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때는 부담스러웠건만
이제 손이 저렴이랑 비싼이 중에서 비싼이로만 가네요
큰 차이 없을거다 싼 것도 좋다더니
다르긴 달라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 작은 차이를 느끼는 저의 예민함이 싫으네요
돈값 모르면 그게 더 환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