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 학교다닐 때 친구인데 결이 많이 다른, 사실 말도 안통하고 사람을 질리게 해서
연락을 서서히 끊어버렸는데 거의 십년만에 우연히 길에서 만났는데
궅이 제 핸펀 번호를 물어서 알려주긴 했는데 일부러 전화 안했는데
얼마 전에 전화 와서 만나자고 해서 만나기는 했는데 역시나 갑갑함이 밀려오는....
안보고 싶은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오래 전 학교다닐 때 친구인데 결이 많이 다른, 사실 말도 안통하고 사람을 질리게 해서
연락을 서서히 끊어버렸는데 거의 십년만에 우연히 길에서 만났는데
궅이 제 핸펀 번호를 물어서 알려주긴 했는데 일부러 전화 안했는데
얼마 전에 전화 와서 만나자고 해서 만나기는 했는데 역시나 갑갑함이 밀려오는....
안보고 싶은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무조건 다른약속있다 말하고
그다음번때는 안받고 이럼 상대방도 눈치채지않을까 싶네만
저는만나고싶지않은사람에게 전화오면 안받고 답장연락도안합니다
전화를 안받거나 문자로 일이 있어 나중에 연락하겠다
하고 안하는거죠. 여러 번 그러다보면 연락 안와요.
피하는 수밖에 없어요.
갑자기 일이 생겼다 갑자기 답한 전화 왔다 라면서 만남과ㅠ연락을 피해야죠 그러면 상대방도 눈치챌 거예요
오래 안 본 사이이고 정리가 쉽죠
지금 시어머니 아프셔서 정신없다
지금 바쁘다
하며 서서히 연락 끊었어요
저도 비슷한 경우였는데
연락되고 집에 오겠다고해서 그러자고했는데
그날 암웨이 정수기 통채로 들고왔어요
설치후 싫으면 떼어도 된대요
아마 그 친구는 내욕하고 있을거에요
그 뒤 오랫만에 연락오면 안받아요
진짜 괴로운건 원글님같이 마음 약하고착한 사람들 몫이더라구요
인간관계 는 냉정해야 하는데 참 괴롭죠 ㅠ
차단해요. ㅡ..ㅡ
약속 잡아놓고 한걱정이 되어서인지
며칠간 속이 안좋고 몸살기가 있어서
자리에 누우면서 만남약속 취소했더니
이후론 연락 안 오더군요.
기가 엄청 쎈 친구라
감정적으로 너무 벅찼던 기억 한다발..
허경환이 썼나? 했네요. 했는데~했는데~했는데~
안받으면 됩니다
저는 말은 못해요
미루고 답늦게하고 핑계대고
미루고 답늦게하고 핑계대고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