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행 중 화가 꽤 많은 무관사주인데
평생없던 관운(수대운)이 노년 20년간 대운으로 들어온대요.
그럼 열대지방에 살던 사람이 노년에 갑자기 알래스카에서 살게 되는격이라
혹독하고 춥게 지내게 된다고 하던데 무섭네요.
상담하며 제가 인생 중 힘들었던 시기들은 돌아보니 그때가 세운으로 기 막히게도 관(수)운이
들어왔은 때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더 겁이 나는데 경험이 있거나 사주 잘 아시는 분들
계시면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오행 중 화가 꽤 많은 무관사주인데
평생없던 관운(수대운)이 노년 20년간 대운으로 들어온대요.
그럼 열대지방에 살던 사람이 노년에 갑자기 알래스카에서 살게 되는격이라
혹독하고 춥게 지내게 된다고 하던데 무섭네요.
상담하며 제가 인생 중 힘들었던 시기들은 돌아보니 그때가 세운으로 기 막히게도 관(수)운이
들어왔은 때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더 겁이 나는데 경험이 있거나 사주 잘 아시는 분들
계시면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사주에 스스로 꿰맞추기 때문에 안보는게
내 마음의 문제에요.
관이라는 것은 스스로 엄격하게 굴고 책임감을 거지는 거에요.
노년에 자책 많이하고 남 눈치 많이보고 하면 힘들겠죠.
마음 편하게 가지세요.
취미삼아 역학공부를 해보았는데
사주팔자 풀이가 그렇게 간단하지는 않습니다.
지장간도 살펴야 하고 세운 대운과 대비해야 하고
내 사주가 강하냐 약하냐를
먼저 판별해야 하고 원글님 사주에서
관 오행이 용신에 해당이 된다면 관대운이 길운으로..
반대이면 안좋고.. 그런데 용신잡기가 그리 간단하지 않습니다.
제가 말씀 드리고 싶은것은 너무 사주팔자에
얽매이지 마시고 스스로를 잘 판단해보세요.
분명히 자신의 장, 단점은 아시지 않겠어요.
무엇이 단점이다 확신이 서시면 그걸 장점으로
변하도록 노력하시면 운수 대통..
역학선생님의 말씀.
세상엔 좋은 사주 나쁜사주는 없다.
좋은 사주라고 해도 심보를 나쁘게 가지면 나쁜 사주가 되고
(정치인들 말로....)
나쁜 사주라도 내가 좋은 일 많이 하고 단점을
장점으로 바꾸는 노력을 하면 좋은 사주가 된다..
내 마음의 문제에요. 2222
지지에 축술 깔고 있는 완전 동일한 사주 지닌 사람 둘
미 세운이 도래할 때
누구는 범죄 저지르고 감옥에 가고
누구는 2000대 1 경쟁률 뚫고 아나운서 시험 합격합니다.
내가 평소에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가고 있고
관을 내가 어떻게 바라보고
그 관을 내가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관이 어떻게 발현되는 지는 개인마다 다 다르게 나타나는 겁니다.
뭐 시크릿 같다고 뭐라 하실 수도 있겠지만
관을 인생에 닥칠 고난이나 시련으로 바라보면
관은 그렇게 나타날 수 밖에 없는 거고
관을 내가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나를 통제하는 원동력으로 바라보면
관은 또 그렇게 나타날 겁니다.
어떻게 살아왔는지가 중요할거 같아요.
재가 아는 화다자 무관은 진짜 술담배에
몸 함부로 하고 인생도 지맘대로 살도고 아주 말짱한데
이 사람도 노년에 관운이 온다고 하더라고요..
뒤늦은 깨달음이나 병원신새.. 그런걸로도 보더라는요..
근데 아무래도 눈치 안보고 살던사람이
눈치보며 사는 일이 좀 불편은 하겠죠..
원국에 수가 하나도 없어요?
지지에 축토도 없나요?
수대운이 오는데 지지로 오는지, 천간으로 오는지에 따라서 현상이 확 달라져요
천간으로 와서 수극화를 하더라도 천간에 토가 있어서 잡아주면 조금 나아지고요
지지로 들어오는 수는 주로 조후 역할을 많이 해주기도 하고요
관이 없고 비겁의 오행이 많다면
비겁이 하는 행동을 관이 극해서 제재받을 일이 없다는 얘기입니다
만약 비겁이 재성을 쟁재하고 있었다다면 마음껏 소비하고 돈을 써도 아무 문제가 없고
그것을 지적하는 사람도 없지만
그런 상태에서 관이 들어오면 그때는 그 행동들에 제재가 생깁니다
뭔가 고지서가 날라오고
원국 따라서 많이 다르겠지요
사주에 수가 하나도 없어요. 토도 원국엔 없고 지장간에만 있구요.
대운은 신해로 10년 , 임자 10년이라네요. 첫 10년은 지지로 다음 10년은 천간 지지 둘다로...
인성 2개 재성 1 있구요..
마음의 각오를 단단히 해야하는 노년인가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