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려다니면서 목소리 크고 우악스럽고
드세고 더 달라고 하고 제가 겪은바에 의하면
대체적으로 그렇더군요.
몰려다니면서 목소리 크고 우악스럽고
드세고 더 달라고 하고 제가 겪은바에 의하면
대체적으로 그렇더군요.
목소리는 남자도 만만치 않아요.
호프집에서 모임했다가 다른 테이블 목소리때문에 중간에 나왔을정도
나이를 어찌 먹은건가 싶은 거지같이 구는 남자들이 더 많아요. 대체로
남자들은 이목중시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그렇죠
여자들은 한푼이라도 아껴야되니 내돈은소중하고 남돈은 내알바아니고
술집,룸싸롱가서 남자들 노는것좀 보고오세요
남미새인가????
그러구 2500만명중 몇명의 여자들을 상대해 보셨나?
술집,룸싸롱가서 남자들 노는것좀 보고오세요.
…
님은 많이 보셨나 보죵.
까페 가서도 옆자리 중년 아주머니들이 여럿 모여서
떠들어대는데 ...
너무 정신없었고요
나이들면
남자고 여자고 성별은 무의미해집니다. (더이상 성별로 받는 어드벤티지 없고 그냥 인간대 인간)
덩치작고 힘약한 여자가 인간대 인간으로 살려면
억세져야지
언제까지 나긋나긋해요? 누가 날 보호해 준다구.
까페 가서도 옆자리 중년 아주머니들이 여럿 모여서
떠들어대는데 ...
너무 정신없었고요
…
병원 대기중에도 어찌나 말도 많고 쉴 새 없이 떠드는지 학을 뗐네요. 말고 많고.
나이들어도 혀짧은 소리 내는 여자,
나이들어도 허세부리는 남자..
둘다 별로죠.
물론 인격적으로 성숙되면 목소리 높이지 않고도 자기 힘 표현 다되구요.
시이모들 많아도 별로라고 하잖아요ㅜ
결국은 같은 여자들인데 말이죠
어려서도 그렇게 드세고 목소리크고 안하무인인 애들 많아요.
그런 애들이 고대로 큰 결과
여자들이 더 드세지면 얼마나 좋을까
미친 사내ㅅㄲ들을 못겪어봐서 이런 얘기하죠
깡패같은 ㄴ 한번도 못만나보셨죠?
갱년기부터
여성호르몬 대신 남성호르몬이 증가하니까..
댓글이 맞네요
그래서 그런거였네요
아줌마는 테토 증가
아저씨는 에겐 증가
외모도 중성화되서 파마까지 하면
아줌인지 아재인지
외모도 중성회되서 파마까지 하면
아줌인지 아재인지
222222222222
아줌마는 테토 증가
아저씨는 에겐 증가 22222222
멋진 신세계의 남주 허남준이 테토남이라 섹시하던데요~
아줌마가 우악스럽고 드세봤자
아저씨들보단 위험하지 않아요.
몰려다니면서 목소리 크고...
드세고 더 달라고 하고 제가 겪은 바에 의하면
대체적으로 그렇더군요
2222222222
그러는 아주머니들 여럿 봤습니다
나이를 떠나 뭉치면 용감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