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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될 사람한테 편입여부 말 안하는거..나중에 문제될 수 있을까요?

ㅇㅇ 조회수 : 3,695
작성일 : 2026-05-24 14:13:26

가령 대전충남권 4년제에서

서울 중위권 편입, 졸업-동대학원 석사 학위인데

굳이 전적대학까지 말 안해도 될거 같아서요.

직장도 말만하면 아는 회사

IP : 220.65.xxx.199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5.24 2:15 PM (49.0.xxx.138)

    입학보다 편입이 더 어려운거 아닌가요?

  • 2. ...
    '26.5.24 2:17 PM (61.255.xxx.179)

    어떤 문제를 말씀하시는걸까요?
    윗분 말씀대로 편입이 더 어렵다고 알고 있는데요

  • 3. 굳이
    '26.5.24 2:18 PM (221.149.xxx.157)

    말하지 않아도 되지만
    원글님은 이미 말하지 않는 것에 대해
    꺼림직한 마음이 있는것 같네요.
    저라면 그냥 다 말하고 털고 갈래요.
    속이는 것도 아닌데 속이는 것 같아
    불편한 마음을 안고 갈 필요가 없어서요.

  • 4.
    '26.5.24 2:25 PM (211.215.xxx.56) - 삭제된댓글

    말해야죠
    배우자가 결혼 후에 말해서 배신감이ㅜㅜ

  • 5. .....
    '26.5.24 2:29 PM (118.235.xxx.52)

    솔직하게 말해야죠. 이런 것이 고민인가요.

  • 6.
    '26.5.24 2:30 PM (211.246.xxx.40)

    전학한거랑비슷한거 같은데...
    말해도 안해도 뭐 그닥...
    평생교육원울 대학이나 대학원으로 속인것두 아니고

  • 7. 근데
    '26.5.24 2:31 PM (118.235.xxx.70)

    나중에 알게 되면 다른 건 큰 거 숨기는 거 없을까 의심품죠 저게 뭐라고 저정도 거짓말이면 더 큰 것도 있겠구나 하고요

  • 8. ...
    '26.5.24 2:34 PM (106.101.xxx.50)

    이걸 고민하는 거 자체가 본인이 깔끔하지 않다는 거죠
    살면서 대화할 때마다 자기 검열도 해야 하고
    왜 그러면서 살아요?
    김건희도 아니고

  • 9. ㅁㅁ
    '26.5.24 2:36 PM (119.195.xxx.153)

    말하세요
    재수 한것 말하느냐 안하냐의 문제가 아니죠

  • 10. ..
    '26.5.24 2:39 PM (221.148.xxx.19)

    입학보다 편입이 어렵진 않죠
    그럼 입학하지 ㅎ
    그래도 말해야할 중요사항은 아닌것같아요
    들키면 컴플렉스라서 그랬다 하면되죠

  • 11. 제동생이
    '26.5.24 2:41 PM (39.7.xxx.13)

    아마 말 안했던 걸로 기억해요.. 편입대학이 상위권이라..
    90년대에 편입했는데 교수가 엄마 대학선배라 면접에서 가점받아
    용이? 하게 편입한 케이스. 게다가 엄마가 동창회 일을 맡고 있었고.그래서 예전 편입은 신뢰안해요. 운은 타고 나는 듯.

  • 12. ,,,
    '26.5.24 2:43 PM (118.235.xxx.220)

    편입은 이력서에도 기재해야 하는건데요 당연히 말해야죠
    님이라면 남자가 지방대 출신에서 편입으로 업그레이드 한 거 숨기면 기분 나쁘지 않겠어요 내 아이는 지방대 입학할 가능성이 확 높아지는건데
    이건 재수 삼수로 입학한 거랑 동일선상의 문제가 아니에요

  • 13. 00
    '26.5.24 2:44 PM (106.101.xxx.182)

    그래도 돌고돌아 알수도 있겠고 ..
    그래도
    저라면 편입얘기할것 같아요
    부부된다면 어릴적 얘기부터
    성장과의 학창시절도 당연히 얘기나올텐데
    그 순간 순간을 둘러대거나 회피하나요?

  • 14. ..
    '26.5.24 2:50 PM (110.13.xxx.214)

    굳이 이야기 안할 필요는 없지않나요 쿨하고 자연스럽게 말하는게 여러모로 좋을듯해요
    계속 맘에 걸릴꺼예요

  • 15. ....
    '26.5.24 2:51 PM (222.121.xxx.33)

    본인이야기 아니고 남 뒷담화하는거죠?

    20살넘어 정신차린후 열심히 살아서 좋은직장까지 구했더만. 주변에서 이러면 정말 짜증나겠다

  • 16. ㅡㅡ
    '26.5.24 2:58 PM (112.156.xxx.57)

    사귀고 살면서 알게되면 아는거고 모르면 모르는거지
    꼭 고백을 할 일인가 싶네요.
    무슨 잘못을 한 것도 아니고.
    얘기 나온다고 피할거리도 아니고.
    지금껏 일부러 속이고 피하신건가요?

  • 17.
    '26.5.24 3:00 PM (222.233.xxx.219)

    저라면 말해요

  • 18. 말해야지요
    '26.5.24 3:00 PM (59.7.xxx.113)

    입결이 다른 대학이잖아요

  • 19. 말하세요
    '26.5.24 3:03 PM (210.97.xxx.193)

    말하세요. 혹시 말해서 문제생기고 결혼 못 하게 되어도 말하세요.

  • 20. 숨긴 남자
    '26.5.24 3:05 PM (211.234.xxx.130)

    그래놓고
    아내에게 가짜 졸업생 아니냐고 블라블라
    원래 나쁜 넘들이
    남에게 누명 씌우고 흑색선전 하더군요
    갑자기 김용남 떠오르네요
    조국 보고 범죄자 알레르기 있다는 ㄴ

  • 21. 편입이
    '26.5.24 3:06 PM (211.36.xxx.160)

    입학보다 더어려운데요.
    뭐가 어때요. 싫음 말면되지
    그사람의 알권리를 봉쇄하지 말고 말하세요ㅜ

  • 22. ...
    '26.5.24 3:08 PM (114.204.xxx.203)

    사귀다보면 말하게 될텐데
    일부러 안하는거 아니면요

  • 23. ...
    '26.5.24 3:09 PM (175.223.xxx.163) - 삭제된댓글

    세세히는 아니더라도 말은 해야된다고 봐요.

    아는사람...
    대학생활에 대한 추억이 없고
    잘난 대학생들은 음주가무에 내내 논다고 착각가득 차길래 알아보니
    야간과에 입학만하고 출석도 안짤릴 정도로 유지...
    그래놓고 대학출신이라 하더라구요.

  • 24. 편입이
    '26.5.24 3:12 PM (14.40.xxx.149)

    편입이 입학보다 어렵고 대단한거면 왜 굳이 말 안하고
    이런 고민을 할까요?
    편입도 여러 루트가 있고
    더 어려우면 첨에 들어가지...
    어쨌든 속이는 거죠
    편입 아니고 1학년부터 입학한 거다

  • 25. 미나리
    '26.5.24 3:19 PM (175.126.xxx.148)

    찔리면 말해야죠. 아무리 대화가 없어도 편입 준비할때 고생한거 정도도 안할까요. 편입이 입학보다 어렵지는 않지요.

  • 26. ...
    '26.5.24 3:20 PM (1.227.xxx.206)

    편입이 입학보다 어렵고 직장도 좋은데
    아무것도 아니라고 주장하면서도
    굳이 말 안하고 싶은 이유가 있겠죠

  • 27. ...
    '26.5.24 3:22 PM (223.38.xxx.241)

    말해야죠...

  • 28. 00
    '26.5.24 3:25 PM (118.235.xxx.163)

    편입 진짜 어려워요..
    그 어려운 편입시험을 포기하지 않고 상위권대학으로 편입했으면 그사람의 성실성에 더 점수를 줄것 같은데요.
    편입경쟁률 엄청나던데..

  • 29. 편입
    '26.5.24 3:26 PM (112.214.xxx.184)

    편입이 입학보다 더 어렵다면 왜 숨기나요 다들 숨기고 싶어하능 건 신입학이 더 어려우니 그런거죠

  • 30. ㅇㅇ
    '26.5.24 3:29 PM (98.32.xxx.166)

    서울대 중퇴하고 예일대로 편입했으면
    서울대 입학했었다는 걸 숨기겠어요?
    꼭 얘기하지.

  • 31. .......
    '26.5.24 3:33 PM (118.235.xxx.52)

    서울 중위권 편입이라고 했는데, 만약 서울 중위권을 입시로 바로 들어갔으면 대학원은 상위권 대학원으로 진학했겠죠. 여하튼 편입하고, 석사 마치고, 취업도 잘 했으니, 대학입학후 성실하게 살았다고 생각할거에요.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답이고, 대입후 꾸준히 성실하게 살았고, 지금도 신뢰할 만한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 32. 이걸로
    '26.5.24 3:34 PM (110.14.xxx.134)

    고민한다는 자체가
    스스로 스트레스 받고 있단 거예요.
    다른 거 같이 하다가
    그냥 가볍게 말하고
    털고 가세요.

  • 33. 근데
    '26.5.24 3:35 PM (118.235.xxx.111)

    왜 얘기안하고싶어요?

  • 34. ...
    '26.5.24 3:39 PM (118.37.xxx.223)

    말하세요
    뭔가 걸리니까 여기 물어보시는거 아닌가요

  • 35. 미리
    '26.5.24 3:57 PM (118.235.xxx.138)

    말했어야죠

  • 36. 당연히
    '26.5.24 3:59 PM (211.206.xxx.191)

    말해야죠..........

  • 37. ㄹ뷰ㅗ
    '26.5.24 4:04 PM (118.235.xxx.214)

    말해야죠 안하는게 더 부자연스러워요
    다른 부분도 그런 식으로 살짝 가릴수있고요

  • 38.
    '26.5.24 5:07 PM (211.234.xxx.218) - 삭제된댓글

    당연히 말해야죠. 222

    말 안하는게 더 이상

  • 39. ...
    '26.5.24 6:00 PM (89.246.xxx.226)

    그게 부부인가요

  • 40. ...
    '26.5.24 6:01 PM (89.246.xxx.226)

    무늬만 부부 참 많은듯
    믿을만한 사람 앞뒤 똑같은 사람 찾는것도 성공맞는듯

  • 41. ..
    '26.5.24 6:05 PM (223.38.xxx.33)

    편입이 입학보다 어려운데
    그 직전 학교를 숨기고 싶어서 말하기 싫은 거겠죠
    그낭 당당하게 말하세요

  • 42.
    '26.5.24 6:29 PM (210.103.xxx.8) - 삭제된댓글

    말하는게 속편해요.
    우리 며느리는 자신의 부족함을
    그냥 다 말합니다.
    시아버지가 당당해서 좋다고
    엄청 좋아하고.. 아들은 뭐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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