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명란젓갈을 냉동시키려고 소포장 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TV 에서 명란젓갈을 누가 먹길래 샀거든요 근데 결국 안 먹고 냉동시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명란 젓갈은 항상 그런 거 같아요. 먹고 싶어서 샀는데 안 먹어요. 야채로는 파프리카가 있습니다.
글씨 오타는 지금 마이크로 말하면서 냉동 소 포장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해해 주십시오. 파프리카도 건강 생각하면서 사긴 사는데 항상 안 먹다가 강아지 밥 만들 때 넣어요.
저는 지금 명란젓갈을 냉동시키려고 소포장 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TV 에서 명란젓갈을 누가 먹길래 샀거든요 근데 결국 안 먹고 냉동시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명란 젓갈은 항상 그런 거 같아요. 먹고 싶어서 샀는데 안 먹어요. 야채로는 파프리카가 있습니다.
글씨 오타는 지금 마이크로 말하면서 냉동 소 포장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해해 주십시오. 파프리카도 건강 생각하면서 사긴 사는데 항상 안 먹다가 강아지 밥 만들 때 넣어요.
파프리카와 자매품으로 양배추.
건강에 좋다하니 사긴 사지만 맛이 없으니 냉장고에서 삭힌후 버림.
반성해야지
오타가 없습니다. ㅎㅎ 받아쓰기 기능의 발전이 놀랍군요.
명란젓 전부 냉동하지 말고 두어 숟가락 남겼다가
내일, 오이나 상추 같은 거 있으면 잘게 썰어 밥에 잔뜩 넣고 계란 후라이 하나 올리고
참기름 둘러서, 고추장 대신 명란젓 두 숟가락 넣고 비벼 드세요.
맛있고 건강에도 그 정도면 괜찮고…
사 놓고 안 먹는 거 : 일등이 양배추 아닌가요 ㅋㅋ
저는 브로콜리도 잘 먹다가 안 먹고 버리다가…
그리고 토마토! 토마토는 왜 사 놓고 잘 안 먹을까요.
이번에 산 대저짭짤이는 진짜배기라서 너무 아까워 아껴 먹다가 약간씩 상하는 중이에요.
오늘 저녁엔 아보카도랑 토마토 꼭 먹어야겠어요…
여기 주인장의 블로그에 명란젓 두부젓국 있는데 꽤 맛있어요
맹물에 두부 명란젓 새우젓으로 간
나머지 넣고 싶은 건 알아서
손질이 필요한 야채는 그런거 같아요. 손질해야지.. 하면서 안먹게 되는거 같아요. 과일은 좋아해서 빨리 소진합니다
갓 지은 밥에 아보카도, 명란젓, 참기름, 맛간장 1t 넣고 비벼먹으면 맛있어요. 곱창김에 싸먹으면 입에서 녹아요.
대강 썰고 설렁 헹궈서 전자렌지에 돌려
간장+들기름 뿌려 먹으니 너무 맛있던데요.
무화과
바나나
아보카도
파프리카
브로컬리
숙제네요.
다 비슷하군요. 바나나도 무슨 탄수화물 섭취에 좋다고 해서 사긴 사는데 참 먹기가 싫은 건 아닌데 기회를 놓치네요. 바나나보다 밥이 더 맛있어요. 사실 밥에 김치 얹어 먹는 게 더 맛있어서 바나나는 뒷전으로…
감자도 있으면 잘 안먹고 시들어지면 한방에 카레
당근도 있으면 쳐다만 보고 시들어지면 한방에 카레
양배추도 사다좋고 시들어서 한쪽 잘라서 먹고 나면 거뭇해지는걸 며칠 걸리나 보다가ㅜㅜㅜ
다먹어버리는 횟수보다 버린횟수가 더 많음
그래서
대파 무조껀 썰어서 냉동
재배되는 양배추의 상당수가 야채박스에서 삭고 있을거예요
많이 사놓고 안드시는군요. 저는 양배추 좋아하거든요. 증기로 살짝 찜해서 쌈장만 넣어서 쌈 먹어도 맛있고 참치쌈장하면 더 맛있어요. 남으면 목우촌 벽돌햄 썰어넣고 볶아먹고요. 얇게 채썰어서 생으로도 먹고 오이랑 양배추김치도 담그고요. 오징어볶음에 넣고요. 저는 양배추는 끝까지 다 먹어요. 생으로도 익혀서도 좋아요. 브로콜리도 데쳐서 드레싱이나 초고추장 찍어 먹고 대는 볶아먹어도 좋아요. 파프리카는 주로 샐러드용으로 날로 먹어요. 드레싱은 케찹이요. 하인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