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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딩 포함 성인가족 4인 맞춰 살기 힘드네요

연휴 조회수 : 4,845
작성일 : 2026-05-24 15:13:40

기상시간부터 제긱각

먹고 치우기 외식 

다다다 안 맞고 스트레스에요

다 각자 따로  따로 살았어야 할 

이 사람들이  가족이었다니 믿기지 않아요

 

 

IP : 117.111.xxx.210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5.24 3:14 PM (87.145.xxx.48)

    각자도생해야죠 이제

  • 2.
    '26.5.24 3:17 PM (118.235.xxx.53)

    서로 예의만 지키면 살만합니다

  • 3. 과거에는
    '26.5.24 3:20 PM (211.234.xxx.130)

    군대식으로 자녀들이 순응하고 살았는데
    요즘은 제각각 요구가 많아요
    식사시간 수면시간 음식 다 달라요
    힘들어요 ㅜㄴ

  • 4. ㅁㅁ
    '26.5.24 3:23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서로배려는 하지만 각각의 요구를 모두 수용은 안하죠
    저 9시취침
    아이들 저 깨어날 새벽취침

    가능하면 방해안하려 화장실문도 안열어요

  • 5. 나혼산
    '26.5.24 3:26 PM (112.169.xxx.139) - 삭제된댓글

    친정엄마,저( 각각 서울),남편(지방근무 주말부부) 애(유학) 이리 사니 그나마 사이가 산뜻해요

  • 6. ㅡㅡ
    '26.5.24 3:26 PM (112.156.xxx.57)

    힘들죠.
    생활패턴이 다르면 더더 힘들고요.

  • 7.
    '26.5.24 3:29 PM (39.7.xxx.72) - 삭제된댓글

    아침은 한그릇에 담아 각자 책상으로 배달
    먹고 나면 싱크에 넣으라고
    점심 식사는 아침하며 보온 도시락에 싸놓고 출근.
    저녁은 시켜먹는 걸로

  • 8. 저흰
    '26.5.24 3:30 PM (39.7.xxx.72) - 삭제된댓글

    아침은 빵 과일 한컵 소세지 요거트 한그릇으로 각자 책상으로 배달
    먹고 나면 싱크에 넣으라고 지령.
    점심 식사는 아침하며 보온 도시락에 싸놓고 출근.
    저녁은 시켜먹는 걸로

  • 9. 저흰
    '26.5.24 3:31 PM (39.7.xxx.72)

    아침은 빵 과일 한컵 소세지 요거트 한그릇으로 각자 책상으로 배달
    먹고 나면 싱크에 넣으라고 지령.
    점심 식사는 아침하며 보온 도시락에 싸놓고 출근.
    저녁은 시켜먹는 걸로
    식탁에서 먹는단 개념을 버리면 됨.

  • 10. 대학생 포함
    '26.5.24 3:38 PM (110.14.xxx.134)

    성인 애들은
    독립 시키세요.

    그래도 어쩌다 한 번 보면
    좋기는 한데..
    어디 일하고 온 듯하게 피곤함.

  • 11. --
    '26.5.24 3:49 PM (152.99.xxx.167)

    성인들인데 당연히 공간만 공유하고 알아서 각자도생해야죠
    뒷바라지 해주고 그럼 안됩니다. 서로 불만쌓여요

  • 12. 슬슬
    '26.5.24 3:50 PM (211.234.xxx.148)

    이젠 슬슬 각자 살 준비 해야죠
    같이 살더라도 본인이 일어나고 싶을때 일어났으면
    본인이 챙겨먹고 치우고
    집에서 지켜보면 힘들고 잔소리 나오니 원글님도
    취미나 친구나 남편이나 뭐든지 일을 만들어 바뻐지세요

  • 13. 진짜
    '26.5.24 3:54 PM (1.237.xxx.216)

    가족이 초등때까지인가… 대학가고 고딩 있고하니 다 각각 외식도 다같이 모이기 힘들어 하루종일 부엌 돌려요 ㅠㅠ

  • 14. 무슨
    '26.5.24 4:02 PM (106.243.xxx.86)

    무슨, 출근하는 엄마가 아침 차려 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운데 그걸 책상까지 배달해 주시나요.
    빈 그릇은 싱크대에 넣는 게 아니라 각자 설거지하라고 시키셔야죠.

    식탁에서 먹는다는 개념을 버리면
    나중에도 아무데서나 퍼질러 앉아 아무렇게나 먹는 가정교육 엉망인 사람 되는 거고요…
    성인 자녀들이라는 전제 하에, 그렇게 키우지 마세요ㅠ 가정교육 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입니다.

  • 15.
    '26.5.24 4:02 PM (106.101.xxx.59)

    성인을 점심도시락에 책상까지 배달...
    그게 더 힘들겠어요

  • 16. 티니
    '26.5.24 4:13 PM (124.50.xxx.130)

    성인 넷인데 출근하는 엄마가 아침을 차려주는 것 만으로 고마울텐데
    그걸 각 방에 배달하고 설거지도 안해요?
    거기에 점심 도시락…?
    ㅜㅜ

  • 17. 동감
    '26.5.24 4:17 PM (106.101.xxx.71)

    그래서 아침밥해놓고 세컨하우스로 피신왔어요 ㅎ
    안보니깐 세상 편하네요

  • 18. ..
    '26.5.24 4:19 PM (121.138.xxx.96)

    가족단톡방 운영해요
    외식할건데 식사 가능한 사람?
    마트 갈건데 동행 할 사람?
    구입 원하는 물건?
    모임이나 일정 귀가시간 공유하고
    함께 할 수 있는 건 즐겁게
    아닌 것 각자

  • 19. 그냥
    '26.5.24 4:52 PM (110.70.xxx.41) - 삭제된댓글

    출근하는 엄마 식세기 써요.
    저거 안하면 시켜먹고 돈 써요. 엄카 아카로

  • 20. 그냥
    '26.5.24 4:53 PM (110.70.xxx.41) - 삭제된댓글

    출근하는 서울 엄마 식세기 써요.
    저거 안하면 시켜먹고 돈 써요. 엄카 아카로
    자기들 월급은 거의 다 저축이요.
    저는 주말 당직만 하는 근무해요.

  • 21. 유리
    '26.5.24 4:58 PM (110.70.xxx.41) - 삭제된댓글

    출근하는 서울 엄마 식세기 써요.
    저거 안하면 시켜먹고 돈 써요. 엄카 아카로
    자기들 월급은 거의 다 모으고요.
    저는 주말 당직만 하는 근무해요.
    평일도 똑같이 한다는 거

  • 22. 저흰
    '26.5.24 5:11 PM (110.70.xxx.41)

    출근하는 서울 엄마 식세기 써요.
    저거 안하면 시켜먹고 돈 써요. 엄카 아카로
    자기들 월급은 거의 다 모으고요.
    저는 주말 당직만 하는 근무해요.
    그리고 아침 접시 갖다주는 거 중고등 때부터 그랬어요.
    준비하면서 먹으라고
    평일도 똑같이 한다는 거
    대신 7첩 반상 이런 건 안해줍니다.

  • 23. ..
    '26.5.25 12:17 AM (58.120.xxx.185)

    중딩부터 대딩까지 네아이. 빨간날은 각자도생이요. 한끼는 알아서먹고(각종라면 및 햇반등등준비해둠)한끼는 제가 해주거나(밥때 놓지면 알아서차려먹음) 시켜서 먹어요. 대딩이면 알아서 먹을수 있어요. 할만큼했으니 편하게 살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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