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시장가서 군것질 좀 했는데
배탈이 나서 화장실 찾아가다가
괄약근이 풀려 속옷에 실수를 했대요
50대 후반이지만 외모가 젊어보여서
나이가 그만큼인지 생각을 잘 못하거든요
처음 겪은 일이라 상심이 크더라구요
저 나이 여성이면 흔한 일인가요?
지인이 시장가서 군것질 좀 했는데
배탈이 나서 화장실 찾아가다가
괄약근이 풀려 속옷에 실수를 했대요
50대 후반이지만 외모가 젊어보여서
나이가 그만큼인지 생각을 잘 못하거든요
처음 겪은 일이라 상심이 크더라구요
저 나이 여성이면 흔한 일인가요?
저 나이라 흔한 게 아니라 급ㄸ 이면 누구든 실수할 수 있죠..
상심할 정도는 아닌게 자주 그런게 아니라면서요. 만성적 증세라면 큰일이겠죠.
흔한 일 아니에요.
그런거면 상심까지 할 필요 없죠
아니구요. 배탈이 나면 누구나 급똥 지릴수는 있어요
어린아이부터 노인까지 건강해도
괄약근이 풀렸다면 직장 대장 반사 압력으로
생겨요. 몸이 빨리 세균배출해라 속보치는거죠
남녀노소 불문하고 일어나는 일이죠
급ㄸ인데 어쩌겠나요
배탈이 나면 그럴수 있죠
20대라도
배탈 나 속이 요동치는데
화장실 찾다 못찾으면
방법이 있나요?
케겔 운동이라도 열심히 하시면 위로가 될 거예요.
더 젊어도 배탈이면 어쩔수 없지요
급ㄸ 과 별개로
출산 여러번 한 여성일수록 항ㅁ 괼약근 약해지는 듯요
그래서 예전 대중 목욕탕 물에 응가 떠다녔던 게
나이 지긋한 아주머니ㆍ할머니들이 따뜻한 물 온도에
근육 풀리니 의지로 조절 안 되어 ㅠ
혹시 원글님 이야기를 지인에 빗대어??
20대도 못참아요
뭘 그리 예민. 나이에 비해 젊어보이는게 뭐라고
급체해서 배아프면 누구든 실수할수 있어요
완전 물똥급 급똥은 그럴 수 있죠.
놀라셨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