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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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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 사치, 우리 같이 적어봐요

ㅇㅇ 조회수 : 4,775
작성일 : 2026-05-26 11:30:06

저부터 쓸게요.

선물받아서는 써봤지만 제돈으로 처음 산 것 쓸게요.

지금 조 말론 라임바질앤 만다린 바디워시샀어요.

250밀리짜리라 5만원도 넘어요.

그래도 가끔 써보고 싶어서 샀어요.

다 주식 덕분이죠!

 

82님들 요즘  무슨 사치 하셨어요?

IP : 222.110.xxx.93
6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5.26 11:31 AM (112.145.xxx.70)

    경락 150만원 결제했네요 ㅎ

  • 2. 88
    '26.5.26 11:33 AM (175.205.xxx.131)

    필라테스 티셔츠 4개
    여름자켓 2개샀어요

  • 3. ...
    '26.5.26 11:33 AM (1.232.xxx.112)

    사치한 게 없네요 ㅋㅋ
    주식으로 벌긴 했어요. 쥐꼬리만큼이라...

  • 4. ...
    '26.5.26 11:36 AM (211.118.xxx.162)

    저 포멜라토 누도반지 샀어요. 390만원인데 3만9천원이라고 해도 남들이 믿어요. 우야든동 나만 이쁘면됐음

  • 5. ㅇㅇ
    '26.5.26 11:36 AM (210.222.xxx.2)

    내인생에.사치 할 순간이 올지ㅠㅠㅋㅋㅋㅋ
    그냥 먹는거에만 돈쓰는 독거노인 입니당

  • 6. ㅇㅇㅇ
    '26.5.26 11:37 AM (118.235.xxx.124)

    수박 4만원짜리 2번 먹음

  • 7. ㅇㅇ
    '26.5.26 11:38 AM (116.121.xxx.129)

    삼성전자 100주 채웠어요.
    제 기준 사치여요

  • 8. 튼튼이엄마
    '26.5.26 11:38 AM (116.45.xxx.182)

    저도 오늘 돈쓸꼬에요 단타라는거 안해봤는데
    순간 20만원 벌었다가 다시쭈욱 내려서
    본전 ㅎㅎㅎㅎㅎ못팔아못팔아..
    그래도 뭔가 사야지
    더 열심히 주식 할 수 있을것 같아요

  • 9. ...
    '26.5.26 11:38 AM (211.112.xxx.69)

    주식으로 번 돈 다시 투자해야 해서 사던 물건도 안사는데 ㅎㅎ
    심지어 먹는것도 줄임. 그돈이면 주식 넣어야지

  • 10. 100주
    '26.5.26 11:39 AM (116.45.xxx.182)

    저는 5만원에 산 10주밖에 없는뎅 ㅎㅎ 부러워요

  • 11. ..
    '26.5.26 11:40 AM (1.235.xxx.154)

    저는 옷도사고 용돈도 팍팍 주고 외식도 하고 그러네요

  • 12. ///
    '26.5.26 11:41 AM (1.232.xxx.112)

    위고비와 미녹시딜
    100만원

  • 13.
    '26.5.26 11:42 AM (118.235.xxx.40)

    지난주외국가서
    끼당 17만원짜리 돈생각안하고
    먹어제낀거요..아흐 나의뱃살

  • 14. ㅐㅐㅐㅐ
    '26.5.26 11:42 AM (61.82.xxx.146)

    망고 골드키위 레이니어체리
    박스로 사서 먹고 있어요
    아이들이 이재용보다 더 부자인 것 같다고 ㅋㅋ

    평소 소비 잘 안하는 사람인데
    지난 토욜 처음으로
    남편한테 통보하고
    원목 뷰로데스크 질렀어요
    (내생일 선물 내가 알아서 산다 말리지마라 )

  • 15. 영통
    '26.5.26 11:44 AM (211.241.xxx.201) - 삭제된댓글

    1년간 대학생 1년 학비 정도 돈 들여
    기술 관련 이것저것 배우고 있어요

    석사 박사 공부를 해도 돈이 드는데
    학위 없는 공부라도
    이렇게 큰 틀이 바뀌는 시대에 공부해야지 싶어서요

    안 그러면 동 시대 다른 차원을 사는 노인이 될 거 같아서요
    그래도 아직 50대라서 다행이다 싶어요
    지금도 머리에 잘 안 들어오는데 더 늙어 배우는 것은 엄두가 안 나요

  • 16. 그야말로사치
    '26.5.26 11:45 AM (183.103.xxx.155)

    눈독들이던 셔츠
    색깔별로 6개 다 샀어요
    전에 하나만 사서 입어보곤 괜찮은데 더 살까 고민하던
    그래봤자 삼전 1주값도 안하다는거 ㅋ

  • 17. 영통
    '26.5.26 11:46 AM (211.241.xxx.201) - 삭제된댓글

    대학생 1년 학비 정도 돈 들여.. (1천만원은 넘은 듯)
    2년 전부터 기술 관련 이것저것 배우고 있어요

    석사 박사 공부를 해도 돈이 드는데
    학위 없는 공부라도
    이렇게 큰 틀이 바뀌는 시대에 공부해야지 싶어서요

    안 그러면 동 시대 다른 차원을 사는 노인이 될 거 같아서요
    그래도 아직 50대라서 다행이다 싶어요

    지금도 머리에 잘 안 들어오는데 더 늙어 배우는 것은 엄두가 안 나요

  • 18. 영통
    '26.5.26 11:47 AM (211.241.xxx.201) - 삭제된댓글

    대학생 1년 학비 정도 돈 들여.. (1천만원은 넘은 듯)
    2년 전부터 지금 시대에 새로 나오는 지식과 기술 이것저것 배우고 있어요

    석사 박사 공부를 해도 돈이 드는데
    학위 없는 공부라도
    이렇게 큰 틀이 바뀌는 시대에 공부해야지 싶어서요

    안 그러면 동 시대 다른 차원을 사는 노인이 될 거 같아서요
    그래도 아직 50대라서 다행이다 싶어요

    지금도 머리에 잘 안 들어오는데 더 늙어 배우는 것은 엄두가 안 나요

  • 19. 레이저토닝눈썹ㅋ
    '26.5.26 11:48 AM (211.234.xxx.163)

    공장식미용병원가서
    토닝눈썹등등
    돈백소소히
    질렀어요.
    이건내수익!
    남편이 수익금이백준대요
    뭘할까고민중이예요

  • 20. 영통
    '26.5.26 11:48 AM (211.241.xxx.201)

    2년 전부터 지금 시대에 새로 나오는 지식과 기술 이것저것 배우고 있어요
    다시 대학생이다 생각하고 대학교 1년 학비 정도는 쓰자 생각하고 (1천만원은 넘은 듯)

    석사 박사 공부를 해도 돈이 드는데
    학위 없는 공부라도
    이렇게 큰 틀이 바뀌는 시대에 공부해야지 싶어서요

    안 그러면 동 시대 다른 차원을 사는 노인이 될 거 같아서요
    그래도 아직 50대라서 다행이다 싶어요

    지금도 머리에 잘 안 들어오는데 더 늙어 배우는 것은 엄두가 안 나요

  • 21. ....
    '26.5.26 11:49 AM (1.228.xxx.68)

    스트레스받아서 에이 쇼핑으로 푼다!!!!
    다이소가서 가격 안보고 막담았어요 5만원 쓰고 나왔어요
    ㅋㅋㅋ 키링에 파우치에 선글라스 잠옷세트 막샀어요

  • 22. ..
    '26.5.26 11:49 AM (118.235.xxx.39)

    6년째 쓴 핸드폰을 최신형으로 바꿨어요.

  • 23.
    '26.5.26 11:51 AM (14.36.xxx.31)

    다이슨 에어랩이요
    두번 쓰고는 처박아뒀지만요
    윗님 어떤 거를 배우실까요?
    글만 읽어도 좋은 자극이 되네요

  • 24. ---
    '26.5.26 11:51 AM (121.160.xxx.57)

    꽁떼 치즈랑 브리치즈를 샀습니다...
    그리고 수신메론을 샀어요 흐흐

  • 25. 고딩
    '26.5.26 11:52 AM (76.36.xxx.131)

    애 둘이랑 미국살아요.
    매일 숨쉬고 사는 값이 어마어마하네요.

  • 26. 먼 해외
    '26.5.26 11:53 AM (223.38.xxx.204)

    장례식 다녀왔어요.

  • 27. ---
    '26.5.26 11:55 AM (121.182.xxx.113)

    늘 똑같은 소득인데
    이쁜 슬리퍼(셀리느) 하나 샀어요
    올여름 내내 질질 끄질고 다닐 예정~

  • 28. 저는.
    '26.5.26 11:56 AM (58.29.xxx.194)

    식구들 세명 갤럭시 폴드7 으로 바꿨어요.
    700 조금 덜 들었어요.

  • 29. __
    '26.5.26 11:57 AM (14.55.xxx.141)

    순금반지 3돈

  • 30.
    '26.5.26 11:58 AM (121.167.xxx.246)

    연휴 3일동안 밥 한끼도 안하고 다 사 먹었어요
    근데 살이찌니 슬프네요
    먹을땐 좋았는데

  • 31. ..
    '26.5.26 11:59 AM (175.212.xxx.78) - 삭제된댓글

    꽃핀 호야랑 심을 예쁜팟 20만원어치 구매했어요
    거실에서 볼때마다 흐뭇해ㅛ

  • 32. ㅇㅇㅇ
    '26.5.26 11:59 AM (210.183.xxx.149)

    작년말 주식 1억 넘게 산거
    평소 티쪼가리하나 안사입고 염색도 집에서하는데
    제기준 대단한 사치~

  • 33. ....
    '26.5.26 12:00 PM (211.234.xxx.124)

    1000만원짜리 가방 질렀어요
    수익은 n억대입니다

  • 34. 딸이
    '26.5.26 12:00 PM (182.208.xxx.213)

    독립해 나가고 그방을 쓰는데 벽돌만한 병에서 뿜어져나오는 디퓨저 향이 너무 거슬리더라구요. 휴지 꽉찬 쓰레기통에 부어버리고 병 분리수거하려는데 손이 너무 오일리해서 손이랑 병 씻으려고 보니 산타마리아노벨라..

  • 35. 해외
    '26.5.26 12:03 PM (103.5.xxx.132)

    이번달에만 해외여행 두번째에요
    홍콩에서 30만원짜리 태양의 서커스 티켓
    미슐랭 점심식사
    일본에서 료칸 가이세키 저녁, 아침식사
    온천 넘 좋았어요

    제 기준 여행에서만 호화롭고
    평일에는 일- 집- 운동만 가는 평범한 삶이에요

  • 36. ..
    '26.5.26 12:03 PM (118.235.xxx.9)

    봄에 살빼서 여름맞이 옷 샀어요 ^^

  • 37. 저는
    '26.5.26 12:04 PM (203.229.xxx.235)

    쌍둥이딸들15세생일맞아서
    페레가모 목걸이랑 저렴한 크로스백 하나씩 사줬어요.
    겨울경량패딩50프로 하길래 하나 주문했어요.
    제건없어용..

  • 38. ..
    '26.5.26 12:05 PM (58.122.xxx.32)

    귀찮아서 암것도 안샀네요
    로봇청소기 시계 여름 슬리퍼 피부시술 등등 살 건 많은데 왜이리 귀찮은지
    페디 젤 해야하는데 것도 귀찮아서 집에서 셀프로 했어요
    주식만 열심히 해서 사이버 머니만 느는중요

  • 39.
    '26.5.26 12:05 PM (58.140.xxx.148) - 삭제된댓글

    남들 펑펑 쓸때 난 예금 해야지 ~~~

  • 40. 내딴엔사치
    '26.5.26 12:06 PM (14.138.xxx.116)

    인테리어했어요
    욕실.주방.알파룸..아이템을 신경써서 했어요.
    3000 좀 더 들었어요.

  • 41.
    '26.5.26 12:14 PM (221.138.xxx.92)

    마운자로 6개월째..ㅎㅎㅎ

  • 42. ..
    '26.5.26 12:15 PM (211.220.xxx.158)

    여행 다녀왔어요.
    2박3일 4성 호텔. 10식구.
    호캉스 잘 했네요.

  • 43. 주식에서
    '26.5.26 12:26 PM (211.234.xxx.233) - 삭제된댓글

    5억빼서

    고대로 통장에 넣었어요

    야금 야금 빼먹을 거예요..

  • 44. ...
    '26.5.26 12:26 PM (118.235.xxx.49)

    순 천연 고무 요가 매트 샀어요
    20만원도 넘어요

  • 45. 인생두번째
    '26.5.26 12:26 PM (123.111.xxx.138)

    제 인생에 두번째 차 구매했어요.
    주식으로 번돈은 몇백만원 수준~

  • 46. ...
    '26.5.26 12:26 PM (116.32.xxx.73)

    피부과 다녀요
    레이저 치료받고 회복실에서 미백치료 진정치료 받고 오면 피부가 좋아지는 듯해요

  • 47.
    '26.5.26 12:30 PM (125.180.xxx.215)

    불가리 악세사리부터 명품 몇개 지르고
    피부과관리 생애 처음으로 ㅎ
    주식 수익 덕분입니다

  • 48. ㅇㅇ
    '26.5.26 12:30 PM (122.153.xxx.250)

    지난주 목욜부터 마운자로 시작했어요.
    1년 예상하고 있습니다.
    진단서 끊어준 의사쌤도
    하이닉스 3주에요.하던데요.ㅋ

    10kg 감량 목표로, 하닉 3주쯤이야 쓰겠습니다.

  • 49. 소박한나
    '26.5.26 12:33 PM (61.43.xxx.178)

    살림 유튜브에 빠져서
    소소하게 살림살이 사는 재미에 빠졌어요
    기껏해야 세제들 청소도구들 물때 안끼는 욕실화 이런거요 ㅋㅋ
    별거 아닌데 돈쓰는 재미가 있네요

  • 50. 상해 여행 중인데
    '26.5.26 12:33 PM (223.118.xxx.89)

    비싼 데서 베이징덕 무려 두 번 먹었어요 ㅎㅎ
    짠돌이 영감 기준 엄청난 사치.

  • 51. 음음
    '26.5.26 12:45 PM (211.209.xxx.82)

    오늘까지 딱 1억 수익인데요

    저는 저가커피 맘껏 사먹었어요(한달동안)
    하루에 2잔 마신적도 있구요
    주변 좋은사람들에게 커피 많이 쏘고있어요
    그동안 너무 고맙고 감사했거든요

    근데 절대 주식으로 돈벌었다는 얘긴 안했어요^^

  • 52. ㅎㅎ
    '26.5.26 12:59 PM (59.0.xxx.38)

    주식없어서 돈은 없지만;;;
    이직으로 담달부터 새 직장에서 일하기 전 1박2일 여행중
    남편이랑 3만원짜리 밥사먹고
    저가 커피말고 비싼카페 와서 바다뷰에 티라미수, 커피 마시는 중이에요ㅎㅎ

    아 그리고 작년에 샀던 17만원짜리 블라우스셔츠를
    8만원대에 파는거 보고 색깔별로 2벌 구입요
    앗 이건 사치가 아니네요ㅎㅎ

  • 53. 평생 사고 싶던
    '26.5.26 1:38 PM (58.151.xxx.249)

    발렌시아가 백 샀어요
    50 평생 처음으로 명품백 샀어요
    완전 홧김에 사는 거라 츄리닝에 거지꼴로 후다닥 사고 쇼핑백이니 충전재니 다 빼고 그 자리에서 매고 나왔어요
    이거 사려고 주식 매도했네요
    기분은 ㅠㅠ 생각했던만큼 그렇게 기쁘지도 않고 알쏭달쏭
    그래도 백 보고 있으면 기분 좋아요 예뻐서 ㅎㅎㅎ

  • 54. 00
    '26.5.26 1:46 PM (1.242.xxx.150)

    도쿄 항공권 저가 항공인데도 웬 40만원

  • 55. 나나
    '26.5.26 1:49 PM (59.23.xxx.244)

    부모님 효도여행 모시고 다니기
    차 바꾸기
    새옷 사기
    제철 과일 한우

  • 56.
    '26.5.26 2:18 PM (119.197.xxx.214)

    5칸 짜리 옷장 안 의류들 모두 교체했어요.

    15, 정도 들었네요.

  • 57.
    '26.5.26 2:21 PM (222.108.xxx.92)

    애들 오는 주말에는 과일을 좀 사지만 남편가 평일 지낼때는 둘다 당뇨 환자이고 해서 과일을 잘 안사는데 연휴에 먹으려고 용과 샀거든요. 저혼자 먹으려는 산건 나에게는 사치.
    근데 시어머님이 다니러간 남편한테 수박, 참외, 망고 등 과일을 보내주셔서 갑자기 과일 부자가 됬어요.
    요즘 지출 줄이기를 몇년 하다보니 옷도 전처럼 입어보고 사고싶은걸 사야 되는데 인터넷으로 세일 많이하는 싼걸 사다보니 막상 잘 안입게되서 푼돈을 여러번 쓰게되서 속상하고 이러고있는 내 자신이 한심하고 했는데 참외 하나 깎아먹고 기분 좋아져서 자랑해요.

  • 58. 국내
    '26.5.26 2:48 PM (58.29.xxx.42)

    여행 비지니스 타고 다녀왔어요

  • 59. ..
    '26.5.26 2:54 PM (119.203.xxx.129)

    평소 3천원짜리 작은 포트 화분만 주로 사는데,
    공모주로 4만원 벌었다고
    장미화분 2만5천원 주고 샀어요.
    괜히 샀...

  • 60. ---
    '26.5.26 3:06 PM (121.160.xxx.57)

    앗 님... 저도 어제 미니사과 분재랑 무화과 나무 사서 토분에 분갈이까지 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61. 네모
    '26.5.26 3:19 PM (211.234.xxx.99)

    엄마 돌쇼파 사드리고
    운동복 하나랑
    타임 니트가디건 하나 샀어요.

  • 62. ㅇㅇ
    '26.5.26 3:50 PM (122.101.xxx.85)

    민음사 밀란 쿤데라 전집을 삼
    순전히 디자인이 잘 빠져서

  • 63.
    '26.5.26 5:45 PM (175.120.xxx.105)

    저도 여름을 맞아 드래곤 백 하나 주문했네요 (어젯밤에)

  • 64. . .
    '26.5.26 5:55 PM (58.124.xxx.98)

    며느리 생일에 보통 20만원 주는데
    이쁜 원피스 사입으라~ 하면서 50줬어요
    그런데 나이드니 제꺼는 15만원 하는 린넨바지 들었다놨다
    그냥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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