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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후반인데 변실수를…

조회수 : 5,605
작성일 : 2026-05-24 21:12:18

지인이 시장가서 군것질 좀 했는데

배탈이 나서 화장실 찾아가다가

괄약근이 풀려 속옷에 실수를 했대요

50대 후반이지만 외모가 젊어보여서

나이가 그만큼인지 생각을 잘 못하거든요

처음 겪은 일이라 상심이 크더라구요

저 나이 여성이면 흔한 일인가요?

IP : 116.125.xxx.2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26.5.24 9:16 PM (211.186.xxx.26)

    저 나이라 흔한 게 아니라 급ㄸ 이면 누구든 실수할 수 있죠..

  • 2. 흔한 일은 아니나
    '26.5.24 9:17 PM (121.161.xxx.217)

    상심할 정도는 아닌게 자주 그런게 아니라면서요. 만성적 증세라면 큰일이겠죠.

  • 3. ---
    '26.5.24 9:18 PM (218.54.xxx.75)

    흔한 일 아니에요.

  • 4. 급해서 어쩌다
    '26.5.24 9:20 PM (119.71.xxx.160)

    그런거면 상심까지 할 필요 없죠

  • 5. 흔한일
    '26.5.24 9:23 PM (211.234.xxx.46)

    아니구요. 배탈이 나면 누구나 급똥 지릴수는 있어요
    어린아이부터 노인까지 건강해도

    괄약근이 풀렸다면 직장 대장 반사 압력으로
    생겨요. 몸이 빨리 세균배출해라 속보치는거죠

  • 6. .....
    '26.5.24 9:30 PM (220.127.xxx.162)

    남녀노소 불문하고 일어나는 일이죠
    급ㄸ인데 어쩌겠나요

  • 7. 배탈난건데
    '26.5.24 9:37 PM (123.111.xxx.138)

    배탈이 나면 그럴수 있죠

  • 8. 남녀노소
    '26.5.24 9:42 PM (121.147.xxx.48)

    20대라도
    배탈 나 속이 요동치는데
    화장실 찾다 못찾으면
    방법이 있나요?
    케겔 운동이라도 열심히 하시면 위로가 될 거예요.

  • 9. 맑은향기
    '26.5.24 9:46 PM (119.17.xxx.231)

    더 젊어도 배탈이면 어쩔수 없지요

  • 10. ㅡㅡㅡ
    '26.5.24 9:49 PM (175.112.xxx.149)

    급ㄸ 과 별개로
    출산 여러번 한 여성일수록 항ㅁ 괼약근 약해지는 듯요
    그래서 예전 대중 목욕탕 물에 응가 떠다녔던 게
    나이 지긋한 아주머니ㆍ할머니들이 따뜻한 물 온도에
    근육 풀리니 의지로 조절 안 되어 ㅠ
    혹시 원글님 이야기를 지인에 빗대어??

  • 11. 급ㄸ은
    '26.5.24 10:04 PM (112.162.xxx.38)

    20대도 못참아요

  • 12. 어휴
    '26.5.24 10:34 PM (49.1.xxx.69)

    뭘 그리 예민. 나이에 비해 젊어보이는게 뭐라고
    급체해서 배아프면 누구든 실수할수 있어요

  • 13. ooo
    '26.5.24 11:41 PM (49.166.xxx.213)

    완전 물똥급 급똥은 그럴 수 있죠.
    놀라셨겠어요.

  • 14. ..
    '26.5.24 11:51 PM (122.40.xxx.187)

    그전에 그런적이 없었다는게 더 신기한 일이네요....

  • 15.
    '26.5.25 12:18 AM (14.58.xxx.207)

    급똥인데 그럴수있죠
    저는 더 젊었을때도 그랬는데..
    그분이 오바예요

  • 16. ...
    '26.5.25 1:08 AM (223.38.xxx.125)

    치질수술 하고나면 그럴 때 방어가 잘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수술한 분일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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