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카락이 길때는 늘 묶고 다녀서 관심없었어요.
머리를 자르고 간시히 묶어지긴 하는데
이젠 머리에 핀을 꽂고 싶어서요.
머리카락이 저절로 축쳐지고 굵고 길이는 턱밑에서 어깨위까지 오는 기장이에요.
다이슨을 읽어보고 읽어보아도
보지 못해서인지
40미리는 뭐고 id는 뭐고 이해를 못하겠어요.
숏은 뭔지 롱은 뭔지 읽다보면
그냥 모두 함께 파는건가? 싶기도 한데요
어떤 모델을 사야할지
콕 짚어서 모델명알려 줄 수 있을까요?
머리카락이 길때는 늘 묶고 다녀서 관심없었어요.
머리를 자르고 간시히 묶어지긴 하는데
이젠 머리에 핀을 꽂고 싶어서요.
머리카락이 저절로 축쳐지고 굵고 길이는 턱밑에서 어깨위까지 오는 기장이에요.
다이슨을 읽어보고 읽어보아도
보지 못해서인지
40미리는 뭐고 id는 뭐고 이해를 못하겠어요.
숏은 뭔지 롱은 뭔지 읽다보면
그냥 모두 함께 파는건가? 싶기도 한데요
어떤 모델을 사야할지
콕 짚어서 모델명알려 줄 수 있을까요?
다이슨 알바로 근무했었는데요..
백화점 가서 매니저한테 직접 설명듣고 사용해보세요..
글로 적어서 설명해도 헷갈리실꺼에요
유투브에서 좀 검색해 보시고 백화점 가서 해보고 오세요
id와 2X 가 있을 텐데 2X가 더 비싼모델입니다
구성이 조금 다른데 보통은 id많이 하시고 큰차이는 없어요
에어랩은 짧은 머리보다는 중단발부터 긴머리가 쓰임새가 더 많습니다
30미리 40미리는 베럴이 크기인데... 40m가 더 컬이 크게 잡혀서 자연스러운대신
머리가 빨리 풀리구요 30m가 컬이 작아서 오래 갑니다...
이건 머리타입에 따라 선호하는게 다르고 구성에 둘다 들어 있어서 고민하실 필요는 없어요
확실히 좋아요
비싼값 하는데
(제가 펌 안하고 잘버티고
있습니다 요령만 알면
세상 편해요 젖은머리에
사용해야함~^^)
요즘 비슷한 종류가
많이 나와서
한번 저렴이버전도
사용해보고 싶어요
아뇨. 머릿발이 굵은 편인데 그나마 웨이브있는 긴머리 였을 때는 자주 이용했지만 짧은 단발(귀밑 5센티가량)인 지금은 안쓰게 돼요. (특히 롤 기능. 그냥 머리 말리는 용으로는 사용해도 상관없지만 그건 다른 드라이로 해도 되니까)
그리고 젖은 머리에 계속 쓰면 머리 많이 상합니다. 정말 많이 상합니다.
뜨거운 열을 한 자리에 오래 고정시켜가며 세팅하면 머리 많이 상합니다.
다이슨 때문에 머리 상하는 사람들 많아요.
요령이 잇으면 괜찮구요. 전체 머리를 얼추 다 말린다음 물기 거의 없는 상태에서 잠깐잠깐 머리 모양 잡아 잠깐씩 열 주면 크게 상하지 않아요. (이건 연습이 필요함)
그리고 이런저런 에센스나 오일, 영양제 등 바르고 드라이하면 그 열 때문에 안좋은 화학성분 엄청 우리 몸 안으로 들어온다는 말 들었어요.
드라이 다 끝내고 마지막에 머리에 바르시라는....
다이슨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