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단백질 챙겨먹는게 넘 힘들어요

저는 조회수 : 3,236
작성일 : 2026-05-25 13:28:50

밥 하고 채소반찬만 먹게 되구요

단백질은 이상하게 안먹게 됩니다

 

오늘도 영양콩떡(밥대신), 오이김치, 토마토..요렇게  먹다가 배가 불렀거든요

 

근데 단백질 며칠째 못챙겨먹은게 생각나서

삶은달걀 2개 억지로 겨우 먹었네요

 

단백질 챙겨 먹기가 저는 너무너무 힘들어요

고기, 생선 이런거 간단하게 챙겨먹게 안되어서 그럴까요?

 

일인가구인데 혼자먹자고 고기굽거나 생선구우면

설거지 생각에  고개를 젓게 됩니다

 

단백질은 간단하게 먹을 방법이 별로 없는거죠?

 

콩밥 먹으면서 단백질 섭취중이라고

스스로 세뇌중입니다..

 

IP : 222.113.xxx.25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25 1:30 PM (70.106.xxx.210)

    구워진 생선도 팔죠. 익힌 고기도 냉동에 많고요.

  • 2. ...
    '26.5.25 1:30 PM (211.209.xxx.130)

    흰살 생선이나 오징어나 연두부 같은 것도 괜찮아요
    맥반석 오징어도 가끔 사네요

  • 3. ..
    '26.5.25 1:40 PM (211.60.xxx.191)

    삶은 계란 싫어하세요?
    계란 먹는 게 젤 쉽긴 한데

  • 4. ㅇㅇ
    '26.5.25 1:40 PM (125.132.xxx.175) - 삭제된댓글

    하림에서 냉동 닭가슴살 팔아요
    5키로씩 조각내서 살짝 양념도 되어있어서
    에프에 돌리기만 하면 돼요
    소고기도 샤브용 사면 금세 익고 후라이팬 하나 쓰는 건데요
    전 반대로 단백질 없으면 허전해요

  • 5.
    '26.5.25 1:57 PM (14.36.xxx.31) - 삭제된댓글

    요즘 제가 하는 걱정이 바로 그거였어요
    머리카락이 부서질듯 푸석해져서 비오틴은 매일 챙겨먹는데 생각해보니 그거로만 될게 아니더라구요
    하루 두끼 먹는데 단백질 아니고도 맛난거 천지라서ㅡ입맛이 늘 좋아요ㅡ그게 문제같아요
    열무김치에만 참기름만 넣고 비벼서도 한그릇 뚝딱이어요
    의식적으로 단백질 챙겨야는데 힘드네요
    두부 계란 생선 고기 머리로는 알겠는데 실천이 안되요

  • 6. tower
    '26.5.25 2:01 PM (1.218.xxx.179)

    황태에 단백질이 풍부해요.

    계란보다 몇배 더 많아요.

    저는 다이어트할 때 황태포 부드러운거 사다가 책상에 두고 짬짬이 먹었어요.

    요리 안 하고 그냥 황태포를 쥐포 먹듯 먹는 거죠.

  • 7. ..
    '26.5.25 2:04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아침으로 달걀과 치즈 고단백 두유 먹어요.
    두부도 자주 먹습니다.

  • 8. ㅇㅇ
    '26.5.25 2:10 PM (117.111.xxx.164) - 삭제된댓글

    하림 한입 쏙 닭가슴살
    요거 에프에 구워서 그냥 드셔도 되고, 다른 요리나 샐러드에 섞어 드셔도 되요
    황태포는 버터에 주물주물 해서 에프에 구우면 맥주를 부르는 맛 이라죠ㅋㅋ
    연두부 300g 짜리 한팩 따서 퍼 먹으면, 단백질 15g 정도 섭취가 되요

  • 9.
    '26.5.25 2:43 PM (169.214.xxx.45) - 삭제된댓글

    저는 단백질 부족한 날이면 두유에 유청단백질 먹어요.

  • 10. ...
    '26.5.25 2:58 PM (222.121.xxx.33)

    운동하는 사람들 말고 어르신들 드시는 단백질음료 드세요

  • 11. ㅇㅇ
    '26.5.25 3:09 PM (73.109.xxx.54)

    저도 고기 안좋아해서요
    그릭요거트 사놓고 하나씩 드세요
    하루 필요 단백질의 20% 정도는 될거예요
    두유도 좋고
    오이 토마토 먹을때 페타치즈 섞어서 먹고요

  • 12.
    '26.5.25 4:35 PM (118.235.xxx.138)

    삶은 계란 10개씩 만들어 냉장고에 두고 하루 2개
    아침마다 서리태 콩물 반 컵. 새치와 노안도 챙기느라 서리태예요
    https://link.coupang.com/a/d2joxqThHU?abTestInfo=100412_group_D

  • 13. ....
    '26.5.25 9:32 PM (218.51.xxx.95) - 삭제된댓글

    매일에서 만드는 단백질음료 셀렉스 추천해봅니다.
    단백질 8g, 11g 들어간 거 있어요.
    운동선수용은 좀 더 양이 많고요.
    근데 싫어하실 수도 있으니까
    마트에서 소포장으로 사서 드셔보시게 하거나
    셀렉스몰 가입하면 첫구매시 소량 파는 게 있어요.

  • 14. .....
    '26.5.25 9:34 PM (218.51.xxx.95)

    매일에서 만드는 단백질음료 셀렉스 추천해봅니다.
    단백질 8g, 11g 들어간 거 있어요.
    운동선수용은 좀 더 양이 많고요.
    근데 맛이 싫을 수도 있으니까
    마트에서 조금 사서 드셔보시거나
    셀렉스몰 가입하면 첫구매시 소량 파는 거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989 연금저축계좌에서 코덱스200 매수하시나요? 7 ㅇㅇ 2026/05/25 3,478
1810988 도대체 오세훈이 왜 싫어요? 38 .. 2026/05/25 4,166
1810987 40대 중반, 광대 기미가 너무 심해졌는데 강남역 피부과 추천 .. 5 2026/05/25 2,648
1810986 조국, 성매수 남성 범죄인 단정은 과도 19 설마 2026/05/25 1,939
1810985 지하철 부실시공은 박원순 시장 때 더 컸음 8 유리지 2026/05/25 1,422
1810984 대기업이 구매시 고객에게 약속한 지급품 안주고 ..참 이제껏 이.. 1 신세계면세점.. 2026/05/25 1,458
1810983 내일 삼전닉스 어떻게 될까요? 16 과연 2026/05/25 9,893
1810982 시험 떨어진 애한테 5 a 2026/05/25 2,897
1810981 다이슨에어랩 3 궁금 2026/05/25 2,372
1810980 바둑 기사들 진짜 놀랍네요 3 ........ 2026/05/25 3,491
1810979 정리 잘하시는 분들 부러워요. 17 ㅜㅜ 2026/05/25 4,396
1810978 성수동 옥수동개발은 이명박과 오세훈이 한겁니다 24 칸쿤정 2026/05/25 2,985
1810977 만사무사 대부.. 8 .. 2026/05/25 2,372
1810976 죽을 때 먼저 건 가족이 맞으러 나오는 경험 5 SD 2026/05/25 4,752
1810975 사람이 주는 기쁨을 잘모르겠어요 17 ㅎㄴ 2026/05/25 3,684
1810974 생리전 증후군에 관하여 1 .. 2026/05/25 1,282
1810973 쩍쩍 붙는 브레지어 너무 덥네요. 추천부탁드려요 9 덥다 2026/05/25 3,542
1810972 태혜지 중 한가인이 젤 결혼 잘한것 같아요 44 .. 2026/05/25 14,181
1810971 군체 재밌나요 9 영화 2026/05/25 2,922
1810970 김여사 레전드(접촉사고) 8 2026/05/25 3,386
1810969 '대부업체' 대표, 김용남 최근 '선거 자금'도 관리? 평택을 .. 72 끝도없네요 2026/05/25 2,470
1810968 보증금 1억/ 월세 50만원 성북구 50평 아파트 21 dddd 2026/05/25 4,189
1810967 김용범 "고금리·고환율·고물가, 경제 성공에 불가피하게.. 5 ... 2026/05/25 1,472
1810966 부산 여행 2일 차 소소한 후기 (feat. 부산역 아이돌 팬들.. 2 2026/05/25 2,629
1810965 고속도로 주변에 노란 꽃 13 ... 2026/05/25 3,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