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아주 중요한 문제거든.
민주당 정체성에.
가난의 원인이 '구조적 문제' 이냐, '개인의 문제' 이냐 하는.
사실 원인을 따져보면 개인의 문제도 있고 구조적 문제도 있고 아주 복합적이고 복잡한데, 그것을 개인의 문제라고 말해버리면 민주당의 정체성을 건드리는 거지.
가난은 무조건 구조적 문제 여야만 하는거야.
그래야 민주당의 모든 정책들에 명분을 주거든.
가난을 개인의 문제라고 말하는 입은 주리를 틀어야 하거든.
이게 아주 중요한 문제거든.
민주당 정체성에.
가난의 원인이 '구조적 문제' 이냐, '개인의 문제' 이냐 하는.
사실 원인을 따져보면 개인의 문제도 있고 구조적 문제도 있고 아주 복합적이고 복잡한데, 그것을 개인의 문제라고 말해버리면 민주당의 정체성을 건드리는 거지.
가난은 무조건 구조적 문제 여야만 하는거야.
그래야 민주당의 모든 정책들에 명분을 주거든.
가난을 개인의 문제라고 말하는 입은 주리를 틀어야 하거든.
60%
윤석열을 찍었다면서요? ㅎㅎㅎㅎ
저임금
저학력층
60%
윤석열을 찍었다면서요? ㅎㅎㅎㅎ
저소득
저학력층
[단독] `월소득 200만원 미만` 10명중 6명, 尹 뽑았다 - https://m.mk.co.kr/news/politics/view/2022/03/269908/
▪︎ 18대 때도 저소득층이 朴 지지
▪︎ 저소득·저학력층에선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을 더 많이 선택한 것으로 조사됐다.
'화이트칼라' - 이재명 전 후보(54.5%)가,
'블루칼라' - 윤 당선인(53.9%)이 각각 절반 이상의 지지를 받았다.
가난글 댓글 보니 긁히신 분들이 좀 보이네요
분명 상관이 있죠. 왜 없겠어요 ㅋ
사람이 아무리 나이들며 새로운 걸 못 받아들인다고 해도
정도가 있지...한편으론 바보라 속은 편하겠네, 부러울 지경이예요.
트럼프도 미국 저소득층 백인 노동자들이 많이 뽑았어요.
. 그들은 내가 누굴 뽑아야 내 삶에 유리할까 그런 생각은 안합니다.
저소득(자기가 그들의 권세와 한몸이라 생각)과 고소득(유리함)이 보수나 극우를 지향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