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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만 뺄 수 있다면 악마한테 영혼도 팔겠어요

뱃살은버터 조회수 : 8,652
작성일 : 2026-05-26 03:00:33

진짜에요

아우 진짜 지긋지긋하네요 

허리 짧고 지방형이라 안 그래도 뱃살 통통인데  갱년기 되니 못 봐주겠네요 

 

IP : 121.161.xxx.4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50대
    '26.5.26 3:11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그 심정 이해가요

  • 2. 중년
    '26.5.26 3:17 AM (223.38.xxx.169)

    저도 그 심정 이해갑니다
    찐복부살 안 빠지네요

  • 3. ㅇㅇ
    '26.5.26 3:21 AM (118.235.xxx.19)

    상식인데 1일. 1식하세요 눈에띄게. 빠질겁니다 자신없죠? 1식을 쪼개2식으로 드시는 방법도 있어요

  • 4. ..
    '26.5.26 3:25 AM (1.235.xxx.154)

    저 뺐어요
    허리가 아프고 그래서 한의원 운동 맛사지 다니는데
    일단 한의원선생님이 과일을 끊으라고해서 전혀 안먹었어요
    지금 두달 됐는데2킬로 빠졌고
    배도 다 들어갔어요
    변비도 약간있었는데
    침 맞으면서 좋아졌어요
    통짜허리는 운동다니면서 라인이 생겼구요
    스트레칭 기타등등 매일30분이상 운동해요
    Pt도 주1회받구요
    저녁먹고 허리때문에 매달리기하ㄱㆍ
    10분산책 꼭해요
    노력하면 되더라구요

  • 5. ...
    '26.5.26 3:26 AM (125.133.xxx.94)

    먹는것을 줄이세요.
    새모이만큼만 드시면 뱃살빠져요.
    영혼 팔겠다는마음이라면 가능합니다.
    쉬우면서도 어렵다는것 알고있어요.
    8키로 빠졌어요.

  • 6. 이정희
    '26.5.26 4:05 AM (110.10.xxx.207)

    마운자로 꼭 맞으세요 저는 성공 안될줄 알았는데....혼자서 흐뭇해요

  • 7. 이정희
    '26.5.26 4:06 AM (110.10.xxx.207)

    꿈같은 뱃살 날림

  • 8. 지나가는 40대
    '26.5.26 4:19 AM (121.188.xxx.88)

    그럼 항상 배고픈(배아픈)상태로 있어야
    살이 빠지는건가요?

    일에 집중이 안되고 잠도안와요

  • 9.
    '26.5.26 4:35 AM (121.200.xxx.6) - 삭제된댓글

    윗님, 위장이라는게 많이 먹으면 늘어나고
    적게 먹어 버릇하면 거기에 또 맞춰지는것 같아요.
    처음 적응하기가 힘들지..
    적게 먹기 시작하면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불러요.

  • 10. 악마야와라
    '26.5.26 4:39 AM (121.161.xxx.4)

    40대님 40대에 실컷 드세요
    전 50세까지 먹고 싶은 거 다 먹고 운동하며 살았어요
    근데 51세부터는 안 먹어도 안 빠져요
    너무 억울해서 그냥 다 먹을까 싶은데 진짜 다 먹으면 살이 어마 무시하게 찔 거 같아요
    그게 갱년기에요

  • 11. ㄱㄱ
    '26.5.26 6:00 AM (61.83.xxx.73)

    빵,딱,면 끊고 운동해야 뱃살 찌는 거 조금 막을 수 있어요.

  • 12. ㅎㅎ
    '26.5.26 6:02 AM (1.234.xxx.246)

    저 그래서 평생 생각도 안해보던 지방흡입 고려하고 있어요. 소소하게 먹는 즐거움은 도저히 포기 못하겠어요. 과식하는 사람 아닙니다. ㅠㅠ 빵과 면도 그닥 많이 먹지 않아요. 운동은 주 3회 피티와 유산소 하고 있는데도 뱃살 러브핸들은 빠질 기미가 안보여요. 내장지방은 좀 덜먹으면 빠지는데 피하자방이 절대 안빠져요. 지흡 허는 김에 눈꺼풀이랑 눈 밑, 윗가슴애 좀 넣어볼까 어쩔까 혼자 상상만 하고 있네요. 귀차니스트에다가 쫄보라 상담 가기도 힘듦.. 어흑.

  • 13. ditto
    '26.5.26 6:08 AM (114.202.xxx.60)

    제가 그 방법 아는데.. 너무 힘들어서 추천은 못해주겠네요 그냥 알려먄 드릴게요 공사퍈 노가다 두 달만 해보세요 뱃살이 뭐예요 이 일하는 언니들 대부분 10키로 안팎으로 다 빠졌어요 밥은 더 잘 먹는데도 말예요 악마에게 영혼 파는 것보다 더 나은 방법이긴 한데 ㅎㅎ

  • 14.
    '26.5.26 6:20 AM (116.84.xxx.141)

    쿠팡알바도 살빠질까요 ㅎ

  • 15.
    '26.5.26 6:23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목욕탕청소일도 생각해 봤는데
    락스 알러지 있어서 포기

  • 16. Mmm
    '26.5.26 6:23 AM (172.58.xxx.238)

    그냥 굶어야 빠져요…..

  • 17. .....
    '26.5.26 6:54 AM (115.74.xxx.80) - 삭제된댓글

    공사판 노가다 좋네요.
    제 친구는 호텔 메이드 하고 10kg 빠졌어요.

  • 18. ㅇㅇㅇ
    '26.5.26 7:11 AM (211.234.xxx.42)

    신에게 팔지마시고
    의사에세 파세요
    마운자로 추천합니다

  • 19. ...
    '26.5.26 7:13 AM (223.38.xxx.197)

    위고비며 마운자로며 끊는 순간 바로 다시 돌아오죠. 평생 맞을건가요.

  • 20. ㄹㅇ
    '26.5.26 7:21 AM (112.159.xxx.220)

    윗님 쿠팡 알바했을때 빠졌는데
    힘들어서가 아니라 6시 30분에 딱 밥먹고
    그 이후론 아무것도 안먹어서라고요
    중간에 허기져서 간식먹으니 다시 쪄요

  • 21. 그거슨
    '26.5.26 7:32 AM (221.140.xxx.8)

    호르몬 때문!!!!!!
    나이 들면 성장호르몬이 급격히 감소하는데
    그 호르몬 역할 중 하나가 지방 재배치래요
    검소하니 지방이 몸 여기저기 재배치가 안되고
    배에만 쌓인다고 ㅠ ㅠ
    운동해도 잘 안 빠지는 이유래요.
    성장호르몬 잘 나오게 하려면
    근력운동, 질좋은 수면!

    요즘 성장호르몬 주사 따로 맞는
    사람들도 았던데 찾아보세요

  • 22. ㅇㅇㅇ
    '26.5.26 8:39 AM (210.183.xxx.149)

    탄수화물 줄이세요
    밥이랑 면 빵 같은거먹음 절대 안빠짐

  • 23.
    '26.5.26 8:42 AM (222.237.xxx.194)

    마운자로추천요
    끊으면 바로 돌아온다고요?
    저 끊은지 7개월입니다
    1kg도 안 돌아왔어요
    해보지도 않고 짐작을 사실처럼 쓰지 마세요

  • 24. 평생다이어트
    '26.5.26 8:45 AM (118.221.xxx.50)

    밥 빵 면은 죄가 없음 100g 이하로만 드세요. 뱃살 안쩌요.
    그리고 러닝,요가하세요. 저 완경 됫고 50넘어서 52에서 48로 뺏고 유지중입니다.

  • 25. 평생다이어트
    '26.5.26 8:45 AM (118.221.xxx.50)

    세끼드시되 텀을4-5시간 이상 그리고 소화가 될만큼 조금만드시면 됩니다!

  • 26. ㄹㄹ
    '26.5.26 9:38 AM (211.235.xxx.138)

    영혼을 왜 팔아요?
    마운자로 추천.
    61세 여자. 3개월에 78->62 됐는데
    지방이 쏙 빠졌어요. 대만족.
    갑자기 끊으면 요요오고
    간격 벌리는중.
    영혼을 팔았다 찾아올 수 있나요? 없잖아요.
    그렇담 마운자로 평생 못 맞을건 뭔가요.

  • 27. 절식에
    '26.5.26 9:43 AM (117.111.xxx.123)

    가까운 다이어트 하고, 영양제로 보충하고,
    봉사활동해 보세요
    뱃살이 쭉쭉 들어가네요

  • 28. 경험자
    '26.5.26 9:45 AM (39.7.xxx.36)

    빵이랑 단 음료끊으면 바로 들어가요.
    밀가루 소화안되어 빵 안 먹었더니 배 들어가고
    뱃살이 없으니 배에 힘이 없어서 다시 먹었을 정도에요.
    면과 떡은 티 안나는데 빵이랑 라떼 등 달달한 음료 차단하면
    1주일내에 내 영혼을 고귀하게 유지할 수 있어요.

  • 29.
    '26.5.26 9:46 AM (112.216.xxx.18)

    제가 51인데 아직 호르몬 어쩌고 할 나이는 아닌거같고.
    저는 급격히 6개월만에 6~7킬로가 쪘는데 (인생 처음) 마운자로 맞고 3~4킬로 빠졌어요 1달 정도만에. 조금 더 뺴고 또 그만 둘거에요.
    마운자로든 위고비든 뭔가의 도움 받고 그리고 확실히 많이 먹었더라고요.
    6개월동안.

  • 30. 세상에
    '26.5.26 9:47 AM (112.164.xxx.125)

    이 말이 얼마나 무서운 말인대 고작 뱃살로
    유머를 다큐로 받는다고요
    절대 유머로도 하지 말아야 할 말입니다.

  • 31. 방법
    '26.5.26 10:00 AM (211.46.xxx.113)

    아침 점심 일반식 드시고
    저녁엔 계란 두알로 버티세요
    그럼 빠져요~~

  • 32. ..
    '26.5.26 11:49 AM (211.208.xxx.199)

    그래도 이건 악마에게 영혼을 팔만큼의 일은 아니에요.:)
    댓글들 봐요.
    방법이 많잖아요.
    하나씩 실천해봐요.
    성공을 이룰겁니다.

  • 33. ㅇㅇ
    '26.5.26 10:05 PM (118.220.xxx.220) - 삭제된댓글

    물류나 쿠팡 알바 종일 서서하는거 해보세요 빠집니다

  • 34. ㅁㄴㅇㅎㅈ
    '26.5.26 10:06 PM (61.101.xxx.67)

    아몬드 먹어보세요..뱃살이 쏙..

  • 35. 미적미적
    '26.5.26 10:10 PM (211.173.xxx.12)

    영혼을 지키고 지갑을 털어보세요

  • 36. 혹시
    '26.5.26 11:47 PM (112.147.xxx.95)

    원글님 완경하셨나요.?완경 하신거 아니고 아직 생리 하시면, 생리 시작 1일차에 24시간 단식 해보세요. 딱 시작하는날 저녁 6시까지 완료하고 자고 일어나서 다음날 저녁 6시까지 물만 드시는 거예요. 꼭 생리 1-2일차에 단식해보세요. 호르몬 주기에 맞춰 단식하는 방법인데 호르몬 안정에도 좋고 살도 잘 빠집니다. 그리고 생리하는 주는 단식 하고나서 간헐적 단식 시간을 길게 가지시고요. 길게 보고 하는 다이어트예요.

  • 37. ...
    '26.5.27 12:08 AM (58.239.xxx.34)

    딱 저런 마음으로
    지방흡입시술(시대가... 그게 최고대처수준이였음)하까 생각해봤었음.

    저 심정 이해감...
    빵떡면 포기 못하고..덜먹으면 이석증증세오고
    달리면 무릎아프고...

    그냥 그대로 살아요.

  • 38. 그 정도라면
    '26.5.27 1:16 AM (180.69.xxx.54)

    현미밥 드세요. 물론 떡,빵,밀가루 끊어야죠. 더불어 과자도,,유제품도 뱃살 전혀 없어요. 41키로여서 좀 찌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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