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해지면 왜 나를 싫어하는 걸까요

조회수 : 4,273
작성일 : 2026-05-25 10:48:43

시어머니 싫어하는 티를 냄 

저는 그게 모르고 하는 말인줄 알았는데 

일부러 상처주고 기분 나쁘게 하려고 언짢음을 표시하는 말이란걸 알게됨. 

 

지인들 

깊게 친해지기 어렴고 뭔가 나도 선이 있고 상대방도 선이 있는 느낌  

IP : 219.255.xxx.8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25 10:52 AM (221.140.xxx.8)

    무슨말인지..ㅠ ㅠ

  • 2. ,,
    '26.5.25 10:54 AM (70.106.xxx.210)

    친해지기 싫은 가 보죠. 나를 반기지 않는 사람과 가까워지려 할 필요 없어요.

  • 3. ...
    '26.5.25 11:11 AM (114.204.xxx.203)

    적당한 거리 두는게 편해요
    몇십년 절친도 어느선 까지만 오픈합니다

  • 4. Ss
    '26.5.25 11:15 AM (210.222.xxx.2)

    모두 나를 좋아할순 없죠
    만나는 모든 사람이 그런건 아니잖아요

  • 5. 굳이
    '26.5.25 11:18 AM (121.147.xxx.48)

    내 사랑과 증오 모든 에너지를 나에게 함부로 대하는 사람에게 쓰지 말아요.
    가장 가까운 부모형제남편자식이라도 그래야 하는데
    하물며 남에게는 나를 소모할 필요가 없습니다.

  • 6.
    '26.5.25 11:30 AM (121.167.xxx.120)

    타인에게 나를 너무 희생하지 말아요
    무슨 일이든 선택이나 판단할때 이 일을 하면 내가 행복한가 기준으로 결정 하세요
    타인 위주로 행동 하다보면 결국은 호의가 권리가 돼요

  • 7. ...
    '26.5.25 11:41 AM (223.38.xxx.83)

    ㄴ누구나가 내가 행복한가 기준으로만 결정한다면
    어떻게 될까요ㅜ
    때에 따라서는 상대방에 대한 배려도 필요한거죠
    때에 따라서는 내 행복보다는 내 역할에 충실할 필요도 있는거죠

  • 8.
    '26.5.25 12:36 PM (123.214.xxx.154)

    원글님에게 친해진다는 의미가 뭔지 궁금하네요.
    친해지면 사람들이 싫어한다면서 지인들과 친해지기 어렵다고 앞뒤 다른 말을 썼네요.
    저는 예의차리면서 웃는 얼굴로 인사할 수 있으면 충분히 친하고 그걸로 됐다고 생각해요.
    굳이 더 가까이 지내서 싫니 좋니 할 필요 없는 정도까지

  • 9. 원글님 자신
    '26.5.25 12:46 PM (223.38.xxx.161)

    부터도 미리 선을 긋는거 아닐까요
    ------------------------------------------
    "지인들
    깊게 친해지기 어렵고 뭔가 나도 선이 있고..."

  • 10.
    '26.5.25 1:04 PM (121.1.xxx.188)

    "지인들
    깊게 친해지기 어렵고 뭔가 나도 선이 있고..."222222222

  • 11. ㅇㅇㅇ
    '26.5.25 1:06 PM (211.234.xxx.42)

    글 쓴 스타일이 답을 주는 것 같아요

    글이 이기적이잖아요
    거두절미
    자세한 설명은 않는다
    감정쓰레기통

    친해질수록
    불친절하고
    제대로 설명해주지 않으면서 남이 알아주길 바라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450 유튜브 보니 모든 음식에 설탕을 넣고 있네요. 14 ... 2026/05/25 3,578
1812449 요리 하시는 문성실님 12 이정희 2026/05/25 7,133
1812448 이혼시 성인자녀에게 이유를 밝혀야 할까요? 13 어떻게 2026/05/25 3,818
1812447 역사왜곡 21세기 테무부인 폐지청원 올라왔네요 4 .. 2026/05/25 1,452
1812446 다들 스스로 생각하는 '속물지수'가 어느 정도 되시나요? 1 2026/05/25 1,749
1812445 상하이 가보신 분들 숙소 어디가 좋을까요. 13 .. 2026/05/25 2,452
1812444 티비조선은 한동훈을 위해 열일중 8 2026/05/25 1,432
1812443 마이클 잭슨 다큐 제목이 뭐예요? 8 마이클 2026/05/25 2,123
1812442 화장실 곰팡이... 카처 스팀 좋은가요? 2 곰팡이 2026/05/25 1,231
1812441 내일부터 폭우라는데요? 3 혹독한여름이.. 2026/05/25 10,901
1812440 거니 보고 해죽 웃는 윤가.그가 우리나라 대통령이었다니요. 3 허허 2026/05/25 3,073
1812439 엊그제 봉하마을 갔어요. 3 17주기 2026/05/25 1,588
1812438 빵터진 영부인 큰스님 7 오수0 2026/05/25 4,048
1812437 허수아비 오늘도 고구마로 시작이네요 11 ㅡㅡ 2026/05/25 2,826
1812436 우리나라 여성 10명중 8명은 성매매로 돈을 번 경험이 있다. 13 살짜기 2026/05/25 4,210
1812435 '흔들리는 것은 주가가 아니라 마음이다' 3 간만 2026/05/25 2,122
1812434 50억있으면 이혼하시겠어요? 68 고민 2026/05/25 14,426
1812433 갈아타기 실수요자입니다 6 …. 2026/05/25 3,086
1812432 객관적으로 이런 남편이라면 9 가요 2026/05/25 2,325
1812431 요즘 오이가 왜 이렇게 다 쓴가요 12 오이 2026/05/25 4,353
1812430 윤석열에겐 쪽도 못쓴 것들이 8 ㄱㄴㄷ 2026/05/25 1,947
1812429 불매운동은 하면서 낙선운동은 안하는 사람들 13 ..... 2026/05/25 1,333
1812428 중2 힘들어요. 8 .. 2026/05/25 2,321
1812427 국짐당 스벅감싸기 5 일베벅스 2026/05/25 1,240
1812426 집밖에서 화장실 못가는 사람이 많나요? 16 oo 2026/05/25 3,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