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중 소이현이 결혼전 딸낳아서
입양시킨 과거 숨기고 살다가
들통이 났는데
식구들이 쿨하게 오케이 ~~ ㅎㅎ
바로 그냥 넘어가고
아내 의심하던 남편만 죽일놈되서
적반하장으로 소이현이 남편한테 배신당했다고 별거 이혼통보하는게
이 무슨 @.@
내용을 저렇게 틀어서 쓸수도 있구나
아무생각없이 보다보면 깜빡하고
작가한테 속을뻔했다는 생각이 ㅎㅎ
작가가 여자의 과거에 대해서는 묻지도따지지도말라고 하고 싶은가봐요.
극중 소이현이 결혼전 딸낳아서
입양시킨 과거 숨기고 살다가
들통이 났는데
식구들이 쿨하게 오케이 ~~ ㅎㅎ
바로 그냥 넘어가고
아내 의심하던 남편만 죽일놈되서
적반하장으로 소이현이 남편한테 배신당했다고 별거 이혼통보하는게
이 무슨 @.@
내용을 저렇게 틀어서 쓸수도 있구나
아무생각없이 보다보면 깜빡하고
작가한테 속을뻔했다는 생각이 ㅎㅎ
작가가 여자의 과거에 대해서는 묻지도따지지도말라고 하고 싶은가봐요.
그래서 인생을 드라마에서 배우면 안되요.
그냥 대리만족이나 오락일뿐.
드라마는 작기가 쓴 상상력일뿐 현실하고는 괴리가 있죠.
작가가 사회통념에 반발하는 사상을가졌나봐요. ㅎㅎ
버려진 딸도 자기 버린 엄마가 지금 행복한 가정 꾸렸다고 안만나겠다고 했는데도 쿨~ ㅎㅎ
양가 남녀는 만나기만 하면 러브라인 ㅎ
언제나 집성촌..눈만 마주치면 엮음
오늘도 말도안되는 신파 러브라인
울고불고하다가
갑자기 기타치면서 재롱잔치느낌 ㅎㅎ
내용 진짜 쌩뚱맞아요 어이없어서 웃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