌러주고 싶다)를 알고 나서 안 만나게 됐어요.

  • 21. 에고
    '26.5.26 1:25 PM (61.35.xxx.148)

    정작 그친구가 진짜 부자인데
    돈이야긴 전혀 안해요
    그친구말 동생남편 보면 자랑할 정도도 아닌데..
    그러고 말더라고요.

    ㄴ 다 똑같습니다.
    돈 이야기 전혀 안하면서 친구동생남편 그 정도 아니다라고 말하는 거나
    그냥 다 만나지 않고, 집에 계세요.

  • 22. ㅎㅎ
    '26.5.26 1:34 PM (222.100.xxx.11)

    안 똑같은데요?

    조용한 진짜 부자인 사람과, 지 돈도 아닌 제부 돈 떠벌이는 사람과 같을순 없죠. ㅋㅋ

  • 23.
    '26.5.26 1:41 PM (61.75.xxx.202) - 삭제된댓글

    원글님 친구는 인맥자랑 이예요
    돈많은 사람은 돈자랑이 어찌나 심한지...
    겸손은 이 세상에 없다고 봅니다

  • 24. ...
    '26.5.26 1:44 PM (219.255.xxx.142)

    모임이 너무 자주 만나네요.
    두세달에 한번으로 바꾸자하세요.

  • 25. 겪어보니
    '26.5.26 2:29 PM (123.214.xxx.154)

    어떤 게 옳고 그르다 내 기준으로 상대를 바꾸려 하지 말고
    안맞다 싶으면 내가 물러나는 게 심플하더군요.
    입만 벌리면 자기 돈이든 남의 돈이든 돈자랑 하는 사람.
    말할 게 그거 뿐인데 하지 말랄 수 있나요
    듣기 싫으면 내가 피하는 게 상책.

  • 26. ㅇㅇ
    '26.5.26 3:48 PM (122.101.xxx.85)

    써야 니돈이야 좀 쓰고 자랑하자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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