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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데리고있으면 우월감 드나요?

조회수 : 2,476
작성일 : 2026-05-25 13:29:35

엘베 기다리고 있었고요

젊은부부 개한마리씩 안고

사람은 딱 저만있는데

둘이 조용히 못있고

우리아가들 우쭈쭈

졸리세요? 가서 씻을까?

우쭈쭈 계속 조용히 있지를 않네요?ㅋ

뭔가 개데리고 있는게 우리귀요미들

부럽지? 이런식으로 같은공간있는사람

듣기싫게 계속 개한테 말걸어요.

웃기네요ㅎㅎㅎ

엘베 내릴때도 시선의식에 꼴봬기 싫었네요ㅎ

IP : 61.39.xxx.228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7
    '26.5.25 1:32 PM (211.235.xxx.74)

    그 느낌 뭔지 알아요.
    "아유~ 아기가 예뻐요"

    라고 한마디 해 주길 바라는 것 같은.

  • 2. ..
    '26.5.25 1:33 PM (70.106.xxx.210)

    그닥. 숫자가 늘수록 뒷치닥 거리가 두배로 늘어남.

  • 3. ㆍㆍㆍㆍ
    '26.5.25 1:37 PM (125.184.xxx.40)

    개키우는 개의 가족 개들 경멸해요..일딴 지들이 타인한테 민폐를 끼치고 있다는 인식차체가 없어요..목줄하고 똥만 치우면 당당을 넘어서 뻔뻔스러워요.. 짐승 새끼한테 울애기 하는것도 보기 싫지만 그거야 내가 꼴보기 싫을뿐 나한테 패끼치는것 없으니 그러려니 하는데 똥도 똥이지만 길거리 오줌싸는거 어쩔꺼며 갑자기 달려들거나 짓어서 사람들 놀래키고 특히 개짓는소리 어느집에서 짓는지도 모르고 진짜 미칠것 같아요. 꼴에 동물사랑하는 척은 어찌나 하는지 강아지 공장에서 사와서 키우는 주제에

  • 4. 싫어요
    '26.5.25 1:41 PM (58.29.xxx.11) - 삭제된댓글

    목줄도 안하고 똥도 안치워요. 오줌은 아예 치울 생각도 안하구요. 아파트 단지 내에 개똥 때문에 똥파리가 들끓어요. 개 키우는 사람들 극혐해요.

  • 5. 뭐지
    '26.5.25 1:41 PM (193.189.xxx.195) - 삭제된댓글

    개 키우는 우월감 같은 거 없어요.
    엘베 기다리는 동안 멀뚱멀뚱 있기 심심하니 그냥 강아지한테 말하거나,
    아니면 강아지가 짖어서 민폐 끼칠까봐 긴장 풀어주려고 말 거는 거예요.
    강아지한테 주인이 친근한 목소리로 말을 하면
    애들이 근처 낮선 사람에 대한 긴장을 풀거든요.

  • 6. 뭐지
    '26.5.25 1:43 PM (193.189.xxx.195) - 삭제된댓글

    개 키우는 우월감 같은 거 없어요.
    오히려 반대죠. 개 안 키우는 사람들이 견주를 무슨 죄인 취급을 하니,
    (위에 댓글만 봐도 견주들을 무슨 죄인 취급....ㅎㅎㅎ)
    개 데리고 다니면 긴장하고 몸 사리고 다녀요.

    엘베 기다리는 동안 멀뚱멀뚱 있기 심심하니 그냥 강아지한테 말하거나,
    아니면 강아지가 짖어서 민폐 끼칠까봐 긴장 풀어주려고 말 거는 거예요.
    강아지한테 주인이 친근한 목소리로 말을 하면
    애들이 근처 낮선 사람에 대한 긴장을 풀거든요.

  • 7. 뭐지
    '26.5.25 1:43 PM (193.189.xxx.195) - 삭제된댓글

    개 키우는 우월감 같은 거 없어요.
    오히려 반대죠. 개 안 키우는 사람들이 견주를 무슨 죄인 취급을 하니,
    (위에 댓글만 봐도 모든 견주들을 민폐 끼치는 죄인 취급....ㅎㅎㅎ)
    개 데리고 다니면 긴장하고 몸 사리고 다녀요.

    엘베 기다리는 동안 멀뚱멀뚱 있기 심심하니 그냥 강아지한테 말하거나,
    아니면 강아지가 짖어서 민폐 끼칠까봐 긴장 풀어주려고 말 거는 거예요.
    강아지한테 주인이 친근한 목소리로 말을 하면
    애들이 근처 낮선 사람에 대한 긴장을 풀거든요.

  • 8. 뭐지
    '26.5.25 1:44 PM (193.189.xxx.195) - 삭제된댓글

    개 키우는 우월감 같은 거 없어요.
    오히려 반대죠. 개 안 키우는 사람들이 견주를 무슨 죄인 취급을 하니,
    (위에 댓글만 봐도 모든 견주들을 민폐 끼치는 죄인 취급....ㅎㅎㅎ)
    개 데리고 다니면 긴장하고 몸 사리고 다녀요.

    엘베 기다리는 동안 멀뚱멀뚱 있기 심심하니 그냥 강아지한테 말하거나,
    아니면 강아지가 짖어서 민폐 끼칠까봐 긴장 풀어주려고 말 거는 거예요.
    강아지한테 주인이 친근한 목소리로 말을 하면
    애들이 근처 낮선 사람에 대한 긴장을 풀거든요.
    님한테 자랑하려고 시선 의식한 게 아니라 뭐라고 할까봐 눈치 본 거겠죠.

  • 9. 뭐지
    '26.5.25 1:46 PM (193.189.xxx.195)

    개 키우는 우월감 같은 거 없어요.
    오히려 반대죠. 개 안 키우는 사람들이 견주를 무슨 죄인 취급을 하니,
    (위에 댓글만 봐도 모든 견주들을 민폐 끼치는 죄인 취급....ㅎㅎㅎ)
    개 데리고 다니면 긴장하고 몸 사리고 다녀요.
    목줄하고 똥 잘 치우고 다녀도 시비거는 인간들이 왜 이렇게 많은지...

    엘베 기다리는 동안 멀뚱멀뚱 있기 심심하니 그냥 강아지한테 말하거나,
    아니면 강아지가 짖어서 민폐 끼칠까봐 긴장 풀어주려고 말 거는 거예요.
    강아지한테 주인이 친근한 목소리로 말을 하면
    애들이 근처 낮선 사람에 대한 긴장을 풀거든요.
    님한테 자랑하려고 시선 의식한 게 아니라 뭐라고 할까봐 눈치 본 거겠죠.

  • 10.
    '26.5.25 1:47 PM (223.38.xxx.180)

    목줄이라도 하고 똥이라도 치웠으면 ᆢ
    예뻐하는척이라도 하고싶어요
    전원주택 3년째인데
    신도시살고 근처에서 창고업하는 앞집 개때문에
    전원주택살이 99프로 만족입니다
    앞집 개주인만 잘만났어도 100프로에요

    자기집에서 안키우고 창고에서 키우는데
    밤에 혼자 우리집으로와서 큰똥싸고 집으로 가네요
    늑대같이 큰 개입니다
    주인한테 사진도 보여주고 똥덩어리도 보여줬는데
    그럴리가 없대요
    아예 말이 안통하는척.벽창호랑 대화하는척! 하네요

  • 11. 이해하세요.
    '26.5.25 1:52 PM (175.223.xxx.193)

    그냥 너무 좋아서 그런거예요.
    저는 고양이 키우는데
    휴일 낮에 고양이 하고 침대에 누워서
    고양이 만지며 낮잠 자고 있으면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 싶습니다.

  • 12. 지나치게 우쭈쭈
    '26.5.25 2:01 PM (223.38.xxx.46)

    하니까 원글도 쓰신 거겠죠
    이쁘면 자기들 눈에나 그렇게 이쁜걸텐데...

    졸리세요?
    ????????
    하다하다 남앞에서 개한테 존칭까지ㅜㅜ
    참 유별나기도 하네요

  • 13. 교양 없는
    '26.5.25 2:06 PM (221.161.xxx.99)

    인간의 행태이지 견주 일반의 모습 아닙니다.

    오히려 엘베에서 죄지은 사람처럼 개가 짖을까 등돌리고들 계셔서 안쓰러워요.

  • 14. 진상들
    '26.5.25 2:07 PM (118.235.xxx.168)

    진상들이네요 지 개는 지나 이쁜거지 엘베에서 입이나 다물고 조용히 집에가서 우쭈쭈 해야지 아무데나 목줄 플고 똥도 안 치우고 줄은 자동줄 길게 하고 다니고 짖기는 왜케 짖어대는지 개 교욱도 안 시키니 민폐짓이 일상이에요

  • 15. ㅇㅇ
    '26.5.25 2:09 PM (192.42.xxx.145)

    사람 애기한테도 귀엽고 사랑스러우면 우쭈쭈하게 되고
    나도 모르게 존칭 나오잖아요.
    우리 애기 오늘 잘 놀았쪄요~? 그랬쪄요? 이런 식으로..
    집에서 하던 말버릇이 나온 거지
    무슨 근처 있는 사람 들으라고 했겠나요??
    무슨 자랑을 하고 우월감을 갖는다고??
    이래서 피해의식 많은 사람들은 피해야

  • 16. 그런견주들 태반
    '26.5.25 2:10 PM (61.98.xxx.185)

    지들 키우는 개하고 똑같아 뵈는 견주들만 보다가

    사람 지나갈때 옆으로 밀착시키고
    엘베탈때 안고타고
    벤치에 사람, 개는 땅바닥에 앉히고 (극히 드뭄)
    목줄 짧게 하는 견주들 보면
    따라가서 따봉 해주고 싶다는 ...

  • 17. ㅎㅎ
    '26.5.25 2:10 PM (185.220.xxx.5)

    개 혐오하는 인간들 다 몰려왔네

  • 18. 개랑 사람 애기랑
    '26.5.25 2:18 PM (223.38.xxx.126)

    동급으로 비교해서는 안돼죠.
    사람은 사람이고
    동물은 동물입니다.
    뭔 피해의식 타령인가요ㅜ

    오죽 꼴불견이면
    원글님이 이런 글까지 쓰셨겠어요.

  • 19.
    '26.5.25 2:19 PM (211.234.xxx.74)

    개보다 무개념 무매너 견주들을 혐오하죠

  • 20. 없을리가
    '26.5.25 2:20 PM (211.234.xxx.247) - 삭제된댓글

    우월감이라기보다 ..과시욕은 있는거 같아요.
    특히 대형견, 품종견 키우는 사람들.
    예전에 TV에서 왜소한 체격의 남자가
    본인 키와 비슷한 그레이트 데인 키우는데
    개와 함께 산책 나가면 본인 어깨에 힘이 들어간다고

    저희 집에서 한강둔치가 가까워서 종종 산책 나가는데
    관리 잘된 도베르만 핀셔, 아프간 하우드, 골든리트리버...등 데리고 산책나오는 젊은 여성들....개로 쏠리는
    주변의 시선 즐기는 느낌이 풀풀 풍깁니다.
    (본인도 레깅스를 비롯한 의상 풀장착)
    실상은 외모 관리 외 훈련을 제대로 안시켰는지
    개 힘을 못이겨 휘둘리고 끌려다녜요.
    넓은 광장에 나온 대형견들...뛰고 싶은데 견주가
    목줄을 잡으니 온 힘을 다해 목 줄 물고 뒤흔들고
    목즌 필사적으로 잡고 버티는 견주들...그게 산책인지..

  • 21. 없을리가
    '26.5.25 2:21 PM (211.234.xxx.247)

    우월감이라기보다 ..과시욕은 있는거 같아요.
    특히 대형견, 품종견 키우는 사람들.
    예전에 TV에서 왜소한 체격의 남자가
    본인 키와 비슷한 그레이트 데인 키우는데
    개와 함께 산책 나가면 본인 어깨에 힘이 들어간다고

    저희 집에서 한강둔치가 가까워서 종종 산책 나가는데
    관리 잘된 도베르만 핀셔, 아프간 하우드, 골든리트리버...등 데리고 산책나오는 젊은 여성들....개로 쏠리는
    주변의 시선 즐기는 느낌이 풀풀 풍깁니다.
    (본인도 레깅스를 비롯한 의상 풀장착)
    실상은 외모 관리 외 훈련을 제대로 안시켰는지
    개 힘을 못이겨 휘둘리고 끌려다녜요.
    넓은 광장에 나온 대형견들...뛰고 싶은데 견주가
    목줄을 잡으니 온 힘을 다해 목 줄 물고 뒤흔들고
    견주들은 목줄을 필사적으로 잡고 버티고...
    그게 산책인지..

  • 22. 진짜 82는...
    '26.5.25 2:34 PM (119.207.xxx.80)

    상처받은 사람들 집합소인가 봐요
    유튜브 동물 쇼츠나 sns 댓글들은 하나같이 이뻐하는 사람들 뿐인데
    견주들 하는건 뭐든 맘에 안들고 자기들 망상으로 단정짓고
    얼마나 상처 받고 살았으면 마음에 불만과 미움만 가득한지 불쌍해요
    자기 강아지 자기가 이뻐하는것조차 꼴시려워 못봐주겠다는 글에 댓글들도 기다렸다는듯이..ㅎ

  • 23. 망상이래
    '26.5.25 2:43 PM (58.29.xxx.11) - 삭제된댓글

    길에 보이는 개똥도 망상으로 만들었을까요? 풋

  • 24. 저기요
    '26.5.25 2:44 PM (84.182.xxx.226)

    저도 개, 고양이 정말 좋아해요. 인간이 더 나을것도 없다는 생각도 해요.
    개인적인 경험을 이야기해볼게요. 개 엄마들 참고해주세요.
    저는 개엄마 친구와 산책을 자주해요. 그런데 저도 개 키우라고 그렇게 말을 해요. 저 시간, 환경상 키울 형편 못되요. 자기 세상이 넓어졌다는 둥, 자기는 너무 좋다는 둥.
    아이 없는 사람에게 아이 낳으라는 말처럼 들려요..
    그리고 어찌나 만날때마다 자랑을 하는지, 너무 힘들어요.
    자식 자랑, 출산 강요랑 똑같아요.

  • 25. ..
    '26.5.25 2:48 PM (121.175.xxx.68)

    견주이자 집사지만 본인 반려동물은 본인 눈에만 이뻐요

    모든 아기가 다 이쁘지 않듯이

    이상한 사람들 입니다

  • 26. 견주가 자기 강아지
    '26.5.25 2:55 PM (118.235.xxx.96)

    이뻐하는건 당연하다면서 왜 자기 강아지 이뻐하는 꼴을 못봐요
    다른 사람한테 이뻐해달라는것도 아니고
    견주들은 다 알죠
    산책하다보면 아무리 귀엽게 생긴 강아지라도 싫어하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 따로 있다는걸
    근데 싫어하는 사람에게 자기 강아지 이뻐해달라고 하지는 않잖아요
    그냥 강아지 안좋아하는 사람이구나 하지
    근데 강아지 안좋아하는 정도가 아니라 그냥 미워죽을 정도인가봐요ㅎㅎ

  • 27. 씻기기나
    '26.5.25 2:58 PM (112.169.xxx.252)

    씻기기나 잘하라고 해요.
    모녀가 개한마리 안고 엘베 탔는데 개비린내가 비린내가
    정말 얼마나 안씻기면 그리 개비린내가 날까요.
    개 키우는 사람들 옆에 가면 개비린내 나는 사람들 있는데
    본인만 몰라요

  • 28. 이 글만 봐도
    '26.5.25 3:00 PM (185.220.xxx.5) - 삭제된댓글

    그 견주랑 개가 원글한테 무슨 피해를 준 것도 아니고
    개똥 안 치운 것도 아니고, 짖고 위협한 것도 아닌데

    단지 자기 개한테 말걸고 우쭈쭈했다고
    무슨 우월감 있느냐는 둥 꼴뵈기 싫다며 이런 글까지 쓰고
    누가 봐도 피해망상이 심하고 정상이 아닌 글인데,
    이런 글에 득달같이 달려와서 옹호하는 개 혐오자들 볼만 하네요.

  • 29. ...
    '26.5.25 3:00 PM (118.235.xxx.200)

    뭔줄 알거같은데 견주라서 그런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피해의식도아니고
    그냥 좀 그런사람들이 있어요
    타인이 강제로 들을수밖에 없는 엘베라는 환경에서 자기들얘기하는걸 좀 즐기는?
    강아지 안고있으면 강아지얘기하고
    자식이 있었으면 자식보고 오늘 00가서 재밌었어? 하고
    둘이 있으면 오늘저녁뭐먹지 괜히 그런얘기하고

  • 30. 그건
    '26.5.25 3:01 PM (124.5.xxx.227)

    차도 그래요. 키작은 남자들이 큰차 몰아요.

  • 31. 이 글만 봐도
    '26.5.25 3:04 PM (192.42.xxx.58)

    그 견주랑 개가 원글한테 무슨 피해를 준 것도 아니고
    개똥 안 치운 것도 아니고, 짖고 위협한 것도 아닌데

    단지 자기 개한테 말걸고 우쭈쭈했다고
    무슨 우월감 있느냐는 둥 꼴뵈기 싫다며 이런 글까지 쓰고
    누가 봐도 피해망상이 심하고 정상이 아닌 글인데,
    이런 글에 득달같이 달려와서 자기가 경험한 견주들 욕하고
    피해 본 내용 늘어놓으며 옹호하는 개 혐오자들 수준 알만 하네요.

  • 32. 댓글들 보니까
    '26.5.25 3:13 PM (119.207.xxx.80)

    동물 안키우는 사람들이 오히려 혐오스럽네요
    동물 키우는 사람들을 이렇게까지 증오하고 미워하고 있을줄이야
    동물 안키우는 사람들 마음은 다 이런건가봐요
    동물 키우는 사람이 안키우는 사람에 대해 뭐라고 하는 글은 본적이 없어요
    근데 안키우는 사람들 글은 꾸준히 올라와요
    길고양이 밥주는 사람을 사회와 단절된 정신병자라 얘기하는 글도 보이고

  • 33.
    '26.5.25 3:32 PM (58.29.xxx.11) - 삭제된댓글

    한글로 잘 써있는데 왜 멀쩡한 사람을 동물혐오자로 몰아요?
    목줄하고, 똥 치우라고요.
    개가 이상하겠어요? 주인이 이상하지.

  • 34.
    '26.5.25 3:40 PM (192.42.xxx.14) - 삭제된댓글

    원글에 목줄 안 하고 똥 안 치운다는 얘기 없는데
    왜 개인적인 경험 가지고 와서 일반 견주들을 혐오하죠?
    도대체 어떤 수준낮은 동네 살길래 목줄 안 하고 똥 안 치우는 견주가 많은지?
    저희 동네에는 피해주는 견주 100명 중에 1명 있을까 말까 하고
    다들 목줄 하고 다니고 똥싸면 잘 치우고 다니던데?
    동물 혐오자가 아니라 견주 혐오자라고 정정해 드리면 만족하시려나?

  • 35.
    '26.5.25 3:41 PM (185.220.xxx.5) - 삭제된댓글

    원글에 목줄 안 하고 똥 안 치운다는 얘기 없는데
    왜 개인적인 경험 가지고 와서 일반 견주들을 혐오하죠?
    도대체 얼마나 수준 낮은 동네 살길래 목줄 안 하고 똥 안 치우는 견주가 많은지?
    저희 동네에는 피해주는 견주 100명 중에 1명 있을까 말까 하고
    다들 목줄 하고 다니고 똥싸면 잘 치우고 다니던데?
    동물 혐오자가 아니라 견주 혐오자라고 정정해 드리면 만족하시려나?

  • 36.
    '26.5.25 3:41 PM (192.42.xxx.18) - 삭제된댓글

    원글에 목줄 안 하고 똥 안 치운다는 얘기 없는데
    왜 개인적인 경험 가지고 와서 일반 견주들을 혐오하죠?
    도대체 얼마나 수준 낮은 동네 살길래 목줄 안 하고 똥 안 치우는 견주가 많은지?
    저희 동네에는 피해주는 견주 100명 중에 1명 있을까 말까 하고
    다들 목줄 하고 다니고 똥싸면 잘 치우고 다니던데?
    동물 혐오자가 아니라 견주 혐오자라고 정정해 드리면 만족하시려나?

  • 37.
    '26.5.25 3:42 PM (192.42.xxx.117) - 삭제된댓글

    원글에 목줄 안 하고 똥 안 치운다는 얘기 없는데
    왜 개인적인 경험 가지고 와서 일반 견주들을 싸잡아 혐오하죠?
    도대체 얼마나 수준 낮은 동네 살길래 목줄 안 하고 똥 안 치우는 견주가 많은지?
    저희 동네에는 피해주는 견주 100명 중에 1명 있을까 말까 하고
    다들 목줄 하고 다니고 똥싸면 잘 치우고 다니던데?
    동물 혐오자가 아니라 견주 혐오자라고 정정해 드리면 만족하시려나?

  • 38.
    '26.5.25 3:42 PM (192.42.xxx.14) - 삭제된댓글

    원글에 목줄 안 하고 똥 안 치운다는 얘기 없는데
    왜 개인적인 경험 가지고 와서 일반 견주들을 싸잡아 혐오하죠?
    도대체 얼마나 수준 낮은 동네 살길래 목줄 안 하고 똥 안 치우는 견주가 많은지?
    저희 동네에는 피해주는 견주 100명 중에 1명 있을까 말까 하고
    다들 목줄 하고 다니고 똥싸면 잘 치우고 다니던데?
    동물 혐오자가 아니라 견주 혐오자라고 정정해 드리면 만족하시려나?

  • 39.
    '26.5.25 3:43 PM (5.45.xxx.93)

    원글에 목줄 안 하고 똥 안 치운다는 얘기 없는데
    왜 개인적인 경험 가지고 와서 일반 견주들을 싸잡아 혐오하죠?
    도대체 얼마나 수준 낮은 동네 살길래 목줄 안 하고 똥 안 치우는 견주가 많은지?
    저희 동네에는 피해주는 견주 100명 중에 1명 있을까 말까 하고
    다들 목줄 하고 다니고 똥싸면 잘 치우고 다니던데?
    동물 혐오자가 아니라 견주 혐오자라고 정정해 드리면 만족하시려나?

  • 40. ..
    '26.5.25 3:52 PM (211.36.xxx.163)

    사람 애기한테도 귀엽고 사랑스러우면 우쭈쭈하게 되고
    나도 모르게 존칭 나오잖아요.
    우리 애기 오늘 잘 놀았쪄요~? 그랬쪄요? 이런 식으로..
    집에서 하던 말버릇이 나온 거지
    무슨 근처 있는 사람 들으라고 했겠나요??
    무슨 자랑을 하고 우월감을 갖는다고??
    이래서 피해의식 많은 사람들은 피해야 22

    동물한테도 열등감 갖는 사람은 현생이 얼마나 불행하길래 싶어요

  • 41.
    '26.5.25 3:54 PM (117.111.xxx.195)

    저도 대형견 키우는데 견주들 개가 오줌싸면
    키친타올 들고 다니면서 좀 닦았으면 좋겠어요.
    왜 길거리며 화단에 오줌싸게 하고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에서 오줌 싼 거 안 닦는지 진짜 오줌 흔적볼때마다 기분 더러워요.
    오줌관리도 좀 합시다.

  • 42. 뭔 열등감?
    '26.5.25 4:14 PM (223.38.xxx.98)

    원글님 상황이면 꼴보기 싫을만 했네요
    우쭈쭈도 정도껏이어야죠

    동물한테도 열등감...
    ???????????????
    동물한테도 열등감 운운은 뭔 엉뚱한 소린가요...ㅉㅉ
    원글님은 견주 얘기하고 있고만...

  • 43. ㅇㅇ
    '26.5.25 4:21 PM (5.255.xxx.58) - 삭제된댓글

    개에 대한 열등감 맞죠.

    내가 못 받는 사랑을 받는 존재에 대한 시기, 열등감으로 볼 수 있어요. 자신이 인간관계나 사회에서 충분한 관심, 존중, 사랑을 받지 못한다고 느낄 때, 고작(?) 동물인 개가 아무런 조건 없이 넘치는 사랑과 물질적 풍요(좋은 옷, 간식 등)를 누리는 모습을 보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고 투리 잡아 비난하는 게 딱 열등감.

  • 44. ㅇㅇ
    '26.5.25 4:22 PM (5.255.xxx.58)

    개에 대한 열등감 맞죠.

    내가 못 받는 사랑을 받는 존재에 대한 시기, 열등감으로 볼 수 있어요. 자신이 인간관계나 사회에서 충분한 관심, 존중, 사랑을 받지 못한다고 느낄 때, 고작(?) 동물인 개가 아무런 조건 없이 넘치는 사랑과 물질적 풍요(좋은 옷, 간식 등)를 누리는 모습을 보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고 꼬투리 잡아 비난하는 게 딱 열등감. '나도 저 개만큼 무조건적인 사랑과 돌봄을 받고 싶다'는 욕구가 좌절되었기에, 그 시기심이 "꼴뵈기 싫다"는 분노로 투사되는 것으로 볼 수도 있구요.

  • 45. ..
    '26.5.25 4:33 PM (58.238.xxx.62)

    진짜 매너 부탁해요.
    똥이나 치우면 감사하죠
    오줌 싸면 물이라도 뿌려주든지
    똥 오줌 누이려고 산책 데리고 나오는 느낌 들어요

  • 46.
    '26.5.25 5:07 PM (117.111.xxx.195)

    똥 오줌누게 하려고 산책가는 거 맞아요.
    집에서는 안싸려고 해서 하루에 두 세번 씩
    산책가요.
    물뿌리는 걸로 안돼요.
    제발 키친타올 갖고 다니면서 다 흡수해서
    깨끗이 처리해주세요. 특히 주차장이나 엘리베이터에서는 키친타올로 닦고 물티슈로 또 닦습니다.

  • 47. 비약도 심하네요
    '26.5.25 5:09 PM (223.38.xxx.163)

    개에 대한 열등감 맞죠
    xxxxxxxxxxxxxxxxxxx
    견주 태도를 꼬집는건데
    이게 무슨 동물에 대한 열등감이라는 건가요ㅠㅠ

    그럼 부모가 아기를 지나치게 우쭈쭈한다고 하면
    그게 아기에 대한 열등감 표현이냐고요...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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