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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아타기 실수요자입니다

…. 조회수 : 2,433
작성일 : 2026-05-25 21:53:21

서울 역세권 오래된 구축 최고 신고가 찍은 매수자입니다

실거래가 찍힌걸 보니까

제 계약 이후로 거래가 안되고 있더라구요

물론 돌이킬수도 없고

이미 결정된 상황이니 다른 선택지도 없지만

잘한 결정인지 잘 모르겠어요

중도금까지 줬고 곧 잔금 앞두고 있는데요

상투 잡은건 아닐까 마음이 뒤숭숭합니다

IP : 116.125.xxx.2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25 10:01 PM (114.204.xxx.203)

    이미 결정된건 잘 했다 생각 해야죠

  • 2. ...
    '26.5.25 10:02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실수요자시면 나에게 필요한 집 잘 샀다 생각하시고 가격은 자꾸 보지 마셔요.
    오르락 내리락 시장 따라 움직이는거 신경 쓰지 마시고요.
    저도 지난번 폭등 직전에 전세가 하나도 안나오는 바람에 예정에도 없이 1원도 못깍고 최고가에 집을 샀어요.
    한 두달만 먼저 샀어도 생각도 못할 가격이라 속이 쓰렸는데 그집에서 좋은 일도 많이 생기고 잘 살았습니다.
    집값은 다같이 따라서 오르내리니 신경 끄고 살았고요.
    원글님도 새 집에서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 3. ///
    '26.5.25 10:08 PM (1.232.xxx.112)

    이미 버스 떠났어요.
    그냥 하셔야지 별 수 있나요

  • 4. ㅇㅇ
    '26.5.25 10:29 PM (211.36.xxx.79)

    역세권이면 더 생길거에요. 지금은 실수요자들 발등에 불이 떨어져서.

  • 5. 당장 공급이
    '26.5.25 10:38 PM (223.38.xxx.169)

    마구 쏟아질것도 아닌 상황이잖아요?

  • 6. ㅡㅡ
    '26.5.25 10:48 PM (112.156.xxx.57)

    조만간 최고가 갱신 될겁니다.
    내 살집 산거니까 맘편하게 사세요.

  • 7. . .
    '26.5.26 12:16 AM (221.143.xxx.118)

    돈이 살포되는데 현금 방어는 해야죠. 더 오를거에요. 공급이 없어요

  • 8. 원래
    '26.5.26 6:19 AM (118.235.xxx.62)

    최고가는 항상 있습니다
    누군가는 그 최고가에 사구요
    그런데 그 최고가는 항상 경신됩니다
    생각해보세요
    10년전 5년전 집값.
    그때도 누군가는 최고가에 집을 샀습니다
    그때 최고가가 지금도 최고가인가요?
    불안해 하지 마시고 그냥 잊으세요
    살다보면 최고가는 경신되어 있을겁니다.
    집은 소모품이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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