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35% vs 한동훈 36%… 오차 범위 내 팽팽한 접전
하남갑은 이광재 49% 이용 33%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130341
하정우 35% vs 한동훈 36%… 오차 범위 내 팽팽한 접전
하남갑은 이광재 49% 이용 33%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130341
지다니
걱정이네요ㅜㅡ
유의동 무섭게 올라오네요.
황교안과 단일화 하겠네요.
김용남 화이팅!!
한동훈은 뱃지 달겠네요
신천지신문사 맞죠?
기사 나오기전인 지난 21∼22일 (목,금)
여조네요 ㅎㅎㅎㅎ
차명 대부업 정황 기사 후 여조 부탁해요~~~~~
저국과 붙는건 아니라 평택을 고사 했죠.
그 직전엔 지지율에서 이기지만
우상호에게 도지사 후보직을 양보했고요.
이게 노통께서 말씀하신 그 '의리'입니다.
민주당에 뿌리를 둔 찐민주당 정치인들은
적어도 김용남이랑은 다릅니다.
조국과 붙는건 아니라 평택을 고사 했죠.
그 직전엔 지지율에서 이기지만
우상호에게 도지사 후보직을 양보했고요.
이게 노통께서 말씀하신 그 '의리'입니다.
민주당에 뿌리를 둔 찐민주당 정치인들은
적어도 김용남이랑은 다릅니다.
진보당 김재연 대표 등처먹은 게
조국혁신당으로 보이는데
의리니 뭐니
모든 후보자가 끝까지 완주하기를!!
김용남은 지금 의리가 문제가 아니에요
정치 하겠다는 사람이 대부업이요?!!!
예전부터 보좌관 폭행으로 욕 먹었어요
어느 유투버가 그 사실을 이야기 해서 제가 알게 됐는데 지금은 조국 욕하면서
김용남 편들고 있네요 ㅎㅎ
김용남이처럼 뭐 많이 터지는건 처음이네요
끝까지 가봐요
뭐가 더 나올까 기대돼네요
유의동 누군지도 몰랐는데 토론보니 조국보다는 낫겠다는 생각이
들던데요. 많이 올랐네요.
비례의원 다 데리고 내려가서 사활을 걸고 뛰고 있는줄 알았는데 2분 기조연설조차 계속 연설문보면서 읽는 조국의 무성의함에 놀랐어요. 대통령선거 위한 발판마련을 위해 평택 내려온 것 같아요.
저정도로 처참한 수준일줄 몰랐어요.
그놈의 신천지 타령은ㅉㅉ
세계일보 통일교에요.
지눈에 안경이죠
유의동 시건방지고 무례하니 딱 국힘 표본이고
김용만이랑 같이 토론할땐 역시 그들만의 리그처럼 상대 말못하게하고 다그치면서 잘 하드만요
그런 스타일 좋아하네
위계공무집행방해
위조공문서행사
허위작성공문서행사
위조사문서행사
업무방해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의 금지에 의한 법률위반(뇌물 수수)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법정에 기록된 조국의 범죄 사실 내용-
이에 반해 김용남은 전과 없음
그 전 주에 비교하면
조국이 상승세네요?
원글이 지난주 여조와 비교해 보세요 ㅎㅎㅎ
정해진 룰안에서 후보들 토론하던데 어떻게 후보 말을 못하게 하나요?
정책에 대해 너무 몰라 어버버하는 후보는 있더이다.
상대후보에게 유치원생이냐는 소리도 하는 후보도 있고, 한심하다는 표정을 짓는 후보도 있었지만 말을 못하게 하지는 않았어요.
조국 상승세면 좋아라하면 되겠구만.
지난주 여조와 비교하라 마라..님이 뭔데요?
정해진 룰안에서 질문하는동안에도 질문 방해하듯이
계속 말하는건 유의동이였어요
민주당후보에 익숙하다보니 쌈닭같은 국힘 후보나 국힘출신에 익숙하지않아서그래요
토론을 혼자 하나요?
민주당, 국힘은 상수고 이외 정당 후보가 같이 하는게 토론인데 뭘 익숙하고 말고가 있어요.
같은 토론을 본 것은 맞는지 의문이 드네요.
조국의 토론은 정책, 평택에 대한 이해도, 토론자세 등 모든것이 기대 이하라 실망스러웠어요.
질소가스 넣어 잘 포장된 과자를 막상 열어보니 내용물이 부실한 느낌, 딱 그거던데요.
파란거입고 저 지지율.
국가대표라고 참칭하고 제7공화국 열거라는 사람이 저 지지율인게 더 처참하죠.
민주당 짝퉁 흉내내서 그나마 저정도?
저 정돈데 민주당 찐퉁이 오차범위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