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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보다 아줌마들이 우악스럽고 드세요

평온 조회수 : 2,346
작성일 : 2026-05-25 13:03:45

몰려다니면서 목소리 크고 우악스럽고

드세고 더 달라고 하고 제가 겪은바에 의하면

대체적으로 그렇더군요.  

IP : 211.234.xxx.182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갈라치기 NONO
    '26.5.25 1:05 PM (211.234.xxx.7)

    목소리는 남자도 만만치 않아요.

    호프집에서 모임했다가 다른 테이블 목소리때문에 중간에 나왔을정도

  • 2. ...
    '26.5.25 1:05 PM (70.106.xxx.210)

    나이를 어찌 먹은건가 싶은 거지같이 구는 남자들이 더 많아요. 대체로

  • 3. ...
    '26.5.25 1:05 P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남자들은 이목중시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그렇죠

  • 4.
    '26.5.25 1:06 PM (125.177.xxx.33)

    여자들은 한푼이라도 아껴야되니 내돈은소중하고 남돈은 내알바아니고

  • 5. ㅇㅇ
    '26.5.25 1:07 PM (61.39.xxx.141)

    술집,룸싸롱가서 남자들 노는것좀 보고오세요
    남미새인가????
    그러구 2500만명중 몇명의 여자들을 상대해 보셨나?

  • 6.
    '26.5.25 1:08 PM (211.234.xxx.250)

    술집,룸싸롱가서 남자들 노는것좀 보고오세요.




    님은 많이 보셨나 보죵.

  • 7. 원글 공감해요
    '26.5.25 1:08 PM (223.38.xxx.13)

    까페 가서도 옆자리 중년 아주머니들이 여럿 모여서
    떠들어대는데 ...
    너무 정신없었고요

  • 8. ....
    '26.5.25 1:08 PM (211.218.xxx.194)

    나이들면
    남자고 여자고 성별은 무의미해집니다. (더이상 성별로 받는 어드벤티지 없고 그냥 인간대 인간)

    덩치작고 힘약한 여자가 인간대 인간으로 살려면
    억세져야지
    언제까지 나긋나긋해요? 누가 날 보호해 준다구.

  • 9.
    '26.5.25 1:09 PM (211.234.xxx.182)

    까페 가서도 옆자리 중년 아주머니들이 여럿 모여서
    떠들어대는데 ...
    너무 정신없었고요



    병원 대기중에도 어찌나 말도 많고 쉴 새 없이 떠드는지 학을 뗐네요. 말고 많고.

  • 10. ....
    '26.5.25 1:10 PM (211.218.xxx.194)

    나이들어도 혀짧은 소리 내는 여자,
    나이들어도 허세부리는 남자..

    둘다 별로죠.

    물론 인격적으로 성숙되면 목소리 높이지 않고도 자기 힘 표현 다되구요.

  • 11. 시누이들이나
    '26.5.25 1:17 PM (223.38.xxx.3)

    시이모들 많아도 별로라고 하잖아요ㅜ
    결국은 같은 여자들인데 말이죠

  • 12. 전직교사
    '26.5.25 1:27 PM (211.36.xxx.178)

    어려서도 그렇게 드세고 목소리크고 안하무인인 애들 많아요.
    그런 애들이 고대로 큰 결과

  • 13. ㅎㅎ
    '26.5.25 1:50 PM (211.60.xxx.191)

    여자들이 더 드세지면 얼마나 좋을까

  • 14.
    '26.5.25 1:51 PM (118.235.xxx.106)

    미친 사내ㅅㄲ들을 못겪어봐서 이런 얘기하죠
    깡패같은 ㄴ 한번도 못만나보셨죠?

  • 15. 당연
    '26.5.25 1:53 PM (183.97.xxx.35)

    갱년기부터
    여성호르몬 대신 남성호르몬이 증가하니까..

  • 16. 당연님
    '26.5.25 1:54 PM (223.38.xxx.198)

    댓글이 맞네요
    그래서 그런거였네요

  • 17. 당연하죠
    '26.5.25 2:05 PM (117.111.xxx.123)

    아줌마는 테토 증가
    아저씨는 에겐 증가

  • 18. 사실
    '26.5.25 2:12 PM (218.39.xxx.136)

    외모도 중성화되서 파마까지 하면
    아줌인지 아재인지

  • 19. 웃기지만 공감
    '26.5.25 2:21 PM (223.38.xxx.166)

    외모도 중성회되서 파마까지 하면
    아줌인지 아재인지
    222222222222

  • 20. ...
    '26.5.25 2:25 PM (210.97.xxx.193)

    아줌마는 테토 증가
    아저씨는 에겐 증가 22222222

    멋진 신세계의 남주 허남준이 테토남이라 섹시하던데요~

  • 21. ...
    '26.5.25 2:28 PM (211.176.xxx.192)

    아줌마가 우악스럽고 드세봤자

    아저씨들보단 위험하지 않아요.

  • 22. 다수 봤어요
    '26.5.25 3:47 PM (223.38.xxx.135)

    몰려다니면서 목소리 크고...
    드세고 더 달라고 하고 제가 겪은 바에 의하면
    대체적으로 그렇더군요
    2222222222

    그러는 아주머니들 여럿 봤습니다

  • 23. 누구든
    '26.5.25 3:52 PM (218.154.xxx.161)

    나이를 떠나 뭉치면 용감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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