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동만은 도대체 무슨 영화를 찍은걸까요?
완전 sf물 제대로 만든거 같은데
별로 보고 싶은 느낌은 안드는 ㅋㅋㅋ
황동만은 도대체 무슨 영화를 찍은걸까요?
완전 sf물 제대로 만든거 같은데
별로 보고 싶은 느낌은 안드는 ㅋㅋㅋ
뮌가 다 억지스러워요..
제목만보면 서정적인 영화인줄..
다들 연기를 잘해서 그거 보는 맛에 봤네요 .
드라마 보면 남녀주인공 키스씬
기대하면서 보는 맛이 있는데
여긴 안나와서 더 좋은?
끝낫어요 ㅠㅠㅠㅠㅠ다들 잘살고 이만하면 엔딩 좋네요 ㅎㅎ
황급히 마무리가 된 느낌
다 그냥 봉합..끝
해피엔딩이라서 좋네요
검색되는 인간 좋겠다
없이 아주 깔끔한 엔딩이어서 좋네요
인간은 통제될 수 없는 존재라는 의미죠. AI든 폭력이든 그 무엇으로도 통제될 수 없는, 자유의지를 가진, 불완전하더라도. 너무 좋은 마무리네요.
마지막회
고구마없고
잘 마무리한거같아 좋았어요.
안녕 황동만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도 아니고
우리나라에서 히트치기 힘들어 보였어요 ㅋ
222님 해석이 좋네요
내 삶을 내 뜻대로 혹은 남의 뜻대로 통제하려 애쓸때 무가치함을 느낀다
하지만 날씨처럼 그저 받아들이듯, 내 존재를(휴먼빙) 있는 그대로 내던질때
자유로워진다 뭐 그런...느낌
예상을 깨고 SF영화로 나온건 나를 통제하려 들지 말라는 동만의 외침같아 보였어요
암튼 결말도 역시 마음에 들어요
박해영 작가님 고마워요 굿바이 황동만
82님들 해석이 너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