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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시간 임박해서 오는 며느리에게

시아버지 조회수 : 10,870
작성일 : 2026-05-24 20:02:02

시댁에 애기 데리고 매주 갑니다.

갈때 가능하면 4시~5시 정도 도착해서 시어머니와 함께 식사 준비 하는데.. 주말에  길이 너무 막혀 ..서울 끝에서 끝입니다.  차안에서 아주 미치겠더군요.. 6시 임박해서 들어갔어요. 벨을 누르니 시아버지께서   "시에미가 다 해놓으면 와서 쳐먹고만 가냐! " 하고 소리를 지르시네요.  

이런말 듣는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IP : 175.208.xxx.164
10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24 8:03 PM (14.32.xxx.34)

    이젠
    가는 횟수를 줄이거나
    안가죠

  • 2. 바로
    '26.5.24 8:03 PM (211.234.xxx.208)

    돌아서 오거나
    이러저러 해서 늦었다 설명하고 불쾌하다고 항의한다.

  • 3. 근데
    '26.5.24 8:03 PM (223.38.xxx.88)

    남편과 같이 가셨나요

  • 4.
    '26.5.24 8:03 PM (220.78.xxx.213)

    매주요?
    받은게 많아요?
    아님 받을게?

  • 5. 가지마세요
    '26.5.24 8:03 PM (116.36.xxx.235)

    두분이서 드세요라고...

  • 6. ...
    '26.5.24 8:03 PM (118.37.xxx.223)

    매주가는거 말만 들어도 피곤해요...
    사먹어도 매주보면 피곤할텐데...
    네~ 그럼 한달에 한번만 만나요 그래보세요

  • 7. ㅋㅋ
    '26.5.24 8:04 PM (118.235.xxx.96)

    자긴 맨날 그 밥상 받으면서. 그렇게 싫으면 자기가 차리지...

  • 8. ...
    '26.5.24 8:04 PM (61.255.xxx.179)

    요즘도 미친 시부 시모가 숨쉬고 사네요

  • 9. 가지마세요
    '26.5.24 8:04 PM (211.33.xxx.137)

    저런 모욕적인 말을 들으면서 갈 이유가 있나요?

  • 10. ..
    '26.5.24 8:06 PM (125.185.xxx.26)

    가지마세요. 가도 시모가 밥다해요
    어릴땐 남편아이 한달 3번갔어요
    4세이후로 안갔고
    밖에서 만나거나 부르면 나가는데
    연금400나오니 시댁이 밥 다사요

  • 11. 매주
    '26.5.24 8:06 PM (49.167.xxx.252)

    매주 왜 가요?
    집에서 편하게 먹고 말지 뭔 진수성찬을 차렸다고.
    시아버지 너무 무식하시네

  • 12. ....
    '26.5.24 8:07 PM (119.203.xxx.180)

    바로 돌아서 오셔야죠. 설마 들어가셔서 식사하신건 아니죠?

  • 13.
    '26.5.24 8:08 PM (211.251.xxx.2)

    시아버지가 며느리한테 처먹는다라고 한다고? 대체 어떤 시집살이를 하는거에요

    매주 가는 이유가 뭐에요....

  • 14. ㅡㅡ
    '26.5.24 8:09 PM (112.156.xxx.57)

    이제 쳐먹으러 안 올께요.
    하고 바로 나와 버려요.
    그리고, 안 갑니다.

  • 15. ㅁㅁ
    '26.5.24 8:09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왜 다 며늘편이죠?
    왜 주마다 가요?
    기숙사 자식도 한번씩 오는거 부담된단
    엄마도 존재하는데

  • 16. 30년전의
    '26.5.24 8:09 PM (220.83.xxx.149)

    나라면 절절 매겠지만 지금의 나라면 되돌아 나옵니다;;;

    저렇게 심하진 않았지만
    토욜 근무 있던 시절, 퇴근하는 남편 점심 먹이고 치우고
    애들 둘 짐 바리바리 싸서 1시간 반걸려 시가가면 시부가 저런 비슷한 반응.
    왜 이렇게 늦게 오냐고 눈치 주는거 정말 싫었음요

  • 17. 근데
    '26.5.24 8:10 PM (14.39.xxx.13)

    매번 늦으신건가요?
    늦어진다고 문자나 전화 하셨나요?
    시아버지가 몰상식한건 맞는데 혹시나 해서요
    저는 아들 없어요. 예비 시어미 아님요.

  • 18. 그러네요
    '26.5.24 8:10 PM (211.36.xxx.8)

    매번 저녁에 꼭 밥시간에 애들 데리고 나타나면 꼴보기 싫을거
    같아요.
    애들 데리고 닌집서 먹고 그리고 잠깐 방문하세요.
    아님 밥하시지 말라하고 모시고 외식으로 떼우던가요.
    남편돈으로 인심쓰는거잖아요.

  • 19. 이분
    '26.5.24 8:10 PM (49.167.xxx.252)

    몇년뒤에 시댁때문에 홧병 걸렸다고 시부모한테 저주의 말을 82에 하실 분이네.
    감당안될 일은 하지 마세요.

  • 20. 우리
    '26.5.24 8:10 PM (115.143.xxx.137)

    시부모도 저랬어요.
    시모가 내내 뭔가 며느리에 대한 불만 토로.
    시부가 난리.

    여러 사건 이후로 발길 안 합니다.

  • 21. 그양반
    '26.5.24 8:11 PM (211.248.xxx.92)

    간댕이도 크다

    며늘님도 평일아니고 주말가는거면
    좀 일찍 출발하고
    한달에 두어번으로 줄이세요

  • 22.
    '26.5.24 8:11 PM (211.109.xxx.17)

    매주 가는게 문제
    그런소리 듣자마자 바로 돌아 나오고
    한두달에 한번 갈까말까 해야죠.

  • 23. ㅇㅇ
    '26.5.24 8:12 PM (210.105.xxx.203)

    매주 가는 이유가 있나요. 일단 그 이유부터 알아야죠,
    재벌이라 받을 유산이라도 많다면 뭐,, 참을수도,

  • 24. ...
    '26.5.24 8:12 PM (39.117.xxx.28)

    그냥 가지 마세요.
    그런 얘기 듣고도 애기 보여주겠다고 가는 며느리가 바보.

  • 25. 님 남편
    '26.5.24 8:13 PM (61.81.xxx.191)

    은 그 소리듣고 뭐라하나요?

    시가에서 갈때마다 돈백씩 용돈주나요?

  • 26. .....
    '26.5.24 8:15 PM (59.15.xxx.225)

    명절때나 가세요. 매주가니 서로 힘들고 귀한줄 모르네요.

  • 27. ...
    '26.5.24 8:15 PM (119.69.xxx.167)

    우와..말하는거 진짜 무식하시네요ㅜㅜ
    며느리한테 쳐먹고라니요..

  • 28. . .
    '26.5.24 8:16 PM (221.143.xxx.118)

    거길
    매주 왜가요. 집이라도 받았어요?
    아니면 유산 받을게 많아요?
    주말애 문센 등록하고 아이
    교육땜에
    못간다 하세요. 남편만 보내던지

  • 29. ...
    '26.5.24 8:17 PM (222.106.xxx.135)

    한달에 한번거고 밖에서 외식강추

  • 30. 궁금증
    '26.5.24 8:18 PM (182.212.xxx.153)

    1. 가는 이유가 뭔지에 따라 다르죠. 오라고 해서 가는 건지 오라고 안하는데 가는 건지..
    2. 이유가 뭐가 되었든 시부말은 막말이 맞죠.
    3. 서울에서 서울이면 충분히 일찍 출발할 수도 있었는데,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하다가 늦게 출발한 거면 핑계는 맞죠.

  • 31.
    '26.5.24 8:18 PM (221.138.xxx.92)

    다시 돌아옵니다.22222222222
    담부터는 안가고요.

  • 32.
    '26.5.24 8:19 PM (59.7.xxx.113)

    같은 서울에서 서울 끝인데 매번 차막히는거 알면서 4-5시에 출발해야하는 이유가 있나요?

    횟수를 줄이고 늦지 않게 출발하셔요.

  • 33. 그냥
    '26.5.24 8:19 P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무슨 날만 만나시고 가지 마세요
    남편 혼자 다니면 되는거죠.

    아이 데리고 일찍 나서서 저녁 차리기 전에 가는 것도 힘들고, 식사 시간에나 도착하는게 죄송하니 안 간다고 남편에게도 말하세요

    가끔씩 보는 게 더 반가울겁니다.

  • 34. ㅇㅇ
    '26.5.24 8:19 PM (39.125.xxx.57)

    이렇게 오는 아들가족 별로 안반가울것같아요
    저도 나이가 되니 시아버지가 분명 말은 잘못 했지만
    장 다 봐놓고 뭐 해먹나 고민해야하는 시어머니도 힘들듯요 솔직히 준비해놓은거 같이 만드는거 뭐 힘드나요? 준비하는게 힘들죠
    가지마세요

  • 35. 일단은
    '26.5.24 8:20 PM (118.235.xxx.80)

    바로 받아치세요.
    왜 욕하시냐고
    머리쓰지마시고
    왜욕하시냐구부터
    뭐 가 욕이냐 그러시면
    쳐먹느냐가 뭐냐고
    물으세요.정색하시면서
    막말한건 바로 따지셔야합니다.
    쳐먹느냐가 뭡니까.
    아릿

  • 36. 일단
    '26.5.24 8:20 PM (121.163.xxx.115) - 삭제된댓글

    시아버지가 심하신거 맞고요
    그전에 궁금한건...
    왜 매주 가시는지,매번 저녁에 도착 하시는지(서울끝과 끝이면
    그리 먼거리는 아닌듯)
    뭔가 이유가 있으실듯 한데요

  • 37. ㄱㄴㄷ
    '26.5.24 8:21 PM (118.235.xxx.153)

    시애비가 선넘었고 미친 거 같은데요
    저같음 발길 끊어요
    어디서 남의 집 귀한 딸에게 소리를 지른답니까

  • 38. 그대로
    '26.5.24 8:21 PM (118.235.xxx.106)

    집으로 돌아가야죠
    그리고 다시 안감

    식사해야할일 있으면 서로의 집 중간에서 만나기로

  • 39. 뭐래니
    '26.5.24 8:21 PM (58.120.xxx.112)

    왜 다 며늘편이죠?
    왜 주마다 가요?
    기숙사 자식도 한번씩 오는거 부담된단
    엄마도 존재하는데
    ㅡㅡㅡㅡㅡ
    애기 데리고 오는 며느리
    저녁 한끼 해줄 수 있죠
    시아버지도 차려놓은 음식 쳐먹기만 하는거 아닌가요
    더러워서 안 갈 듯

  • 40. 시어머니
    '26.5.24 8:22 PM (49.167.xxx.252)

    시어머니도 매주 오니 귀찮은거예요.
    애기 있으니 얘기 챙긴다고 음식 같이 하기도 힘들거고.
    매주 오란거 아니면 자주 가지 마세요.

  • 41. ㅇㅇㅇ
    '26.5.24 8:22 PM (119.193.xxx.60)

    주말마다 애데리고 왜가세요 친정이라 편하려고 가는것도 아니고요 이번기회에 앞으로 안가면되겠네요

  • 42. 일찍좀가지
    '26.5.24 8:22 P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 입장레서는
    밥시간에오면 싫을것같아요
    그런데 왜 매주가나요?
    한달에 한번가요
    애데리고 움직이기도 힘들잖아요

  • 43.
    '26.5.24 8:22 PM (211.234.xxx.22)

    쳐먹고만...은
    선넘은거죠

  • 44. 가지마세요
    '26.5.24 8:23 PM (122.32.xxx.24)

    서로한테 못할 짓입니다
    어떤 사이라도 그렇게 멀리살면 자주 안만나요
    강동구나 송파구에서 은평구 가시는거든지
    구로구에서 강북구나 노원구 가시는 거든지
    이정도 되나요?
    그정도면 일주일에 한번은 무리에요

  • 45. ㅡㅡ
    '26.5.24 8:23 PM (116.34.xxx.95)

    상종도 하고 싶지 않은 시아버지네요
    그런 소리 듣고 가시면 원글님 바보 등신이에요

  • 46. ..
    '26.5.24 8:31 PM (58.236.xxx.52)

    처먹고만 가냐? 가냐? 이 말인즉슨, 저녁만 먹고 당일 간다는 건데 뭐하러 가세요?
    일찍 출발해서 가든지, 애들도 뭐 볼시간도 없을듯.
    밥먹고 치우면 간다는거 아닌가?
    또 머니까 일찍갈거 아니예요? 잠투정 한다,
    자는 시간 시켜야한다.. 핑계도 오만가지.
    며느리가 잘못한거죠.
    점심먹고 출발. 이거 안되나요?
    도착시간 네이버에 찍으면 교통상황 반영해서
    다 나오잖아요?
    매번 저러니, 시부도 시모도 화나죠.
    밖에나가 맛난거 사드리는것도 아니고.
    사드려도 배고픈데 늦게 도착하는 것도 짜증나요.
    저도 애들 어릴땐 내위주로, 나 힘든것만 많이 생각하고 가서 애들 보여주는거 대단한 일인양 생각하고, 밥은 당연히 그렇게 늘 드시는줄 알고 얻어먹었어요.
    그런거 아니랍니다..
    죄송하다 하고, 부모님도 힘드시니 이제 2주에 한번으로 줄이고 일찍 가겠다 하세요.
    서로 입장차이 줄이며 살아가는거 아니겠어요?

  • 47. 시부모
    '26.5.24 8:31 PM (175.116.xxx.138)

    매번 그런것도 아니고 그랬다니
    다음부턴 가지마세요
    아님 남편만 보내세요
    시부모랑 되도록 말 섞지도 마시고요
    남의 집 딸 자기아들이랑 살며 자식까지 낳고사는 며느리에게 이 무슨 행패랍니까?

  • 48. ..
    '26.5.24 8:32 PM (218.144.xxx.232)

    가지마세요. 매주라니요..엄마도 애도 힘들어요.

  • 49. 원글
    '26.5.24 8:32 PM (175.208.xxx.164)

    매주 가는 이유는 매주 오라고 해서 입니다. 정말 집에서 라면을 먹는게 낫지 애 데리고 두시간 걸려 가기 힘들어요. 오후에 출발하는 이유는 티비 보고 늦장 부리는 남편 때문이에요. 야단은 항상 제가 맞고 참느라고 말한마디 못합니다. 어른한테 변명하는거 같아서요.

  • 50. 에휴
    '26.5.24 8:34 PM (175.121.xxx.114)

    이젠 애기랑 남편만 보내세요

  • 51. 소통
    '26.5.24 8:35 PM (211.211.xxx.245)

    저라면
    오는 것도 감사할 듯
    가지 마세요
    밥 얻어 먹는 것도 불편하겠네요.
    부모님 입장에서 서운하다고 해도 아버님 인성이 말투에서 보이네요.
    주말에는 집에서 쉬세요.

  • 52. 결론적으로
    '26.5.24 8:36 PM (84.39.xxx.149)

    ㄴ 그날 그 소리듣고 한마디도 못하고 시부앞에서 시부 눈치보며 시부 말마따나 꾸역꾸역 쳐먹고 오신거예요?
    이번주 또 꾸역꾸역 쳐가셔서 눈치보고 상차리는거 돕고 꾸역꾸역 쳐드실거고?

  • 53. 안봐도
    '26.5.24 8:37 PM (59.7.xxx.113)

    비디오네요. 가봐야 재미없고 아버지하고 대화하는 것도 짜증나고 그렇다고 안간다고는 못하고 최대한 미적거리다 늦게 출발하고..근데 욕 먹는건 지가 아니라 와이프.

    대판 싸워야죠. 원글님이 남편하고 싸우세요. 매주 가는 이유가 뭐냐고.

  • 54. . . .
    '26.5.24 8:37 PM (175.193.xxx.138)

    가지마세요.
    애기도 있는데,집에서 쉬면서 애기랑 지내세요.
    매주 오란다고 어찌 매번 가나요.
    일정있다/약속있다/아프다/피곤하다 등등 못간다하고...
    명절/생신때만 가셔요~

  • 55. ..
    '26.5.24 8:38 PM (58.236.xxx.52)

    답 나왔네요.. 남편놈만 매주 가면 될듯.
    혼자 가서 욕을처먹든 밥을처먹든 하면 되죠.
    근데, 원글님 그것도 핑계예요.
    다그치면 남편도 서두르겠죠.
    늦게 가면 원글도 편하니 냅두는거예요.
    그간 시부모가 참고 암말 안했을테니 괜찮거니 하고. 매주 가는것도 사실 싫죠.
    가긴 가야겠고, 일찍가서 있자니 저런 무식한 집구석 싫은거예요.

  • 56. ...
    '26.5.24 8:39 PM (223.38.xxx.96) - 삭제된댓글

    시아버지 웃기네요. 와서 시부모 밥상 차려라 이거네. 그러나 짐짓 모른척 하고 그동안 어머님 주말마다 저희 때문에 너무 고생하셨는데 저희는 이제 알아서 먹겠다고 신경 안써도 된다고 웃으며 말씀드리세요. 푹 쉬시라고요.

  • 57. 댓글중
    '26.5.24 8:39 PM (84.39.xxx.149)

    죄송하다 하고, 부모님도 힘드시니 이제 2주에 한번으로 줄이고 일찍 가겠다 하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

    이걸 조언이라고 하나요
    혈압오르게 하네요

  • 58. 며느리
    '26.5.24 8:40 PM (121.163.xxx.115) - 삭제된댓글

    에게만은 아니고 아들도 같이 욕 먹은건데
    아들은 뭐래요?
    나이 아주많은것 같지도 않은데 요즘 매주 오라는 시부모도
    있군요
    가지 마세요.가끔 볼일 있으면 밖에서 식사 하시고 헤어지세요.

  • 59. 한마디가
    '26.5.24 8:41 PM (222.235.xxx.29)

    아니고 세마디, 열마디 해도 되는 상황인데요.
    요즘 매주 시댁가는 며느리가 있나요? 옆집이면 매주 가도 괜찮지만요.
    매번 남편이 늦장부려 오후에 가는거니 대놓고 얘기하세요. 아범이 늦장부려 늦게 나왔다고, 길이 너무 막혀서 늦었다고.. 시부모님이 한마디 하시면 그정도는 대꾸해도 될 상황이에요

  • 60. ....
    '26.5.24 8:41 PM (124.5.xxx.247)

    앞으로 가지마세요
    요즘시대에 와 노친네가 대단하시네.. 서울끝과 끝 매주 애데리고 오는 며느리한테...저같았으면 그길로 바로 되돌아옵니다

  • 61. 매주
    '26.5.24 8:41 PM (49.167.xxx.252)

    매주 오란다고 매주 가요?
    2주에 한번도 많은데.
    서울권이라도 3주나 4주에 한번이 딱 좋구만.
    요즘 보기드문 무식한 시아버지와 순종하는 며느리네

  • 62. . .
    '26.5.24 8:42 PM (221.143.xxx.118)

    매주 가는거 너무 힘들어서
    못한다하세요. 아기
    데리고 나가려먄 준비할게
    얼마나 많은데
    아이 키우는거 힘들어요.
    주말에는 엄마도 쉬어야죠.

    아예 일찍
    가서 아이 시부모에게 맡기고
    나가서 영화를 보던지 쇼핑을 가세요.
    그러면 오라고 안할걸요

  • 63. 안가야죠
    '26.5.24 8:44 PM (123.212.xxx.231)

    매주 왜 가요???
    1년에 서너번 명절 생신때나 가고 그와에는 일절 가지 말아요

  • 64. ㅇㅇ
    '26.5.24 8:46 PM (211.36.xxx.177)

    어휴.. 와서 쳐먹고 간다는 소리나 들으니 안간다고 하세요. 고생이 많네요.

  • 65. ...
    '26.5.24 8:49 PM (84.39.xxx.149) - 삭제된댓글

    시부와 남편에게 동시 엄청 무시받고 사시네요

    니깟게 어쩔건데... 니깟게 먹고 살수 있어? 이혼당하고 싶어? . 이 수준인데요

  • 66. ...
    '26.5.24 8:52 PM (112.168.xxx.153)

    매주 오라고 해서 가주니까 막 대하는 집안이네요.
    수준파악 되었으니 이제 매주 가지 말아요.

    처먹기만 하고 가는거 이제 안하겠다고 남편에게 통보하세요. 서로 못 할 짓인 거 같다고.

  • 67. 난독증
    '26.5.24 8:52 PM (84.39.xxx.149)

    며느리
    에게만은 아니고 아들도 같이 욕 먹은건데
    아들은 뭐래요?
    ㅡㅡ
    시에미가 다 해놓으면 와서 쳐먹고만 가냐! " 하고 소리를 지르시네요.
    여기 어디서 아들 욕이 있음?

  • 68. ...
    '26.5.24 8:54 PM (223.38.xxx.96)

    매주 원글 가족만의 일정을 만드세요.
    다른 데 가야해서 그 식사는 못간다고 계속 뒷전으로 미루세요.
    이제 원글님네 가족의 우선순위 안에 시부모와의 식사는 제일 하위로 내쳐짐을 어른들이 아셔야죠. 그래야 시부가 조금이나마 말조심이라도 하지 않겠어요? 아이 어릴 때 추억을 많이 만들어둬야해요. 뭐하러 매주 시가에서 그 금같은 시간을 쓰세요.

  • 69. ..
    '26.5.24 8:57 PM (114.204.xxx.203)

    시부 무식하긴 ...
    뭐하러 매주 가요?

  • 70. 끝에서 끝이면
    '26.5.24 8:57 PM (221.159.xxx.39)

    받을 게 아주 많은 것 같지는 않은데
    여튼 받을 거 없으면 가지말아요
    노인네 미쳤네

  • 71. ㅇㅇ
    '26.5.24 8:59 PM (84.39.xxx.149)

    평소 남편만 보내면 명절에 만나 난리날까 무서워서 평소 매주가는 거죠 뭐
    명절에 분위기 쎄하면 그 담부턴 명절에도 발끊는거고
    그러면 남편이 이혼하자 할까 두려운거고
    뭐 유난히 착해서 매주 갔겠음?
    며느리 만만한 각이 딱 섰으니 시부모가 사람봐가며 막나가는 거죠

  • 72. ---
    '26.5.24 9:00 PM (125.185.xxx.27)

    막힐줄 아는 시간 아닌가요?
    매주는 안그랬다고는 하지만..늘 그시간에 출발한거 맞죠?
    점심먹고 가서.....애랑 시부모랑 좀 놀게하시고......저녁먹고 오면 좋았을껄.
    왜 꼭 저녁먹으라 오란다고 저녁시간에 맞춰갈 생각을 하는거죠?

    그리고.....대중교통 이용하세요.....같은 서울 맞죠?


    시아버지..'처' 짜는 떼야하는건데.....몰상식한 사람 맞는데...한두번으로 저러진 않을건데요.
    아니면 제시간에 가셔서..외식시켜드리세요.

  • 73. 미친시모일듯
    '26.5.24 9:02 PM (84.39.xxx.149) - 삭제된댓글

    ㄴ. ㅋㅋㅋ매주 더 일찍가서 외식시키란다

  • 74. 미친시모일듯
    '26.5.24 9:03 PM (84.39.xxx.149)

    ㄴ. ㅋㅋㅋ. 매주 더 일찍가거나 외식시키란다

  • 75. 00
    '26.5.24 9:04 PM (175.192.xxx.113)

    매주 오란다고 매주 가나요..
    인제 가지마세요.
    저런말을 듣고도 왜..
    그냥 돌아서 나와야죠.

  • 76. .........
    '26.5.24 9:09 PM (118.235.xxx.52)

    평소에는 남편만 보냅니다. 며느리는 명절때 애랑 같이 가서 집 근처 식당에서 식사하고 오면 될 듯 합니다. 뭐 서로 피곤한데 자주 만나나요. 각자 집에서 편하게 지내고, 보고 싶으면 근처 교통좋은 곳 식당에서 만나서 식사하고 카페에서 얘기하다 집에 오면 되죠.

  • 77. 하~
    '26.5.24 9:14 PM (211.173.xxx.12)

    아들도 그소리를 들었는지
    요즘 세상에 애까지 데리고 2시간 차타고 시가 방문하는것도 이해불가
    며느리가 좋아서 온다는 집은 봤습니다
    와서 애 맡기고 헬스장 수영장 한바퀴돌고 아무리 힘들어도 아파트 팔지 마시라고 신신당부하는 며느리때문에 힘들다는 시모 이야기는 동네에서 들었지만
    저런 상소리 듣고 또 가면 님도 이상한 사람되요

  • 78. ㅇㅇ
    '26.5.24 9:18 PM (133.200.xxx.97)

    저런 상소리 듣고 또 가면 님도 이상한 사람되요 2222

    남편한테 이러이러하니 혼자가라고 조곤조곤 말하세요 이혼지옥 나오는 애들처럼 무식하게 싸우지 마시고

  • 79. ...
    '26.5.24 9:19 PM (112.151.xxx.19)

    이대로 가면 홧병이나 우울증 걸려요. 우울함 엄마로 애도 맘 힘들고.
    가지 마세요.
    대차게 싸우라는게 아니라 최소한의 대접은 받으세요.
    그리고 애 어린거 같은데 얼마나 힘든데 매주 가세요. 개인 시간 하나없이.
    주말에 집에서 남편이랑 보내세요. 독립된 가정입니다.
    지금 노라고 불편하더라도 말하면 더 나빠지지 않거나 좋아지지만 그냥 끌려가면 지옥문을 열 수도 있어요.

  • 80. 늗ㄱ
    '26.5.24 9:21 PM (106.101.xxx.132)

    와 요즘에도 저런 시부들이 있군요
    놀랍네요
    남편이 늑장부려 항상 늦는다 한마디하시고
    이젠 애랑 남편만 보내세요
    애 시집에 떤져놓고 이혼할까봐 며늘
    눈치보는 시대인데...
    어디 재벌집 시가인가...

  • 81. ㅇㅇ
    '26.5.24 9:31 PM (133.200.xxx.97) - 삭제된댓글

    애 니들이 키우라고 던져주고 어디 식당일이라도 해서 혼자 먹고 살 각오로 이번 일을 기회로 짚고 넘어가셔야죠

    시댁가서 쳐먹을 생각 없었고 나는 나름 효도한다고 너무 힘들게 가는건데 그렇게 생각한다니 더이상 가고 싶지 않다고 하시고 진짜 가시마세요
    남편이 어쩌고 하면 회사 가서 백명 붙들고 물어보라고 하세요 나처럼 애데리고 매주 시댁 가주는 와이프가 있기나 한지 꼭 물어보라고 하세요

  • 82. ..
    '26.5.24 9:36 PM (221.162.xxx.158)

    친정도 매주 가요?
    어디 한번 친정도 남편 끌고 매주 가보세요
    일주일에 두번 친정 시가 죽을맛 되보게

  • 83. 이혼 못하잖아요.
    '26.5.24 9:40 PM (211.208.xxx.87)

    그러니 저걸 다 해주고 참고 앉았겠지.

    재벌집이라 저걸 참아주느냐고요? 재벌집 며느리는 아무나 하나요?

    님이 그 수준 밖에 안돼서 당하는 거예요. 돈이나 능력이 없든 뭐든.

    시댁 별 거 아니어도 님이 더 별 거 아니면 기어야지 뭐 어떡해요.

    이제와서 돈 벌 능력은 있어요? 일하기 싫죠? 그러니 저러고 살겠죠.

    매주 오라는 시댁 요구, 꾸역꾸역 늑장 부려도 어쨌든 나가는 남편,

    싫어도 할 때는 이유가 있는 거예요. 여기서 남들 고구마 먹여봤자

    뭔 용기가 솟아서 현실을 바꾸겠어요? 애초에 말이 안되는 짓이예요.

  • 84. 근데
    '26.5.24 9:40 PM (114.108.xxx.128)

    뭐 잘못하고 약점잡혀 사시는거에요?
    늑장부리는 남편에게 일찍 가자고 설명하고 얘기하면 되고 시아버지한테도 늦는게 한두번이 아닌거 같은데 아범이 늑장부린다 아버님이 얘기좀해라 저도 답답하다 이런 얘기도 왜 못하시는건지... 그리고 매주는 너무 자주에요. 한달에 한번 충분해요. 그것도 넘쳐요.. 생신 명절 2회 어버이날만 챙깁시다...

  • 85. 집사줌?
    '26.5.24 9:41 PM (133.200.xxx.97) - 삭제된댓글

    무식한 시댁이 없는형편에 영혼끌어모아 서울 끝자락에 집 사준 모양이네요 그게 아들 결혼시키고 잘살라고 집사준거지 자식 이혼시키고 며느리 괴롭히려고 집 사준거 아니잖아요
    안간다고 하시고 가지 마세요
    시부모가 펄펄 뛰고 전화하면 공손히 말 하시고 싹 다 녹음하세요

  • 86. 답답하네요
    '26.5.24 9:42 PM (211.243.xxx.238)

    일단 남편에게 말씀하세요
    늦게 도착하게 준비하면 안간다구요
    이유는 남편도 알겠죠
    그리구 시부모님에게 변명이 아니라
    할말은 하셔야죠
    남편때문이라고 왜 말을 못하며
    남편은 뭐하는 사람이길래 저런소리 듣구
    가만 있었나요
    그리고 오란다고 어떻게 매주 갑니까
    죽으라면 죽을실꺼에요?
    가는게 좋으심 남편을 먼저 교육시키세요
    왜 저런소리 듣고 사나요 요즘세상에
    이런분도 계시네

  • 87. ..
    '26.5.24 10:00 PM (119.203.xxx.129)

    가고 안가고는 내가 정하는 겁니다.
    매일 오라면 매일 갈 건가요?

  • 88. ㅇㅇ
    '26.5.24 10:30 PM (49.0.xxx.138)

    영감탱이야 요양원에서 고생 오래하다가 가라

  • 89.
    '26.5.24 10:32 PM (211.109.xxx.17)

    그래서 계속 매주마다 가실건 아니죠?
    이런 소리 듣고 남편은 뭐라고 하던가요?

  • 90. ..
    '26.5.24 10:48 PM (115.138.xxx.59)

    처먹으러 왔냐 는 소리를 들었음
    전 굶고 와요.
    절대 안먹겠어요.
    이제 애기 손주 본 할머니면 늙은것도 아니고만..
    웃기고 있네.
    그 입은 주걱으로 딱 때리고 싶네
    미친 할아방구리 같으니라고..

  • 91. ...
    '26.5.24 11:05 PM (1.227.xxx.206)

    늙은이가 노망났나 아들놈은 가만 두고
    며느리만 잡고 ㅈㄹ이래요

    두 시간 힘들어서 못 간다 하세요
    한 달에 한 번도 많구만 뭘 잘 해준다고
    매주 오라고 난리인지

  • 92. 모욕적인
    '26.5.24 11:08 PM (211.36.xxx.245)

    이 순간이 오래도록 원글님을 괴롭힐거예요
    남편에 대한 원망
    그거 참으며 아이 키울때 또 올라오고 그래요
    그래서 참지 말라 다들 하나같이 이야기 하는거죠
    참았다간 내가 아프고 안 참으면 내 가정 내 아이한테 가니까...

    저는 제 행동 마음에 안든다고 시모가 아들인 제 남편한테 고래고래 소리지르면서 다 나가 오지마 명절에도 오지마
    그러길래 첫째 아가때인데 짐 싸들고 보란듯 나왔어요
    돈문제로 갈등이 있어왔고 그런 스트레스로 남편한테 제가 말 곱게 안하거 문제 있었겠지만 저도 참지 않았고
    그 일 이후로는 남편과 아기만 보냈더니 내 몸과 마음은 편한데 저 없을때 더 털어먹길래 (카드+현금)

    결국은 이혼불사 남편한테 결단해라 통보하고 안보고 산지 둘째가 초등 들어갔으니 꽤 되었어요
    시모 임종도 못보고 장례만 하루

    남편이 문제예요
    미친 시부모는 제치고 남편과 대화를 통해 정해요
    그 전에 원글님이 찬찬히 나를 돌아보며 내가 괜찮은가..
    살피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선을 정해서 남편과 합의후 시부모께는 통보.

  • 93. 그냥
    '26.5.24 11:08 PM (182.211.xxx.204)

    그래서 죄송해서 더이상 못가겠다 하세요.

  • 94. ㅜㅜ
    '26.5.24 11:13 PM (106.101.xxx.165)

    맞아요 죄송해서 못가겠다고하세요

  • 95.
    '26.5.24 11:19 PM (58.228.xxx.36)

    사과하기전까지는 이제 절대 가지마세요
    전화도 받지말고요
    남편도 최악이구만

  • 96. ㅇㅇㅇ
    '26.5.24 11:20 PM (175.199.xxx.97)

    자자 이언니가 알려줄께
    딱 30년전에 내가 저꼬라지였거든
    매주 토요일 시댁가서 밥먹기
    당시 탯줄못끊은 남편이
    부모님 살면 얼마나 살...그소리 하면서
    절대로 내말안들음
    그날 우리도 끝에서 끝으로 1시간반 걸려가니까
    시부가 딱저소리 하더라
    일단 들어가서 밥차리고 상에딱 앉으니
    부아가 치밀어서 밥이 안넘어 가더라고
    그자리에서 말했지
    멀미가 나서 밥못먹겠다고 그리고
    .이제 매주 못 올듯합니다
    차리는어머님도 힘들고
    차멀미 하면서 오는 애들도 힘들고.
    애비만 보내던지 할께요
    그자리에서 일어나서 작은방들어갔고
    그밥상에서 무슨말들이 오고 갔는지는 몰라도
    그다음주에 나 안간다고 하니까
    남편도알겠다고 했어요
    한두달 남편만 다녀오더니.
    안가더군요
    시누가 전화와서 니들 싸웠나 어쨌냐
    쓸데없이 잔소리 하던데
    개야 짖어라 그냥 그자리에 남편있음
    잠시만요 하고 바로 바꿔주고
    남편없음 안받음.
    그후에 안가도 안죽고
    욕좀먹어도 안죽고
    세상 내 위치 내가 정하는구나 깨달음
    남편이 ㅈㄹ 하던말던
    가고 오고 하는건
    님이 정하세요

  • 97. ㅇㄴ
    '26.5.24 11:22 PM (211.46.xxx.137)

    이 모욕을 참으면
    님한테 다 돌아옵니다 어떤 형태로든

    인간이 이 모욕을 잊을 수 있을 것 같으세요?
    영원히 자신을 괴롭히고 정신적으로 이 일 이전으로 절대 못 돌아가요

    그래서 타인에게 다정하게 해야된단 거에요
    인간이 심한 모욕 좌절 억울함을 겪으면
    화병이 나고 심하면 죽어요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바로 개지랄을 하든
    최대한 시간텀을 가지지 말고 해소하세요
    바로 풀면 내상을 덜 입어요
    묵혀두거나 속으로 삭이고 아무데에도 털질 못할수록 죽어요

  • 98. 약속은
    '26.5.24 11:23 PM (175.193.xxx.206)

    약속은 대상이 누구건 그냥 일찍 가세요. 친정이건 시댁이건 친구건 상관없이 막히는거 감안하고 일찍 가고 횟수는 줄이고 밖에서 사먹어도 되고............

  • 99. ...
    '26.5.24 11:42 PM (222.112.xxx.158)

    남의집 귀한딸보냇더니
    매주와라 마라..
    처먹으로오느니..어쩌니..
    이제 절대 가지마세요
    뭔 약점잡혔어요?
    저딴소리듣고 가게.
    발 딱끊고 남편가던말던
    신경꺼세요
    어휴..내가 성질나네

  • 100. ...
    '26.5.24 11:58 PM (218.52.xxx.18)

    기가 차네요. 시아버지 언행 수준이.

  • 101. 만약
    '26.5.25 12:04 AM (121.88.xxx.74)

    시부모가 불러서 가는데 평소 저녁준비는 시모와 함께 한다면
    그래도 시어머니 괜찮으신 분.
    저라면 매 주 아들 내외 손주까지 오는 거 싫어요. 지금도 힘든데 더 늙으면 무슨 기운에 매주 손님 치닥거리 하겠어요.
    그러니 기껏 며늘 불러서 며늘 혼자 밥 차려내라는 거 아니면 그래도 중간 이상은 되는 시부모 같아요. 정말로 아들 며느리 손주가 보고싶어 저 번거로운 일을 감당하시겠다니...
    물론 이건 시부모 사정이고, 아들 내외가 싫으면 싫다고 하면 됩니다. 싫은데 억지로 가는 건 원하지 않을듯요. 굳이 싫다는 걸 오라해서 손님 맞는 건 다들 싫으시잖아요?

  • 102. 쳐먹어요?
    '26.5.25 12:06 AM (67.245.xxx.245)

    쳐먹는다니요
    세상에

    원글님 토닥토닥

    혹시 남편분도 좀 비슷한 수준이신가요??
    휴 제가 다 마음이 안좋으네요

    시부모는 안보면 그만인데 남편은 계속 살아야하는데
    남편성정이 신경쓰이네요

    느낌에 뭔가 이혼을 하게 될거만 같은 분위기
    원글 댓글 보니 착하고 순하고 겁많은 사람 같은데

    능력있음 새출발해요

    매주 애 보러 와라
    쳐먹냐 (소리지르며)
    남편 늑장부려서 늦는거
    서울 끝에서 끝

    이 세가지 조합 ㅠㅠ 어린거같은데 탈출하세요
    친정 여유있고 본인 능력있고 어리면 그리고
    느낌 쎄하면 탈출 탈출

  • 103. 아이고
    '26.5.25 12:17 AM (1.235.xxx.154)

    오라고하는 시아버지
    밥하기 힘든 시어머니
    딱 그랬어요
    며느리도 손님이다 자꾸 말하던 시어머니
    갈수도 안갈수도 없는 명절
    남편에게 안간다 말하라고 하세요

  • 104. 고구마
    '26.5.25 1:17 AM (49.170.xxx.98)

    그 대접받고 도대체 왜 갑니까?
    며느리한테 쳐먹다?
    이젠 명분이 생겼으니 안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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