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령 대전충남권 4년제에서
서울 중위권 편입, 졸업-동대학원 석사 학위인데
굳이 전적대학까지 말 안해도 될거 같아서요.
직장도 말만하면 아는 회사
가령 대전충남권 4년제에서
서울 중위권 편입, 졸업-동대학원 석사 학위인데
굳이 전적대학까지 말 안해도 될거 같아서요.
직장도 말만하면 아는 회사
입학보다 편입이 더 어려운거 아닌가요?
어떤 문제를 말씀하시는걸까요?
윗분 말씀대로 편입이 더 어렵다고 알고 있는데요
말하지 않아도 되지만
원글님은 이미 말하지 않는 것에 대해
꺼림직한 마음이 있는것 같네요.
저라면 그냥 다 말하고 털고 갈래요.
속이는 것도 아닌데 속이는 것 같아
불편한 마음을 안고 갈 필요가 없어서요.
말해야죠
배우자가 결혼 후에 말해서 배신감이ㅜㅜ
솔직하게 말해야죠. 이런 것이 고민인가요.
전학한거랑비슷한거 같은데...
말해도 안해도 뭐 그닥...
평생교육원울 대학이나 대학원으로 속인것두 아니고
나중에 알게 되면 다른 건 큰 거 숨기는 거 없을까 의심품죠 저게 뭐라고 저정도 거짓말이면 더 큰 것도 있겠구나 하고요
이걸 고민하는 거 자체가 본인이 깔끔하지 않다는 거죠
살면서 대화할 때마다 자기 검열도 해야 하고
왜 그러면서 살아요?
김건희도 아니고
말하세요
재수 한것 말하느냐 안하냐의 문제가 아니죠
입학보다 편입이 어렵진 않죠
그럼 입학하지 ㅎ
그래도 말해야할 중요사항은 아닌것같아요
들키면 컴플렉스라서 그랬다 하면되죠
아마 말 안했던 걸로 기억해요.. 편입대학이 상위권이라..
90년대에 편입했는데 교수가 엄마 대학선배라 면접에서 가점받아
용이? 하게 편입한 케이스. 게다가 엄마가 동창회 일을 맡고 있었고.그래서 예전 편입은 신뢰안해요. 운은 타고 나는 듯.
편입은 이력서에도 기재해야 하는건데요 당연히 말해야죠
님이라면 남자가 지방대 출신에서 편입으로 업그레이드 한 거 숨기면 기분 나쁘지 않겠어요 내 아이는 지방대 입학할 가능성이 확 높아지는건데
이건 재수 삼수로 입학한 거랑 동일선상의 문제가 아니에요
그래도 돌고돌아 알수도 있겠고 ..
그래도
저라면 편입얘기할것 같아요
부부된다면 어릴적 얘기부터
성장과의 학창시절도 당연히 얘기나올텐데
그 순간 순간을 둘러대거나 회피하나요?
굳이 이야기 안할 필요는 없지않나요 쿨하고 자연스럽게 말하는게 여러모로 좋을듯해요
계속 맘에 걸릴꺼예요
본인이야기 아니고 남 뒷담화하는거죠?
20살넘어 정신차린후 열심히 살아서 좋은직장까지 구했더만. 주변에서 이러면 정말 짜증나겠다
사귀고 살면서 알게되면 아는거고 모르면 모르는거지
꼭 고백을 할 일인가 싶네요.
무슨 잘못을 한 것도 아니고.
얘기 나온다고 피할거리도 아니고.
지금껏 일부러 속이고 피하신건가요?
저라면 말해요
입결이 다른 대학이잖아요
말하세요. 혹시 말해서 문제생기고 결혼 못 하게 되어도 말하세요.
그래놓고
아내에게 가짜 졸업생 아니냐고 블라블라
원래 나쁜 넘들이
남에게 누명 씌우고 흑색선전 하더군요
갑자기 김용남 떠오르네요
조국 보고 범죄자 알레르기 있다는 ㄴ
입학보다 더어려운데요.
뭐가 어때요. 싫음 말면되지
그사람의 알권리를 봉쇄하지 말고 말하세요ㅜ
사귀다보면 말하게 될텐데
일부러 안하는거 아니면요
세세히는 아니더라도 말은 해야된다고 봐요.
아는사람...
대학생활에 대한 추억이 없고
잘난 대학생들은 음주가무에 내내 논다고 착각가득 차길래 알아보니
야간과에 입학만하고 출석도 안짤릴 정도로 유지...
그래놓고 대학출신이라 하더라구요.
편입이 입학보다 어렵고 대단한거면 왜 굳이 말 안하고
이런 고민을 할까요?
편입도 여러 루트가 있고
더 어려우면 첨에 들어가지...
어쨌든 속이는 거죠
편입 아니고 1학년부터 입학한 거다
찔리면 말해야죠. 아무리 대화가 없어도 편입 준비할때 고생한거 정도도 안할까요. 편입이 입학보다 어렵지는 않지요.
편입이 입학보다 어렵고 직장도 좋은데
아무것도 아니라고 주장하면서도
굳이 말 안하고 싶은 이유가 있겠죠
말해야죠...
편입 진짜 어려워요..
그 어려운 편입시험을 포기하지 않고 상위권대학으로 편입했으면 그사람의 성실성에 더 점수를 줄것 같은데요.
편입경쟁률 엄청나던데..
편입이 입학보다 더 어렵다면 왜 숨기나요 다들 숨기고 싶어하능 건 신입학이 더 어려우니 그런거죠
서울대 중퇴하고 예일대로 편입했으면
서울대 입학했었다는 걸 숨기겠어요?
꼭 얘기하지.
서울 중위권 편입이라고 했는데, 만약 서울 중위권을 입시로 바로 들어갔으면 대학원은 상위권 대학원으로 진학했겠죠. 여하튼 편입하고, 석사 마치고, 취업도 잘 했으니, 대학입학후 성실하게 살았다고 생각할거에요.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답이고, 대입후 꾸준히 성실하게 살았고, 지금도 신뢰할 만한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민한다는 자체가
스스로 스트레스 받고 있단 거예요.
다른 거 같이 하다가
그냥 가볍게 말하고
털고 가세요.
왜 얘기안하고싶어요?
말하세요
뭔가 걸리니까 여기 물어보시는거 아닌가요
말했어야죠
말해야죠..........
말해야죠 안하는게 더 부자연스러워요
다른 부분도 그런 식으로 살짝 가릴수있고요
당연히 말해야죠. 222
말 안하는게 더 이상
그게 부부인가요
무늬만 부부 참 많은듯
믿을만한 사람 앞뒤 똑같은 사람 찾는것도 성공맞는듯
편입이 입학보다 어려운데
그 직전 학교를 숨기고 싶어서 말하기 싫은 거겠죠
그낭 당당하게 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