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26931
피부과들중 다수가 치료 처방 안하고 있죠...
그러니 피부미용 시술은 전부 피부미용사와 한의사들에게도 허용해 주고 전반적으로 가격대도 다운시캬버려야 해요.
의사가 치료 처방을 안해주면 의사 대접할 이유가 없죠.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26931
피부과들중 다수가 치료 처방 안하고 있죠...
그러니 피부미용 시술은 전부 피부미용사와 한의사들에게도 허용해 주고 전반적으로 가격대도 다운시캬버려야 해요.
의사가 치료 처방을 안해주면 의사 대접할 이유가 없죠.
저도 피부과 다니긴하지만 그 뛰어난 머리로 어려운 공부 오래 하고서 의사가 피부미용 하고 있는건 국가적 낭비라고 생각하긴 해요 한의사 간호사등 다른 직역에 개방하는거 찬성이에요
피부과가 피부미용 못하게 하면 피부과 지원을 아예 안 가겠죠.
돈벌러 가는건데요.
피부미용으로 피부과 의사가 얼마나 폭리를 취하는시 알 수 있는 기사네요
피부과의사 재물 되지 말고 한의원 가서 하겠어요
어떻게 5분의1로 다운할 수 있는지
피부과 돈덩어리들
도 레이저 얼굴에 할수있는게 합법이라 세미나에서 배워서 해준다 하더라구요. 그런데 이런분들이 정말 피부에 대한 이해도가 얼마나될까 의문입니다. 전 일반의,다른전공의도 의심스러워서 피부과전문의 한테만가요.
그냥 딱봐도 피부과 폭리 아닌가요?
레이저 기기 사서 그거 몇분 싸주는데 무슨 몇십만원을 받아요.
영구적인 효과도 아니고, 1년에 몇백씩을 들여야 유지가 되니.
와우 어디일까요? 진짜 가서 하고싶다
검색해보니 1회에 6만9천원 3회에 23만원이네요.
피부과보다 다른 시술도 상당히 저렴하네요.
옮겨볼까 고민 좀 해봐야겠어요.
피부 얼마나 알아서요ㅋ
피부과간판 걸어놓고 피부질환 보러가면 문전박대 하면서 피부이해도래ㅋ
공장형레이저미용센터에서는 영업사원한테 배우고 몇개월 익혀서 레이저 쏘던데
오히려 일반의들이 한의사만큼 피부에 대해 알까 싶은데요? 주사도 못찌를듯
피부미용 대부분이 어차피 일반의들이잖아요.
한의사한테도 개방해주면 미용피부 안할테고 그럼 지원도 필수과로도 갈테고 소비자는 싼가격에하고 누이좋고매부좋고
여기 있는 내용대로 하겠죠
리쥬란과 한의원의 PDRN 약침은 방법이 엄연히 다르죠.
리쥬란은 주사기나 기구로 진피 내에 직접 주입하는거고
한의원 약침은 피부 겉면에서 흡수시키는 거잖아요.
피부장벽 구조는 외부의 물질을 거희 흡수하지 못하게 만들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