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이 진행되고 있는 와중에 시계값을 이체해서
형량이라도 줄이려는 목적인가봐요.
뒤늦게 이체했다고 실제 판사가 형량을 줄여주면
뇌물죄는 이제 없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사법부의 판결을 지켜봐야겠어요.
https://v.daum.net/v/20260525050330187
김건희씨 측은 최근 로봇개 업체 전 대표 서성빈씨 측에 바쉐론 콘스탄틴 시계 잔금 약 2900만원을 이체했고, 관련 송금 내역을 청탁금지법 위반 사건 재판부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순표 부장판사)에 제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