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감독은 좀비물 참 잘 만드네요.
부산행과 약간 다른 분위기로 재미있게 봤어요. 밤에 잠을 잘 못자서 극장에서 깜빡 잘 조는데, 이 영화는 못졸았답니다.
전지현은 연기도 얼굴도 완벽한 느낌이고, 구교환의 얄미운 악역은 다른 배우 생각 안나게 해요.
전개 동기가 약하다는 평도 있지만, 전 이해되던 걸요. 인간 군상은 다양하고, 작은 일이 큰일로 번지기도 하니까요.
해외에서도 먹히지 않을까 싶어요. 부산행 외국인 팬들이 많잖아요.
연상호 감독은 좀비물 참 잘 만드네요.
부산행과 약간 다른 분위기로 재미있게 봤어요. 밤에 잠을 잘 못자서 극장에서 깜빡 잘 조는데, 이 영화는 못졸았답니다.
전지현은 연기도 얼굴도 완벽한 느낌이고, 구교환의 얄미운 악역은 다른 배우 생각 안나게 해요.
전개 동기가 약하다는 평도 있지만, 전 이해되던 걸요. 인간 군상은 다양하고, 작은 일이 큰일로 번지기도 하니까요.
해외에서도 먹히지 않을까 싶어요. 부산행 외국인 팬들이 많잖아요.
전 너무 재미없던데요.
부산행 반의 반에도 못 미치더라구요.
배우들 연기도 붕 떠있고, 전지현 대사톤 어쩔.
감염자들 연기만 좋았어요.
좀비물 좋아해서 기대하고 있어요. 이번주에 보려고요.
목소리 톤만 봐도
코믹쪽인지 정극쪽인지 사전인포 없어도
유추가 가능하죠 ㅎㅎ
전지현 대사톤 전 괜찮았어요.
교수 역할에 어울리게 한 느낌.
부산행하곤 분위기 달라요.
영화관에 앉아있어요
시작 5분전
저도 어제 봤어요.
이전 좀비들보다 군체 좀비는 그렇게 징그럽지는 않더군요.
때때로 현대무용 군무를 보는 느낌이었어요.
구교환은 참 다양한 연기를 잘한다~ 싶으면서도
요즘 모자무싸에 빠져 있어서 그런가...
동만아~~ 거기서 뭐하니?
동만이 이제 감독하다가 연기도 하니?
뭐 이런 생각이 들기까지 했네요;;
금요일날 봤어요. 개인적으로 부산행이 더 낫다고 봐요.좀 뻔했어요.
너무 못봐주겠던데 그 영화에서는 괜찮나요
저도 부산행 감독이라 기대하고 갔다가 실망했어요
오픈날 기대감을 안고 보러갔다가 약간의 실망~
보고나오는 사람들도 비슷한 기분이었던것 같아요
관람평에 고급재료들을 가지고 짬밥을 만들었다고 하던데 ~
부산행으로 기대 수준이 올라가서 그렇지, 군체도 괜찮은 영화라고 느꼈어요. 전지현 연기 좋았고요.
좀어게인이라던데 기대에는 미치지 못한 영화였어요.
피칠갑 옷입고도 피안튀긴 전지현? 무슨 일인가 했고
신현빈과 공조도 별로였고 대사도 평이했어요.
좀비들 연기는 잘하더구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