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딸아이 산후조리

.... 조회수 : 13,425
작성일 : 2026-05-26 04:56:34

이 시간 마음이 시끄러운지 한번 깼더니 잠이 안오네요.

딸이 출산한지 27일째이고 저희집 쪽으로 와서 산간하고 있어요,

첫 손녀이고 지금은 산후도우미분이 낮에 옵니다. 사위는 주말부부라 주말에 와 있구요.

그 외 시간 제가 돌봐 주고 있구요. 조리원 나와서 집에 온 후로 아가가 많이 울고 까다로운 편이예요.

그래서 한밤중이고 새벽이고 달려가서 도와주는 편이어서 딸은 많이 힘들어 하지 않고 지내요.

도우미분 끝나면 딸이 자기집 가고 남편이 출산휴가 받아서 같이 한다고 했구요.

 근데 출산휴가 첫 주에

사위가 시댁 식구들과 2박 3일 일본 여행을 간다고 합니다. 딸아이가 허락했다고 하구요.

믈론 아가랑 딸은 못가는거구요.

주위에선 딸이 알아서 하는 일이라고 신경 끄라는데 전 진짜 화가 납니다.

어떻게 출산휴가 받은 아들이랑 휴가 갈 생각을 할 수 있는지 가잔다고 간다는 사위도 다 이해가 안돼요.

아직 저에게 부탁은 안했지만 그때 제가 도와줄 거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아니면 고맙구요.

딸의 인생이니 저는 제 결정대로 도와주지 못한다고 하면 되는 것 아는데 마음이 시끄럽네요 ㅠㅠ

참고로  둘이 알아서 결혼한 케이스예요. 저희가 도움을 더 준 상황이구요.

 

IP : 58.232.xxx.182
18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위가
    '26.5.26 5:00 AM (118.47.xxx.217)

    간이 크네요 요즘 젊은 애들 절대 용납안할텐대 이상하네요
    혼자 본적이 없어 딸이 쉽게 생각하는건지.. 엄마 희생을 요구하는거라면 저라도 화나서
    한마디 하겠어요

  • 2. ...
    '26.5.26 5:02 AM (61.43.xxx.11)

    산간이 뭔가 싶더니 산구완 인가 봅니다

  • 3. 그러네요
    '26.5.26 5:04 AM (221.138.xxx.92)

    속상하실만 하네요...

  • 4. 입장
    '26.5.26 5:18 AM (175.199.xxx.36)

    그 사위 엄마는 자기딸이면 출산하고 나서 산후 도우미한테
    딸 맡겨놓고 여행 가겠나요?
    진짜 미저리도 아니고 웃기네요
    출산예정일 다 나올껀데 그거 알고도 여행 따라갈 생각
    하는 사위도 마마보이가 따로 없네요
    친정엄마가 산후조리 해주고 도우미 있는데 어때? 라고
    생각하는거 자체가 잘못된거예요
    속상 한거 당연한건데 딸앞에서는 너무 내색하지 마시고
    조리잘할수 있도록 신경써주세요

  • 5. 에휴
    '26.5.26 5:26 AM (125.178.xxx.170)

    딸이 원래 그렇게 이해심 많은 성격인가요.
    말은 못하고 꿍하면서
    남편이 하는 대로 그냥 놔두는 건가요.

    말도 안되는 얘기죠.

  • 6. 12
    '26.5.26 5:28 AM (211.234.xxx.200)

    따님 성격이 어떤지 모르겠고 둘 사이 어떤 이야기가 오갔나 모르겠지만
    이해가 전혀 안 가는상황이요.
    시댁 남편이 꼭 그 여행을 해야 하는 다른 이유가 있는게 아니라면 남편도 시댁도 이상해요

  • 7.
    '26.5.26 5:52 AM (211.234.xxx.11)

    그만 내려놓으십시요.
    속상하신 마음 이해하지만
    결혼한 자식은 또 다르더라구요.
    그들만의 세상이 있는게지요
    둘사이 합의되고 따님이 불만이 없다면
    사위분 미워라 마시고 그냥 무던하게 넘어가 주셔야
    따님 결혼생활에 부차적인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따님 몸추스리면 손녀는 사위에게 맡기시고
    따님과 여행한번 가셔서 좋은 추억만들고 오십시요..

  • 8. 이제
    '26.5.26 6:00 AM (1.237.xxx.195)

    햔 달이 지나는데 이박삼일 동안 딸이 혼자서
    케어할 수 있지 않나요?
    사위도 그동안 여가가 없어서 이 기회에 본가와 충전의
    시간을 가지겠다는데 왜 속시끄러운지 이해불가입니다.
    이제 딸 부부에게 맡기고 본인만의 생활에 집중하는 것이
    서로를 위해 좋을 듯한데요.

  • 9. ditto
    '26.5.26 6:04 AM (114.202.xxx.60)

    그만 내려 놓으세요 2222
    본인들이 알아서 결정 잘 하겠죠 다 큰 성인이잖아요 어쩌면 따님도 나중에 애랑 남편 두고 본인이 친구들과 여행갈 일이 생길 수도 있어요 그리고 친정 엄마가 굳이 도움 안줘도 다 잘 키웁니다 저는 제왕절개하고도 오로지 100프로 저 혼자서 애 돌봤어요 출근하는 남편 밤에 잠 설칠까봐 다른 방에서 애랑 밤새 자다 깨다 하면서 키운 게 10년 됐네요 혼자 육아 해야 서로에게 좋습니다 원글님이 절대 먼저 말 꺼내지도 말고 화난 기색도 마세요

  • 10. ....
    '26.5.26 6:04 AM (219.255.xxx.153) - 삭제된댓글

    출산은 병이 아니예요.
    출산한지 한달 이상 지났는데, 2박3일이면 상관 없어요.
    인간관계에서 서로간에 본인이 기쁜 일을 하면, 나중에 서로에게 더 잘해요.
    서로 규제하고 억압하면 불만만 쌓여요.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원칙이죠.

  • 11. 딸이
    '26.5.26 6:05 AM (175.123.xxx.226)

    사위와 합의가 됐고 불만이 없으면 장모가 나서지 않는게 분란을 일으키지 않는거예요. 사위가 일본 다녀오면 사위에게 아기 맡기고 딸과 둘이 여행 다녀오면되죠.

  • 12. wind
    '26.5.26 6:05 AM (218.153.xxx.168) - 삭제된댓글

    하..............

    딸도 있고 아들도 있지만
    세상이 참 넓구나.......싶습니다

    내딸이 저랬다면 저걸 내다버릴 수도 없고 ....

  • 13. ...
    '26.5.26 6:07 AM (59.5.xxx.161)

    저 친정엄마 될일 없는사람이지만
    이건 아니죠.
    사위가 혹 그런생각이어도 부모가 야단쳐야지
    같이 여행을요?
    친정엄마가 도울 상황이 못되었어도 여행간다 했을까요?
    제 아들들이 그런 상황에 여행간다면 전 등짝 때려요.

  • 14. ...
    '26.5.26 6:08 AM (219.255.xxx.153)

    출산은 병이 아니예요.
    출산한지 한달 이상 지났는데, 배우자가 2박3일 집 비우기. 상관 없어요.
    인간관계에서 서로간에 본인이 기쁜 일을 하면, 나중에 서로에게 더 잘해요.
    서로 규제하고 억압하면 불만만 쌓여요.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원칙이죠.

  • 15. 사위가 여행
    '26.5.26 6:10 AM (119.207.xxx.80)

    다녀오면 딸 데리고 동남아라도 다녀오세요
    럭셔리 여행으로다
    애 배에 넣고 다니고 출산하고 키우느라 엄청 고생했는데 지금 아니면 언제 회포 풀어주겠냐고
    사위 여행 가는건 아주 잘 다녀오라고 씩 웃어주고요

  • 16. ㅡㅡ
    '26.5.26 6:16 AM (223.38.xxx.179)

    내 딸 내가 돌본다 그렇게만 생각하세요
    나는 이렇게 도움 주느라 고생인데
    저쪽 엄마는 희희낙낙 게다가 아들과 여행.
    당연히 화기 나시겠지만 기간도 짧은 데다가
    아내가 허락했는데 장모가 나서는 것도 우습고
    둘이 싸우고 서로 사이 나빠지먄 그것도 걱정거리 아닙니까.
    며칠 사위가 출장 가는 거라고 생각하세요

  • 17. 미쳤구나
    '26.5.26 6:18 AM (112.152.xxx.61)

    말도 안되고요.
    딸, 사위는 애 낳아본적이 없어 서로 이해한다해도 사돈댁 이건 아니죠

    애기 최소 100일 될때까지는 밤낮없이 수시로 울어서 엄마가 제 아무리 강철체력이어도 통잠을 못자서 미치는 시기에요. 서너시간이라도 방해없이 푹 자는게 소원일 때라고요.

    어쩜 저렇게 철이 없나요.
    출산휴가동안만이라도 최대한 산모 잠잘수 있게 도와줘야 할 시간아닌가요.

    저 위에 출산이 병이 아니라는 덜 떨어진 인간이야말로 공감지능이 병적으로 낮은 수준이네요

  • 18. 라다크
    '26.5.26 6:20 AM (121.190.xxx.90)

    윗님 말씀대로 출산은 병이 아니에요.
    출산후 1달이 지났으몈 이제 혼자서 아기보고 자기 살림도 할 수 있는.시기에요.
    남편이 본가 식구들이랑 여행 갈 수 있는 시간이 그래도 출산휴가 냈을 때 뿐일수 있잖아요.

    본가 식구랑 여행간다고 따로 휴가 낸다면 그것도 보기 싫을거잖아요.
    딸은 친정식구등과 여행갈수도 있는데 아들이 본가 식구들과 여행가는데는 지나치게 인색한거 같아요

    출산 1달 지났으면 아기엄마는 이제 온전히 활동하셔도 됩니다.

  • 19. ...
    '26.5.26 6:20 AM (58.232.xxx.182)

    현명한 조언들 정말 감사합니다~~

  • 20. 다들
    '26.5.26 6:32 AM (106.101.xxx.9)

    저위에 본가와 충전의 시간을 어쩌고 하는 글은 뭔가요?
    시엄마가 며느리 줄산하고 나서 뭐 한것도 없는거 같은데
    뭐가 힘들어서 충전을 한다는건지요
    아들 여행 가이드나 시킬려고 데리고 가는거 같은데
    그리고 어른들이랑 여행가면 더 피곤해요

  • 21. 123123
    '26.5.26 6:42 AM (116.32.xxx.226)

    친정엄마/장모님 믿고 저러는 거니
    원글님이 화나시는게 당연합니다
    사위,안사돈이 배려심없는 생각없는 사람들 맞고요
    여행이 언제인지 모르겠으나
    저라면 그 시기에 나는 도와줄 생각없으니 너희집으로 가라 할 것 같습니다

  • 22. 반짝
    '26.5.26 6:43 AM (175.192.xxx.113) - 삭제된댓글

    참..생각없는 사돈들이네요..
    고생했다..아이봐줄게..부부여행다녀와라도 아니고 아들출산휴가
    기다렸다는듯 여행을 가다니요..
    사위도 철이 없는데 따님이 허락했다하니 속상해도 어쩌겠어요.
    따님하고도 여행다녀오세요.

  • 23. 궁금
    '26.5.26 6:43 AM (111.171.xxx.8)

    이건 별개로 출산휴가 기간에 해외여행을 갈 수 있나요? 휴가 목적과 맞지 않는것 같은데요. 남자의 출산휴가는 배우자와 아기 돌보라고 있는걸텐데 혼자서 여행가는건 말이 안되는 듯. 일본여행은 부모님 환갑기념 뭐 그런걸까요? 그렇다고 해도 이해 안되지만 아무튼 상식적이진 않네요. 딸이나 사위나 다 님을 너무 믿고 있는듯요

  • 24.
    '26.5.26 6:45 AM (118.235.xxx.100)

    의식적으로 애 보게 시키세요
    애 보는 건 장모랑 와이프 일인줄 아는 사위 많아요
    그리고 딸이 상대방을 더 좋아하는 걸 어쩌겠어요
    그러니 그런 결혼도 하고 애도 낳은 걸

  • 25.
    '26.5.26 6:46 AM (118.235.xxx.100)

    주말 부부면 앞으로 더 그럴 거예요
    자기는 주말에 와서 잠깐 들여다 볼거고 애 보는 건 와이프, 장모 일이라고 인식.

  • 26. 아고ㅋ
    '26.5.26 6:48 AM (119.207.xxx.80)

    저기 사돈댁 등장했나ㅋ
    사돈이 아들과 여행 갈수 있는게 출산휴가때 뿐이라니
    오 마이 갓!

    사돈이 완전 또라인데
    아들 며느리 사이 금 가지 않게 조심 또조심하며 살아야하는 관계인데 아예 박살내고 시작하네요ㅋ

    사돈부부 자기들끼리 여행 가고 놀던지하지 왜 아들을 껴서 가족관계 금가게 하냐구요
    아들이 멍청한짓하면 사돈이 철없다 나무래야지
    앞날이 험난하외다ㅋ

    신생아 출산휴가 낸 사위한테 맡기고 딸이랑 럭셔리 여행 다녀오지 않으면 두고두고 화가 남을텐디요
    저라면 그렇게해서 셈셈 만들어요ㅎ

  • 27. 노노
    '26.5.26 6:50 AM (211.36.xxx.245) - 삭제된댓글

    그때 제가 도와줄 거라고 생각했다면 딸도 철없고
    참..생각없는 사돈들이네요..222222222222

    제가 산후조리할때 남편이 출장 가서 몇일 집 비우고
    조리 양기도움 크게 없이 혼자 도우미랑 했는데
    그게 일하러 간 공백과 여행 놀러간거 그것도 신생이 집에두고ㅎㅎ시부모하고 며느리 손주 쏙 빼고
    감정적으로 마음 상할일이죠

    지원도 원글님이 더 한 상황에 속상하시겠어요ㅠ
    딸이 무슨 끝없이 내주네요
    딸 속좀 차리길

  • 28. 직정인
    '26.5.26 6:52 AM (118.235.xxx.236)

    그때 아니곤 여행도 못갈거고 시가에 행사가 있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부부일에 끼지 마세요. 요즘 장모가 끼어 이혼하는집 많은건 아시죠?

  • 29.
    '26.5.26 6:52 AM (118.235.xxx.100)

    부모된 게 처음이라 둘이 같이 발을 동동 구르며 전우애를 키워도 모자랄 시간에.. 다 해주니까 저러죠. 따님은 같이 여행 가자 해도 임신, 출산하면서 생리적으로 느낀게 있으니 아기에게 애착 생겨서 안 간다고 할걸요
    부성애도 고생을 하고 애한테 시간을 들이고 해야 생기지 ... 저러다가 심하면 애 기침이라도 하면 장모 탓 해요

  • 30. 둘이
    '26.5.26 6:53 AM (71.227.xxx.136)

    합의가 되었다면 그냥 지켜보세요
    둘간에 알아서 할일이고
    나중에 사위한테 아기 맡기고 모녀 둘이 여행 가세요
    제올케도 남동생한테 애기맡기고 친정엄마하고 일본여행갔어요
    결국 애기 혼자 못봐서 친정에와서 부모님 신세를 남동생이졌지요
    그리고 손주 키워준다 전적으로 맡지마세요 자주 맡겨라 이런말씀도 하지마세요 전 손주 키워주는거 반대입니다
    산후조리야 친정엄마 도움 받을수있지만
    출산하고 한달 지나면 혼자 아기 케어 며칠 할수있어요
    요즘 친정엄마없이는 하루도 애기 혼자못보는 딸들 많던데
    전 며느리입장이지만 부부둘이 알아서 할일이라 생각해요

  • 31. 아들맘
    '26.5.26 6:53 AM (121.166.xxx.208)

    사위나 시댁가족의 처사가 이해가 안되지만. 그 일에 장모까지 개입해서 난리치면 따님 결혼생활이 원만하지않을 수 있어요
    자꾸 양가 어른이 개입되는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따님 나름 자기 가족과 결장한 일을 원가족이 개입하는 것은 끝내 따님 부부 사이 쌈을 시키는 거구, 양육하면서 힘든 일, 앞으로 이런 저런 일 있을때마다 부모 개입으로 이혼할거 같아요

  • 32. 딸도
    '26.5.26 6:56 AM (211.36.xxx.245) - 삭제된댓글

    허락하다니 허락하기전 엄마한테 언질준것도 직접적인 도움 요청한것도 아니니 앞서서 아이 봐주거나 붙박이로 애 봐주지 마시길
    딸도 마잔가지로 오롯 해봐야 알아요
    사위도 혼자 아기 봐봐야 아는 영역있듯이
    진짜 철없고 사돈부부는 생각이 없..
    그 비용도 사위가 부담할거 아니예요
    지원도 못해줄 집안

  • 33. 그동안
    '26.5.26 6:57 AM (118.235.xxx.99)

    시모땜에 이혼한집이 얼만데 장모는 이혼할까봐 입꾹하고 속 끓이고 살아야 하나요?
    할말 하는 세상이예요
    딸한테는 속마음 얘기하고 딸도 앞으로는 사위가 그런 철딱서니 없는 사돈행동에 홀라당 동조하는 일 없게 단도리 시켜야죠

  • 34. ...
    '26.5.26 6:58 AM (59.5.xxx.161)

    부부일에 끼지말라는 말도 웃기는게
    그럼 애 봐주는건 왜 눈감고있대요?
    부부가 알아서하지?
    그리고 저위 댓글은 뭐 혼자 육아해야 서로 편하다?
    와~

  • 35. ....
    '26.5.26 6:59 AM (211.201.xxx.73)

    산후 1달후면 환자도 아니고,혼자서 꿋꿋하게 아이 돌볼수는 있지만,저건 아니지않나요?
    팔순 여행정도가 아니고서야 환갑이래도 이해가 안되는 행동이네요.
    아이 막 태어나고 주말부부라면 1분이라도 더 아이 보고 싶고
    뭐라도 옆에 있어줘야지
    딸이 허락했다니 뭐 어쩔수는 없겠지만 짜증날만하긴하네요.
    세상은 넓고 이상한 사람들 진짜 많네요.
    진짜 사돈과의 여행은 밎는지
    혹시나 바람 피는건 아닌지 두루두루 잘 살펴봐야할듯요.
    상식적이지않아요

  • 36. ㅇㅇ
    '26.5.26 7:01 AM (39.125.xxx.199) - 삭제된댓글

    출산휴가쓰고 해외가면,안될걸요.
    연차좀 쓰려나 봅니다.
    진짜 맘상하는 일이네요.
    너무 잘 해주셨나봅니다.

  • 37. 세상에나
    '26.5.26 7:10 AM (211.234.xxx.42)

    82쿡 시어머니들 진짜 역겹네요
    한달이면 혼자 볼수있다???
    당신들은 출산하고 한달만에 시가에서 해외여행 갓다하며
    울며불며 글쓸것 같은데

    손녀 출산한지 한달 됐는데
    여행가자고히는 시가 진짜 이해안가네요
    칠순 쯤이나 행사 있으면 모를까
    주말부부라 그런가 아끼는 맘이 없네요
    자기들이 애봐주고 산모 고생했으니 이틀 푹쉬어라
    이래도 시원찮은데
    82쿡 시어머니들 절레절레

  • 38. 건강
    '26.5.26 7:11 AM (218.49.xxx.9)

    아무리 좋은마음으로
    이해하려해도 안되는군요
    그래서 친정어머니도
    답답해서 글 쓰신거겠지요
    촴나~~아무리 주말부부지만
    매일 같이 있지도 않고
    출산휴가를...
    할많하않입니다

  • 39. 원글님
    '26.5.26 7:19 AM (211.36.xxx.245) - 삭제된댓글

    한밤중이고 새벽이고 달려가서 도와주는 편이어서 딸은 많이 힘들어 하지 않고 지내요.

    이것도 문제의 원인중 하나같아요
    주말부부 정작사위는 주말에 뒷짐
    저 막 초등 들어간 아이 있어요. 양가 도움없이 둘 키우느라 피눈물 났는데
    저도 딸있는데 저만큼은 아니지만 오롯 딸부부가 감당할 영역이 있다고 생각해서 더 다짐해요
    딸 아이를ㅈ위해서 뒷짐 질 부분이 있구나


    사위 너무하고 사돈부부 진짜ㅈ서운하네요
    가만히 있으니 가마니된꼴

  • 40. ...
    '26.5.26 7:21 AM (1.227.xxx.206)

    남자들은 출산휴가고 육아휴직이고
    지 놀고 먹는데 쓰더라구요

    앞날이 캄캄한 사위와 시가네요

    원글님도 딸 가정에서 손 떼세요

    둘이 지지고 볶게 하세요

  • 41. 그럼
    '26.5.26 7:28 AM (118.235.xxx.104) - 삭제된댓글

    이혼시키세요

  • 42. 혹시
    '26.5.26 7:28 AM (59.14.xxx.223)

    사돈이 환갑이나 칠순이라서
    기념으로 사위가 모시고 여행다녀오는걸
    원글님이 빼놓고 쓰신건 아닌가싶어요

    아기낳은지 한달정도 되었고
    여차하면 처갓집에서도 도와주니
    어차피 휴가쓴거 부모 모시고 2박 3일 여행
    다녀온다고 생각한것같은데

    따님도 동의 했다니
    그때 한번만 도와주고
    감기등 아프다고 하고 이제 둘이 알아서하라면서
    발 끊으세요

    어떻게 그러냐싶으시면 이왕 도와주시는거
    좋은 표정과 마음으로 도와주시구요

  • 43.
    '26.5.26 7:29 AM (122.153.xxx.121)

    출산이 병이 아니라고요? 병의 정의가 뭐길래요? 산전도 산후도 산모 몸은 정상적인 상태가 아닙니다. 병이 아닌건 미용목적 성형수술이고요, 임신 출산은 부인과 산과 질환 중 메인 이벤트고 중한 병인데요. 애 낳고 다음 날 밭일 했다던 남미새들이 몰려왔나~ 이걸 이해해요?? 한달이면 일상 생활 한다고요? 개복 수술 암환자도 일주일 이내에 퇴원시켜요. 그렇다고 그 몸이 정상인 상태예요?
    아들 저렇게 키워서 같이 여행가고 싶은 분들은 세상에 방출하지 말고 평생 끼고 사시면 좋겠습니다. 나라를 구하러 가는 것도 아니고 출장을 가는 것도 아니고 여행 ㅋㅋ 와 웃기지도 않아!! ㅡ지나가던 며느리 세대에 더 가까운 회원ㅡ

  • 44.
    '26.5.26 7:30 A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한가지 확실한건 사돈댁이 보통 이기적이고 비상식적인 사람이 아니라는거 애도 아니고

  • 45. ........
    '26.5.26 7:34 AM (118.235.xxx.170)

    이번에는 그냥 다녀오라고 하고, 나중에 애 좀 크면 애를 사위가 보게 하고, 원글님과 따님이 여행 다녀오세요. 뭔가 빚진 마음이 있게 해야 나중에 뭐 양보를 받아내죠. 저는 남편이 애 어릴때 남편 혼자 하루 24시간 애보는 경험을 하지 않은 것이 후회되었어요. 그 경험을 해봐야 와이프 입장이 이해될거에요. 여하튼 기회봐서 사위가 24시간 풀로 애기 보는 기회를 만들어 주세요. 주말동안 보게 하고 원글님과 따님이 비슷한 일정으로 여행 가세요.

  • 46. 솔직히
    '26.5.26 7:35 A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사돈 보통 이기적이고 비상식적이지 않은데
    그런 집안에서 교육받은 사위라 그런가 벌써행동이 참.. 할말하않

  • 47. 예전엔
    '26.5.26 7:37 AM (119.207.xxx.80)

    출가외인이라고 딸집에서 사돈일에 나서지 않아 나중에야 참다 터지는 경우 많았는데 이젠 미리미리 딸 마음에 억울한 마음 남지않게 인생선배로서 엄마가 가르쳐줄수 있어요
    그게 꼬갑고 장모가 선넘는다고 싫어하는 사위나 사돈이면 안끼어도 막장 사돈일 확률이 높으니 이러나저러나 깨지는 관계인거지 꼭 장모 간섭땜에 깨지는건 아닐거예요
    살아보니 참으며 힘들게 사는건 인생 갉아먹으며 낭비하는거드라구요
    우리딸 사돈이 저렇게 나오면 전 참지 않고 얘기해요
    대신 아주 고상하게 얘기해야지 화가 난 티가 나면 안돼요
    멍청한 사돈은 내용을 문제삼지 않고 말투만 문제삼으니까요

  • 48.
    '26.5.26 7:37 A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앞날이 캄캄한 사위와 시가22222222
    이기적이고 몰상식한 사돈에 걸맞는 사위

  • 49. ㅇㅇ
    '26.5.26 7:38 AM (106.101.xxx.163)

    출산이 병이 아니라 괜찮다니
    100일전 아기들 통잠 안자고 수시로 깨서 잠 못 잔 상태에서 겨우 애 보는거 아닌가요?

  • 50. ..
    '26.5.26 7:40 A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20년전에도 조리원2주 산후도우미2주 부부가 같이 키우지 친정엄아 도움 필요멊었어요.
    왜 친정으로 와서 도우미를 쓰나요?
    결혼했고 부부아이니 둘이 잠 덜 자고 키우는경험을 해야지요.
    딸 집으로 돌아가고 사위 여행가면 님은 손 떼세요.
    도우미를 쓰던지 부부가 알아서 하게요.

  • 51. ....
    '26.5.26 7:42 AM (1.227.xxx.206)

    이혼시키라는 ㅂㅅ같은 댓글은
    참 덜 떨어졌네

  • 52. ..
    '26.5.26 7:43 AM (1.235.xxx.154)

    조금이라도 도와줄 생각못하는 사돈
    ...좀 모지라네요
    안타까워요
    어쩌나요

  • 53. ..,
    '26.5.26 7:45 A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딸이 허락했다니 어떻게 할건지 이유를 물어보세요.
    딸 시댁이며 사위며 어이없지만 딸이 허락했다잖아요.
    그렴 부부가 해결할거니 친정엄마는 빠져야해요.

  • 54. 좋은 마음으로살자
    '26.5.26 7:46 AM (106.101.xxx.94)

    출산은 병이 아니예요.
    출산한지 한달 이상 지났는데, 배우자가 2박3일 집 비우기. 상관 없어요.
    인간관계에서 서로간에 본인이 기쁜 일을 하면, 나중에 서로에게 더 잘해요. 222

    무슨 속이 시끄럽다느니...

  • 55. .....
    '26.5.26 7:50 AM (220.118.xxx.37)

    제가 평생 맞벌이 주말부부라 친정엄마가 많이 도왔어요. 이런 매카니즘 너무 잘 알죠

    따님이 아직 철이 없네요. 엄마 도움으로 여유있게 행동하니 남편에게도 그런반응 나오는 거
    시부모는 생각없는 미친 인간들
    남편은 결혼이 저절로 굴러가는 줄 알고있고요

    장모 지원 갈아넣어 모두가 여유있네...

  • 56. ...
    '26.5.26 7:55 AM (58.232.xxx.182)

    여행을 가게 된 것은 원래 시어머니께서 혼자 여행을 가시고 혼자 남은 시아버지가 안되어서 형이 같이 여행을 간다고 했답니다. 그런데 제 사위에게도 같이 가자고 해서 가게 된 여행이예요.특별한 목적이 아닌 그냥 여행이예요.

  • 57. ㅐㅐㅐㅐ
    '26.5.26 7:56 AM (61.82.xxx.146)

    허락 받았으니 괜찮다 생각하는
    사위나 시모나 진짜 똑같네요

    엄마 보고 허락한 딸도
    아주 삼박자가…
    제가 친정엄마라도 괘씸하고 분할 것 같아요

    딸한테 직접 물어보세요
    시모와 사위 비난 마시고
    허락한 이유가 뭔지.
    엄마가 도와주면 된다 생각했다면
    내 동의없이 결정한것에 대해서 얘기하시고
    혼자 할 수 있다 생각했다면
    혼자 하게 두세요

  • 58. 에효
    '26.5.26 7:57 AM (1.234.xxx.189)

    출산 휴가를 왜 시댁 식구들과 사위가 가나요?
    사위가 출산을 했나요?
    배우자가 2박 3일 집 비우기가 상관이 없다니
    다들 너그러우십니다
    시간 날 때 마다 시간을 내어서 아이를 함께
    케어 할 생각을 해야지 출산 휴가까지
    자신 휴가로 사용 하겠다는 사위와 시댁이 영 무 개념이네요
    속상하시겠어요

  • 59. ...
    '26.5.26 7:59 AM (58.232.xxx.182)

    아가가 많이 예민한 편이어서 육아가 어려운 편이예요. 사실 딸이 자를 막 부르지는 않고 제가 보기 안스러워서 더 열심히 도와주는 면도 있어요. 지금은 가까이에 있으니까요. 그리고 사위는 같이 있는 시간은 열심히 도와주고 있어요..

  • 60. 댓글
    '26.5.26 8:00 AM (124.50.xxx.142)

    이 놀랍네요.
    출산은 병이 아니니 상관없다는ᆢ
    사위나 사돈같은 사람들인듯ᆢ

    그때 맞춰서 원글님도 여행을 가시든가 약속을 잡으세요
    원글님 믿고 그러는듯ᆢ가뜩이나 까다롭고 예민한 아이면 더 힘들텐데ᆢ
    원글님이 너무 잘 케어해주셨나봐요
    원글님 없이 오로지 혼자 해봐야 현타가 올듯

    원글님도 냉정해지세요

    그런 사위에 그런 사돈이라니 앞으로 머리가 아프실것 같네요
    더우기 주말부부라니ᆢ

  • 61.
    '26.5.26 8:00 AM (58.228.xxx.152)

    그럼 이혼시키세요ㅡ이 댓글 참
    다짜고짜ㅜ
    현실에서 이런 사람 만날까 겁나네

  • 62. 내가
    '26.5.26 8:01 AM (211.36.xxx.245) - 삭제된댓글

    잘해서 선순환으로 배려와 사랑이 차오르는 사람도 있고
    감사한줄 모르고 자기 이득만 취하는 사람들도 있죠
    사돈은 몰염치
    사위도 딸도 감사보다 당연한듯 누리는게 이 집안은 일단 첫 단추가 잘못 끼워진 느낌

  • 63. 양가다
    '26.5.26 8:10 AM (118.235.xxx.201)

    손떼는게 자식들 잘살게 하는건데 흠...이부부도 양가 때문에 많이 싸울듯하네요.

  • 64. ㄱㄴㄱㄴ
    '26.5.26 8:12 AM (118.235.xxx.118)

    기분 나쁠거같은데요 친정엄마가도와주니 자인은 효도한다는거잖아요

  • 65. 전형적인
    '26.5.26 8:18 AM (61.35.xxx.148)

    우리 가족 위주, 내 새끼만 챙긴다의 모습들

    (시댁의) 배려가 없는 것도 별로고
    (친정의) 서운해하며 간섭하려는 모습도 별로에요

  • 66. ^^;
    '26.5.26 8:30 AM (118.235.xxx.98)

    일주일에 길어야 이틀 보는 거 잘 봐주겠지요 자기 앤데... 그거 갖고 잘 본다고. 그냥 이런 글 쓰지 마세요...

  • 67. ^^;
    '26.5.26 8:31 AM (118.235.xxx.98)

    장기적으로 애를 아빠가 볼줄 알아야 애한테도 좋을 건데요

  • 68.
    '26.5.26 8:33 AM (211.217.xxx.96)

    전형적인우리 가족 위주, 내 새끼만 챙긴다의 모습들
    (시댁의) 배려가 없는 것도 별로고
    (친정의) 서운해하며 간섭하려는 모습도 별로에요
    222222222222222222

    그냥 따님 마음편하게 해주세요

  • 69. 핵심
    '26.5.26 8:33 AM (211.36.xxx.245) - 삭제된댓글

    앞날이 캄캄한 사위와 시가네요
    원글님도 딸 가정에서 손 떼세요
    둘이 지지고 볶게 하세요

    (시댁의) 배려가 없는 것도 별로고
    (친정의) 서운해하며 간섭하려는 모습도 별로에요222222

    딸이 요청한것도 아니고 원글님 가서 먼저돕고
    저도 별로
    딱 정해진 기한 딸한테도 알려주고 특히 시부모 여행시기
    원글님 부부도 멀리 떨어져 계세요
    죽도 밥도 딸부부가

  • 70. 사위가
    '26.5.26 8:33 AM (175.209.xxx.199)

    사위가 제일 개념없는 나쁜놈이죠.자기 엄마 혼자 여행가고 싶다는걸 왜 따라가요.더군다나 출산한 아내가 있는데.
    지엄마 걱정되나본데 형이 가면 적당히 빠져야지.
    부부사이 안좋으니 엄마 혼자 가는걸거고
    남편이 구실 못하니 아들들이 효자노릇 하려드는건데
    참 얼척없네요.
    그렇다고 따라오게 만드는 사돈은 대체...
    총체적 난국 시댁이네요.
    딸은 속도 없고 .
    시어머니가 우울증이나 뭔가 걱정되어 출산에도 불구하고 따라나선거라 동의했다면 조금 이해는가나

  • 71. ....
    '26.5.26 8:34 AM (118.235.xxx.243)

    출산휴가 받아서 자기 부모랑 가족 해외 여행이요?
    너무 정 떨어지네요.
    신생아 있는 집에서 해외가 웬 말이며 (바이러스 등 문제)
    아빠 출산휴가가 왜 있는 건지 아예 개념이 없네요.

  • 72. 사위가
    '26.5.26 8:37 AM (175.209.xxx.199)

    감기몸살이라 하고 대차게 손떼보겠어요
    사위 여행기간 동안
    그렇다고 딸과 애기가 큰일은 안나요.
    그러나 인생 길게 보고 딸과 사위가 직접 겪고 느껴봐야해요.더불어 시어머니도 여행중이어도 심적으로 부담 느껴야하니.
    눈 딱 감고 여행 앞뒤로 감기몸살 핑계대고 빠지세요.
    큰 일 안나요.
    스스로가 다들 느껴야할 시간임

  • 73. 아니.설사
    '26.5.26 8:43 A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시모 우울증이라도 형이 동행한다는데
    사위는 부인이 출산 한달됐는데 시모 우을증보다 못해요?
    왜 결혼했으면 우리나라는 자식독립이 안될까
    그렇게 지엄마 위할것 같으면 결혼하지 말고 지엄마 모시고 살지
    말인지 막걸린지

  • 74. ;;
    '26.5.26 8:44 AM (115.143.xxx.137)

    출산휴가지 그냥 휴가가 아니잖아요.
    그럴 때 아니면 언제 육아에 동참하나요.
    엄마도 초보이듯 아빠도 초보니 그럴 때 같이 육아를 배우는 거라고 생각해요.

    원글님도 따님 안타깝다고 계속 돕지 마시고
    알아서 키우게 놔두세요.
    그래야 그들도 부모로써 배우는 것이 있고 성장할 것입니다.

    울 시모가 시누들에게 뭐든 다 해줬는데
    애들 크는 동안 내내 "엄마, 엄마." 하면서 계속 도와 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다가 애들 크니 팽당하고요.

    적당히 해주시고 원글님 자신을 챙기세요.

  • 75. 아니.설사.
    '26.5.26 8:45 AM (175.213.xxx.37)

    시모 우울증이라도 형이 동행한다는데
    사위는 부인이 출산 한달됐는데 시모 우을증보다 못해요?
    왜 결혼했으면 우리나라는 자식독립이 안될까
    그렇게 지엄마 위할것 같으면 결혼하지 말고 지엄마 모시고 살지
    말인지 막걸린지
    결혼해 아내 출산 육아 그리고 장모사돈까지 얼마나 물로보면

  • 76. ..
    '26.5.26 8:47 AM (182.226.xxx.155)

    사위나 시어머니나
    전혀 배려가 없어요
    시어머니 자기딸이었어도
    저랬을까 싶네요
    누구는 산후 한달 쉽다지만 아기 까칠 예민이면
    힘들어요.

  • 77. ...
    '26.5.26 8:48 AM (49.165.xxx.38)

    사위도 이해안되는데/

    가라고 허락하는 딸은 또 뭐지

  • 78. ㅇㅇ
    '26.5.26 8:52 AM (61.72.xxx.240)

    저 시어머니는 반대로 자기딸이 출산했는데 사위가 저런 다면 가만 둘까요?
    출산 한달이라도 혼자 애기보고 살림하려면 힘들죠
    게다가 주말부부라니 ㅠㅠ

  • 79. ...
    '26.5.26 8:53 AM (223.38.xxx.34)

    출산하고 몸 조리하는 아내 놔두고 남편은 여행이라..
    어느 상식선에서 이게 가능하다는거죠?
    자기 아이가 태어났고 산모가 몸을 푸는데 여행을 떠날 생각을 할 수 있단 자체가 가장으로서 할만한 생각이 아니라는 거에요.
    그리고 남편의 출산휴가도 아기와 산모를 돌보라고 주어지는 휴가죠. 누가 그때 여행을 가나요. 진정한 독박육아란 이런 것이다 보여주네요.

  • 80. 출산휴가
    '26.5.26 8:59 AM (117.110.xxx.41)

    출산휴가에 해외여행가면 안될거예요. 말 그대로 출산한 아이와 부인을 케어해야하는데 아이동행없이 해외여행은 불법입니다

  • 81. 주말부부에
    '26.5.26 9:00 AM (211.36.xxx.245) - 삭제된댓글

    출산휴가 받은 사위가 2박~!!
    출장도 아닌 여행을...그걸 허락했다는
    친정 지원도 더 받고 육아도움도 더 받는 딸도
    또 그걸 친정엄마에게 뇌 순진하게 다 말하는거...
    그것도 정상 아닌거 저도 동감

    원글님 돌아보셔요
    너무 의존적으로 키운건 아닌지
    너무 내딸만 애지중지 먼저 손내밀어 다해주고
    딸이 누리는게 아니고 사위가 시모가 누림

  • 82. ....
    '26.5.26 9:20 AM (118.47.xxx.7)

    미친거 아니에요???
    저라면 이혼사유입니다
    사위가 여행 따라간다고 해도 시댁 어른들이
    애낳은넘이 어딜 따라가냐 해야될 판에
    답없는 집구석에서 벗어나야됩니다.
    딸이 정신 못차리는것 같은데
    원글님이라도 나서서 건져내세요
    아닌것 아닌겁니다
    또라이집구석같으니라고
    저같으면 바로 띨띨한 사위넘한테 전화해서 뒤집어엎었음

  • 83. 아들둘맘
    '26.5.26 9:22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사돈이 시한부 판정 받아 마지막여행이다...이거면 인정.
    그 외엔 사위가 이상.

  • 84. dd
    '26.5.26 9:38 AM (61.101.xxx.136)

    제가 산후조리중일때는 저희 남편 친구랑 저녁 약속 한번 안잡긴 했는데...
    원글님 속상하신 건 이해하겠지만 평소에 사위분이 따님한테 잘하신다면 그러려니 하셔야죠 뭐..출산휴가 들어가기전에 본가랑 여행한번 갔다오고나서 육아에 전력을 다할 수도 있잖아요
    전 다른 것보다 따님이 대단하네요. 성격이 무던한것같아요
    저같으면 난리난리 쳤을텐데 말이죠...ㅋ
    암튼 좋게 생각하셔요...따님 성격 무던하고,
    아이가 예민한 편인데도 그렇게 힘들어하지는 않는다 하고..
    귀한 손주 얻은 것만으로도 얼마나 다행이고 감사한 일인가요!

  • 85. ...
    '26.5.26 9:38 AM (211.218.xxx.194)

    회사에서 출산휴가를 남편에게 주는건
    와이프 산후조리해주라는 목적이죠.

    남이나 다를바 없는데 미쳤다고 자기자식 낳는데 유급휴가를 주겠어요?
    좋은 뜻으로 회사에서 휴가를 주었으면
    취지에 맞게 하지.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사위가 부모닮아 얌체네요.
    물론 세상에 얌체가 곳곳에 있죠.

  • 86. 금요일
    '26.5.26 9:46 AM (112.164.xxx.125)

    사위 출산 휴가니 잘 됐네요
    사위 휴가 갔다오고
    장모님은 딸 데리고 3박4일 여행가서 딸 숨통 튀게 해주세요
    햄드폰 끄고,
    알아서 하라고
    그럼 됩니다,
    엄마가 어떻게,,, 이러겠지요
    그래도 그렇게 버릇을 잡아야 합니다,
    애는 둘이 키우는걸로,
    공평하게.,
    꼭 여행가세요
    딸에게 비행기표 알아보게 하세요
    그리고 여행가는 편편에게 너 갔다오면 그 다음은 나 하세요
    저 외동아들 엄마입니다,

  • 87. 와..
    '26.5.26 9:58 A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화날만 한대요?
    시부모도 그렇고 사위도 그렇고 좀.. 제정신 아닌듯.
    친구 잠깐 만나는거랑. 부모랑 놀러가는거랑 같아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알지. 이거 하나만 봐도 그 집 시부모 뇌가 텅텅 비었을듯 싶은데.

  • 88. 와..
    '26.5.26 10:00 AM (222.100.xxx.11)

    어이가 없네요. 화 날만 한데요?

    시부모도 그렇고 사위도 그렇고 좀.. 제정신 아닌듯.
    친구 잠깐 만나는거랑. 부모랑 휴가 가는거랑 같아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알지. 이거 하나만 봐도 그 집 시부모 뇌가 텅텅 비었을듯 싶은데.

  • 89. 세상에
    '26.5.26 10:12 AM (121.152.xxx.48)

    시부모만 간다해도 서운할판인데
    아니 시부모도 두 세달이나 지나서
    가든가 그 가족 다 눈치도 없고 이상해요
    딸이 저러면 속 터지죠

  • 90. ㅇㅇ
    '26.5.26 10:23 AM (116.42.xxx.177)

    저도 열나는데. 요새 분위기가. 아이는 친정부모가 봐주더군요. ㅠㅠ
    그래서들 처가나 여자입김이 세진것도 맞는듯하던데.. 이왕 보낸거니. 사위도 잘 일시키고 하세요.

  • 91. 사돈
    '26.5.26 10:23 AM (117.110.xxx.20)

    왜 사돈까지 언급하시나요.
    결국은 딸과 사위가 저지르는 일이죠. 딸이 허락하지 않았으면 안갔을거구요. 딸도 엄마가 도와줄거니, 남편은 놀게 하겠다는 생각이 있는 거예요. 딸을 비난하기 싫으니, 사위, 사돈을 비난하시는 거네요.

  • 92. 으이구 미친놈
    '26.5.26 10:26 AM (121.162.xxx.227)

    속없기는... 지는 나름 효자라 하겠지
    저런 사위 사주좀 알려줘봐요. 나중에 그런 놈 피하게...

  • 93. 사돈
    '26.5.26 10:33 AM (117.110.xxx.20)

    댓글보니, 딸이 막 부르지도 않는데, 안스러워서 원글님이 애쓰시는 듯한데, 이거는 혼자 북치고 장구치다가 왜 다른 사람들은 나만큼 아기에게 최선을 다하지 않느냐고 화내고 억울해 하는 상황인 듯. 스스로 이상한 상황으로 만들고, 혼자 화내는 듯. 그러니 드러내기도 어렵고... 도움을 주는 것으로 끝내셔야지, 남들은 왜 나만큼 안돕냐고 화가 난다면, 그건 윈글님이 스스로 해결하실 문제입니다.

  • 94. 이거
    '26.5.26 10:52 AM (116.34.xxx.24)

    혼자 북치고 장구치다가 왜 다른 사람들은 나만큼 아기에게 최선을 다하지 않느냐고 화내고 억울해 하는 상황


    나중에 사위, 딸에게 들으면 피눈물각
    원글님이 할 수 있는거
    딸 부부에게 거리두고 나 자신에 집중
    딸과 손주를 나와 동일시 말기

  • 95. gjgj
    '26.5.26 10:53 AM (106.244.xxx.134)

    산후도우미와 원글님이 있으니 딸이나 사위나 원글님 믿고 그런 결정 한 거죠. 출산한 지 27일째이고 아기가 많이 까다로운데 따님이 많이 안 힘들어 한다니 따님이 자기가 아이를 보기보다 산후도우미나 어머니께 많이 의지하나봐요.
    지금부터 그러면 아마 사위는 육아에 나 몰라라 하는 스타일 될 거예요. 딸은 맨날 엄마한테 도움 요청하든지 아니면 전화 걸어 죽는 소리 하겠죠.

  • 96. ....
    '26.5.26 11:06 AM (118.235.xxx.243)

    ㅡ전에 최 ㄷㅅ 아나운서 병가 내가ㅡ고 여행갔ㄷ다 교통사고 나서 문제되고 결국 퇴사했잖아요. 그냥 연차나 정기휴가도 아니고 출산휴가입니다. 누구와 함께든 해외여행을 간다늠 발상 자체가... 행여 기상 악화로 일본에서 비행기 안 떠서 못오면 회사에 뭐라고 말하려고 그런는지..
    다른 분들 말씀처럼 님도 못 간다 하세요.

  • 97. 미친듯
    '26.5.26 11:24 AM (58.235.xxx.21)

    그걸 허락해준 딸은 이미 남편포기상태인가요?? 원래 저런 인간이라 싸울 힘도 없어서??
    제가 보기엔 딸도 지금 엄마도움으로 얼마나 힘들지 모르고 저러는거같은데요
    백퍼 남편없는 2박3일동안 엄마 부릅니다. 딸이고 사위고 몰라서 저러는듯 ㅡ믿는구석=울엄마/장모님 있으니 그런거겠죠.
    제가 님이라면 딸에게 어쩜 그럴수가 있는지 사위에게 실망이다. 그땐 엄마는 못간다. 담담하게 이야기하고 있는동안이나 잘 봐줄래요.

    출산휴가는 아이돌보고 아내 돌보라고 주는 휴가잖아요
    그걸 자기부모랑 홀랑 여행간다고요???
    와........... 요즘 젊은이들 안저렇고요. 출산휴가도 엄청 길어요 20일. 한달을 그 사위는 그 핑계로 여행가고 푹 쉬겠네요. 허허허허허허허

  • 98. 못됐네
    '26.5.26 11:27 AM (121.162.xxx.234)

    요즘 과한 시가욕 싫은 나이지만
    저 따위니 나중에 육아 협력이 안되죠
    도우미와 엄마가 계신 건 도움이고
    이제부터는 아비로 살고 키우는 법을 배워야 할 당사자.
    간다는 사위( 남의ㅡ사위라 차마 놈은 못쓰지만)
    아들 말려야지 같이 간다는 할머니나.
    사돈들이 가는 거야 그럴수 있다 보는 입장이지만
    철이 없어도 한참 없는 사위와 어른 노릇 못하는 사돈이고요

    딸이 말한 것과
    저 결정은 별개에요
    엄마에게 말안하고 저 짓이 없는 짓이 되진않죠

  • 99. 못됐네
    '26.5.26 11:30 AM (121.162.xxx.234)

    그나저나 저 푼수는 회사에서 알면 참 좋다하겠어요
    아님 끝내고 산모 애기 잘 돌봤냐 안부 물으면
    거짓말열병식을 하려나
    남 일인데도 열받네

  • 100. 이거
    '26.5.26 11:46 AM (211.36.xxx.245) - 삭제된댓글

    딸에게 어쩜 그럴수가 있는지 사위에게 실망이다. 그땐 엄마는 못간다. 담담하게 이야기하고 있는동안이나 잘 봐줄래요.
    2222

    딸은 허락해 줄거면
    사위 다 다녀오고 말하는것도 아니고 엄마한테 와서 애보라고 말하는거죠. 엄마 그때 못간다 못박고 원글도 그때 바람쐬고 오세요
    딸도 철부지 사위는 개념없고 시부모 노답

  • 101. ..
    '26.5.26 11:46 AM (211.208.xxx.199)

    원글님 글 지우고싶겠네요.
    내딸, 내 사위 까도 내가 까야 하는건데
    남들이 더 열내어 욕하니 이거 뭐지? 머쓱하겠어요.

  • 102. 으음
    '26.5.26 12:04 PM (58.235.xxx.21)

    위에 댓 달았는데 사위 왔을 주말만이라도 오롯이 애아빠엄마한테 애 보라고 맡기세요.
    사위도 왔는데 님이 밤에 애 봐주지마시고요~~~~~~~~

  • 103. 여행은
    '26.5.26 12:33 PM (123.111.xxx.138)

    여행은 원글님이 가셔야죠.
    사위에게 아기 맡기고 원글님과 따님이 여행 다녀오세요.
    지금이라도 계획 잡으세요!

  • 104. 친정서
    '26.5.26 12:35 PM (106.101.xxx.138)

    다해주니 지새끼돌보는것도 하찮은마인드네요
    둘이 알아서 하라 하고 애키우는거 도와주지 마세요
    장모 애키워주는 보모로 알고있네요
    사위마인드가......
    앞으로 애키우는거로
    따님 많이 속썩을듯하네요

  • 105. 와~
    '26.5.26 2:12 PM (106.101.xxx.213)

    세상에
    시부모랑 남편 생각이란 걸 하고
    사는 사람들인가 싶네요.
    산후휴가 끝물에 가도 될텐데...
    그 시부모가 더 미친 듯.

  • 106.
    '26.5.26 2:18 PM (118.235.xxx.241)

    진짜 몇년만에 듣는 막장 사연이예요
    무슨 집에 소가 송아지를 낳아도 저러진 않겠네

  • 107. 111
    '26.5.26 2:19 PM (119.70.xxx.175)

    시부모가 젤 이해가 안 감

    그러고 싶을까..아들이 따라간다고 해도 말려야 할 사람들이..-.-

    (참고로 아들도 있고 딸도 있음)

  • 108. ㅇㅇ
    '26.5.26 2:22 PM (61.74.xxx.243)

    애초에 시엄마 혼자 여행을? 가려고 했는데 결국 시댁식구 다 같이 가게 됐다는거죠?
    그게 더 이상하네.. 혼자갈 생각까지 한 사람이 자식들에 남편까지 줄줄이 달고 간다했다구요?
    첨부터 며느리만 빼고 갈 계획이였겠쪄..

  • 109. 속상
    '26.5.26 2:26 PM (175.116.xxx.138) - 삭제된댓글

    출산휴가를 냈으면 육아에 써도 모자를텐데 여행이라니
    한달이면 괜찮다고하는데 안될건없지만 혼자하면 둘이하는것보다 배이상 힘들죠
    저의 경우 백일까지 힘들었어요
    백일 지나니 좀 수월해지는 느낌이 들었는데
    그때 가까이 사는 친정엄마가 산후 한달후부터는 한시간정도 들어서
    아이목욕같이 시켜주고 가셨어요
    단 며칠 혼자 육아하든지 힘들면 친정 콜 해라
    뭐 그런맘으로 여행간듯
    솔직히 한달 산후조리해준 장모 눈치보여서 여행을 어찌간답니까
    보통 산후조리후 장모님께 감사선물을 하지 누가 휴가내서 시가랑 여행을 갑니까
    화나죠 당연~
    여행간동안 첫날은 딸이한 선택이니 들여다보지마시고
    딸의 콜이 있음 딸 때문에 들여다봐줘야할듯합니다
    전 딸에게 엄마부려먹지말고 시엄니 부려먹어라 늘 이야기합니다
    친정엄마의 서포트는 요구하지않아도 늘 들어가기에~~~

  • 110. dma
    '26.5.26 2:33 PM (115.138.xxx.189)

    딸이 안쓰럽겠지만 본인이 경험해봐여 알겠죠. 이미 성인이 되서 자기들까리 시행착오를 겪어봐야겠죠.근데 그 시가는 기본적으로 아무 생각이 없나 싶네요. 아들이 따라간다 해도 등짝 스매싱이겠구만...
    그리고 딸이 도움을 요청한다면 모를까 너무 애먼글먼 하지 마세요. 이제 어른이니 스스로 판단하겠죠. 그 사위는 아버지가 아닌 육아조력자 심부름꾼 정도로 본인을 규정했나 봐요. 이번 일을 통해서 육아는 상호주도적이어야 함을 알게 되면 좋겠네요.

  • 111. 54년살면서
    '26.5.26 2:36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제가 듣던 중 가장 개막장 스토리네요.

  • 112. 54년살면서
    '26.5.26 2:38 PM (221.138.xxx.92)

    제가 듣던 중 가장 개막장 스토리네요.

    산후조리 해줘서 감사하다고
    딸하고 사위가 친정어머니 용돈 드리고
    여행보내드리는 사연은 많이 봤네요.

  • 113. .....
    '26.5.26 2:40 PM (61.247.xxx.91)

    무슨 이런 경우가 다 있나 싶은데요. 아이 낳아 키워보셨나요? 아기 100일까지는 밤낮 힘들어요. 그 정도 육아는 부모가 같이 해야하지 않나요? 출산휴가 의미가 뭔가요? 여행은 나중에 아기가 커서 부모없이도 조부모님과 함께 지낼수 있을때 다녀와도 될것을 뭐가 그렇게 급해서 여행을 가나요? 아이는 부모가 키우는거예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한 상황이네요.

  • 114. ㄹㅇ
    '26.5.26 2:46 PM (106.101.xxx.195)

    딸이 결정한거니 뭐라고 하기도 그렇지만

    저도 40대지만 그 사위 참 이해가 어렵네요. 출산휴가는 애아빠가 애를 돌보는 시간이에요. 심지어 주말부부라서 주말에만 잠깐 본다면서요. 그럼 그 휴가는 오롯이 아기와 부인을 위해 써야하는 거 아닌가요?
    아이고... 저 사위... 애아빠 노릇 제대로 하겠나 싶은 마음이 드는데. 제발 기우이기를 바랍니다.
    출산휴가 내내 모자동실하는 병원에서 저랑 똑같이 제대로 못 자고 못 먹고 애기 케어한 남편에게 새삼 고맙네요.
    많은 분들 말씀대로 원글님은 중심 잘 지키세요. 이게 원글님 위한 게 아니라요 애엄마아빠가 진짜 모성애 부성애 키워가는 과정인거잖아요.
    입회식 힘들어도 제대로 받았을 때 오히려 그 집단에 충성심 높아지는 거처럼요.

    진짜 세대차이 느껴지네요 ㅜㅜ

  • 115. ㅡㅡ
    '26.5.26 2:49 PM (118.235.xxx.30) - 삭제된댓글

    양육은 여자몫이라고 생각하겠죠.
    70년대도 마인드...주말부부라 더 그런듯...
    딸 조리 끝나면 사위한테 손주맡기고 여행 가세요

  • 116. 짜짜로닝
    '26.5.26 2:50 PM (182.218.xxx.142)

    저도 40초반이지만 첨듣는 이야기네요
    갓난쟁이 있는데 시댁식구랑 남편이 달랑 해외여행이라뇨
    딸이 속상해도 참는 거 같아요
    님이 너무 애기봐준다고 끌려다니고 깊이 관여하지 마세요
    자꾸 애봐줘버릇하면 엄마아빠 책임감이나 애에 대한 정이 없어요
    딱 육아는 처가에 미뤄두고 지 할거 다하는 스탈이네요

  • 117. ㅡㅡ
    '26.5.26 2:50 PM (118.235.xxx.30)

    양육은 여자몫이라고 생각하겠죠.
    70년대도 마인드...주말부부라 더 그런듯...
    딸 조리 끝나면 사위한테 손주맡기고 딸이랑 여행 가세요
    이건 눈눈이이로 해야 이해할듯..

  • 118. ㅇㅇ
    '26.5.26 2:52 PM (61.97.xxx.225)

    진짜 정신 나간 시부모네요.
    이런 상황에서 아들 끼고 여행...?
    제정신이 아니네...
    일부 댓글도 가관...휴...
    세상에는 이상한 사람들이 너무 많군요.

  • 119. 시모들출동
    '26.5.26 3:05 PM (211.173.xxx.12)

    정신나간 시모들이 출동한건가
    출산이 병은 아니죠
    그리고 한달되면 어느정도 익숙해질수도 있지만!!!!!
    애낳은 와이프랑 애 놔두고 지 엄마랑 여행가는 아들은 제정신인가 싶네요
    시부모만 가는 여행도 아니고
    본가랑 의기투합 같은 개소리를 댓글로 다는 시어머니들 정신차리세요
    애 낳고 친정에 있는동안 아들이 그렇게 심심하고
    결혼해서 끼고 살지 못한 아쉬움을 출산휴가 받은 동안에 쓴다는 생각이 정상이라니ㅠㅠ
    이혼각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정상이여야 같이 노력해서 살죠

  • 120. .....
    '26.5.26 3:07 PM (182.226.xxx.232)

    진짜 저런 사람들이 있군요
    예전에 동네 친구가 새언니가 애기 낳았는데 친정오빠가 출산휴가 받아서 친정엄마랑 본인이랑 셋이서 동남아 여행갔었어요 그 친구는 3살 애기 남편한테 맡기고요 그거 보고 동네 엄마들이 디게 신기해했었거든요 새언니가 ㅇㅋ했대요 속사정은 모르겠지만 ㅋㅋ
    그 친정오빠가 한의사였거든요? 새언니는 전업이었고 친정은 그냥 그랬는데
    뭐 암튼 저런 집안들이 좀 있군요 ㅋ

  • 121. ...
    '26.5.26 3:20 PM (218.153.xxx.202)

    원글님 시끄러운 속을 더 상하게 하려는 건 아니지만, 제3자가 봐도 진짜 그 사위 너무 하네요. 자기 아이 낳아 출산휴가를 받았는데, 그때 원가족과 여행을??? 주말부부면 앞으로 육아는 딸이 책임지고 하는 건가요? 주말부부하며 너무 편하게 살아온 것 같습니다, 그 사위.
    남의 딸이지만 진짜 왜이리 무른건지.. 혼자 좋은게 좋은거야 하며 어버버 다 떠안고 가다가 나중에 후회하지 않길 바라요.

  • 122. .....
    '26.5.26 3:25 PM (121.182.xxx.205)

    와 가자는 시어른이나 간다고 따라나서는 사위나 참....

  • 123.
    '26.5.26 3:27 PM (221.138.xxx.92)

    집에서 키우는 개가 새끼를 낳아도
    그렇게는 안하겠네요...

  • 124. 어휴.
    '26.5.26 3:27 PM (121.182.xxx.113)

    사위도, 그쪽 어른도 다 웃기는 상황
    역지사지 해보면 답이 나오는데.
    딸이 혼자 계속 씩씩하게 육아를 하면
    그러려니 합니다
    힘들다 말해야해요

  • 125. 으이구
    '26.5.26 3:28 PM (211.235.xxx.202)

    원글님 사돈네랑 비슷한 개념인 분들이
    생각보다 많네요.
    저런집 잘 걸러야할텐데...

  • 126. 기본이없네
    '26.5.26 3:33 PM (221.138.xxx.92)

    사위가 제정신 아닙니다.
    남편으로도 아버지로도 빵점이네요.
    님한테 맡겨놓고 간다는건지...

  • 127. 그리고
    '26.5.26 3:48 PM (221.138.xxx.92)

    딸하고 손주를 이제 보내세요.
    27일이면 4주동안 봐줬는데
    딸과 사위가 스스로 아기 케어 할 수 있습니다.
    그래야 하고요.

  • 128. 눈치
    '26.5.26 3:55 PM (223.38.xxx.69)

    눈치없고 답답한 사위인 거 맞네요.
    딸이야 친정엄마가 도와주니 힘든 줄 모르고요.
    사위오면 사위보고 아이보라고 하고
    하루 따님과 소핑하고 맛있는 식사하도 오세요.
    저도 30년 맞벌이해서 친정에서 도와 주셨는데 남편은 육아가 힘든줄 잘 몰라요.
    지금도 생각하면 화가 올라옵니다.

  • 129. 거짓말
    '26.5.26 3:56 PM (1.236.xxx.93)

    말만 시댁에서 여행간다하고
    바람피러 가는가 아닌지 확인해봐야할듯
    (임신, 산후 섹스못해 바람피는건 아닌지)

    아기 낳았는데 어떻게 시댁가족들끼리 여행가지???
    기괴한 시댁사람들 허허!!
    살면서 듣도보도못한일 입니다 쾅

  • 130.
    '26.5.26 4:00 PM (106.101.xxx.202)

    미친거 아닌가요? 세상 조심해야 할 때 아닌가요?
    저때는 애 혼자보느라 조심스럽고 잠도 못자고 제대로 먹지도 못할때인데 도와주진 못할망정 어딜 놀러가며 가자고 한 사돈도 어이없네요. 따님도 지금 다들 도와주니 편해서 괜찮은 것 같지 혼자서 3일동안 혼자서 애기 보고 있으면 정신 없을걸요.
    또 갔다가 사고라도 나던지 병이라도 옮겨오면 어쩔건가요? 신생아 있는집은 조심한다고 상가집도 안가는데 진짜

  • 131.
    '26.5.26 4:01 PM (106.101.xxx.202)

    괜찮다는 사람들은 애 낳은지 너무 오래되서 다 잊었나보네요

  • 132. ---
    '26.5.26 4:04 PM (152.99.xxx.167)

    미친 시어미들 많네요.
    저 아들만 있는 맘인데도 듣기만 해도 화가 치솟는데요?
    출산휴가가 놀러가라고 나오는거예요? 몸이 성하고 안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아이가 태어났으니 돌보라고 나오는 휴가예요
    목적에 맞게 사용해야죠. 몸조리도 친정에서 하는데 시가와 남편은 휴가? 제딸이면 이혼생각하라고 할정도로 개념없는 짓이네요

    바꿔서 남편이 입원해서 아내가 가족돌봄휴가내고 친정식구들하고 여행간다고 해보세요. 간병은 간병인이 하면 되는데 내가 왜 필요하지? 이러면 될거 같아요?

  • 133. 사위가
    '26.5.26 4:06 PM (49.175.xxx.11)

    참 눈치없는 스타일인가보네요.
    출산은 병이 아니라는 분들은 또 뭐예요?
    누가 출산이 병이래요? 사위보고 아내 병수발 들라는거 아니잖아요.
    같이 낳은 아이니 아이를 같이 돌봐야죠.
    어딜 ㅊ놀러가요ㅜ

  • 134. ..
    '26.5.26 4:17 PM (118.235.xxx.156)

    회사에 고발하고 싶네
    여자사원이 생리휴가 출산휴가 이리 쓰면 난리 인데...

  • 135. 세상에
    '26.5.26 4:25 PM (183.99.xxx.54)

    지금이 젤 힘들 때 아닌가요?
    어떻게 여행 갈 생각을 할 수 있는지 이해가 안가네요ㅜㅜ
    너무 너무 괘씸!!!!!!

  • 136. ..
    '26.5.26 4:28 PM (122.40.xxx.4) - 삭제된댓글

    저같으면 사위 불러서 조용히 한마디 할 듯요.

  • 137. ㅈㄷㅈㄷ
    '26.5.26 4:31 PM (219.255.xxx.10)

    산후도우미, 엄마의 도움이 있으니, 딸은 육아가 그리 힘들지 않은거 같아요. 힘들어하지 않는다고 원글님도 쓰셨네요. 그러니 그걸 허락했겠죠. 이런건, 본인이 직접 체험해봐야 알지 않겠어요?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자기들끼리 해결하게 냅둬야 합니다.

  • 138. ㄱㄴㄷ
    '26.5.26 4:31 PM (123.111.xxx.211)

    사위가 출산휴가 받아서 시모랑 해외여행 간다는 얘기는 듣도 보지도 못했어요 상상도 못해봤는데 이걸 실행에 옮기는 사위나 시모나 신박하네요!

  • 139. sisi
    '26.5.26 4:34 PM (61.77.xxx.38)

    와 미친... 이게 말이 됩니까
    아이 낳은지 엄청 오래 됐지만..
    어제처럼 생생하게 힘들었던일 기억나는데..

  • 140. ㅋㅎㅎㅎㅎㅎ
    '26.5.26 4:58 PM (39.7.xxx.213)

    출산이 병이 아니라는 사람들은
    논메고 밭메다가 진통와서 애낳고 저녁밥 하신 분들인가 봄
    요즘 애들은 출산하면 몇천만원짜리 산후조리원에
    가만히 드러누워 있으면서 호텔식 식사하는데...
    세월이 달라졌구만!!

  • 141. 그냥
    '26.5.26 5:26 PM (112.157.xxx.212)

    사위에게 단도 직입적으로 말 하세요
    난 자네 휴가내면 바로 보낼 본인집으로 보낼 생각이네~~~ 끝
    딸에게도 휴가 내기만 기다렸다 이제 너네 집으로 가라~~ 끝
    이러네 저러네 휩쓸리지 마시구요
    본인의 위치만 찾으세요

  • 142. .. ....
    '26.5.26 5:32 PM (106.101.xxx.44)

    신생아와 산모만 두고 놀러가는 애아빠가 있다고요? 정말 처음봐요 그리고 출산휴가때 아기없이 개인이 놀러다니는거 누가 이르면 회사에서 바로 조치들어올걸요?
    일단 원글님은 암말 마시고 딱 그날 맞춰서 여행간다하고 어디라도 가버리세요

  • 143. 사위가 거짓말
    '26.5.26 5:44 PM (223.131.xxx.225) - 삭제된댓글

    원래 시모가 혼자 가기로 한 여행인데 시부가 안돼서 형이 엄마따라 같이 간다고요?
    이게 말이 되나요?
    시부가 안됐으면 형이라도 집에 있어 자기 아빠 챙겨야지, 아빠가 안됐는데 왜 엄마따라 여행을 가나요? 뭔가 사위가 여행 가고 싶어 막 급조한 느낌...
    사위가 바람을 피고 싶었던지, 바람을 쐬고 싶은건지는 몰라도 엄마 여행가는 핑계대고 자기가 여행가고 싶어 꾸며낸 말은 아닌지 의심이 듬
    사돈네가 아들 출산휴가 때 칠순여행도 아니고 그냥 여행에 가자고 했다면 정말 또라이인데
    지끔까지 행실로 봐서 그럴 사람들인지 아닌지 원글님이 판단하셔야 할 듯...

  • 144.
    '26.5.26 5:48 PM (211.245.xxx.2)

    그걸 딸이 허락한거에요?? 왜죠?
    개념에 밥 말아먹은 시가+남편
    나중에 애 맡기고 딸이랑 둘이 여행 다녀오세요
    진짜 첩첩산중이네요

  • 145.
    '26.5.26 5:55 PM (221.138.xxx.92)

    딸이 허락한 이유가 저는 가장 궁금해요.

  • 146. ---
    '26.5.26 5:57 PM (152.99.xxx.167)

    그리고 출산휴가때 아기없이 개인이 놀러다니는거 누가 이르면 회사에서 바로 조치들어올걸요?222여기 시모들 회사생활 모름.
    누군가 증거 수집해서 고발하면 좋겠네요
    특별휴가와 공가는 사유와 달리 사용하면 징계먹어요

  • 147. 아이고
    '26.5.26 5:58 PM (1.235.xxx.138)

    사위버릇잘못 들이지마세요.
    장모가 옆에서 어련히 다 알아 해줄거란 믿음으로 일본여행가잖아요?
    게다가 주말만 애 보는거 ...에휴.
    점점 손떼시길 바래요.
    딸도 이젠 알아서 하라하구요

    솔직히 이해안가는 사위..이시기에 일본여행 지 부모랑 가다니. 노답

  • 148.
    '26.5.26 6:00 PM (211.109.xxx.17)

    딸이 엄마가 아기 봐줄거 믿고 남편 여행가는거
    선심쓴듯 하네요.
    여기서 중요한거는 원글님이 아기 봐줄건지 아닌지가
    중요한거에요 . 딸에게 아기 못봐주는데 남편없이
    어떡해 할거냐고 물어보세요.
    딸과사위가 큰 착각을 하고 있는듯 합니다.

  • 149. ...
    '26.5.26 6:16 PM (122.38.xxx.150) - 삭제된댓글

    사위 딸 다 차치하고
    시어머니 자리가 제 정신인가 싶네요.
    출산휴가를 왜 사위가 누려요?
    제 사위면 여행못갑니다.

  • 150. ...
    '26.5.26 6:19 PM (122.38.xxx.150)

    시모가 제정신이 아닌데 이걸 그냥 두고 본다고요?
    버르장머리를 고쳐놔야지

  • 151. 티니
    '26.5.26 6:25 PM (124.50.xxx.130)

    원글님이 너무 개입하셨어요
    너무 도움을 많이 주셔서 딸 부부도 육아가 오롯이
    본인들 책임이라는 인식이 없고
    원글님도 본인 일처럼 섭섭하신 겁니다
    어쨌든 딸이 오케이 했는데 원글님이 어쩌시겠어요
    지금도 너무 도와주지 마세요 제2의 주양육자가 되시면 안됩니다

  • 152. .......
    '26.5.26 6:28 PM (106.101.xxx.44)

    이번이 중요한거같아요 원글님도 여행가시든가 동네병원에 입원하시든가 템플스테이가시든가 정말 갈데 없으시면 여행간다하고 그냥 호텔하룻밤 잡고 쉬세요 정말 첨봅니다

  • 153. 울화통
    '26.5.26 6:33 PM (115.41.xxx.18)

    무슨 그런 남편과 시가가 다 있나요
    듣기만해도 짜증나고 속상해요

  • 154. 가치관 문제죠
    '26.5.26 6:34 PM (1.238.xxx.39)

    아빠된 아들 데리고 신생아 두고 여행 가자는 어이상실 시가
    가잔다고 또는 가자해서 여행 가는 무개념 사위
    쿨병 걸려서 허락한 따님
    산후조리 끝나면 원글님도 좀 쉬셔야할텐데
    조리사 있어도 내집에 누구 들여 지내는것도 보통 일이 아닌데..
    따님에게 너가 애기 볼수 있어서 허락한거니
    잘 감당해보라고 하세요.
    괜히 이말저말 하다 싸울수 있고
    말 옮기다 집안 싸움 나고
    사위도 개념없지만 따님도 문제예요.
    엄마 속상할 일 없이 교통정리 좀 잘하지
    무슨 쿨병이 걸려서 신생아 두고 그것도 산휴 휴가 이용해
    본가랑 여행간다는걸 허락하냐고요.

  • 155. ㅇㅇ
    '26.5.26 6:36 PM (125.130.xxx.203)

    사위, 사돈들보다도 저는 딸이 제일 이해가 안가요.
    딸이 시댁 눈치, 남편 눈치를 보는 편인가요?
    그러면서 엄마는 부려먹으려고 하고..


    원글님도 어디로든 가세요.

  • 156. 따님이
    '26.5.26 6:38 PM (1.238.xxx.39)

    원글님 의지할 예정이었음 사전에 물어봤어야 합니다.
    여행 허락하기 전에요.
    묻지도 않고 허락한건 자기가 혼자 애 보겠다는거죠?
    사실 지금이 중요하긴 해요.
    혼자 애기 보다보면 은근히 자신도 붙고 나도 할수 있구나 싶고
    당연히 내 자식 내가 보는것이지만 잘해내면 뿌듯하기도 하고요.
    근데 따님이 혼자 애기 잘 책임질 생각으로 그랬을지
    아닐지는 원글님이 아시겠죠.

  • 157. 개자식
    '26.5.26 6:41 PM (115.138.xxx.196)

    장모, 사돈을 개좆만도 못하게 여기고 딸년도 애미를 우습게 여기네요. 지네애새끼지 원글 애새끼에요?
    힘들다고 병났다고 드러누우세요. 사위 애미란년이랑 사위놈이 해여할 고생이에요. 해외여행?? 출산휴가로 지부모랑 여행????

  • 158. 와 쓰레기
    '26.5.26 6:51 PM (49.1.xxx.69)

    시댁이네요 감히? 출산중인데 지네끼리 일본여행을????
    열받을만 하네요 에휴

  • 159. 내일쯤에
    '26.5.26 7:39 PM (58.29.xxx.106)

    괜히 말 섞으면 싸움 나고 껄끄러워지니까.. 내일 쯤에 등짝이 이상하다고 하면서 병원 가는 시늉하세요. 그리고 대상포진 생겼다고 의사가 무조건 안정하라고 했다고 하세요.
    조제약 봉투 옆에다 보이게 놓고 침대에 누워 끙끙 앓는 시늉하세요.
    사위 사돈은 말할 것도 없지만, 딸도... 쿨병 걸린 것인지. 아니면 사위에게 기 죽어서 사는 것인지 그걸 모르겠네요.
    딸이 허락 했으니 그 사람들은 가던지 말던지 하고.. 님은 대상포진 걸린 것이고.. 딸은 혼자 애 보느라 고생 좀 하고. 장모 없이 아내가 보면 그 애아빠가 생각이 있으면 안절부절 못할 것이고..
    사돈, 사위, 딸.. 거를 타선이 하나도 없네요.
    그리고 자기가 허락했으면 혼자 애 볼 생각했을 거에요. 그리고 혼자 볼 수도 있는 시기가 되기도 했고요. 어쩌면 자기 혼자 애보고 남편에게 대한 주도권을 잡으려고 하는 것일지도 모르고.. 아무튼 님은 대상포진 입니다요.

  • 160. ........
    '26.5.26 7:44 PM (112.152.xxx.61)

    제 생각에는 따님분이 온전히 혼자 애 본적이 없어서 힘들 상상을 못하고 있는 것 같아요.
    몸이 힘든게 문제가 아니에요.
    사람이 일단 잠을 못자거든요
    서너시간이라도 방해없이 푹 자야되는데 신생아가 수시로 울잖아요

    애가 울면 본능적으로 엄마는 자동적으로 예민해지고요
    애 울면 안아야지, 달래야지, 먹이고 기저귀갈고 그걸 하루에도 수십번을 해야되요

  • 161. ...
    '26.5.26 7:55 PM (39.117.xxx.84)

    전형적인 우리 가족 위주, 내 새끼만 챙긴다의 모습들
    (시댁의) 배려가 없는 것도 별로고
    (친정의) 서운해하며 간섭하려는 모습도 별로에요
    4444444444444444

    예전까진 시모 때매 이혼했다면
    요즘엔 장모 때매도 이혼한다잖아요

    원글이가 직접 쓴 댓글을 보니 사위가 막장은 아니고 이번 2박3일 여행만 문제되는 수준 같아서 하는 말입니다
    오히려 보아하니 손녀가 예민한게 장모를 닮은것으로 보이는데요

    장모가 편한 대로 해보세요
    결과가 궁금해집니다

  • 162. 1234
    '26.5.26 7:55 PM (117.111.xxx.148)

    근데 진심 궁금해요! 딸이랑 사위가 사는거지
    딸ㆍ장모ㆍ사위가사는건가요?
    둘이 오케이했다면 그걸로 끝인데
    왜 장모가 간섭하시려는건지
    정말 지혜롭지 않으신듯 해요.
    시부모도 여행가자 한게 어찌된 사유였건(잘한건 아니신듯하나)
    내딸이 사위랑 협의 ㆍ의논했으면 그걸로 된거데
    왜 간섭하셔서 분란을 만드이려는지...
    참 이해불가네요.
    각자의 가정을 사시는게 나을듯해요.

  • 163. Asf
    '26.5.26 7:57 PM (117.111.xxx.148)

    진짜 내 딸이 이런 상황 열받아하면 엄마로서
    얘기들어주는거지
    사위랑 싸우시게요?
    둘이 사는겁니다. 성인 둘이요!

  • 164.
    '26.5.26 8:11 PM (112.167.xxx.44)

    시모가 진짜 너무 하네요
    시모가 애 봐주고
    출산한 며느리랑 아들 쉬라고 여행보낼 판국에

    자기 아들만 쏙 빼서 여행간다고요?
    그걸 하고 있는 아들이(애아빠)가 제일 어이없네요

    출산휴가가 애보라고 하는 게 휴가지
    지 엄마랑 놀러가라고 하는 게 출산휴간 줄 아나보네

    친정엄마가 아무렴 봐주니까 그거 믿고 까부네요
    진짜 한국 시엄마와 남자들은 대단하네요 대단해

  • 165. ㅇㅇ
    '26.5.26 8:15 PM (112.167.xxx.44)

    딸에게 아기 못봐주는데 남편없이
    어떡해 할거냐고 물어보세요.
    딸과사위가 큰 착각을 하고 있는듯 합니다.222222

  • 166. 여기서
    '26.5.26 8:24 PM (116.34.xxx.24)

    엄마도 그때 없다... (여행간다, 대상포진이다)
    엄마없이 애 혼자 본다할때 딸 반응이 중요해 보여요
    남편한테 싫은 소리 한톨도 못하고 왜 엄마는 그 날잡야 왜 이럴때 아프냐 엄마 비난시
    모든 책임은 그동안 딸부부에 과도하게 개입한 원글잘못

  • 167. ...
    '26.5.26 8:32 PM (1.251.xxx.154)

    시부모도 그렇고 사위도 그렇고 좀.. 제정신 아닌듯.
    하나를 보면 열을 알지. 이거 하나만 봐도 그 집 시부모 뇌가 텅텅 비었을듯 싶은데.22222222222
    그리고 꼭 이런글에
    요즘 장모땜에 이혼하는 사위많다 얘기나오는데
    아무리 그래봐야 시부모땜에 이혼하는 며느리 수에 비하면
    새발에 피도 안됨 ㅋ

  • 168. 못된
    '26.5.26 8:36 PM (211.234.xxx.44)

    시엄마 심보들 총 출동했네
    자기 딸 출산휴가때 사위가 사돈 식구들이랑 여행가도
    출산 한달이니 혼자 애보고 살림 다 하라고 ??

  • 169. ㅡㅡㅡ
    '26.5.26 8:52 PM (70.106.xxx.95)

    너무 도와주셨네요
    아마 딸혼자 애 낳고 키웠으면 저런소리도 안했을걸요
    오늘부터 혼자하라해요.
    전 혼자 다했어요 외국이라.

  • 170. ....
    '26.5.26 8:57 PM (218.51.xxx.95)

    이번에 확실히 하셔야
    다음에 또 문제가 생기지 않을 것 같아요.
    따님이 아직 부탁하지 않았다고 했으니
    원글님이 나서서 먼저 도와준다고 하지 마시고
    따님이 부탁해도 거절하세요.
    힘들어도 눈 딱 감고 거절하시는 게.
    따님이 혼자 아이를 돌봐봐야
    다음에 남편 놀러가라고 안할 거 같아요.
    그리고 원글님이 도와주는 것도 이제 적당히 하시고요.

  • 171. ...
    '26.5.26 9:05 PM (219.248.xxx.59)

    한 달이 지나는데 이박삼일 동안 딸이 혼자서
    케어할 수 있지 않나요?
    사위도 그동안 여가가 없어서 이 기회에 본가와 충전의
    시간을 가지겠다는데 왜 속시끄러운지 이해불가입니다.
    이제 딸 부부에게 맡기고 본인만의 생활에 집중하는 것이
    서로를 위해 좋을 듯한데요.
    22222

  • 172. 원글
    '26.5.26 9:06 PM (68.152.xxx.54)

    원글 화나는게 당연하죠
    다큰 성인 알아서 하게 냅둬라 ㅎ
    에효
    원글님이 지금돌봐주고 있는데 남편이 훌쩍 여행가면
    딸내미 고생할거 뻔하고 본인도 여테껏 애봐주는데
    휴가 받자마자 시가랑 여행이라뇨
    개념 없고 이기적이죠 사돈은

    아들 휴가 받자마자 앗싸 이럼서 가는건데 미친거 아님?

    저런 사돈은 아들이 2박 3일 아이 보고
    며느리랑 친정엄마만 여행간다하면 완전 싫어할 확률 백퍼

    원글님
    앞으로 돈 같은거 줄때 사위주지말고 딸한테 직접 주고
    돈 없는척 하고 줄거 있음 최대한 딸 힘실어줄수있게 주새요 제가 딸입장이고 암튼 느낀게 많아 그럽니다

  • 173. 원글
    '26.5.26 9:07 PM (68.152.xxx.54)

    무슨 여행 너무 못가봐서 한이 맺혔나
    저도 아들키우는데
    며느리랑 사돈한테 애 맡기고 아들과 여행?
    싱상도 못하겠는데요????
    아들이 가자고 졸르면 너 미쳤니??? 할듯요

  • 174. ㅇㅇ
    '26.5.26 9:29 PM (61.97.xxx.225)

    원글하고 상관도 없는
    장모 간섭 운운하는 사람들은
    글 내용에 맞지도 않는 엉뚱한 댓글 달아놓고 뿌듯해하려나요?
    어이가 없다..... 이상한 시모들 모임이네ㄷㄷ

  • 175. 아이고
    '26.5.26 9:51 PM (61.105.xxx.14)

    장모님 힘드셨다고 여행을 보내주는게 아니고
    사위가 지 본가 식구들이랑 여행을 간다구요?
    배려 상식 따윈 없는 사람들이네요

  • 176. ..
    '26.5.26 10:26 PM (221.162.xxx.158)

    사위가 출산휴가를 받았으면 그 기간에 애를 보고 장모를 휴가보내줘야죠
    남은 휴가기간엔 애를 오롯이 둘이 보게 님이 관여하지마세요

  • 177. ?????????????
    '26.5.26 10:30 PM (59.2.xxx.33)

    진짜 기가 막힌 상황이네요. 주변에 장모님이 3주 산후조리 해주셨으니, 용돈도 드리고, 여행 보내드리면서 면세로 명품가방도 사드리겠다는 사위들만 봤던지라. 가족여행을 출산휴가 받아서 가겠다는 저 쌍.놈.의 집구석도 놀랍고, 쿨병인지, 눈칫병인지 그걸 또 허락한 딸도 놀랍구요.
    저 윗분 말대로. 원글님이 너무 개입하셨어요. 잘못하다간 손녀만 골병들도록 키워주고, 할만해서, 하고싶어서. 자기 성격으로 애 키우느라 우리는 입도 못댔다라는 말이나 듣습니다.
    눈치껏 보아하니, 딸이 엄마 믿고 쿨하게 갔다 와!. 대신 앞으로 나한테 잘해, 이렇게 쿨한 아내니까..... 뭐 이런 포지션 취한거 같은데, 원글님인 딸에게 한소리 하기도, 사위나 사돈댁에 한소리 하기도. 애매한 상황이네요. 이거야말로, 죽어라 고생만하고, 욕듣기 딱 좋은 상황이에요.

    딸과의 탯줄을 끊으세요. 딸에게 난 할만큼 했으니 이제 니가 죽이되든 밥이 되든 해봐라라고 선언하고, 한 밤중에 전화와서 울며불며 엄마 어떡해라는 소리 감당할 신경줄이 없으시면(이제껏 애봐준 공도 날아가겠죠), 위의 어떤 분 말대로. 오늘부터 조금씩 아프세요! 그리고 며칠내로 딸 보내고, 무슨 수를 써서든. 하루이틀은 병원에 입원을 하세요. 그 집안 여행간 사이에는 무조건 병원에 있으세요. 그래야 큰 소리 안나고, 그 집안 사람들 마음에 일말의 죄책감이라도 생기게 하는거죠. 그 동안 딸이 힘들고 괴로울건. 첫아이 낳도록 탯줄 못 끊은 원글님과 딸의 업보라고 생각하시고, 눈 꾹 감으세요.

    제 주변에 산후조리를 친정엄마가 안해주고, 시어머니가 해줬다고 그 고마움으로 시어머니를 더 좋아하는 사람도 있어요. 원글님 일이 그냥 쿨하게. 할 만 하니 여행가겠지....라는 정도로 치부될 일은 아닌듯 합니다. 제가 보기엔 딸도 진짜. 철이 없고.......... 사돈 집안은 못배워먹은.......

  • 178. ㅡㅡㅡ
    '26.5.26 10:31 PM (183.105.xxx.185)

    사위가 주말부부에 마누라 옆에 친정 엄마 붙어 있으니 출산 휴가 = 그냥 내 휴가 ㅡ 이런식으로 접근한 것 같은데 그냥 군소리 없이 보내주시고 사위 돌아오면 나도 이제 휴가네 하고 며칠만 모른 척 해보세요. 난리날 겁니다

  • 179. 휴가
    '26.5.26 10:36 PM (12.75.xxx.13)

    제시누 도 딸이 애들 보는게 안스러워서 딸 안된마음에
    시어머니가 사위 괘씸해도 참고 계속 애봐주셨거든요
    결론은, 애봐준공도없고 딸은 딸대로 육아가 얼마나 힘든지 안해봐서 전혀 몰라요 육아를 전적으로 해봐야 힘든걸 압니다
    사위야 남이니 모를수있다지만 딸들도 친정엄마 힘든거 잘몰라요
    엄마 믿고 해주겠거니 딸과사위가 기대는거 미리 싹을 자르세요
    사위말고 딸이 엄마 믿고 저러는건 위험해요
    사위한테는 화가 나도 딸도 똑같이 힘든거 몰라줘도 시어머니는딸한텐 화도 안내고 그저 감싸시던데
    뭐든 다해주고 딸대신 육아해주고 그게 도와주는게 아니예요
    그리고 부부는 같아요 사위한테 화나도 딸은 괘씸하지 않은거
    그거 모순입니다 사위나딸이나 똑같다고요

  • 180. 휴가
    '26.5.26 10:53 PM (12.75.xxx.13)

    제가 옆에서 지켜봐서 잘 아는데요
    제시누이는 엄마와 딸 모녀간 사랑이 정말 지극해서
    애들낳고 육아를 전혀 안했어요 친정엄마가 다해준거죠
    애들먹이고씻기고돌보고 안해봐서 할줄도 모르고
    그냥 막연하게 엄마 고마워~ 내가 효도할게요 이런거지
    그게 구체적으로 어떻게 얼마나 사람을 갈아서 힘든지 몰라요
    시어머니도 너무 힘드니까 사위한테 분노가 향해서
    니기 능력없으니까 내딸이 힘들고 내가 힘든거다 가되요
    딸한테는 화안내고 항상 사위한테 화내고 니가 애좀보라고
    애보는주체는 딸과 사위 부부여야해요
    딸을 사랑하고 아낀다고 육아 다해주는게 딸 위하는게 아닙니다

  • 181. 지금
    '26.5.26 11:20 PM (117.111.xxx.87)

    이 원글도 딸에게는 화가 안보이고
    사돈 사위한테 분노 보이네요
    애초에 딸이 허락한건 안보이는거죠
    다리 뻗게 설레발 내딸 내딸 힘들다 종종거리는 결과

  • 182. ㅇㅇ
    '26.5.26 11:28 PM (110.10.xxx.36)

    멀리 사는 시가, 친정이라 사람 써가며 오롯이 부부 둘이서 애둘 키워냈어요
    지 능력도 모르고 쿨병 걸린 딸이 엄마 믿고 저지른 일, 스스로 해결 보도록 하세요
    사위 사돈 딸한테 심한말 하고싶었지만 참았습니다

  • 183. ㅇㅇ
    '26.5.26 11:29 PM (14.63.xxx.60)

    딸이 허락했다매요
    사돈댁에서 여행갈만한 이유가 있겠죠
    산후조리중인 딸과 애기는 못가는거 당연하고
    뭐가 문제인지
    불만이면 이혼시키던가요

  • 184.
    '26.5.27 1:06 AM (169.214.xxx.57)

    태어난지 한달 좀 넘은 제 자식, 잠못자고 외출도 못하는 제 부인 냅두고 효도하러 외국여행가요?
    딸이 착한건가요, 맹한건가요. 시가 집들이 음식을 친정엄마 불러다가 할판.

  • 185. 에휴
    '26.5.27 1:07 AM (222.109.xxx.26) - 삭제된댓글

    혹시나해서 공짜로 또는 푼돈으로 애기 봐주지 마세요 좋게 시작해서 안 좋게 끝나는 경우가 많아요

  • 186. 에휴
    '26.5.27 1:09 AM (222.109.xxx.26)

    혹시나해서 공짜로 또는 푼돈으로 애기 봐주지 마세요 좋게 시작해서 안 좋게 끝나는 경우가 많아요
    그리고 사위 전문직인가요? 주말부부니까 고생도 안하겠네요

  • 187. 역시나...
    '26.5.27 2:08 AM (124.53.xxx.169)

    지들끼리 지지고 볶거나 말거나 양가 부모는 그저 무 관심이 상책 같네요.
    우리 시누이 셋 중 둘이 오롯이 시모가 가 키워주다 시피 했어요.
    옆집에 이사와서 들러붙으니 싫든 좋든 다른 방도가 없었겠지요.
    끝이 날무렵 막내아들이 또...애 셋을 중학교 가도록 맡아 키웠지만
    햐~나이들고 아플기미가 들자마자 두 딸들 중 한 딸은 멀리로 급 이사를 가고 홀대했다고 원망만 많고 찿아 오지도 않고
    아들은 다달이 돈 드렸으니 큰 신세진거 없다하고
    옆에살던 다른 딸은 친정엄마 덕에 본인 자식나이가 40이 되도록 육아나 살림이 뭔줄 모르고
    살았고 돈 많고 혼자라
    보살필 여건이 충분히 되는데도 딱 한달하고 바로 요양병원 모시는거 보면 ...
    다 필요 없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071 대학 기숙사 여름 이불로 바꿔주시나요? 11 ........ 2026/05/26 938
1813070 솥반? 냉동밥? 냉동볶음밥? 연잎밥등 4 레드향 2026/05/26 441
1813069 내부 시스템 부재와 독단의 증거가 담긴 사과문 13 ... 2026/05/26 717
1813068 스타벅스 '탱크데이' 관련자 휴대전화 제출 거부…"고의.. 15 숨기는자가범.. 2026/05/26 4,810
1813067 목걸이 어디서 구입하세요? 1 예쁘다 2026/05/26 940
1813066 충전금은 안 줄거고 사과 했지? 했다. 3 ******.. 2026/05/26 875
1813065 저당밥솥 효과 있나요? 7 A 2026/05/26 1,294
1813064 살면서 가해자나 죄지은 놈이 사과를 제대로하는걸 못봤어요 6 ㅡㅡ 2026/05/26 634
1813063 김건희 '주가조작.샤넬백' 대법원 2부 배당 ..주심 박영재 6 그냥 2026/05/26 1,150
1813062 방충망 6개교체 얼마정도 할까요 5 궁금 2026/05/26 957
1813061 OECD 2026년도 GDP 성장률 발표 2 살짜기 2026/05/26 508
1813060 삼성전기는 진짜... 26 ... 2026/05/26 9,671
1813059 사과를 왜 하러 나왔냐 23 에라이 2026/05/26 3,133
1813058 200만 닉스, 30만 전자 달성 4 주식 2026/05/26 2,119
1813057 선물받은 스벅쿠폰 어떡하나요 30 . . 2026/05/26 2,520
1813056 오세훈 플랭카드 보니 14 서울시장 2026/05/26 1,117
1813055 와 삼전 닉스 주식 날아가네요 ~~ 15 국장 2026/05/26 3,846
1813054 주가 장난 아니네요 6 2026/05/26 2,458
1813053 정용진이 사과랑 진상조사는 우리 국민에게 하는 게 아닙니다 4 ggg 2026/05/26 964
1813052 스벅 사장은 왜 짤린건가요?? 8 ㅇㅇ 2026/05/26 1,490
1813051 진상조사 결과.. 알아낸게 없단거죠? 8 .. 2026/05/26 1,180
1813050 컬리N마트에서 자주 장보시는 분 ~ 3 == 2026/05/26 801
1813049 역사의식 없는 사람 너무 많아요 33 스벅 2026/05/26 1,873
1813048 장도리 - 분노틀막 1 살짜기 2026/05/26 845
1813047 40대 후반 커플이 모두 불륜은 아닙니다. 13 아흘 2026/05/26 3,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