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어갈 스토리가 산더미라 한회로 어찌 다 풀지?
했는데 그걸 다 해내버리네요
그렇다고 억지스럽지도 않고
눈물 콧물 웃음으로 감동까지 주면서요
정말 박해영작가 대단합니다
동만아 내년엔 백상 타자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명작 잘봤습니다 짝짝짝
풀어갈 스토리가 산더미라 한회로 어찌 다 풀지?
했는데 그걸 다 해내버리네요
그렇다고 억지스럽지도 않고
눈물 콧물 웃음으로 감동까지 주면서요
정말 박해영작가 대단합니다
동만아 내년엔 백상 타자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명작 잘봤습니다 짝짝짝
오래간만에 빠져들어서 봤어요
정말이지 근사한 작품입니다!
전작들보다 더 좋았습니다
최고
와... 작가가 이거 마지막 작품으로 쓰는 건가요?
무슨 모든 걸 다 갈아넣어서
에너지를 마지막 한 방을까지 쥐어 짜서 쓴 것 같아요.
마지막 엔딩까지 너무 좋았어요.
좋은 작품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럽라 키스신 포옹씬 없어도 이렇게 사랑스럽고 좋은드라마 있었나요
작가 대단하고 다음작품은 또 언제나올지 기다려져요
시청자들 반응 시끄러웠던 포옹신 있었잖아요..
시청자들 반응 시끄러웠던 포옹씬 있었잖아요..
변은아의 어린시절 두려움까지도 끌어안는 듯한
그 포옹씬 너무 좋았어요
그정도가 무슨 포옹씬 인가요 ㅎㅎ
제목부터 뒤통수 빡 때리고 시작하는거 같아서 깜놀했어요 ㅋ
그렇죠.
우리의 모든 괴로움은 자신의 무가치함을 괴로워하는거죠.
무가치, 가치 라는 잣대를 스스로 만들어 놓고 그 감옥에 스스로 가두고 있는 우리의 모습을 연민하고 위로하고 어쩌면 약간은 해방되게 했던 드라마...
그럴거 없다고 다들 괜찮다고 토닥거려주는듯한 드라마...
잘봤습니다.
두고두고 피로할때 눈물날때 틀어볼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