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시간부터 제긱각
먹고 치우기 외식
다다다 안 맞고 스트레스에요
다 각자 따로 따로 살았어야 할
이 사람들이 가족이었다니 믿기지 않아요
기상시간부터 제긱각
먹고 치우기 외식
다다다 안 맞고 스트레스에요
다 각자 따로 따로 살았어야 할
이 사람들이 가족이었다니 믿기지 않아요
각자도생해야죠 이제
서로 예의만 지키면 살만합니다
군대식으로 자녀들이 순응하고 살았는데
요즘은 제각각 요구가 많아요
식사시간 수면시간 음식 다 달라요
힘들어요 ㅜㄴ
서로배려는 하지만 각각의 요구를 모두 수용은 안하죠
저 9시취침
아이들 저 깨어날 새벽취침
가능하면 방해안하려 화장실문도 안열어요
친정엄마,저( 각각 서울),남편(지방근무 주말부부) 애(유학) 이리 사니 그나마 사이가 산뜻해요
힘들죠.
생활패턴이 다르면 더더 힘들고요.
아침은 한그릇에 담아 각자 책상으로 배달
먹고 나면 싱크에 넣으라고
점심 식사는 아침하며 보온 도시락에 싸놓고 출근.
저녁은 시켜먹는 걸로
아침은 빵 과일 한컵 소세지 요거트 한그릇으로 각자 책상으로 배달
먹고 나면 싱크에 넣으라고 지령.
점심 식사는 아침하며 보온 도시락에 싸놓고 출근.
저녁은 시켜먹는 걸로
아침은 빵 과일 한컵 소세지 요거트 한그릇으로 각자 책상으로 배달
먹고 나면 싱크에 넣으라고 지령.
점심 식사는 아침하며 보온 도시락에 싸놓고 출근.
저녁은 시켜먹는 걸로
식탁에서 먹는단 개념을 버리면 됨.
성인 애들은
독립 시키세요.
그래도 어쩌다 한 번 보면
좋기는 한데..
어디 일하고 온 듯하게 피곤함.
성인들인데 당연히 공간만 공유하고 알아서 각자도생해야죠
뒷바라지 해주고 그럼 안됩니다. 서로 불만쌓여요
이젠 슬슬 각자 살 준비 해야죠
같이 살더라도 본인이 일어나고 싶을때 일어났으면
본인이 챙겨먹고 치우고
집에서 지켜보면 힘들고 잔소리 나오니 원글님도
취미나 친구나 남편이나 뭐든지 일을 만들어 바뻐지세요
가족이 초등때까지인가… 대학가고 고딩 있고하니 다 각각 외식도 다같이 모이기 힘들어 하루종일 부엌 돌려요 ㅠㅠ
무슨, 출근하는 엄마가 아침 차려 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운데 그걸 책상까지 배달해 주시나요.
빈 그릇은 싱크대에 넣는 게 아니라 각자 설거지하라고 시키셔야죠.
식탁에서 먹는다는 개념을 버리면
나중에도 아무데서나 퍼질러 앉아 아무렇게나 먹는 가정교육 엉망인 사람 되는 거고요…
성인 자녀들이라는 전제 하에, 그렇게 키우지 마세요ㅠ 가정교육 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입니다.
성인을 점심도시락에 책상까지 배달...
그게 더 힘들겠어요
성인 넷인데 출근하는 엄마가 아침을 차려주는 것 만으로 고마울텐데
그걸 각 방에 배달하고 설거지도 안해요?
거기에 점심 도시락…?
ㅜㅜ
그래서 아침밥해놓고 세컨하우스로 피신왔어요 ㅎ
안보니깐 세상 편하네요
가족단톡방 운영해요
외식할건데 식사 가능한 사람?
마트 갈건데 동행 할 사람?
구입 원하는 물건?
모임이나 일정 귀가시간 공유하고
함께 할 수 있는 건 즐겁게
아닌 것 각자
출근하는 엄마 식세기 써요.
저거 안하면 시켜먹고 돈 써요. 엄카 아카로
출근하는 서울 엄마 식세기 써요.
저거 안하면 시켜먹고 돈 써요. 엄카 아카로
자기들 월급은 거의 다 저축이요.
저는 주말 당직만 하는 근무해요.
출근하는 서울 엄마 식세기 써요.
저거 안하면 시켜먹고 돈 써요. 엄카 아카로
자기들 월급은 거의 다 모으고요.
저는 주말 당직만 하는 근무해요.
평일도 똑같이 한다는 거
출근하는 서울 엄마 식세기 써요.
저거 안하면 시켜먹고 돈 써요. 엄카 아카로
자기들 월급은 거의 다 모으고요.
저는 주말 당직만 하는 근무해요.
그리고 아침 접시 갖다주는 거 중고등 때부터 그랬어요.
준비하면서 먹으라고
평일도 똑같이 한다는 거
대신 7첩 반상 이런 건 안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