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배기는 26000원
그래도 먹으러 가야 할까요 ㅜ.ㅜ
평냉 좋아하는 사람은 괴롭습니다.
곱배기는 26000원
그래도 먹으러 가야 할까요 ㅜ.ㅜ
평냉 좋아하는 사람은 괴롭습니다.
파스타도 그가격이다 생각하고 먹어요
30년전 5천원이었는데
저도 무척 좋아하는데 값보다 줄서는게 싫어서 요즘 안가고 못가요.
대신 전 필동을 자주 가는데 거긴 그래도 줄 서서 들어갈수 있을만큼 줄이 금방 줄긴 해요
가서 드세요.
비싼 거 드시는 분도 있고
집에서 cj 동치미 냉면 오이 계란 무 넣고 만들어 먹는 사람도 있죠.
십팔만원 짜리 뷔페도 가는데
만팔천원 짜리 냉면 맛있고 입에 맞으면 사먹는 거죠.
저는 함흥냉면파라 평냉 맛을 잘 몰라요. ㅋㅋ
함흥 냉면도 오장동은 만육칠천원 하더라구요.
한 달에 한 두 번 먹으러 갑니다.
솔직히 그렇게 주고 먹을만큼 맛있음
엄마가 예전보다 못하다고 이제는 안가시네요
콩국수도 비싸고
안오른게 있어야죠
평양냉면 계절인데 드세요
좋아하시면 가세요
비싸긴 해도 면은 많던데요
얼마 전에 먹었어요.
16,000원 때보다 왠지 더 맛있었어요.
기분탓이겠지만 기분 중요하니까요. 모자무싸 고혜진 대표도 기분이 중요하대잖아요.
근데 월요일 휴무 아닌가요? 확인하고 가세요.
이렇게 비싸게 주고 먹을맛인가?
파스타도 요즘 이만원 줘야 먹잖아요 일년에 몇 번은 그리 먹어도 되죠. 전 서북면옥파예요 곧 출동하려구요
유명 평냉 먹어본 중에 제 입맛에는 젤 맛있어요
육향이 짙은 육수가 아주 맛나요
불고기 먹고 냉면 먹는거 아주 좋아함
대기는 생각보다 잘 빠져요
가끔 먹어요 ㅠ
제대로 만든거라면 충분히 사먹을만 하죠.
18,000원은 요즘 외식가격이 워낙 비싸니까 그럴수 있다해도 곱배기는 많이 비싸네요.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그가치가 있겠죠
파인다이닝이 그가격에도 불구하고 수요가 있는것처럼요
저처럼 평양냉면 그닥인 사람은 다른 대체제를 찾을
가격인거구요
우래옥은 우리나라 무형유산 아닌가요? ㅎㅎ
장인의 달항아리가 비싸듯, 우래옥은 인정입니다. ㅎㅎ
지금까지 먹어본 평냉 중엔 우래옥이 젤 맛있음..필동도 맛나지만 우래옥이 더 나은데..기다리는게 고문이라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