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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해서 아이를 낳지 않을수 있다고 주장했다가 미친 사람 취급받았네요

........... 조회수 : 4,278
작성일 : 2026-05-24 14:45:48

작사가 김이나 처럼 아이없이 딩크족으로 살수 있다고 주장했다가

70대 남자 노인한테 한소리 들었네요...

결혼하면 무조건 아이 낳는 세상이 아니죠...

딩크족 찾아보면 많아요...

IP : 221.167.xxx.113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70대
    '26.5.24 2:48 PM (118.235.xxx.220)

    70대한테 그런 말 해서 뭐하나요

  • 2. ㅋㅋ
    '26.5.24 2:49 PM (39.7.xxx.136)

    70대한테 다른 사람들이 그런 얘기 안하는 이유는 시간낭비이기때문입니다. 진심으로 대화하려했다니 님 너무 열린 분이심ㅋㅋ

  • 3.
    '26.5.24 2:51 PM (36.255.xxx.158)

    원글님 너무 열린 분 ㅎㅎ
    저 50대 딩크인데 아무한테도 설명같은거 해본적 없긴해요.

  • 4. ㅡㅡ
    '26.5.24 2:54 PM (112.156.xxx.57)

    상대를 봐가며.
    굳이 뭐하러.

  • 5. 통할거라
    '26.5.24 2:55 PM (220.78.xxx.213)

    기대하셨어요??ㅎㅎㅎ

  • 6.
    '26.5.24 3:01 PM (125.176.xxx.8)

    딩크를 뭘 주장까지 ᆢ
    각자 자기 소신대로 조용히 살면 되죠.
    요즘은 아이 낳아준 사람들 고맙던데요.

  • 7. ..
    '26.5.24 3:01 PM (211.208.xxx.199)

    말도 안 통할 사람에게 쓸데없이 괜한 에너지 쓰셨어요.

  • 8. ...
    '26.5.24 3:03 PM (175.223.xxx.163) - 삭제된댓글

    세대가 다르면 생각도 달라요.
    내가 아는게 최고이기때문.
    즉 아는만큼 보임...

  • 9. ㅇㅇ
    '26.5.24 3:04 PM (118.235.xxx.55)

    딩크족 낮잡아보고 불임이니 뭐니 지껄이는 미개한 인간들이
    아직도 많잖아요.
    어차피 그런 인간들 곧 다 돌아가시고 싹 사라집니다.

  • 10. kk 11
    '26.5.24 3:06 PM (114.204.xxx.203)

    70대 남자하고 말이 통하나요

  • 11. 저는
    '26.5.24 3:11 PM (221.142.xxx.120)

    제 아들 내외가 딩크인데
    예쁘게 잘 살고 있어서 참 예뻐요.
    그런데 제 형제들이나 친구들이
    저 만날때마다 아이 갖게 하라고
    잔소리 잔소리가 심해요.
    처음엔 웃으면서 흘려들었는데
    지금은 그런 얘기하면 제가 그만하라고
    정색하며 얘기했더니 요새는 안 하네요.

  • 12. ...
    '26.5.24 3:12 PM (175.223.xxx.163)

    딩크가 뭔가요?아들못낳아도 소박맞던 시대사람에게
    그말 안통함.

  • 13. .....
    '26.5.24 3:13 PM (119.71.xxx.80)

    요즘 드는 생각 딩크가 진짜 위너다

  • 14. ...
    '26.5.24 3:18 PM (118.235.xxx.2)

    다시 돌아간다면 자녀 1명이나 딩크하고 싶어요
    ㅅㅈㅎ 딩크 하고 싶은데 주변 사람들 잔소리 때문에 하나는 낳을것 같고

  • 15. ....
    '26.5.24 3:36 PM (1.228.xxx.68)

    70대 남자노인이랑 그런얘기는 뭐하러 하셨어요
    그 세대야말로 여자를 애낳는 무수리 취급하는 세대잖아요
    괜히 힘빼셨네요

  • 16.
    '26.5.24 3:49 PM (58.140.xxx.148)

    우리 작은아들부부도 딩크에요.재미나게 살고있어요
    아웅 이쁜것들.

  • 17. ㅎㅎㅎㅎ
    '26.5.24 3:50 PM (39.120.xxx.65)

    웃어서 죄송합니다.
    70대는 남자도 여자도 딩크를 이해 못할 세대예요.
    대화 주제도 상대를 봐가며 해야죠
    ㅎㅎㅎㅎㅎ
    에너지 낭비만 하셨네

  • 18. ??
    '26.5.24 3:52 PM (211.234.xxx.148)

    70대남자랑 사귀는거 아니면 뭐라러 그런 소재로 대화를 하세요??

  • 19. ㅇㅇ
    '26.5.24 3:53 PM (211.193.xxx.252)

    제친구는 딸이 결혼안해도 되고 애안낳아도 된다고
    그러면 자기 늙어서 보살펴줄수 있으니 좋다더군요.

  • 20. ㅣㄴㅂㅎ
    '26.5.24 3:57 PM (118.235.xxx.214)

    70대한테 뭘 기대하신건지...
    요즘은 대놓고 자식 결혼이나 출산 반대해요
    인간이 자식을 사랑하긴 해도 자길 더 사랑하죠
    내가 늙었을때 자식의 시간과 돈이 누구에게 가겠어요

  • 21. ㅇㅇ
    '26.5.24 4:02 PM (118.217.xxx.95) - 삭제된댓글

    저는 23년전 결혼할때 친정, 시댁에 딩크 선언했는데, 그때는 욕좀 먹었어요
    친정에서는 이상한애라는 말 들었구요
    지금 친정에서는 네가 제일 잘 생각했다고 하시고~
    시댁에서는 신혼3년정도까지?는 아쉬워 하신것 같긴해요

  • 22. ㅇㅇ
    '26.5.24 4:04 PM (118.217.xxx.95) - 삭제된댓글

    저는 23년전 결혼할때 친정, 시댁에 아이 안낳겠딘 선언했는데, 그때는 욕좀 먹었어요
    친정에서는 이상한애라는 말 들었구요
    지금 친정에서는 네가 제일 잘 생각했다고 하시고~
    시댁에서는 신혼3년정도까지?는 아쉬워 하신것 같긴해요

  • 23. ㅇㅇ
    '26.5.24 4:04 PM (118.217.xxx.95)

    저는 23년전 결혼할때 친정, 시댁에 아이 안낳겠다 선언했는데, 그때는 욕좀 먹었어요
    친정에서는 이상한애라는 말 들었구요
    지금은 친정에서는 네가 제일 잘 생각했다고 하시고~
    시댁에서는 신혼3년정도까지?는 아쉬워 하신것 같긴해요

  • 24. ..
    '26.5.24 4:09 PM (221.162.xxx.158)

    할배가 임출육의 고통을 아는것도 아니고 무슨 말이 통한다고요
    애는 저절로 크는줄 아는 세대인데

  • 25. ...
    '26.5.24 6:12 PM (211.234.xxx.254)

    제친구는 딸이 결혼안해도 되고 애안낳아도 된다고
    그러면 자기 늙어서 보살펴줄수 있으니 좋다더군요


    ㅡㅡㅡㅡ 마인드가 징그럽네요 요보사 쓰고 살지 자식도 자기 인생 살아봐야죠
    자식을 병수발 똥기저귀 가는 용도로 낳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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